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을 100배 더 맛있게 먹는 방법

자취요리신 simple coo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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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비디오 조회수·2024. 12. 14.
추가로 오늘도 쉽게 구할 수 있는 통조림 햄을
절반만 퍼서 봉지에 넣어주고 쪼물쪼물 해주면서 으깨줍니다.
오늘은 이렇게 살짝 덩어리가 질 정도로 만들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양파 반개도 얇게 채썰어주고
조새우도 양파와 비슷한 양과 두께가 나오도록 채썰어줍니다.
이제 팬에 식용유를 넉넉하게 둘러주고
으깨어놓은 햄과 양파 양배추까지 한 번에 다 넣어줍니다.
그리고 센 불에서 탔다고 생각이 들 때까지 다 같이 한번 볶아줍니다.
오늘은 양파와 양배추의 영혼을 간짬뽕에 갈아넣는다라는 느낌으로
만들어줘야 하기 때문에 시끄럽게 타기 직전까지 볶아주셔야 합니다.
이제 진간장 한 스푼을 팬 가장자리에 둘러 간장을 태워주면서
한 번 더 진한 맛을 만들어주고 고춧가루 한 스푼을 넣고 볶아주면서
더욱씩 붉은 고추기름을 만들어줍니다.
이제 물을 총 6컵 두 컵 부어주고
간짬뽕에 건더기 스프와 액상 스프를 다 넣어줍니다.
그리고 면을 넣고 라면이 익을 때 까지 끓여주시면 됩니다.
이러면 면이 익으면서 맛 자연스럽게 수분은 다 날아가고
면은 맛있게 볶이는 볶음짬뽕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간짬뽕에는 특유의 진한 해물향이 나기 때문에
햄만 있어도 충분히 깊은 맛을 낼 수 있습니다.
휙 면이 맛있게 잘 익었으면 빼주고
향긋한 전구지와 후추까지 한 번 더 뿌려주면
간짬뽕에서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된 볶음짬뽕이 완성됩니다.
이제 한 대깔 집을까 한번 보면
한눈에 봐도 진득해 보이는 것이 이거 정말 맛있습니다.
이번에는 추가로 골뱅이 작은 통조림 한 캔도 준비해줍니다.
막 큰 건 비싸니까 이렇게 작은 걸로 준비하시면 됩니다.
이제 골뱅이는 국물과 알맹이를 분리 시켜주고
골뱅이 국물이 남아있는 곳에 통조림 캔 그대로
물을 가득 채워준 뒤 부어줍니다.
이러면 딱 종이컵 한 컵 분량의 물이 됩니다.
그리고 간짬뽕에 액상 스프를 한 봉 다 넣어준 뒤에
잘 섞어주면 냉장봉에 육수는 준비 끝입니다.
이제 골뱅이 알맹이가 있는 곳에는 대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고
반 갈라준 뒤에 얇게 채썰어 파채를 만들어줍니다.
양은 넉넉하게 한 줌 정도 나오게 만들어주시면 됩니다.
여기에 다진 마늘 반 스푼과 시뻘건 고춧가루 반 스푼
고소한 참기름 한 스푼과 통깨도 뿌려준 뒤에
대충 쓱쓱쓱 까주면 냉장봉에 올라갈 골뱅이 팍무침이 완성됩니다.
이제 팔팔 끓는 물에 면과 건더기 스프를 넣어주고
봉지 뒷면에는 5분간 끓여주라고 나오지만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차가운 물에 들어가면 막 쪼그라들기 때문에
6-7분간 푸욱 끓여줍니다.
그리고 다 끓여지기 2분 전에 콩나물이나 숙주도 한 줌 넣어준 뒤에
마저 익혀주시면 됩니다.
콩나물을 넣어주면 아삭한 식감이 냉장봉을 더욱 재밌게 만들어줄
겁니다.
다 됐으면 물을 버려주고 차가운 물로 한번 헹궈준 뒤에
물기도 탈탈탈 털어주고 미리 만들어둔 냉장봉 육수에 다 넣어줍니다.
그리고 면발 사이사이에 양념이 골고루 묻을 수 있도록 한번 잘 섞어주고
만들어둔 골뱅이 팍무침도 올려줍니다.
좀 더 시원하게 먹을 수 있게 얼음 과 통깨도 한번 더 뿌려주면
한 그릇 시원하게 때리면 좋은 골뱅이 냉장봉이 간단하게 완성됩니다.
이거 정말 맛있습니다.
먼저 간짬뽕과 공화춘 짜장을 준비 해준 뒤에
아참 공화춘은 gs에서만 살 수 있습니다잉
면에 뜨거운 물을 부어 익혀준 뒤에 다 버려주고
공화춘 컵라면이 쪼매 더 크기 때문에 공화춘 쪽으로 면을 몰아줍니다.
그리고 남은 액상스프를 다 넣고 마 잘 비비주면
공간 또는 동아뽕이나 불리는 라면 조합이 됩니다.
여기에 숯불향 나는 후랑크 하나 전자레인지에 돌려준 뒤에
먹기 좋게 잘라주고 같이 무뿌면 더더욱 맛있는 공간이 됩니다.
마 자취방에서 고급진 느낌을 원한다면
이렇게 간짬뽕과 구하기 쉬운 사천 짜파게티를 준비해줍니다.
이제 팬에 이런 통조림 햄 하나를 대충 숟가락으로 퍼서 올려주고
탔다고 생각이 들 때까지 바짝 구워줍니다.
여기에 월호를 종이컵 4컵 부어주고
마 이러면 물 버릴 필요가 없습니다.
간짬뽕의 건더기 스프와 액상 스프 사천 짜파게티의 건더기 스프와
분맛 가루를 한 번에 다 넣고 면도 넣고 푹 끓여주시면 됩니다.
마 면이 다 익었을 때쯤엔 국물도 없어질 겁니다.
마지막으로 청양고추나 대파 등 초록한 색감을 더해주고
조미유까지 한 번 둘러주면 공간 조합을 뛰어넘는
간사 짜간 마 이걸 뭐라 해야 되노
여튼 맛있는 라면 조합이 완성됩니다.
이제 한 젓갈 집어가 함 먹어보면
이거 정말 맛있습니다.
마 1인분 양으로 딱 맞기 때문에 캠핑이나 펜션 놀러와가지고
혼자 맹들어가 구석에서 드셔보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