공항에서 신곡 최초 공개 하고 간 산타보다 더한 가수..?🎅🏻🎅🏻🎵 | 전부 노래 잘함 Ep.120
7 비디오 조회수·2024. 12. 20.
검은 절벽 끝
더 이상 밝힐 곳 하나 없었지
떠나요
가족 버리고 혼자
동안은 언제나 설레게 만듭니다
이렇게 오래 하다 보니까
상 중에 상
가장 큰 상
보상 육아를 보내주려고
그럴 리가요
그럴 리가요?
내가 가방을 이거 들고 여행 가진 않지
오늘 무대는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K컬처 뮤지엄입니다
K컬처 뮤지엄?
알죠 알죠
즐길 게 많네
공항 안에 전시관이 있다는 것은
사실 상상도 못하지 않았습니까?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협업해가지고
외관 전면에 설치된
대형 미디어 파사트를 포함해서
LED 체험관 두 곳 등
총 6개의 전시 빈 체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하네요
근데 이게 중요한 게
우리가 또 요즘에 경기가 좀 어려우니까
유료? 무료?
공짜입니다
아 공짜야? 나이스
공짜야
고맙습니다
저도 좀 한번 체험을 하러 갈 수 있나요?
무료로?
가능합니다
무료로? 우리 다 같이 한번 무료로 가보죠
빛의 여행
세계 명화 특별전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얼마나
3관이에요 3관
와 잘해놨다
엄청 크네 안에
3관은 세계적 명화를
미디어 아트를 재해석한 전시를
지금 해주고 있다고 합니다
2면으로 만날 수 있다
바닥도 있고요
너무 좋습니다
3관이었고 한번 나가볼까요?
뭐야 이거 또?
관이 또 있어?
여기는 또 색감이 죽이네
어? 나 밟으면 꽃 핀다
어 뭐야?
오 재밌어
오
나 따라다녀
꽃
자 1관은
야 이거 4면이다
4면이 다 이렇게
LED랑 센서로 돼 있어가지고
관객들이 직접적으로 체험이 가능합니다
바닥을 아까 밟으시면
꽃이 이렇게 피고
막 따라다닙니다
오 이렇게
야 여기 괜찮네
유리가 있으니까 또
가족들이랑 셀카 찍기도 좋고
너무 좋아요
어
이제 4면도의 마지막 버스킹으로 갑니다
보도록 하겠습니다
갑니다
오 앉아계신데요
둘 셋
반갑습니다
예
수요예술무대 같은 박수
오랜만에 받아보는데요
여러분 반갑습니다
전문노래자랑 오세훈 반갑습니다
예 살짝살짝
몸을 흔들어주세요
예 얼음 몸을
좌우로 한 번씩 흔들어주시면서
자 좋습니다
자 인천공항에
전문노래자랑 오세훈이
두 번째로 왔습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야
핀컬처 뮤지엄 앞에서 함께하는
여러분과 함께하는
전문노래자랑
연말이 다가왔어요
진짜 한 거 없는데
1년이 벌써 이렇게
끝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약간 작은 연말 파티 분위기로
저희가 한 번 좀 즐길까 해요
2024년에
나의 최애곡은 이거였다
의미가 있는 곡들을
불러주시면
아주 즐거운 파티가 될 것 같다
생각이 듭니다
자 2024년에
나를 표현하는 노래
도전해보겠다
누굽니까 손 들어주세요
오 꽤 있습니다
오 그래요 생각보다
예 일단은
오 좋습니다
나오세요
예 나오세요
피지컬이 상당하네요
본인 소개 부탁드릴게요
영종도에 살고 있는
조건희라고 합니다
어떤 일을 하시길래
영구안쪽 가고 있습니다
아 진짜
어쩐지 이게
유단자세요?
예 유단자입니다
태권도
아 그래요 태권도
유치하지만
옛날에만 시켰어요
태권도
아 태권도로
자 그러면
품새 좀 보여주세요 했는데
똑같이 한번 진행해보겠습니다
혹시 품새를 한번
보여줄 수 있으세요?
조금?
조금만 진짜 조금만
즐겨볼 생각이 없어요
조금만
기한만이라도 보여주세요
자 하나 둘 셋
아
좋습니다
든든합니다
우리 보안팀
2024년에 나를 대변하는 곡
어떤 곡이 있어요
김진호님의
누군가의 이야기로 하겠습니다
김진호님의
되게 팬인데
네
그분이 이제 무대하는
영상을 많이 보면은
아 되게
저도 같이 하고 싶은 거예요
막
좋아하는 노래를
나누면 참 좋지 않을까
자 김진호의
누군가의 이야기
박수로 청해
듣겠습니다
아 여기까지입니다
오
야 몰입을 굉장히 잘 하시네요
아니 웃고 떠들고
기합 넣고 이상한 소리 하다가
갑자기 노래 들으면
오오오오
오 깜짝 놀랐습니다
본인의 노래 보아팀으로 갔을 때 얼마나 위험했나요?
매우 심각합니다
마무리하면서 한마디 부탁드리겠습니다
내년에는 정말 좋은일 가득한 한 해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좋습니다 너무 완벽했습니다
두번째 누굽니까?
둘이 가위바위보 하겠습니다 가위바위보
아
체크 남방 본인 소개요
안녕하십니까 저는 음악을 하고 있는 테디라고 합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헤디
그럼 우연히 여행 떠나러 간게 아니고
저희를 노리고 왔네요 약간
준비한 노래는 아시는 분들은 아실텐데 혹시
나는 2학년 찬올 참이반의 친구
춤추고 랩하는 걸 좋아하는 친구
어 알아 알아
그 노래 작곡가입니다
요즘 달라보이실 텐데
헤디씨가 불러준 해피 박수를 청해 찍겠습니다
제가 한번도 안 불러봐서
여러분들이 함께 해주시면
나는 2학년 찬올 찬이반의 친구
춤추고 랩하는 걸 좋아하는 친구
어른들이 자꾸 묻어봐
어서 뭐가 되고 싶은지를 물어봐
정말 힘든 문양
탑이 너무 많아
뭐가 됐든 행복하면 됐지
뭐가 됐든 함께라면 됐지
뭐가 됐든 나는 행복하게 살래
여기까지
오
좋습니다 찬올군이 대단하네요
안된 사람이지만
처음 불러봤다면서요
불러보는거 어때요
빡세다라고
중간에 숨쉬는 타이밍도 없었어요
어려운 곡으로 잘 소화해준
우리 찬올군에게 한마디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무쪼록 행복하게
더 오래 음악하길 바랄게
24년도가 이제 또
마무리되는데
저희 프로도 마지막
올해 버스킹이거든요
짜라미들이라고 애칭이 있어요
저희를 부탁해주시는 팬들한테
인사를 마지막이니까
잔잔한 음악 깔아주시면
부드럽게 인사를 한번 하고
음악 주세요
24년 우리 짜라미들 사랑해주셔서 감사하고요
25년에도 전문 노래자랑 많이 사랑해주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24년 고생 많았어요
사랑합니다 25년에 봐요
고맙습니다
눈부신 햇살
아래
너를 닮아
둘이 하나가 된
그림자
바람과 너의
숨소리
조각난
기억이
하나 둘
떠올랐을까
소중했다는 것
수많은 장면 중에
하나를 고른다면
악뮤의 기억
그 짧은 시간 속
우리를 꼭 안을게
수많은 장면 속에
가장 아픈 기억
나 그날로
나서
놓지 말라고
후회할 거라고
오늘의 게스트
가수 신영재씨입니다
어두웠던 내 맘
불을 켜주던 너
살아있었던 나
수많은 장면 중에
하나를 고른다면
난 눈을 감고
그 짧은 시간 속
우리를
거짓말 같았던
눈부신 너와
사랑한 모든
날이야던
추억 끝에
너와
사랑하는 나
잠실의 한 우주와
모든
내 이야기를
봐도
갈 수 있다면
저 줄로 돌아가
너에게
나 말해
따뜻해 떠보지 않겠다고
오늘의 게스트 신영재씨 오셨습니다
정식으로 인사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저는 가수 신영재입니다 반갑습니다
신영재씨가 저희 출연 두번째에요
맞아요
전문 노래자랑의 이프 김원주씨랑
함께 오셨는데 혼자 오셨습니다
혼자 와서 노래 불러보니까 어떠세요
힘들기도 하면서
뭔가 또 편하기도 하고
편하기도 하는건 어떤 뜻이에요
그냥 옆에 걸리적거리는
그런 느낌
허영별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계시고
혹시 다음 출연에는
둘만 출연할 수 있다
누구를 좀 데리고 오시겠습니까
허각과 이맘전이 있어요
둘 다는 못 데리고 와
저는 그러면 허각씨와
허용으로
왜 왜 허용으로
한별씨가 조금 더 걸리적거리는 것 같아가지고
잔소리가 좀
잔소리를 많이 터는구나
많이 많아
신영재씨가 2024년 정말 뜻깊은 한 해
정말 많은 활동을 보여주셨는데요
용재씨를 대변하는 노래는 어떤 노래가 본인 노래가 아니더라도
제가 생각을 좀 해봤는데요
사실 제가 좀
좋은 일이 있어요 2024년에
제 와이프가
임신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제 노래 중에
마이 앤젤이라는 노래가 있어요
그 노래가 올해를
대표하는 곡일 것 같습니다
한 소절이라도
마이 앤젤
너에게 내게
이 세상이 주신
큰 기쁨
잘자요 예쁜
나의 사랑
굿나잇
아
애가 발로 차겠다 너무 좋아가지고
발로 뻥뻥 차고 지금 나가겠다
난리도 아니겠어요
건강한 태교를 해서
건강한 아이를 만나시고
박수 한번 주세요 너무 축하할 일이잖아요
또 연말 콘서트
준비가 됐어요
신영재씨 단독 콘서트입니까
네 오늘 오랜만에
2년만에 미니앨범이 나오거든요
이따가 6시에
그래서 그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를 하게 됐습니다
24일 25일날
코엑스에서
피치라는 타이틀로 콘서트를 하게 됐고요
많은 관심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잠시 후죠
6시에 미니앨범이 발매가 돼요
그 앨범 어떤 앨범인지
앨범 타이틀은 빛이라는
타이틀이고요 타이틀곡은
별이 될 거야 라는 곡입니다
별이 될 거야
꿈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고 싶었어요
그래서 별이 될 거야를
들으시면 뭔가 꿈을 향해 달려가는
벅찬 감정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 24분 전이거든요
혹시 미리 맛볼 수 있을까요
그래서 오늘 준비했습니다
오늘 타이틀곡
별이 될 거야
박수로 청해
풀리지 않던
문제
길을 잃었던
나
잔뜩은 그리
하루가
늘 고작이었어
그래도
나에게
자그마한 꿈이
남아있어
언젠가는
떠오를 거라
쏟아지는
별
그 길을 떠나
결국엔 난
빛날 거야
캄캄한 밤에
더 눈부시더라도
잠들지 않는
저 높은
별이 될 거야
온다는 게
뭘까
답을
알고 싶어
숨이
차도록
달래던
안개에
닿았던 시간들
그래도 세상에
영원한
어둠은 없다고
난 그 말을
꼭 믿는걸
쏟아지는
별
그 길을 떠나
결국엔 난
빛날 거야
캄캄한 밤에
더 눈부시더라도
잠들지 않는
저 높은
별이 될 거야
쏟아진
그 중에 하나
결국 너도
빛날 거야
캄캄한 밤은
영원하지 않아
잠들지 않는
저 높은
별이 될 거야
와
야 별이 될 거야
신형제 미니앨범 신곡이었습니다
야 대단하네 이거 누가 따라 부르라고
이렇게 만들었어
이거 어떻게 불러 우리가
이거 어떻게 불러요 이거를
약간 저 그런 느낌 받았어요
이거를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노래 있잖아요
약간 너무 희망적이고 힘들잖아요 요즘은
그래서 이런 노래를 들으면서 힐링할 수 있는
19분 후에 만나실 수 있습니다
스트리밍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제 신형제씨에게 뭐든지 부탁을
한 사발에 해보는
신형제에게 해주세요
시간을 갖겠습니다
어떤 분이 신형제씨에게 부탁을 해볼까요
당신 나오세요
본인 소개해요
저는 공방공사 근무하고 있는
정현호라고 합니다
누구신데 이렇게
저희 부서 같이 일하는
진짜 친한가봐 돈을 받지 않고서
저렇게 해줄 수가 없는데요
어떤 부탁을 좀
항상 노래방 가면 부르는 노래라서
데뷔하셨던 타이틀곡 못해
제가 이 노래 안한지 진짜 오래됐는데
신형제씨가 버무려줄테니까
메인보컬로 가고
메인으로 가고 살짝 버무려줘
이렇게 한번 가볼게요
듣겠습니다
이제는 밥을 먹어도
눈물 없이는
삼키지 못해
억지로 먹고
먹어도
속이 늘어
자신감있게
흥얼대지도 못해
밥도 잘 먹지 못해
내가 생각날까봐
니 생각에 죄할까봐
니가 떠난 후로
너 없인 나 혼자
살지 못해
이야
잘하시네요
너무 잘하시네요
한 번만 더 해볼까요
한 번 더
불러주세요
저 맨 뒤에 분
본인 소개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케이컬처 뮤지엄에서 일하고 있는
26살 신재현이라고 합니다
신씨네요
형사님
형제네 한번 안아봐요
병재야
살짝 무섭네요
케이컬처 뮤지엄
자랑 좀 해주세요
홍보할 시간 15초 드리겠습니다
저희 케이컬처 뮤지엄은
인천공항 1터미널에 위치했고요
인천공항공사랑 케이컨텐츠지능위원회에서
합작해서 만든 전시회장이고요
무료입니다
아티스트가 딱 들어가있는
신형제 형아에게 어떤 부탁을 해보겠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노래가 있는데
어떤 노래요
이적 하늘을 달리다
같이 할까요
너무 좋죠
하늘을 달리다 듀엣곡 들어볼게요
가자
맙소사
화음이 되네
좋아
충격적인 무대입니다
절대 저한테
화음을 허락하지 않네요
양보 없네요
죄송합니다
케이컬처 뮤지엄
가보고 싶어요
언제든지 모르니까 항상 환영합니다
굉장히 빠져들어갔어요
들어가고 싶어요
어떠셨습니까
굉장히 부탁하는 분들마다
당황스러운 무대를 많이 부탁했는데
그래서 더 재미있었던 것 같고요
나오시는 분들이 다들 긴장도 안하시고
너무 재밌게 하시니까
저도 덩달아서 재밌게 했던 것 같습니다
이제 우리 용재씨가
준비한 마지막 곡을 드리겠습니다
어떤 곡을 또
이 노래는 제가 2016년도에
냈던 노래고요 빌려줄게라는 곡입니다
빌려줄게
다 빌려주면 안되는데요
힘들때면 내 어깨에 기대
이런 느낌의 노래
신용재씨의 빌려줄게 마지막 곡입니다
박수 쳐주겠습니다
혼자 있기 힘들 때
나를 빌려줄게
힘이 들면 언제나
내게 기대면 돼
흘러내린 눈물을
멈출 수 없다면
내 어깨에 빌려줄게
내게 적시면 돼
불을 다 켜봐도
맘이 어둡다 느끼고
몸을 이어봐도
맘을 놓을 수 없다면
잠시 날 빌려줄게
기대도 돼
주저 말고 내게 와
길었던 그 하루가
힘겨웠을 테니까
그대도 돼
It's alright
왜 나만 안되지
생각은 무거워지고
내일이 두려워
잠이 들 수가 없다면
잠시 날 빌려줄게
기대도 돼
주저 말고 내게 와
아무 말 안해도 돼
It's alright
아무도 그 하루에
관심이 없대도
더는 외롭지 않게
내가 들어줄게
소리내 울어도 돼
그래도
빌려줄게
It's alright
감사합니다
신용재의 빌려줄게
완벽하네요
이렇게 해서 오늘 태진씨
노래도 많이 해주시고 너무 감사합니다
행운의 선물 한 분 드리고 있는데
과연 어떤 분이
행운의 선물을 가져갈지
갑니다
아
신태현씨입니다
나오세요
태현씨 많은 거 남기시라고
즉석 카메라 그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한번 안아볼까요
털이 아주 부드럽습니다
트리트먼트 한 것 같습니다
두 번이나 함께 해주신 신용재씨
끝인사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사실 저번에 왔을 때도
너무 즐겁게 하고 가서 좋은 추억이 있었는데
오늘도 역시나
정말 재미있는 우리 관객분들과
함께해서 너무 즐거웠고요
이렇게 또 초대해주셔서 선배님 감사드리고요
여러분들 2024년 이제
끝자락이잖아요 다들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에는 정말 행복하고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4년 이렇게 마무리 될 것 같아요
25년에 늘 건강하고
맛있는 거 많이 먹는 그런 애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용재씨가 전부를 외쳐주시면
우리 모두가 노래 자랑을 외치면서
24년 이렇게 보내볼게요
전부
노래 자랑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신용재 신곡
오픈 앱
별이 될 거야
많이 스트리밍 들어주세요
지금까지 신용재 씨였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