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에서 #날씨{일기예보} 보는법 겨울철 화초 #물주는법 시간대

다육하우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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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비디오 조회수·2024. 12. 19.
벌레잡이제비꽃 티보치나 청사초롱 키우기
오래간만에 다육이 한번 모습 보여드려 볼게요
다육이를 작년에 다 나눔을 드리고요
찌질이들 못난이들만 제가 이렇게 키우고 있는데요
그래도 이렇게 가끔 가다 보면 또 예쁜 아이들도 좀 이렇게 있어요
보니까 마디바예요
작아요 아주 뭐 그냥 저기 한 건 다 나눠드리고
조그만하고 이꼬지하고 뭐 이렇게 못난이들만 제가 이렇게 키우고 있는데요
그래도 쳐다보면 예쁘네요 이렇게
아주 뭐 새색시 볼 같죠
이게 이름 뭘까요
이름도 있는 것도 있고 지금 없는 것도 많아요
그래도 뭐 가격이 이게 뭐 꽤나 했나봐요
아따 이름표 잘 안 나오네요
아 이게 이름이 이름도 없어요
다 지워졌어요 이름이
압불사
백분이 끼어 있어요 이게
백분이 끼어 있는 거 보니까
컬러라도 이런 거 아닌가 싶어요
백분이 끼어 있어요
지금 이제 한 한시쯤 됐는데요
햇볕이 이제 이렇게 하우스에 이렇게 들어오고 있어요
이런 것들은 에셀리아나
입꼬지로 탄생한 아이들이에요
아주 뭐 엄청나게 이렇게 탄생을 했죠
이게 큰 게 있으면 이 잎이 하나씩 떨어져서
자연적으로 이렇게 번식을 해요
사이클로세타구요
보면은 이렇게 이름이 있긴 합니다
요거는 모라네시스
아따 요거는요 꽃이 안 피는 줄 알았는데
요것도 요즘 이제 이렇게 꽃이 피고 있어요
하얀 꽃이 이렇게 피고 있습니다
이름도 모릅니다요
지인께 선물 받은 건데
요즘 이렇게 꽃대가 올라오고 있어요
우리가 하초를 키우다 보면은요
일기예보가 굉장히 중요해요
그 일기여부에 따라서 밤에 온도관리도 해야 되고요
또 물주기에도 굉장히 일기예보가 중요합니다
한번 보셔요
물을 줘야 돼요
지금 이렇게 물을 줘야 되는데
제가 물을 못 주고 있어요
겉흙이 바짝 마르면 물을 줘야 되거든요
오늘 물 주는 거하고 온도 보는 거 있죠
휴대폰에서 그거 한번 영상을 담아볼게요
사용하지 않고 있는 옛날 휴대폰인데요
휴대폰에 보면 이렇게 온도가 있어요
우리집 신월동이거든요
터치를 해요
그럼 이렇게 나와요
휴대폰 사시면 누구나 다 온도계가 있어요
이렇게 보시면 오늘 온도가 이렇게 날씨별로 나오는데
오늘 엄청 따뜻할 때
3시밖에 안 돼요
지금 통풍에 문을 못 열어 놓고 있어요
이 온도를 보고 여러 가지를 관리하는데요
밑에 이렇게 보시게 되면
쭉 잡아 땅에 올려요
이렇게 그러면 어떻게 돼요
오늘 내일
이것 좀 보세요
이게 내일 수요일 아침에 올라갈 영상이에요
그래서 감안해서 봐주세요
수요일 아침에 올라가는 걸 제가 전날 찍어요
전날 오후에 이렇게 찍어서 편집을 해놓거든요
목요일도 이렇게 추워요
우리집은 여기에선 1도가량 더 낮아요
중부 나돈도 좀 보세요
최고 높을 때 5도 이렇게 되잖아요
오늘처럼 3도 되면은 하우스 문을 못 열어 놔요
우리집은 2도 밖에 안 나와서 꽃이 얼어요
꽃잎이 그래서 못 열고요
목요일 날이나 금요일은 한창
저기 할 때 30분 1시간 가량 열 수가 있어요
5도 정도 되면 저희가 3도가 되고
이렇게 4도가 될 때는 3도가 돼요
그래서 하우스 문을 30분이나 1시간 정도 열어 놓고요
그렇게 문을 못 열어 놓을 땐 어떻게 하냐면
선풍기를 한 2시간 정도 돌려요
지금부터 시작해서 가장 따뜻한 시간에
2, 3시간 털어놔요
그래서 통풍을 시키고요
요건 일주일 날씨잖아요
한번 터치라서 배경화면을 이렇게
그냥 이렇게 한번 터치를 하게 되면 어떻게 되냐면요
아이고야 굉장히 느리네요
엄청 느려요
자 됐어 떴어요
이렇게 이런 거 신경 쓰지 마시고요
이렇게 X가 있어요
이렇게 누르시면요
밑에 이렇게 올리시면 어때요?
2주치가 나와요 2주치가
자 이렇게 해서 수요일부터 시작해서 밑으로
자 이렇게 해서 2주가 나오는데요
이달 말쯤 되잖아요
온도가 굉장히 좋죠 이렇게
그래도 어때요?
영하 계속 영하예요
중부는 그냥 계속 이 날짜예요
그리고 낮 온도가 이렇게 계속 이렇게 돼서
통풍을 못 시켜요 이렇게 되면은
자 이렇게 통풍을 못 시키면
선풍기 써큘레이터를 털어야 된다고 말씀드렸죠
엄청 추워요
난로를 이 정도 되면은
낮에도 계속 털어야 되는 이런 형편이에요
자 그런데 물주기를 해야 되잖아요
물주기를 해야 되는데
물은 어떨 때 주냐면요
낮 온도가 4도 5도 4도 이렇게 될 때
물을 줘야 돼요 이제
물을 뭐 그냥 이렇게
이렇게 될 때는 수온이 너무 차가워 가지고요
호수로 물 줄 때 얘네들이 깜짝 놀래요
그래서 한낮에 제일 따뜻할 때
1시 2시 이럴 때 물을 줘요 이럴 때
11시도 안 되고 한 12시
이렇게 될 때 가장 따뜻할 때 물을 준단 말이에요
샤워기로 호수를 줘야 되잖아요
물이 하초 양이 적으신 분들은 통에 받아 가지고
온수를 조금 좀 한 바가지 넣어서
미직지근한 실온으로 이렇게 해서 물을 주시면 되는데
저처럼 많으면 어떻게 돼야 돼요
호수로 줘야 된단 말이에요
그렇게 호수를 줄 때
이렇게 추운 날은 못 줘요
이렇게 이렇게 되는 날
되도록이면 물을 주세요
이렇게 3일 되는 날
그래서 물주기 할 때도
온도를 계속 보면서 체크해 가면서
이렇게 해서 물을 주셔야 돼요
그런데 계속 날씨가 추워져서 용이하지 않다
이럴 경우에는 물조루에다가
온수를 약간 좀 희석해서
이렇게 따뜻할 때 있죠
내 온도 내 베란다가 온도가 가장 따뜻할 때
조루에 담아서 물을 줍니다
호수로 샤워기로 주면 액취하고 감기 들어요
그냥 잘 자라 가도 몸살을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물은 최고 따뜻할 때
따뜻한 시간에 맞춰서 물을 준다
그리고 물을 주고 오늘 물을 줬잖아요
그러면 내일 만약에 추워진다
이러면 오늘 물을 안 주는 게 좋아요
물을 안 주는데 정말로 물을 너무 좋아해서
매일 준다 이러면 조루로 주세요
이런 것들은 안 주고
특정한 물고픈 애만 이렇게 가서
특정적으로 그 애만 이렇게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매일 줘야 되죠
물고픈 애보다 애부터 먼저 주시고
전체적으로 줄 때는 온도가 괜찮을 때
이렇게 주셔야 돼요
겨울철 물주기는 그런 식으로밖에 줄 수가 없어요
저도 그래서 매일 물을 1시간씩 줍니다
매일 그냥 다니면서 이렇게 화분을 쳐다보기도 하고
흙을 이렇게 화분 흙을 쳐다보면 알 수가 있죠
겉흙이 말랐는지 안 말랐는지 이런 걸 체크하고
또 잎을 보고 주기도 해요
잎을 이렇게 보고
잎이 조금 좀 물 마름이 있다 이러면 주고 이럽니다
자 보타니 찌개가 밑에서 이렇게 잘 자라는데
겉흙이 말랐죠
물을 줘야 되는데 요즘 계속 추워서
이제 물을 못 주고 있어요
이런 것들 부분적으로 이렇게 주시면 돼요
보시고 물 필요하잖아요
그럼 이제 이렇게 물 주시고
제가 물 분갈이 해놨어요
오늘 3일째에요
근데 매일 3일 줘야 되잖아요
줘야 되죠
이런 것들 찾아가면서 이렇게 주시고요
초연초 물 좋아합니다
이틀에 한 번 걸로 주고 있어요
제가 하창 너무너무 잘 됐죠
이렇게 자유롭게 초연초 이런 것들 찾아다니면서
물을 줄 수밖에 없어요
겨울에는요
온도 저기 휴대폰에서 온도 보는 거 하고
또 물 주기 겨울철 물 관리하기
물 주기 하초에 물 주는 거
이렇게 오늘 저 한번 영상을 담아봤는데요
요즘 제 사랑초가 많이 피죠
요거 한번 꽃 구경 한번 해볼까요
이렇게 사랑초 겹사랑초에요
이제 막 햇볕이 들어와서 아직 피지는 않고 이렇게 있고요
요거는 메소니아
요건 노랑사랑초
발레리나 행초가 하나가 일찍 피어갔고요
요거 이쁘죠
핑크 아이스라고 해요
발레리나 행초 색상이 변합니다
제일 처음엔 아이보리로 피어갔고요
점점 이렇게 핑크가 들어옵니다
그래서 이름이 핑크 아이스고요
요것도 질문 하시는데요
대문자초 사자의무입니다
이거 들꽃사랑이 있어요
25,000원인데 20,000원에 나가고 있어요
재고가 여기 있을런지 모르겠어요
요거 영상 지난주에 한 10개 정도 이렇게 있었거든요
이 꽃수는 많이 올라왔는데
요건 굉장히 약해요
요렇게요
자 요렇게 해서 한포대고 이렇게 나가고 있고요
위에 요즘 잘 보고 있죠
요기 모란이라는 건데요
조금 있으면 꽃이 피어요
이렇게 모래가 이렇게 젖어서
옵투샤 종류에요
옵투샤 종류는 조금 좀 늦게 피웁니다
이게 11가지를 이렇게 합식을 해놓은 건데요
처음처럼 해서 구매해서 조금 좀 늦죠
요렇게 해서 좀 늦게 피는게 옵투샤 종류인데
요건 조금 좀 이렇게 올라왔어요
자 사랑초 키우실 때
영양제 너무 많이 올려놓게 되면요
이게 잎만 자라고 꽃을 잘 안 보여줘요
그래서 영양제를 소량으로 올려놓고 키워요
저는 그냥 한 포트에 한 5알 이 정도면은
이게 한 포트에 한 5알인데
이거 한 3포트 잖아요
그러니까 15알 정도
5알 5알 5알 이렇게
그것도 많은 양이에요
사랑초는 많이 올려놓지 않아요
자 요런 데도 올려놨는데
녹아서 요렇게 약간 좀 청태가 끼었죠
요런 식으로 한 5알 정도
앵초는 한 10알 정도 올려놔도 돼요
이렇게 사랑초는 적게 올려놓고 키워요
자 요기 한번 보실래요
요기 1알
그 다음에 또 요기 뒤에
요기 2, 3알
요렇게 해서 한 5알 정도 올려놓고 키우거든요
사랑초 많이 올려놓으면 잎만 무성합니다
그 다음에 요거 있죠
요런 거는 좀 많이 올려놔도 돼요 아젤리아
한 포기당 한 10알 정도
한 20알 정도를요
하나 둘 세 군데로 요렇게 해서
나눠서 이렇게 키우면 돼요
세 포기 잖아요
흙 다 털지 않고 그대로 해서 이렇게 키웁니다
벌레잡이 제비꽃 모라네시스가 요즘 이렇게 핍니다
자 이거는요 반은 야생토고 반은 수태에요
요렇게 해서 키우는 건데
두 개 다 잘 자라요
이건 수태 잖아요
여기 좀 보세요 이렇게
이건 수태
이쪽 반은 야생토에요
그대로 그냥 요렇게 해서 키우는데
두 개 다 잘 자라요
이거는 옆에 잎이 이렇게 떡잎이 지잖아요
하얗게 지면 이렇게 해서 버리시면 돼요
그 전에 이거를 잎꽂이를 하실 분은
요거보다 덜 됐을 때 띄워야 돼요
벌레잡이 너무 많이 띄웠을 때는 잎꽂이가 잘 안 돼요
이렇게 보시기에는 밑에 이렇게 있죠
하엽이 이렇게 너무 떡잎이 되면 이게 잘 안 되고요
그래도 조금 남아있을 때
이렇게 띄워서 잎꽂이를 해야지 잘 돼요
이 정도로 이렇게 남아있을 때 잎꽂이를 하는데요
그냥 올려만 놓으면 되거든요
묶거나 이러지 않아요
이거 그냥 요렇게 해서 올려만 놔요
이렇게 해가지고요
잎꽂이 하실 때 다른 화분에 하셔도 되고
요 화분에 이렇게 하셔도 되는데요
요렇게 흙에 데일똥 말똥 요렇게 해놓으면 돼요
그러면 요렇게 탄생을 해요
지난번 영상에서 요렇게 해놓은 거 네 개 있죠
그런 게 요렇게 난 거예요
여기도 놨고요
요런 데 요렇게
나서 지금 자란 거거든요
요렇게 올려놓은 게
자 요렇게 해서 올려놓은 게
요렇게 해서 자란 거예요
잎꽂이가 성공한 거예요
요렇게 해서 잎꽂이
잎을 따서 하시면 돼요
그러면 요기에서
요 햇볕 양으로만 해도요
얘가 요기에서 그 번식을 해요
요렇게 이제 요만큼 번식을 하면
다른 화분으로 옮기시면 돼요
자 요렇게 해서 하는데
아 요거 보니까 생각이 나는데요
이거 티보치나
어 밖에 있다가 안으로 들어오니까
잎이 다 떨어졌어요
이게 어쩐 일일까요
이렇게 하신 분 계시는데요
잎이 이게 다 떨어지더라고요
아마 잎이 날 거예요
이렇게 여기 잎이 나잖아요
이렇게 이건 잘라서
이렇게 나는 거예요
너무 커서 저도 이렇게 잘랐어요
이렇게 잘랐는데
이쪽만 생성이 되고요
이쪽은 아직 생성도 안 되고
이러고 있어요
근데 요기 하나 요렇게
촉이 이상하게 되는 거 보니까
요기서 하나 순이 트나
요렇게 생각이 들어요
자르실 분
자르시는 분은 이렇게
키를 조절해서 한번 해보세요
키가요 지금 이게 화분 높이하고 해서
2m 한 50cm 정도 되갖고
제 키가요 이만큼밖에 안 와요 지금
그래서 한참 이렇게 올라가서
하우스에 이렇게
바일 정도로 이렇게 커가지고 있는데요
밖에 있다가 안에 들어왔으면은
이게 그 충격에 의해서 그럴 수도 있고요
물을 만약에 말렸다든가
그러면 우두두둑 다 떨어질 수가 있어요
아니면은 물이 너무 가습을 해도
이렇게 우두두둑 다 떨어질 수가 있고요
병충해가 있어가지고 떨어질 수도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체크를 하셔야 됩니다
그런데 가습은 아니라고
저는 생각이 드는 게 물 굉장히 좋아해요
저 이렇게 그 큰 화분에다가 심은 이유는요
물을 줘도 줘도 목말라요
이렇게 큰 화분에다 줬는데
지금도 이 털에 한 번씩 물을 줘요
그리고 청사처럼 키우시는 분들도 한번
이거 뒤에 거 한번 보실래요
이거 물을 제가 한번 말렸어요
그래서 잎이 어때요
이렇게 다 누렇게 되고 있어요
이게 이제 물을 한번 말리게 되면은
잎이 그때 많이 시들었잖아요
한 일주일 전에 제가 영상에 보여드렸죠
잎이 전체적으로 말라 있는 거
그래서 물을 급하게 줬어요
그러면은 이 말랐던 잎이 회복이 되는 경우도 있지만
이렇게 해서 다 떨어지고 새 잎이 나와요
병충해가 들어도 이런 현상이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되면은 자꾸 흔들어 줘가지고
이 잎을 다 떨어뜨려야 돼요
이제 이렇게 되면 다 떨어져요
이 누른 잎들은 그렇게 다 떨어지고 새 잎이 나와야 돼요
정상적으로 물을 잘 먹으면 이렇게 초록초록하게 있죠
이렇게 누렇게 돼가지고
지금 현재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물 말리면 이렇게 돼요
그러니까 이제 티보치나도 그럴 수 있다는 거죠
근데 물을 저는 안 말렸어요 하시는 분도 계실 거예요
아마 그래도 한번쯤은 물이 고팠을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한번 저는 해봅니다
옆에 천국의 계단도 문의가 있으셨는데요
저는 이게 너무 추워서 그런지
겨울에 잎 다 떨어져요
요거
겨울에 잎 다 떨어졌다가
봄에 저는 잎이 새로 나와요
지금 뭐 거의 한 반 정도 다 떨어졌죠
저는 이렇게 해서 매일 키웁니다
여기가 밤에 한 2도 3도 정도 나오는 이런 장소거든요
그래서 너무 추워서 그런지
천국의 계단은 잎이 겨울에 저는 다 떨어지고 있습니다
자 오늘도 이렇게 해서요
댓글에 궁금하신 점 한번 담아봤습니다요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꽃피는 하우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