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우들, 제이미입니다.
안녕!
오늘 메이크업 영상은 핑크 쓰고 싶은데 탁기, 흰기, 형광기 안 받는다.
두 번째로 핑크만 쓰면 이상하게 동동 뜬다.
나 분명히 여쿨이라고 했는데 더럽게 안 받는다 하시는 분들은 이 영상 끝까지 보셔야 됩니다.
제가 작년에 한번 그 동동 뜨는 핑크 화장 해결법 영상 메이크업 영상을 올려드린 적이 있는데
제가 지금 다시 보니까 유행이 많이 지난 것 같아.
그리고 제이미가 또 화장법이 좀 많이 바뀌었고요.
이제 시간이 지난 만큼 최애템들이 살짝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2024년 말, 연말이긴 하잖아요.
말 버전으로 다시 말아봤거든요.
오늘 메이크업은 우리 미우들한테 그 여름 브라이트톤 대표주자인 제이미가
요즘 최애템 영상인 겸 핑크 메이크업 좋아하는 미우들이 엄청나게 환호하실 메이크업 영상이 될 것 같습니다.
우리 메이크업 바로 시작해볼까요?
그럼 바로 베이스부터 들어가보도록 할 건데요.
베이스는 일단 우리 핑크톤이 잘 받기 위한 베이스부터 보여드리도록 할 건데
투쿠의 트랜스페어런트 컬러 코렉팅 베이스랑 호이의 블룸 글로우 에센스 선크림
이 두 개 섞을 거야.
결혼시켜!
투쿠는요. 제 피부 노란끼를 중화시켜줄 수 있는 라벤더 컬러의 톤업 베이스고
호이 선크림 같은 경우에는 투쿠보다 조금 더 촉촉한 제형에 조금 더 매끄럽게 발리는 복숭아빛 선크림입니다.
비빔박자 비벼 비벼.
이렇게 비벼서 얼굴에 싹 매기면은 노란끼가 싹 중화되면서
투쿠 라벤더 베이스만 발랐을 때보다 훨씬 더 좀 자연스럽게 톤업이 되면서
조금 더 투명하게 톤업이 되는 느낌이거든요.
그리고 호이 선크림이 일단 조금 더 이게 촉촉해가지고
건성 분들이 좀 더 편안하게 바를 수 있어요.
얼굴 안쪽 위주로 발라주시고
건조하신 분들은 물먹은 똥판지로 발라주셔도 되고요.
조금 더 안정적인 피부 표현을 원하시는 분들은
그냥 저처럼 물 안 먹인 똥판지나 하이드로 스펀지로 툭툭툭툭 밀착시켜주시면 됩니다.
내가 약간 홍조가 있다 하시는 분들은 그린이나 노란색을 선택하셔서
홍조를 정리해 주신 다음에 핑크 색조를 사용해 주시는 것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 다음에 제가 요즘 되게 잘 쓰고 있는 컨실러를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어바웃톤의 디자이닝 멀티 팔레트 베이직.
되게 많이 썼어요.
그래서 되게 더럽고요.
이렇게 여러가지 컬러가 들어가 있는 컨실러 팔레트인데
파 컨실러 치고요.
되게 얇게 발리고 스무스하게 발리는데
커버력도 나쁘지 않습니다.
일단 이 컬러랑 이 두 가지 컬러로 다크서클을 정리해 줄 수가 있어요.
제일 감악해 올라오는 부분을
제가 너무 좋아하는 이 화홍 붓으로
싹 얇게 이렇게 펴발라서 커버해 주시면
안쪽까지 커버가 되거든요.
그리고 또 이 팔레트의 좋은 점이
중간에 이 살짝 펄감이 들어간 화이트 컨실러가 들어가 있습니다.
얼굴에 볼륨감을 빠방 하고 살려줄 수가 있어요.
근데 저는 이것만 사용하면 좀 너무 부담스럽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이 컬러랑 이 베이지 컬러를 좀 섞어주는 편입니다.
섞어서 얼굴 안쪽이랑 밑으로 끌어내려서
이 팔자주름까지 싹 볼륨감을 살려주는 편이에요.
이마 꺼진 부분 있잖아요.
이렇게 얇게 터치를 해 줍니다.
파운데이션으로 들어갈 건데요.
이제 우리가 쿨톤 컬러의 파운데이션을 사용할 수 있어요.
근데 여기서 굉장히 얇은 제형의 파운데이션을 선택해 줍니다.
어바웃톤 파운데이션 나와주셨습니다.
쿨톤 21호 컬러입니다.
얘가 굉장히 얇은 텍스처예요.
이 제품은 피부 표현을 굉장히 얇고
결광 있게 표현해 줄 수 있는 파운데이션입니다.
여기다가 저는 보통 미샤 초보양 비비크림
이거 같이 석발해 주는 거 굉장히 좋아하거든요.
이거 같이 비벼줍니다.
얘는 17호 컬러거든요.
근데 시중에 나와 있는 21호 컬러 같아요.
색상 비율로 섞어서 한 겹 싹 올리고
얼굴 안쪽부터 이렇게 커버를 해 주시면
얇게 피부 표현을 해 줄 수 있거든요.
오늘 메이크업 같은 경우에
색조가 브라이트 하면서도 깨끗하고 맑게 표현이 될 건데
피부 표현이 너무 두꺼워진다 이러면
인지 부조화가 오는 거거든.
얇게 표현해 주셔야 됩니다.
얼굴 바깥쪽으로 베이스를 두드려 주시는 거예요.
코모공 같은 경우에는 반대 방향으로 이렇게 쓸어서
두들겨 주시면 파데가 모공 사이사이 들어가서
좀 더 쫀득하게 커버가 가능해요.
그리고 컨실러로 트러블 좀 정리하고 가실게요.
키피터치의 영페어링 블러톤업 파우더 나와 주실게요.
라벤더 색깔의 파우더예요.
고양이 그려놓으시고
얘는 이제 얼굴 약간 톤업해 주면서 색 보정해 주는
모공도 잘 가려주는 그런 파우더거든요.
좀 이따 블러셔 들어갈 부분에만 살짝 할게요.
완전 블러셔 들어갈 이 중앙에는 올리지는 않을 거예요.
나비존에만 싹 쓸어주고 눈두덩이에도 한번 싹 쓸어줍니다.
섀도우 깔듯이 쉐딩 들어갈 부분 있죠.
여기 부분 눈썹 이 정도에만 해주는 거예요.
이 정도만 해주시고 코쉐딩을 네이밍
플러피 볼륨앤쉐딩 듀오 클리어 쿨그레이 색상
뉴트럴 그레이 색상 이 연한 색상으로
코끝에만 좀 조각을 해주세요.
코끝에 조각을 해주고 살짝 범위 넓힌 다음에
섀도우 발라주듯이 여기서 들어와가지고
너무 텁텁해지지 않게 여기만 살짝 뿌려.
쉐딩 뿌려주고 코끝에만 이렇게 해주세요.
그 다음에 우리가 화장 다 한 다음에
느낌 보고 느낌 좋다 하면은
그 다음에 이제 쉐딩을 조절해 주면 될 것 같아요.
블러셔를 또 여기다 살짝 칠해 줄 거란 말이죠.
오늘 턱 쉐딩은 이거 먼저 사용을 해줄 겁니다.
비글로우 스틱 섀도우인데요.
뉴트럴 그레이 색상이에요.
이렇게 끝까지 이렇게 돌리지 않고
뚜껑을 닫아서 처참하게 망가진 스틱 쉐딩을 보고 계시고요.
에스쁘아는 눈 감아주세요.
그레이시한 브라운 색상이에요.
굉장히 뉴트럴한 색감이라서
쿨톤 분들이 턱에 잘 사용할 수 있는 쉐딩이고요.
너무 노란 색깔의 쉐딩을 싫어하시는 분들도
잘 사용할 수 있는 쉐딩 컬러입니다.
그어주고 그어주고 그어서 이걸로 턱을 치는 거예요.
이 색깔로 쉐딩을 먼저 해놓고
그 다음에 가루 쉐딩으로 코팅을 하니까
조금 더 턱선이 살아나는 느낌이더라고요.
이중턱 실리프팅 이렇게 들어가신 다음에
살짝 이 브러쉬에 남은 양 있죠.
이걸로 타고 올라갔다가 살짝 광대 치기.
광대 쳐.
반대쪽 하고 올게요.
뿅! 음영이 이렇게 생겼으면
여기다가 그냥 살짝 이 쉐딩 컬러를
옅게 그냥 코팅해주듯이 깔아주시면 됩니다.
이 쉐딩이 좀 이미 부담스럽다 하시는 분들은
투명 파우더로 이렇게 코팅해주셔도 돼요.
다음! 자 그리고 오늘은 이제 블러셔부터 보여드릴 건데
블러셔 시간이 굉장히 킥 포인트예요.
일단 손 걷어. 준비 운동해.
아이솔레이션. 겁나 잘하죠?
제가 예전에 댄스 학원 다녔을 때
선생님이 아이솔레이션만 보면은
약간 댄스 8년차 같다고 그랬어요.
아무튼 이건 입큰 플랫 원 치크 팔레트고요.
로지 핑크 컬러입니다. 입큰 신상이고요.
미지근 핑크 블러셔 팔레트라고 생각을 하시면 돼요.
부드러운 소프트한 크림 치크 제형이고요.
여기 마지막에는 하이라이터가 들어가 있어요.
말랑말랑한 제형이다 보니까
잘못 바르시면은 조금 뭉칠 수도 있는 그런 제형이거든요.
이 컬러가 진짜 예뻐요.
이 컬러를 사용을 할 건데 쫀득한 스펀지를 사용해서
눈 동공 아래에 톡톡톡톡 얹듯이 발라줍니다.
요즘 눈 밑에서부터 이렇게 퍼트리는
이런 블러셔 메이크업이 또 유행을 하잖아요.
살짝 이 삼각존에서부터 이렇게 좀 퍼트려주세요.
뭔 느낌인지 알죠?
그리고 이거 레이어링을 해줄 건데
이게 여러분 진짜 예쁩니다.
에뛰드 하트팝 듀오 블러쉬 앤비페일
이렇게 두 가지 컬러로 나와 있는데
완전 화사한 라벤더 그냥 흰색이에요.
흰끼가 엄청 도는 이런 라벤더 컬러랑
브라이트한 팝핑크 컬러
이렇게 두 가지 컬러로 나와 있는 블러셔인데
이 두 개를 이렇게 섞바를 하잖아요.
그러면 딱 얼굴에 착 붙듯이
화사하게 만들어주는 그런 핑크 컬러가 나오는
블러셔 팔레트예요.
오늘 이 컬러를 좀 레이어링을 해줄 거거든요.
주변을 쓸어주는 거예요.
살짝 레이어링 해주시면
아까 첫 번째 사용했던 블러셔의 웜한 느낌이
조금 줄어들면서 조금 더 화사해지거든요.
쿨톤 분들이 맘에 들어할 수 있는
그런 블러셔 메이크업이 연출이 됩니다.
자 이제 아이메이크업 들어가보도록 할 건데
제 아이메이크업 꿀템들이 많이 나올 예정입니다.
일단 애교살 음영부터 넣어주도록 할 거예요.
애교살 음영은 키스미의 히로임메이크
최근에 나온 로즈 브라운 아이라이너를 사용할 거거든요.
이 핑크 잘 받는 분들이 또 사용해줄 수 있는
애교살 음영 라이너입니다.
이걸로 제 중안부와 제 눈 분리를 시켜놓을게요.
그어놓고 브러쉬를 사용해서
조금 더 자연스럽게 싹 퍼뜨려 놔야 돼요.
근데 이게 지금 섀도우 바르기 전에
좀 부자연스러울 수 있어요.
섀도우 발라놓으면 얘가 조금 더 풀어지거든요.
이렇게 영역을 딱 분리를 해놓습니다.
쌍꺼풀 연장하시고 싶은 분들은
이 쌍꺼풀 라인에다가 연하게 좀 발라놓으세요.
어차피 눈 음영 넣으면서 얘가 다 풀어질 거거든요.
이제 본격적으로 눈화장을 정말 정말 정말 정말
거짓말 안 치고 정말 들어가 볼 건데
흰끼, 탁끼, 형광끼 안 받는 분들이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셔야 될 부분이 있어요.
특히 핑크 컬러 사용하실 때 있잖아요.
너무 둥둥 뜨는 바비 핑크 컬러 있죠.
그 컬러를 포인트 컬러로 사용한다든지
이러면 안 되거든요.
차라리 그냥 노란끼 싹 빠진
그런 코코아 베이지 컬러를 눈에 사용하고
그리고 오늘 제가 보여드린 이런 블러셔나 립으로
차라리 핑크 포인트를 주시는 게 훨씬 안정적이에요.
근데 오늘 저는 맑은 메이크업을 보여드릴 예정이니까
눈에 핑크 컬러를 얹기는 얹을 거거든요.
어떻게 사용할지 제가 정확하게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일단 미샤 모던 섀도우의 베이비솝 컬러를 사용을 할 거거든요.
얘가 사실 웜, 쿨 상관없이 다 바를 수 있는
되게 뽀용한 피치 두 방울 정도 들어간 핑크 컬러입니다.
살짝 화이트시해요.
근데 이 컬러로 눈가 정리해주듯이
베이스로 넓게 한번 깔아주시는 거예요.
음영 컬러들 들어가기 전에 이 컬러를 한번 싹 깔아주시면
되게 뭔가 눈가가 이렇게 환해지고
뽀용해지고 청순해지는 느낌을 받으실 거거든요.
그리고 이제 이 퓌의 모어무드 아이 팔레트
모어댄 로즈 팔레트를 사용할 건데
정말 미지근한 팔레트입니다.
오히려 눈에 이렇게 안정적인
중명도, 중채도 컬러들을 사용을 해주면
눈이 부어 보이지도 않고
안정적으로 눈을 이렇게 딱 트여줄 수 있더라고요.
그리고 특히 여름 브라이트 분들은
오늘 영상 특히나 공감하실 거예요.
봄 브라이트 분들도 그렇고.
노란기가 빠진 코코아 베이지 컬러랑
노란기 빠진 베이지 컬러 이렇게 두 가지 섞어서
눈 뒤쪽부터 쌍꺼풀 라인에 전체적으로 음영을 싹 주는 거예요.
이게 음영이 좀 맑게 들어가면 더 예쁘거든요.
이 영상을 보고 계시는 여쿨 라이트 분들은
음영의 힘을 더 빼주시면 좋아요.
삼각존 부분에 이렇게 음영을 한번 싹 쓸어줍니다.
음영의 핵심은 무조건 노란기가 빠져야 돼.
그리고 오늘 핑크 메이크업 하겠다고
눈두덩이에 여기에 너무 핑크 컬러 써버리면
3년 전, 4년 전으로 돌아간 듯한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 거예요.
핑크 컬러 쓰고 싶다면 눈 언더에 써줄 거예요.
써줄 테니까 일단 참고 기다려봐.
서두르지 마.
약간 나는 그래도 이거는 저한테 안 맞는 것 같아요.
맑지 않은 것 같아요 하시는 분들은
로즈빛깔 있죠. 웜톤 분들이 잘 쓰는 이런 레드 컬러 있죠.
쌍꺼풀 라인에 음영 컬러로 한번 싹 깔아주시면
조금 더 생기가 도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 거예요.
한 콧 정도 레이어링을 해줍니다.
이때 쌍꺼풀이 얇으신 분들은 쌍꺼풀 라인에 음영 넣지 마시고
눈 뒤쪽 위주로 음영을 넣어주시면 좋고요.
로즈브라운 컬러들만 사용해서
삼각존에 음영을 한 번 더 튀어줍니다.
탁기 있는 컬러로 삼각존 트워주면
진짜 칙칙해지더라고요. 저 같은 경우에는.
어느 정도 붉은기가 들어가줘야 돼요.
언더 메이크업 할 때는.
약간 무화과 컬러들 있죠.
이 컬러 있죠. 이 센츠 컬러.
애교살 라인에 한번 샥 그어.
그래서 핑크끼를 한번 탁 뿌려.
이제 본격적인 언더 메이크업의 서막을 알리는 거야.
이제 펜슬이 필요합니다.
투쿨 워터프루프 슬림 아이라이너 도화살몬이에요.
애교살에 조금 뽀용하면서 핑크끼를 살려줄 수 있는
핑크 아이라이너시거든요.
이 컬러로 애교살에 샥 그어드릴게요.
이 삼각존 밑까지.
이거는 뭐 애교살 메이크업에 어울리시는 분들은 하셔도 되고
안 어울리시는 분들은 내비두셔도 됩니다.
제가 좋아하는 요즘 잘 쓰는 애교살 스틱이 이렇게 3개가 있는데요.
뭘 쓸지 나 되게 고민을 했거든.
먼저 노베브의 에브리띵.
이거는 많이 보여드려가지고 오늘 살짝 좀 포기를 했어.
새로 나온 신상 이 디어달리아 2개를 쓰기로 했어.
먼저 멜로우 핑크 이 컬러를 사용을 해볼게요.
쉬머한 발레리나 핑크 펄이거든요.
이 위에다가 이렇게 얹는 거예요.
얘는 꼭 도화살몬 아니더라도 애교살을 밝혀놓고 사용을 해야지
더 예쁘게 올라오더라고요.
요즘 청담샵템으로 유명하더라고 이 디어달리아 펜슬이.
되게 부드럽고 크리미하게 발리는 스틱 섀도우예요.
이거는 스틱 섀도우 사용할 때마다 눈가에 끼임으로 고통받으시는 분들도
잘 쓸 수 있는 스틱 섀도우입니다.
그리고 이 코튼 베리 컬러를 이제 사용을 할 건데
피치기가 싹 도는 핑크 펄이거든요.
내가 핑크가 잘 어울린다고 해서
너무 막 실버 펄이 도는 그런 핑크 펄을 쓴다고 하면
저는 동동 뜨더라고요.
어느 정도 이렇게 안정적이게 피치톤도 써주시면 좋아요.
이 위에다가 이 코튼 베리를 싹 얹는 거예요.
두껍네요 이렇게.
웃어서 애교살에 영혼까지 끌어모아서 발라주셔야 되는 점.
살짝 스틱 섀도우가 두꺼우세요.
아이라이너는 웨이크메이크 철벽 브러쉬 아이라이너 다크브라운.
점막부터 얇게 그냥 일자로 그려볼게요.
점막에 그려놓고 눈꼬리는 속눈썹 하고 할 거야.
누구한테 말하는 거야.
납작한 브러쉬로 진한 컬러랑 레디쉬한 컬러를 섞어요.
섞어서 아이라인만 건들면서 아이라이너를 좀 자연스럽게 덮어줍니다.
그리고 눈 뒷꼬리를 저는 이렇게 연장을 해주는 편이에요.
눈을 길게 연출해주세요.
좀 맑은 메이크업에 어울리시는 분들은 쌍꺼풀 라인 쪽으로 포커싱을 두는 게 아니라
이 뒤쪽 위주로 이렇게 퍼뜨려주시면 여기는 텁텁해지지 않고
눈이 길어보이게 연출할 수 있거든요.
눈 앞쪽도 이렇게 살짝만 해주시면 눈이 좀 커 보이죠?
아니면 말고 반대쪽도 하고 올게요.
자 이제 속눈썹 붙여줄 건데 코링코의 톡톡카라 노글루 속눈썹입니다.
코링코에서 이제 노글루 속눈썹이 나왔어요.
풀을 안 붙여도 돼.
세상이 편해졌어요?
11mm를 사용해가지고 속눈썹 풀 따로 안 붙이고
눈 밑에다가 이렇게 툭 얹으면 붙여지는 거예요.
근데 살짝 무겁네 대가.
하나씩 이렇게 속눈썹 밑에다가 이어서 붙여주시면 되거든요.
이게 혼자서 속눈썹 붙이기 그동안 어려웠던 분들은 편할 것 같기는 한데
뭔가 샵에서는 안 쓸 것 같은 느낌이긴 하다.
갑자기 리뷰 영상이 되고 있네?
죄송해요.
근데 모양은 되게 이쁘다.
이런 느낌입니다.
반대쪽도 붙이고 올게요.
뿅! 뿅!
이제 우리들의 메이크업을 조금 더 고급스럽게 만들어줄 아이템을 제가 보여드릴 건데요.
이거는 디올 티티 메탈릭입니다.
가격이 나가지만요.
섀도우 용량이 엄청나기 때문에
그리고 또 우리가 가격 때문에 그렇게 많이 안 쓸 거기 때문에
가성비!
아닌 가성비라고 해야 되나?
엄청 아껴 쓸 거기 때문에.
보통 그리고 이런 섀도우들 굉장히 오래 쓰거든요.
손으로 이렇게 문대서 눈두덩이에 얹습니다.
맑은 로즈 핑크 펄이 눈에서 이렇게 탁 펼쳐지거든요.
되게 예쁩니다.
눈이 부어 보이지도 않고 고급진 광이 나는 그런 섀도우거든요.
언더에 투쿨포스쿨 아트클래스 스머징 트임 라이너 포시를 사용합니다.
약간 핑크 브라운 컬러거든요.
우리 메이크업에 딱인 거지.
눈 속눈썹 라인에 싹 그어줍니다.
진한 언더 밑트임 메이크업 안 어울리셨던 분들도
아이라이너 사용해주시면 청순하게 밑트임 가능하다고 해야 되나?
이 컬러 너무 잘 뽑았다 투쿨.
이렇게 해주시면 밑트임이 뭔가 싹 됐죠.
그리고 이 컬러를 이 컬러랑 섞어서 아이라인을 조금 스머징 해줘가지고
자연스럽게 풀어줍니다.
아이라인만 동동 뜨면 굉장히 실제로 봤을 때 부자연스러울 수 있고
그리고 지속력 부분에서도 이슈가 생길 수 있어요.
그리고 아이라이너 눈꼬리를 그대로 연장해줍니다.
조그만한 총알 브러쉬가 필요합니다.
탕탕탕!
근데 주의하셔야 됩니다.
굉장한 비빔박자 주의하세요.
이 컬러, 이 컬러, 이 컬러 섞습니다.
그리고 살짝의 핑크 컬러.
브러쉬에 매긴 다음에 그려준 눈꼬리서부터 살짝 이렇게 음영을 내려주는 거예요.
삼각존 모양으로.
눈꼬리를 이렇게 연장을 해줍니다.
근데 양 조절이 굉장히 중요해요.
블렌딩을 이런 연한 컬러들로 잘 이렇게 퍼뜨려주시면서
이 밑트임 라인이랑 이 음영이랑 좀 이어질 수 있도록.
그리고 이런 화이트시한 펄들 있죠?
이런 펄들로 동공 밑에 사용해서 살짝의 하이라이팅 효과를 주시고
갑자기 좋은 아이디어가 생각나는데
우리 아까 사용한 블러셔에 하이라이터가 있단 말이에요.
이 하이라이터도 눈 밑에 사용하면 예쁠 것 같아요.
예쁘네요.
언더 속눈썹은 마스카라 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근데 저는 따로 붙이고 올게요.
제가 항상 붙였던 깜빡 속눈썹의 언더 속눈썹이거든요.
언더 속눈썹 다 붙였고요.
눈썹을 그릴 건데 눈썹은 제가 요즘 이 에스쁘아 라이트 토프 이것도 굉장히 잘 쓰고 있어요.
눈썹 모양에 맞게 싹 그려준 다음에
그리고 눈썹 브로우 컬러로 이제 한 톤 두 톤 밝혀주는 키포인트 시간인데요.
이 뮤드 인스파이어 스키니 브로우 카라 코지 위트랑 페이드 인 컬러로 밝혀줄 겁니다.
먼저 페이드 인 컬러로 밝혀줄 건데
얘가 눈썹 컨실러라고 생각을 하시면 돼요.
내 눈썹 털을 싹 커버해주거든?
살살살 터치를 하셔가지고 끝쪽에 가져가셨다가
결 살리시면서 최대한 뭉치지 않도록 양 조절에 주의해주시면서 사용을 해주시면
눈썹이 어디 갔지?
그 다음에 이 코지 위트 컬러를 사용을 해주시면 돼요.
이 코지 위트 컬러가 제가 그동안 추천했던
이 일본 직구템 롬앤 룬 그레이 컬러
롬앤은 왜 이거를 한국에 안 낼까?
쿨톤들이 사용하면 너무 좋은 이 룬 그레이 컬러랑 굉장히 흡사합니다.
얘가 코지 위트고요. 얘가 룬 그레이예요.
굉장히 흡사하죠?
코지 위트 컬러를 이제 위에다가 똑같이 눈썹 중앙부터 발라주시면서
그대로 덮어주시면 페이드 인 컬러를 사용해가지고
약간은 부자연스러웠던 눈썹이 컬러가 싹 생기면서
화사한 그레이시 눈썹으로 바뀝니다.
이렇게 차이 보이시죠?
반대쪽도 하고
우리 사용했던 블러셔 있죠?
많이 털어내서 코끝이랑 코뼈 중앙에 살짝만 터치를 해줍니다.
약간 느낌만 싹 주도록
이 큰 블러셔 팔레트에 이 하이라이터가 있어요.
웃으면 올라오는 볼 중앙에 싹 섞은 느낌으로 연출을 해줍니다.
그리고 이제 하이라이터는 오프라의 미니 하이라이터 글레이즈드 도넛 컬러를
브러쉬에 묻혀서 코끝이랑 콧대에 사용을 할 건데
그동안 나는 너무 핑크톤의 하이라이터는 좀 너무 부담스러웠다.
그리고 난 너무 누르렁한 하이라이터는 또 골드시안 하이라이터를 싫었다 하시는 분들은
이 컬러가 딱 알맞으실 거고
저는 하이라이터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딱 뉴트럴한 색감이 안정적인 것 같더라고요.
눈 앞머리에도 오프라를 살짝만 더할게요.
아 이거 우리 미유 추천템이었다.
노노워의 오버디어 립펜슬 캐시미어 로즈 컬러인데
컬러가 안정적인 중채도의 핑크 컬러라서
근데 나 지금 실수했어 미유들.
누노워 립펜슬 사용하기 전에
자빈드서울의 립 프라이머를 사용할 거예요.
립 컨실러 같은 개념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는데
엄청 얇은 제형의 립 프라이머에요.
우리가 핑크 립이 잘 안 어울리는 경우가 있어요.
우리 지금 이 영상을 보시는 분들이
그 경우는 약간 그 입술 혈색에 가끔 어떤 분들은 보랏빛이 도는 분들도 있고
아니면 입술 컬러 자체가 되게 진하신 분들이 있거든요 애초에.
그런 분들은 내가 다른 것들은 다 잘 어울리는데
이상하게 핑크톤의 립만 얹으면 촌스러워지는 분들이 있단 말이야.
그럴 때는 이런 것들로 잘 커버를 해주신 다음에
핑크톤의 립을 얹는다? 하면 잘 어울릴 수 있단 말이죠.
그동안은 컨실러로 사용을 해가지고 다 떡졌다면은
놀라지 마세요. 커버가 잘 됩니다.
그리고 살짝의 플럼핑 효과가 있어요.
웃지 마세요.
이게 컨실러랑은 전혀 다른 느낌으로 올라가니까 오히려 좋습니다.
제가 아까 보여드린 이 노노아 립 펜슬로 없어진 제 입술 테두리를 재창조합니다.
그리고 더샘의 크레마 벨벳 틴트 이거 신상이거든요.
베리폼 컬러를 사용할 건데
이 라인에 로즈프레소 컬러가 있어요.
우리 지금 이거 보고 계시는 핑 잘 본 분들은
그 컬러 사용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위에 넣는 거예요.
약간 글로우 틴트들은 가끔 어떤 제품들이 변색이 되는 경우가 있단 말이야.
변색이 되면 탁기가 돌아요.
탁기가 돌아서 얼굴이 썩게 만들어.
차라리 변색이 그나마 덜한 이런 매트 틴트로 입술에 이렇게 형광등을 싹 켜놓고
그 다음에 글로우 틴트를 얹거나 립글로즈를 얹어서
글로시한 립 메이크업을 해주시면 좋거든요.
여기다가 이제 롬앤의 신상 컬러 쥬쥬 피그
이거를 입술 가운데에 샥 얹으면 조화롭더라고요.
약간 입술에 형광등 탁 켜지는 그런 핑크 립을 원하신다.
이랬던 분들은 이 조합을 좀 추천을 해드립니다.
자 오늘 이렇게 해서 이 제이미가 한번 핑크 메이크업
2024년 연말 버전으로 말아봤는데 어떠셨어요?
마음에 드셨나요?
그리고 추천했던 제품들 중에 마음에 드셨던 게 있으셨는지
저는 정말 궁금합니다.
그리고 오늘 메이크업 영상 마음에 드셨다면 좋아요 눌러주시고
항상 말씀드렸듯이 마음에 안 드셨어도 좋아요 눌러주세요.
제발 말만은 제이미포유 감당하시느라 너무 수고 많으셨고요.
우리 다음 영상에서 또 만나요. 안녕.
아이솔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