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토크) 토트넘 부상만 8명... 양민혁 합류 간절한 이유 [토트넘vs풀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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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메가톤 헤드입니다.
받아놓고 오른쪽!
이호비에게!
이호비!
이호비의 선수!
잡아냈다!
베르너!
없어!
베르너 없어!
베르너!
베르너도!
베르너 넘어지면 골프 됩니다!
랩!
랩프리!
메리스!
골!
골 때렸다!
살렸네요!
이게 골포스트를 맞습니다!
베르너!
지금도 못 올라왔어.
베르너!
들어올려줍니다!
존슨!
야 이 멍청아!
야 베르너 존슨이 골을 먹는 팀이 어딨냐!
존슨!
지금도!
두 손 들고!
나 좀 봐 제발!
나 좀 봐!
이거 거의 도토몰이 아닙니까?
그로스 낮게!
이호비!
잡아놓고!
밀어줍니다!
왼발 슛!
들어갑니다!
플럼의 동점 골!
이야 이거는
정말 잘 때렸습니다.
톰케어니의 동점 골입니다.
어 지금 뭐야!
아 이거는 퇴장을 줘도!
이거 옐로야 이게?
야 이건 퇴장 아니야?
야야야야야야야!
야야야야야야!
아 이거 퇴장이야!
옐로 치서 렌드!
그렇지 그렇지!
옐로 치서 렌드!
이거는 오래 볼 게 아니었어요!
7분 남았어요!
추가 시간은?
아아!
7분!
올라오는 플럼입니다!
영원한!
쭉쭉 올라옵니다!
헤리비스!
아싸 쭉쭉!
아! 나 다재걸린 줄 알았어!
건전합니다!
아!
드러무치 건전합니다!
갈수록 함께 신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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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엘리의 업무입니다!
아! 호엘리의 업무!
아니 MC들의 핫플이
이제 올리브영 성수점인데
이게 5층?
몇 층짜리 건물로 그냥
올리브영 엄청 크게 들어와있어요.
호엘리의 업무가 거의 들어갔다?
그 비싼 노른자 땅에 들어갔다!
끝났다는거야!
끝난거죠!
이게 호엘리의 업무가 어느정도의 이상을 갖고 있는지를 보여주는거죠.
역시 호엘리의!
바디워시 같은 경우는 알죠?
뭐 여성분들이 정말 좋아하는 향을 다루고
아! 그냥 쑥 나오지!
쑥 나오죠!
오늘도 저 하고 왔습니다!
써봐서 아시죠?
아! 오늘 두번 하고 왔어요!
아하!
향수가 필요없이 이것만으로도 향이 정말 좋은데
그니까!
이 장점은
올인원이라고!
그렇죠!
머리부터 발끝까지 3분이면 컷!
이게 아까 입점 기념 행사를 한다 했잖아요?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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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거짓말!
61% 할인가입니다!
입점 기념 행사니까
15,000원도 안돼? 이거 하나가?
그렇죠!
항상 아쉬운 분들이
여성용 제품은 없냐!
아!
그쵸! 그쵸!
저 이 핑크핑크한거 보이십니까?
아!
이게 바로 고져스 바디워시입니다!
고져스 바디워시!
고급스럽게 장미향과 자몽향을 곁들인
진심 냄새 너무 좋아요!
방금 맡아봤어?
바로 맡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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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사장님 미쳤네!
그리고 오늘의 핵심은
요겁니다!
어?
바로 이!
향수! 향수!
이게 바로 그
타투 퍼퓸!
올리브영 송수점에 입점이 된
그 제품!
아! 이게! 이게!
이게! 이게!
이거구나!
여성분들이 좋아하는
아하!
땡달 우드향을 갖고 있습니다!
그 타투 퍼퓸이라고 하는 이유가
문신처럼
쉽게!
오랫동안 남습니다!
한 번 뿌리면 8시간이 남아요!
여기에다가
이 오드 퍼퓸!
이건 원래 잘나가는 제품!
에이! 그렇죠!
그럼요!
스테디! 스테디셀러야!
우드 플러스 머스크 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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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토트넘과 플럼 1대1로 끝이 났습니다!
우승국!
그쵸!
우리팀이 잘 싸웠어!
여기 플럼이네요 옷이!
하늘색 심한 플럼입니다!
가면을 벗고 정신을 보게 됐어요!
아 이래서 살이 좀 부족했네
이게 직접 박힌거랑
겉에 붙인거랑 좀 다르네
아 네 토트넘은 좀 아쉽긴하네
왜냐면
플럼이 막판에 퇴장당해서
11명이 싸웠는데
살려내질 못하네
저기는 우위가 있었거든요
사실 오늘 토트넘이
여러가지 상황이 좀 안좋았잖아
안좋았죠
경기 바로 앞두고
솔랑키가 몸이 안좋아서
감기라고 하는데
돌아가 버렸고
명단제에 돼가지고
소니가 아주 급하게
손톱으로 나오고
경기 직전에 벌어진 일이에요
어 텔레방으로 나오고
오래간만에 손톱경기 보면서
경기를 했는데
그래서 베르노하고 존슨쓰고
뭐 그 다음에 부상자도 있고
그 다음에 좀 갈아쓴 선수들도 많으니까
클루세스키도 오늘 백업으로 시작을 하고
교체로
그래서 그렇게 안좋은 상황으로
됐는데
아 그러다보니까 사실 경기가
깔끔하게 되진 않았다
맞아요
깔끔하게 되진 않았다
잘 만들어진게 진짜 거의 없다라고 해도
무방해요 진짜
약간 뭐
플레이다운 플레이가 많이 안나왔어요
만들려고 하면 미스가 나오고
턴오버가 되고
계속 반복이다 보니까 원래
그러니까 전반 초반에 토트넘이
정말 텐션이 좋았어요
플럼은 그때 충분히 무너질 수 있었거든요
근데 미스를 너무 많이 하니까
플럼이 자연스럽게 올라오는거에요
축구는 미스를 하면 할수록
상대편은 기를 살려주기 때문에
어쩔수가 없죠
자멸했죠 오늘
토트넘이
마치 비겼어
진건 아닌데
1대1인데
그런 경기내용이나
상대 퇴장당한거를 고려해보거나
이랬을때
경기내용도 흐름도 그렇고
조금 아쉽지
진 기분이 들죠
그치 그치
실제 홈인데
오늘 슈팅이 8개 대 14개야
홈팀인 토트넘이
슈팅을 더 못 때렸단 말이지
그렇죠
그런걸 놓고보면
오늘 토트넘은 좀 아쉬운 결과다
너무 아쉽죠 진짜
그럼 뭐
심판이야기는 할 수 있어요
지금 물어보시는데
맞아요
아까 소니에게 들어왔던
아 그 태클은
루키치의 그 태클은
그 자체가 레드는 아니어도
옐로우는 충분히 나옵니다
무조건 나왔어야죠
이미 카드가 한장 있었기 때문에
그걸 옐로우로 찍었다고 한다면
퇴장이었는데
그거를 그냥 던져버리더라구요
그러니까요
저는 체크할 줄 알았어요
그리고 그 다음에 바로
플럼이 조치를 취했죠
네
바로 빼죠
왜냐면 그때 플럼이 쪽에서는
제가 감독이었으면
그때 아마 식은땀 났어요
그렇지
하는 순간
헉
근데 그냥 넘어가는거 보고
어우 진짜
잠깐만
아우 갓벌레 수위
이랬을걸요
근데 이제
거기서 왜 체크를 안했냐면
그게 옐로우냐 아니냐는 체크
VAR 대상이 아니야
아 경고인시 아닌지
아니야 아니야
맞다 맞다
그니까
VAR 대상은
우리가 4대 상황을 얘기하는데
거기서 대표적인게 이러면
뭐
골
그 다음에 퇴장 상황이야
그치
경고는
아니야 아니야
그 다음에 PK
그리고 선수 OE
이 4가지만 해당돼야 돼
그니까
이게
이 옐로우의 아리까리는 볼 대상이 아니야
아 근데
그러니까 안본거야
그거는
주심이 봤어야 되는데
자기가 못본
그냥 가버리면
그걸 VAR룸에서
야 이거 옐로운데
이래도 보라고는 얘기를 못해
그치
본인이 처음부터 주지 않는 이상
안는 이상
와
근데 예를 들면
그 뒤에
그 퇴장당한거 있잖아
네
어 그거는
다이렉트 퇴장이니까 보는거지
그니까
퇴장 상황은
VAR를 보지만
옐로운지 아닌지는 안 봐
아
아니면 그냥 바로에서
조금만 얘기해서
야 이거 내가 보기엔
이건
경고니까
끝나고서 경고 줘라
그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어
내가 안에 들어가 있었어야 돼
차라리 차라리
네
근데 퇴장 상황도
그렇게 오래 볼 것이었으니까
약간 다소
오래 보지 않았어요?
그냥
아니 뭐 얘네들 원래
밟았는데
그 소니는 어땠어?
소니 사실 오늘 좀 좋진 않았어
그쵸
오늘 일단
좀 아쉬웠던 건
전반 초반에 나왔던 2개의 찬스
아
그
50초도 안 돼가지고
베르너
그렇죠
소니가 너무 전방 압박 잘해가지고
네
그니까 그 2개의
미스가
오늘 약간 좀
전체적인 컨디션을 약간 좀
좌지우지 하지 않았나
생각을 들어요
그 이후로 이제 뭐
약간의 뭐 전진 패스
아니면 뭐
돌아서 돌파를 한다든지
그런 상황들이 거의 많이 있진 않았으니까
좀 아쉽긴 했죠
근데 나는 이제 오늘
포지션을 2개를 소화한 건데 소니가
네
전방
시작할 때 손톱
그 다음에
후반에 교체되고 그러면서
소니가
왼쪽으로 돌았지
그렇죠
클룹세스키 들어오면서
클룹세스키가 약간 전방
그렇죠
베르너도 빠졌고
각자 후반 가고
근데 이제
소니가 톱으로 갔을 때는
뭐 전방 압박 같은 걸 통해서
기회를 얻어낸 장면도 있었지만
오늘 플럼이
어
끌려 나오질 않더라고요
아 맞아요
버텼어요
어
손톱이 들어갈 때는
전술적으로 어쨌든
톱이
그
클래식한 9번이 아니니까
버텨 싸우는 솔란케의 유형이 아니니까
네
끌어내고 흔들고
스위칭하고 막
해야 되는 건데
소니가 나와도 끌려 나오질 않으니까
전술적으로 사실
플럼에게 오는 공간을 못 만들었다
그렇죠
이게 하나 있고
두 번째
난 그래도 왼쪽에 갔을 때가 확실히 나아
훨씬 나아요
플러스나 이런 것도
좀 자연스럽고 익숙한 거고
후반전에
어
좀 낫긴 했는데
근데 전체적으로는 아까
얘기했던 것처럼
그 초반에 기회를 못 살리고
흐름이 조금 꺾이면서
아주 이렇게 좀 가벼웠거나
플래시한 건 아니었던 것 같아요
그런 건 좀 있죠
선수 입장에서
내가 미스를 했는데
약간
내 경기도 그렇게
내가 생각한 만큼 풀리지가 않아
그러면은
계속 신경을 쓰게 돼요
아하
그니까 경계를 띄면서 내가
이
다음 상황에 대한 이미지 트레이닝을 해야 되는데
내가 계속 과거에 머물리는 거야
아
이게 사람이다 보니까
내가 실수를 하고 나서
계속 머릿속에 떠오르고
그러니까 이게
경계에 온전히 집중이 안 되는 거죠
음
네
이런 상황들이
저도 직접 겪어봐서 알거든요
제가 만약에 미스를 했어요
근데 그러면은
어
나한테 패스가 올 때
이 다음에 내가 몰아지가 생각나는 게 아니라
패스를 받기 전까지
순간에 이상한 잡생각이 들어요
음
그러다가
골을 받고 나서 플레이 시작하는 거죠
아하
그러니까 평소보다 약간
내 머리에 회전이 조금 느려요
아하
그런 느낌이 없지 않아 있을 수도 있긴 해요
그러니까 이게 잘될 때는 완전히 반대되네
그렇죠 완전 그냥
잘될 때는
그냥 내가 어떻게든 된다는 생각 때문에
네
플레이도 빨라지고
맞아요
어 이렇게 되는데
안 되면
자꾸 어 안 되고
안 될까봐
뭔가 늦춰져
음
오늘은 그리고 안 되는 게임이었고
그니까 좀
그냥 그게 아쉬웠죠
그니까
네
일단 뭐 어떻게든
첫 번째 그 찬스 때
만약에 골이 들어갔으면
네
그게 너무 아쉽죠 진짜
네
아 참
이렇게 됐고
또 아쉬웠던 선수 있습니까 혹시
포로가 오늘
아 포로
사실 약간 나는 그 부상 여파가 있었던 것 같은데
난 그거는 교체를 좀 하지 않았던 거는 좀 아쉬워요
불편해 보이는 장면들이 많이 있지 않았어요
그 다음에는 약간 기동력이 확 떨어져서 후반전에
네
그치
거기서 실점이 나오기도 했었는데
맞아요
그거를 왜
그니까 뭐 물론 지금
덱스가 좀 열버진 건 있지만
그래도 풀백 자원이
어느 정도
없는 건 아니었는데
그렇죠
젤드스펜스라든가
팀에서 나간 줄 알았던 레길론도 있었고
아 레길론
레길론 오랜만에 복귀했죠
네
스펜스도 있었고 그래서
교체를 좀 더 적극적으로 해줬으면
풀백을
좀 더 기동력 있게 해줬으면
앞쪽 위도 사니까
그거는 조금 아쉬워
교체 타이밍을 못 가져간다
교체
똑같죠 저도
진짜 포로
아 근데
그리고 오늘 일단
그러니까 존슨이 골을 넣었지만
저는 그냥 뭔가
존슨과 베르너가
너무
아
뭔가
많이 만들어주질 못해요
사실 좀 두 선수가 동시에 나오면
되게 클래식화되잖아
네 그러니까
직진으로
선이 너무 그냥 굵으니까
SRT KTX 되는 거잖아
네
그러니까 지금
서울에서 부산역만 가는 거예요
고속철도로
심지어 중간에 스톱도 안 해요
그러니까 거치는 게 없어
둘 다 그냥 직선으로만 가니까
뭔가 유기적인 플레이가
만들어지기가 너무 힘들어요
출발을 그렇게 한 것이
좀 잘못되지 않았나
네 그러니까
그게 너무 힘들어서
조금 그게 좀 아쉬웠죠
네 뭐
물론 골은 너무
둘이 잘 멋있게 만들었지만
아 네
근데 조금
아쉬웠어요
좀 더 좋은 플레이들이
많이 나왔다면
플럼을 전반전의 토트넘이
약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스코어가 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드는 거죠
두 친구들의 기용에서
아쉬운 점도 있었고
득도 있었지만
그러니까 이게
부상자가 너무 많다 보니까
지금 이 전술적으로도
효율적으로 돌릴 수 있는 게
좀 부족한 것 같긴 해
그러니까 지금 앞쪽도 열리면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오늘 솔랑키도 닫혔지
휘사리송은 왜 그렇게
자꾸 못 나오는지 모르는데
계속 닫혀있지
그 다음에 오늘
클럽세스키 같은 경우도
이번 시즌에 가장 좋은 친구인데
하도 갈았으니까
오늘 선발에서 빼줬지
그러니까 쓸 수 있는 친구가
베르너 존슨
미드필더도
지금 벤탕코르 또
징계받아서 못 뛰지
네
수비쪽도 반더벤하고
로메로하고 다 못 뛰지
골퍼 비카리오도 못 뛰지
이러니까
확실히 전술적으로
매끄럽진 않은 것 같아
응 맞아
이 축구를 하고 싶어서 하긴 하는데
그것도 있는 것 같아
베스트가 아니다 보니까
근데 예를 들면
메인시티 경기는
그러면 어떻게 이렇게 됐냐
그거는
메인시티는 아무래도
조금 나와주니까
그래도 칠 수 있었던 힘이 있었는데
뒤에 공간이 좀 많았죠
근데 플라운 같은 경우는
아까도 얘기했던 것처럼
안 끌려나와
그걸 아니까
그러니까 이제 또 그러면
공간을 만들기 어렵지
그럴 때는
볼을 훨씬 더 잘 차는 친구들이
계속 공간을 만들어 줘야 되는데
사실 저렇게 되면
뭐 지금 많은 분들이
뭐 소니 얘기도 하지만
소니도 저렇게 밀집되어 있는 상태에서
자기 능력을 최적화시키는 스타일은 아니잖아
그렇죠 그런 스타일은 아니에요
공간이 있고
공간이 있었을 때
그 슈팅이나
이런 마무리 피니셜을
되게 중요하게 생각하잖아요
그런 상황을
플론 입장에서는
만들면 안되니까
그냥 버티고
최대한 밀어내는 거죠
이런 약팀에 대한
대처법이
더 있던지 해야
강강냥냥 이런 소리를
안 듣겠네요
그렇죠
아무래도
근데 일단
제일 아쉬운 거는
포메이션 변화 자체가
아예 없다는 거
선수들이 부상을 좀 당하고
이랬으면
분명히 그거에 대한
어느 정도의 플랜B가
있어야 되는데
유기적으로
우리는 이제
플랜B가 그냥
선수 교체
틀은 그대로 두고
근데 뭐
나는 그런 생각도 들어
어쨌든
민혁이가 이제 가잖아
아 민혁이가 뛸 수 있겠다
아
이건 확실하겠다
근데 저도 그 생각 들었어요
종훈이한테 그 생각
얘기했어
가면 무조건 뛸 거 같아
그러니까 이 정도면
이건
무조건 돼요
그러니까 상황 자체가
일단 너무 안 좋고
그렇죠
그 다음에 어쨌든
민혁이
양민혁 선수가
여기서 지금 그런
약간 지금 보면
직선적인 스타일
들이 있는데
민혁이 좀 다르게
변화를 줄 수 있는 카드니까
좀 다르죠
오드베르도
사실상 CG 나오시고 그러니까
그렇죠
양민혁 선수가 가면
물론 계속 말씀드리면
양민혁이 가자마자 막
주전으로 또
아 그건 쉽지 않죠
반납라인이다 그런 건
얘기 안 하고
그래서 많은 분들이
예를 들면
어떤 분들이 걱정하시는 분들 있잖아
가자마자 임대단인 거 아니야
그건 아닐 거 같아
그건 제가 보면 절대 못해요
지금 이 상태면
그 다음에 1월에
페이컵도 시작하고
또 이제 계속
만약에
카르바우컵도
계속 살아남은 다음에
계속 경기를 해야 되고
이랬을 때는
양민혁 선수가 어쨌든
비비면서
교체 자원이나
로테이션 자원으로
뜰 수 있는 공간은
나오겠다
무조건 나옵니다 이거는
몇 번의 기회는
더 후회받을 수 있을 것이다
소니도 어쨌든
소니
근데 그거는 우리가
우리 저 얘기는
한번 해볼 만해요
뭐냐면
내가 이런 얘기하면
양민혁 못 뛰어
그
아
아니 그 뭐
사실
뭐 우리
용현우도 있지만
뭐 K리그 이렇게
막 뛸 때도
나이가 들면
고점에 비해서
운동 능력이
떨어지는 건
어쩔 수 없어
무조건 그건 어쩔 수 없습니다
자연스러운 일이죠
근데 그럴 때
살아남는 선수들이 있어
있죠
나이 들어도 어떤 선수들이
살아남아
우리 지금 얘기하는 거 없어요
한번 물어볼게요
내 컬러를 잘 바꾼 사람
그 상황에 따라서
나 물어본 적 없잖아
바로 물어본 거잖아
네네네
그러니까
그게 영리한 친구들
그렇죠
내가 내 운동 능력에 맞춰서
나를 바꾸는 선수들이 있어요
그렇죠
소니는 그
류에요
맞아요 잘 바꿨어요
지금 심지어
소니가 맨날 그러잖아
플레이 스타일이 달라졌다고
국대 와도
요새 소니가 스프린트를 걸어
오히려 스프린트는
배준호가 걸어
그렇죠
왼쪽에서
오히려 소니는
자기가 이렇게 쭉 내려와서
미키처럼 끌고
내주고 빠지고
내주고 빠진단 말이야
그렇죠
공간을 만들고
공간을 먹죠
자기가 바꾼 거야
네
스타일을
어어
그건 우리가 그냥
그거 뭐 다른 얘기
나이가 들면
운동 능력이 달라지니
근데
그 달라진 운동 능력에서
계속 그래도
열심히 좋은 플레이를
보여주는 선수는
그거에 맞춰서
자기 플레이를 바꾸는 선수들이
있죠
그렇죠
영리한 거예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우리가 그런 선수를
너무 많이 봤잖아
라이언 긱스 같은 경우도
대표적인 선수잖아
제가 제일 좋아하는 선수입니다
젊었을 때는
잭 나이프라고 해가지고
엄청나게 날카롭게
스피드 드립을 하다가
나중에 펑슨 감독 시절의
마지막에는 어떻게
약간
중천지였죠
그냥 뭐
또렷하게 그냥
경기 풀어주잖아
나도 이제
소니가 그러면 저렇게
자기에 맞춰서
지금 보면 약간
플레이메이킹을 많이
그렇죠
만들어주는
약간 10번이 잘 어울리는
그렇지
다른 2선에 있는 선수들이
좀 더 영리한 친구들이
더 많아져요
무조건
다른
근데 지금처럼 예를 들어서
존슨이나 베르너는
아까도 했잖아
그 둘은
소니가 만들어줄 선수들이 아니라
둘이
기찻길에서 크로스를 하면
소니가 박아야 돼
그렇죠
그러니까 안 맞는 거지
안 맞아요
컬러가 안 맞아요
그 둘은 아까
기찻길
KTX SRT에 가서 하면
소니가 박아야 돼
그거 아니잖아
그럼 소니는 와서
들어오라고 하는데
안 되지
그래서 우리가
전반에 끝나고 나서
클럽세스키가 들어오면
훨씬 더 낫지
그렇죠
클럽세스키 놓고
소니 왼쪽 가니까
그래도 좀 낫지
실제로 들어오니까
좀 낫지
그렇게 놓고 봤을 때는
양민혁 선수도
만약에 합류하고
이렇게 하면
그렇게만 좀 봐줬으면
좋겠어
조금 지켜보면
제가 보기에
또 뭐
근데 진짜 확실히
양민혁 선수 가면
전 진짜
좋긴 할 것 같아
왜냐면 플레이 자체가
완전 달라
지금 토트넘에는
아예 없는 이유
양민혁 선수랑
연락할 수 있으면
좀 더
전해주세요
존슨한테
안 오고 좀 들어오라고
축구
양민혁 선수한테
배우라고 좀
네
정석으로 좀 보내요
아무튼 그렇습니다
존슨은 별로
생각을 많이 하는 스타일은
아닌 것 같아
너무 안 해요
그러니까 볼이
일로 왔는데
돌아설 생각을
안 해버리니까
아까 나니까
존나 어두운 플레이를 보면서
왔는데 볼을 왜 굳이
그러니까
자기가
그냥 차 왔던 대로
막 계속 차는 느낌이야
발전이 없어요
어 그러니까
상황에 따라서
어떤 인기응변이 없고
내가 항상 나는
이렇게 들어오면
오른쪽으로 줬으면
항상 오른쪽으로 줘야 돼
그리고 받으면 리턴
받으면은 나는
뒤로 줘야 돼
수비가 있든 없든
심지어 몸이
그러니까 윙어들한테
제가 항상
저도 항상 애들한테도
얘기하는 게
야 윙어가
수비를 등지고 있으면
안 된다
나한테 패스 들어올 때는
발을 하나
무조건 열어놔라
항상 얘기를 해
바디포지션 이거
한 발만 열면
내가 이 선수를 보고
돌아설 수 있다고
얘기를 하는데
근데 우리 존나 어두운은
진짜 정말 정직하게
카메라 보고 그냥
이렇게 와
이거 뒤를 어떻게 봅니까
이 눈
이 앵글보고 보는 거야
보는 법을 몰라요
도는 법을 모르니까
아무튼 그렇습니다
뭐
야 안 졌어 여러분들
비겼습니다 비겼어요
오늘 보니까
지금 순위도 실시간으로
7이네
올라갔습니다
하나 올라갔어
7위
7위야
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