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백만원 아끼는 명품 후회템&추천템💸이런거 사지마세요..

쩡유 JJeong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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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디오 조회수·2024. 12. 7.
저의 명품 실패기....들어보실래요?
옷장에 고이 모셔 두는 제품 투에
하고 있어요 코디하기가 은근히 어려워
다른 연예인들이 되게 많이 매 가지고
되게 구하기 힘들었던 그런 백이었다면
나중에 값어치를 더 높일 수 있는
투자도 될 수 있으니까 실패없이 명품
고르는 방법 안녕하세요 우리 의자들
정리입니다 뭐 막 엄청 많지 않지만
그래도 이제 몇 개씩 가져와 가지고
지금까지 만족하는 제품 아니면 정말
만족하지 않는 제품 실패없이 명품
고르는 방법 또 알려 드릴 건데요
제가 진짜 돈을 벌기 시작하면서 제일
처음으로 구매했던 명품 가방이 바로요
루이비동 가방이에요 근데 제가 이거를
정말 가지고 다닌 적이 한 다섯
손가락 안에 들거든요 진짜 거의
옷장에 고이 모셔 두는 제품 저의
의지하는 상관없이 저도 그랬지만
처음에 정말 내 돈을 주고 첫 명품을
살 때 사람들이 많이 하는 실수 중에
하나가 어 진짜 제대로 명품처럼
보이는 거를 구매를 하고 싶고 그리고
로고가 대부분 이렇게 있는 거를 구
구매를 하고 싶고 그 당시에는 내
스타일 자체를 잘 모르기 때문에
브랜드에서 유행을 타는 디자인을
구매를 하기 마련이거든요 그래서 저도
이거를 구매를 했는데 이게
루이비통의요 로고가
시그니처이기도 자체가 조금 다잖아
그래서 저희 나이 때에는 맞지 않는
그런 도전이었다 정말 잘
매지지먼트 너무 로고가 활용하게 다
보이는 요런 디자인들은 좀 피했으면
좋겠다 런 생각이 들었는데요 비슷한
비추 템으로 하나 더 있어요 바로
굿찌 벨트입니다 이것도 진짜 후회하고
있어요 그 당시에는이 이렇게 로고가
큰게 너무 좋았나 봐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너무 로고가 많이 보이고
로고가 너무 왕따시만한 거는 피했으면
좋겠다 이게 진짜 손이 잘 안
가거든요 오히려 이렇게 로고가 크면
뭔가 더 매치하기도 힘들고 약간
이거밖에 안 보이고 그래서 살짝 그
코디하기가 은근히 어려워요 저는 이게
만약에 명품 벨트를 사고 싶다 하면은
정말 얇은 벨트나 로고가 조그만하게
아니면 잘 티 안 나게 되어 있는 걸
구매를 하시면 정말 오랫동안 달고 달
때까지 잘 입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패션 취향 같은 경우는 너무
지극히 자기 개인적인 취향이기 때문에
뭔가 이게 보편적으로 참고만 해
주었으면 좋겠다라는 개인적인
의견이었고 정말 추천템 한번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요거는 이제 저의 첫 샤넬
백이었다면 있이 되게 많이 매 가지고
되게 구하기 힘들었던 그런
백이었다면 그래도 잘 샀다 템 정도가
되는데요 두 가지가 있어요 그냥
기본이랑 샤넬 로고 디자인이 들어
있는 버전 두 가지가 있는데 요거
하나에 한 몇백만 원 차이가 왔다
갔다 하긴 하는데요 요런 이제 화려한
거 좋아하시면 이런 포인트 하나씩
넣어 주셔도 너무 좋을 것 같고 저는
이걸 왜 만족하냐는 제가 입는 옷
스타일 자체가 여성스럽고 약간
공주공주하게고 페미니한 옷들을 되게
많이 입거든요 요렇게 숄더로 멜 수도
있고 이렇게 매고 그리고 줄 하나를
더 요렇게 이렇게 크로스로 멜 수
있거든요 근데 이런이 두 줄 크로스가
은근히 되게 캐주얼한 느낌이 들어요
추리닝 세트에 매치를 해도 정말
잘어울릴 백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너무 잘 샀다 되게 고민을
많이 했어요 샤넬 시그니처 아시죠 그
그런 디자인도 되게 많이 매보고
그랬는데 제가 이제 평소에 입고
다니는 옷 스타일에 그게 정말 매치가
안 되더라고요 그래가지고 그거 대신에
요거를 구매를 했는데 너무 잘한
상태이었다 그때 정말 그 루이비동
이후로 유행을 타지 않는 정말 내가
잘 멜 만한 거를 구매를 해서 이렇게
성공한 케이스도 있고요 그리고 나서
또 후회 템이 있습니다 이제 가방은
그렇다 쳐도 신발 같은 경우에는 정말
내가 자주 신는 신발 스타일이 어떤
건지 정확히 아셔야 돼요 그리고 제발
부츠 사실 때 이렇게 싹스 부츠 진짜
절대 사지 마세요 저 이거 진짜 너무
예뻐서 구매를 했었는데 밑창에 굽이
하나도 없이 발에 이렇게서 있는
느낌이거든요 일단 발이 너무 아프고
양말 형태에요 부츠가 신고 벗기가
너무 힘들어요 발 너무 아프고 신고
벗기 너무 힘드니까 정말 손이 안
가요 이것도 진짜 나름 정말 비싸게
쥐고 산 신발인데 손이 너무 안 가서
너무너무 아까운 제품 중에 하나입니다
짝스 형태가 너무 불편해서 저는 붙을
만큼은 지퍼가 되어 있거나 아니면
가죽으로 된 제품을 구매하시는 걸
진짜 진짜 강조 추천드립니다 샤넬
미니백은 그렇게 구하기 힘들어서
보이면 바로 사야 한다는 말을 진짜
많이 들었어요 저에게는 정말 소중한
샤넬 미니 백인데 와인 컬러여서 좀
어 은 옷에서도 매치하기 괜찮아요
일단 샤넬 미니백은 뭐 비싸긴 하지만
그래도 있으면 너무 매치가 잘 되기
때문에 하나쯤은 보이면 사야 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요런 샤넬 미니백은요
예쁜 느낌만으로도 충분히 하나쯤
가지고 있을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너무 만족하고
있는 템이에요 짠 너무 귀엽죠 후회
템까지 아니지만 만족과 불만족 중간
정도 이렇게 모양이 잡혀 있는 요런
가방이라서 몸에 달라붙지 않고 되게
통통 통통 이렇게 다니는 느낌이고
그리고 이렇게 열고 닫기가 너무
힘들어요 여기가 너무 빳빳해서이 뭔가
넣고 다니기가 너무 힘들고 어쨌든
요런 단단한 가방 디자인들은 다
그렇지 않을까 싶은데 우드 디자인이기
때문에 여름 옷에 너무 잘 어울립니다
사실 겨울 이럴 때는 이게 좀 안
어울려요 요거는 그래서 이제 해외
여행 동남아 같은데 더운 나라 여행
가거나 여름에만 정말 잘 매지는
디자인이 이라는 점 차라리 셀린 드에
요런 가방이 있어 휴대폰 가방에 좀
큰 버전 느낌으로 요런 가방이 있는데
차라리 미니백은 요런 디자인이 조금
더 손이 잘 가는 거 같아요 좀 넣고
넣고 빼기 쉽고 좀 이렇게 몸에 척
달라붙는 느낌 요런게 훨씬 괜찮은 거
같고 정말 의외로 저의 최 가방이 된
가방이 있어요 짠 요게 미유 미유의
이게 천 가방인데요 저는 사실 이제
명품 가방은 무조건 가죽이야기 했던
사람이거든요 근데 사실 요런 가족
제품들은 관리가 너무 힘들고 조금만
스크래치가 나도 티가 바로 나 버려
가지고 진짜 마음의 상처를 입는 그런
제품들이 많은데 뭐 이렇게 막 조금
더러워져도 티가 거의 안 나서 너무
좋고요 그래서 진짜 손이 많이 가요
꼭 강조드리고 싶은게 가방을 고르실
때 저도 옛날에 미니백을 너무
좋아했거든요 가방만 예쁘면 된다
했는데 점점 나이를 먹으면서 이게
사람이 제가 보부상이 아닌 도 요런
보부상 같은 많이 들어가는 가방이
손이 진짜 많이 가요 거의 그냥 저의
데일리 가방이 되었다고 보셔도 될만큼
정말 휘뚜루 마뚜루 템 뭐랄까 좀
뽕뽑고 있는 그런 느낌이 유일하게
드는 가방인데요 스크래치가 나와도
스트레스 받지 않고 수납력도 진짜
좋고 정말 이렇게 들고 다녀도 되게
예뻐요 요런 이제 보부상 백 같은
디자인도 너무 잘 들어지고 때문에
진짜 추천드립니다 것 것도 사실 선물
받은 가방이든 제가 골라서 사지 않을
거 같은 가방인데 생각보다 너무 잘
맺어 가지고 아 이런 가방이 진짜
뽕뽑는 가방이구요 느꼈어요 저처럼
혹시나 명품 가방은 돈 주고 사는
거니까 무조건 가죽이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한 번쯤 이제 생각을 바꾸셔서
요런 정말 휘뚜루 마뚜루 멜 수 있는
요런 천 재질의 튼튼한 가방도 한번
구매해 보시는 거 좋을 거 같고
오히려 이런 가족들은 조금 격식 있는
자리에서만 맺지는 거 같고 좀 중요한
날에만 맺지는 거 같고 약간 명품
같은게 나이때 별로 단계별로 뭔가 그
핫한 그런게 있는 거 같아요 제가
어렸을 때는 약간 미니백 수납은
상관없고 그냥 무조건 예쁘게 생기고
특이한 거 이런 걸 많이 찾았는데
제가 조금 나이가 들고 저도 이제
20대 후반이 되다 보니까 요즘에는
약간 주얼리의 눈이 가더라고요 짜
가방보다 주얼리 요런 느낌이 저도
조금 이해가 되는데 요거는 제가
이번에 새롭게 구매해 본 주얼린
디올의 미미로 목걸이라고 있어요
그래서 요렇게 18k 엄청 얇게 되어
있고 여기 다이아가 세 개 정도 박혀
있는 요런 목걸이인데요 제가 이거를
사실 그 명품 주얼리에도 그냥 은도
아닌 그냥 이렇게 금속으로 된 제품들
많잖아요 한 몇십만 원 하는 선에서
구매할 수 있는 제품들은 거의 다
그런 악세사리라고 보시면 되고 조금
이렇게 18k 뭔가 고급 버전에 있는
것들은 주얼리라고 보통 하거든요
액세서리 같은 경우는 뭐 변질이 너무
쉽게 되고 그리고 만원 하면 사사에
살 바에는 그냥 조금 더 투자를 해서
주얼리를 사는게 낫겠다라고 느낀게
그니까 되팔아도 그 값어치가
떨어지잖아요 근데 주얼리 같은 경우는
금이다 보니까 이제 팔 때 금의
값어치를 인정받을 수도 있고 뭔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그 가치를 더
인정받는 느낌이라서 주얼리는 한 번
살 때 좋은 걸 사는게 미래의
값어치를 위한 좀 투자 같은 느낌으로
느껴져 가지고 요것도 제가 지금까지
많이 쌓 데이터로 아주 딱 맞게
고르는 목걸이입니다 명품을 고를 때
가장 중요한 거는 내가 평소에 달고
다를만큼 어떤 디자인의 패션
아이템들을 좋아하는지 잘 어울리는지
중요한데요 사실 나한테 정말 잘
어울리는 걸 찾기까지는 좀 시간이
필요하긴 해요 근데 그런 거 다 필요
없이 나도 모르 게 많이 맺지는 잘
어울려지는 가방 디자인이 있을 거고
나는 좀 목이 두꺼워서 굵고 짧은
목걸이를 절대 못한다 요런 목걸이
디자인도 있을 거고 꼭 피해야 하는
목걸이 디자인도 있을 거고 발등을
덮는 디자인을 별로 안 좋아한다라는
그런 신발 디자인도 있을 거거든요
어떤 디자인을 정말 자주 사용하고
자주 하는지를 체크한 다음에 그거랑
정말 비슷한 명품을 구매를 하시면
진짜 그 명품은 뽕 뽑고 뽕뽑고
뽕뽑고 뽕 뽑을만큼 뽕뽑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요런 목걸이를
구매한 이유가 목이 긴 편이 아니어
가지고 목걸리 줄 같은 부분이
조금이라도 굵으면 목이 진짜 두꺼워
보여요 짧아 보이고 정말 최대한 얇은
디자인을 골랐고 특히 여기 목걸이
부분에 로고가 있다든지 아니면 한참
이제 유행을 타는 그런 디자인들은
구매를 해 하면은 이제 분명히 좀
질리고 편하게 휘뚜루 마트루 못 멜
것이다라는 걸 판단을 했기 때문
때문에 요거를 구매를 했는데요 알도
되게 조그만하고 정말 보일락말락
하지만 이렇게 은은하게 조그만한게
비치는 요런 느낌이 너무 예뻐 가지고
흔하지 않아서 구매를 했습니다 그래서
너무너무 만족하고 있어요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명품 주얼리의 가격이 너무
비싸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요런
내가 정말 살짝 보여 주기 위한 요런
목걸이 한 두 개 정도는 괜찮지만
저는 사실 그 돈으로 금을 사할 거
같아요 제가 이제
아빠한테 선물받은 그 순금 팔찌가
있어요 근데 그게 디자인이 막 너무
올드하지 않게 되게 얇게 잘
빠졌거든요 그거를 너무 잘 껴요
생각보다 은근히 잘 껴지는 경우는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더 올라가고
나중에도 대팔 때 투자도 될 수
있으니까 이런 정말 기본적인 얇은
팔찌라 실반지 같은 그런 것들은 저는
똑같은 디자인이고 비슷한 디자인이면
브랜드보다는 차라리 금을 구매를 해서
나중에 값어치를 더 높일 수 있는
그런 거에 소비를 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래서 너무 막
로고와 브랜드 이런 거에 치중하지
않고 정말 나한테 필요한게 뭔지
그리고 내가 정말 끝까지 질리지 않게
오래오래 잘 쓸 수 있는게 뭔지를
먼저 고민하고 소비를 하는게 더
똑똑한 현명한 소비인가 같아요 제가
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뭐든 정말
오래오래 끝까지 질리지 않고 쓰려면
로고가 좀 작거나 없거나 피 안 나게
있는 그런거 디자인들이 훨씬 질리지
않는 거 같아요 유용도 덜하고 저의
이런 명품 실패기 한번 얘기를
해보면서 어떻게 하면은 처음 명품을
고를 때 정말 후회 없이 실패 없이
고를 수 있을지에 대해서 한번 얘기를
해 드렸습니다 여러분 제발이 로고
왕큰 벨트랑 싹스 부츠만이라도 절대
사지 마세요 제발 이거 진짜 후회하고
있습니다 되 팔지도 몰라요 제가 이제
로고가 왕따시 하한 거 사지 마세요
하는 것 중에 하나
가방일번지 다녀왔던 가방이고 또
요즘에는 조금 나이가 드니까 손이 잘
안 가는 가방이 해요 왜냐하면은 일단
엄청 화려하죠 이게 로고가 엄청
시그니처 럼 쫙 되어 있어요 나 찌야
하는 느낌이고 약간 요즘의 유행이라
조금 거리가 있는 좀 옛날 디자인이긴
한데 지금 보면은 살짝 조금
촌스럽다라는 느낌이 들어서 소소한
템입니다 그 요렇게 너무 화려하고
로고가 빡 있는 제품을 고르면 그
당시에는 정말 잘 들어 질지 몰라도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옷장 깊숙히
고이 모셔 두게 되는 그런 명품
가방이 되더라고요요 왕큰 벨트랑 짝스
부츠만 안 사시면 돼요 여러분
혹시라도 사 볼까 했다면 안 사시는
걸 추천드려요 뭔가 수능도 끝나고
하고 싶었던 모든 거를 이루고 있는
이제 우리 20대 초반 분들 특히나
첫 명품을 고르실 때 약간 로망이
있으실 텐데 그럴 때도 제가 오늘
알려드린 그런 불만족 템들의 특징들은
조금 피하면서 잘 고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은 정말 저보다는 덜
실패 하시지 않을까 싶어요 저의
주관적인 얘기였지만 뭔가 공감 가는
분들도 분명히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오늘도 끝까지 시청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여러분 안녕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