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는김에 Ep6. 요즘 제일 핫한 셰프들 등판🔥 ENA 하반기 예능 대작 [백종원의 레미제라블] 담임 셰프 4인방과 ENA 윤두준 DR의 거침없는 토크쇼🧑🍳🤍
그리고 윤대리의 마지막 퇴근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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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맛보기 00:48 사대천왕 등장 01:33 〈백종원의 레미제라블〉이 뭐예요? 04:26 채찍으로 때리고 당근으로 또 때리고 05:41 〈백종원의 레미제라블〉 출연 계기 07:36 막下막下 09:34 첫 회 미션 비하인드 11:31 사대천왕이 전공 장르를 선택하게 된 계기 14:57 스포기관차 폭주 18:39 여의도 용왕 Pick 최고의 회 19:24 끝내 폭발한 여의도 용왕 19:39 고기 깡패 Pick 최고의 고기 20:13 철가방 요리사가 중식왕이 되기까지 22:58 지금 그게 중요한 게 아니잖아 23:23 사대천왕 진급시험 28:23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30분 ENA 29:28 위촉장 수여식 30:01 윤두준 DR의 퇴근길
한 마디 더 언 삐졌습니다 아 근데
그건 어쩔 수 없어 나 이거 한 그
나 이거 한 진행한다고 할 말 겁나
말아 그 그거 큰 스포야 아나 이거
결승 결승전 끝나고 우리끼 한번 더
와주면 나 진짜한 시간
이야기네 안녕하세요 ena 홍보팀
dr 윤두준 이니다 어 잘 아실지
모르겠지만 저 제가 그 우리 백종환
선생님 제자 출신입니다
제출이라고 오늘이 자리에 우리
선생님과 정말 어깨를 나란히한 4대
천왕 뭔 4대 천왕이 이제 좀 진급할
때가 됐거든요 그래서 오늘 4대
천왕이 5대 천왕으로 될지 말지
굉장히 귀추가 주목되는데 오늘 손님들
한번 모셔 보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야 우리 각자
자기 소개 한 분씩 우리 민성 셰프
님부터 한번네 그저 일식 당당하고
있는 김민성입니다 뭐 다른 건 없고
나이가 제일 많아가지고 인사도 제일
먼저 하고 고유명수 박명수처럼 항상
먼저 하고 있는데 항상 먼저 하고
있는데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심하겠습니다 저는 고기를 담당하고
있는 데이입니다
중식을 담당하고 있는 임티 셰프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양식 담당
윤남노 그요 어 제가 유일하게 여기서
90년대생 자랑하냐네 나아 지금 왜
선을 걷고 시 유일하게 70년 생이
나는
그러면 웃긴놈 몇 년 생이라고
70년대생 이 아빠라 불러
아버님 백종원의 레미제라블에 대해서
간단하게 좀 설명을 한번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레미제라블이 이제
장발장이 아아 인간으로서 감당하기
힘든 드라마를 가지고 있는 도전자들이
다들 배움이라는 기회가
없었거나음 어 도와줄 수 있는 그런
어떠한 장치도 사람도 기회도 없는
분들이 음식으로 그리고 장사로 인생의
두 번째 기회를 잡아보겠다 도에 다
점프인 한 분들이기 때문에 그런
기회를 또 한번 마련해주는 프로그램네
그렇죠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해졌아요 한번 실패해
보니까 진짜 쉽지 않겠구나라는 생각이
어디서부터 잘못된 건가 다 제 선택의
실수였던 거죠 뻔뻔함이 있어야지 내
생존이 걸렸는데 포기하지 않는 사람
그리고 근성 있는 사람 믿고
따라와라 인생 실패한 거 아니에요
회를 못 잡은 거지 반드시
살려냅니다 아니 그러면 그 답 각자
그 담당 담임 셰프라고 하셔야 되는
건가요 뭐 창에 담임 선생님이
캐릭터가 다 이렇게 있잖아요 어한
선생님 계시고 친구 같은 선생님
계시고 그니까 저는 캐릭터라 보다니
알 우 다 봤다 아니 근데 아니 근데
이게 그게 있어요 이제 친구들을
가르키는 입장이요 가르키는 저기 있는
걸 가르키는 가치 가르치 매섭네 네
참고로 담당 일진입니다 아 담당
당입니다 담당이 담당 아 말겠지 마요
방송이
장난이야 형이 얘기하는데 어디서 말
끊지 말라고 기 똑바 다시 해 아
너무 재밌고요네 가르치는 입장에서
가르치는 입 입장에서 장사를 할 수
있게끔 위치에 올려놔야 되는 상황인데
책임감이 좀 많이 예 그게 있는데
이제 업장에서 제가 어 후배들을
교육을 시키고 그 위치에 올려 놓는
거랑 좀 흡사하지만 좀 더 힘들게 좀
더 했던 거 같아요 좀 약간 엄한
스타일 게 좀 머리스 볼 때는 딱 한
사람한테 했습니다 한
사람한테 그
출연자분들 같다고 해야 되나 주방에
안 있을 때 뭐 칼을 딱 내려놨을
때는 서로 그냥 잘 웃고 놀다가
들어갈 때 되면은 정말 좀금 되게
냉정해지는 그렇게 조금 가르쳤던 거
같아요 아 가르쳤던 거
같아요 아 죄송합니다 아 무섭
막 친구처럼 하면 그 선을
간당간당하게 하는 학생분들이 있잖아요
제가 담당하던 친구들이 저를 좀
무서워하긴 했어요 조금 첫 등장부터
제가 또 인상도 세니까 대상 귀엽다고
아 귀엽죠 아니 저 귀여운 거
아는데 칼 잡고 약간 좀 째려볼 때가
좀 예 저도 어디 가서 캐릭터는 안
밀리는데 윤남노 셰프 옆에 있으니까
어 아 근데 실제로는 사실 민성
셰프님이 아 엄청 을 같 쟁 학주
학주 학생주임 스타일이잖아요 생주 딱
한마디로 정의하면 채찍으로 때리고
당근으로 또
때리고 채찍으로 때리고 당번으로 또
때리고 두 번 때리죠 칭찬이란 없다
칭찬과 약간 조금 뭐야 질타가
있잖아요 그냥 이거를 질타를 이렇게
대신 내면이 가장 내면 순두부 맞아
또 이제 더불어서 우리 백종원
선생님이 등장을 하시는데네 원
선생님의 역할은 어떤 역할을 맡고
계실까요 교장 선생님 교장 그렇지
교장 선생 교장도 아니다 장학사
정도다 장사 사 레벨이나 예 케미는
괜찮으셨어요 백 선생님 너무 좋 예
너무 좋았어요 그까 백 대표님이 저희
담님 셰프네 명을 두고 다임 셰프네
명이 그애를 다 전체 전두 지휘하고
활동할 수 있게끔 중심을 딱
잡아주셨어요 그 뭐 요거 해라 더
해라라고 잔수이 없으셨고 딱 서가지고
기본 중심만 딱 잡아주셨어요 그래서
되게 힘 지않고 눈치 안 보면서
저희가 할 수 있는 부분들을 해가면서
촬영했던 거 같습니다 아 도전자
분들에게 더 집중할 수 있게끔 좀
이제 하는 그런 역할을 해 주셨고
어떤 스타일인지 알 거 같아요 어떻게
하다가이 프로그램에 섭외를 응하게
되셨을까요 사실 굉장히 좀
부담스러우셨던 거 같은데 제가 처음에
레미 자람을 섭외를 받았을 때는
거절했습니다 어 왜 거절하셨어야죠
[음악]
안사요 안 해요 광고 안 해요 또
전화가 장난 전원 하셨구나 일단
만나러 봅시다 절 하더라도 만나 갖고
이야기하는게 답이다 싶었어요
거절하려고 만났거든요 술 먹고
넘어갔어 처음에 연태 한 두 병까지도
괜찮았거든요 연태 한 두 병까지도
괜찮아서 또 넘어갈 때 여기서 이제
우리 프로그램은 이게 아니다 진짜이
공익 프로그램 비슷한거다 애들 많이
투아 주면 줄수록 좋다음 그러니 가자
두 명 넘어가니까 싹 오더라고요 그래
가볼까 이러다가 볼까 이러다가 가시죠
그래 가자 씨 수가 누가 계산했어
내가 씨 어 당하셨네 당했 당
당하셨 수에 전화가 왔을 때 너무하고
싶다라고 얘기 했어요 어 어떤 점이
고유원 출신들도 있고 자립 친구들이
좀 어느 정도 있어 가지고 그
친구들한테 내가 좀 도움이 되 줬으면
하는 그런 바람이 좀 컸고요 자립
준비 청 예 자리 준비 청년 아 진짜
아 이름은 데이인데 그죠 제일 또
이게 하 무튼 그래서 정회 아 예
죄송합니다 그래 그래서 더 한번
해보고
싶은마음음네 사실 진짜로 제일
애들한테 애정을 쏟고 에너지도 많이
쏟고 시간도 많이 하려하고 정말로
정말 그냥 될 때까지 처음에는 딱이
패배주의에 물들고 기회를 받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 힘들어하다가 점점 점점
올라가면서 자신감이 쌓이는 부분들이
보일 겁니다 자기들도 느끼거든
자기들도 느끼고이 보면 캐릭터들이
하나하나 다 느껴집니다 얘들이 눈빛이
변하고 하고자 하는 의지들이 눈에 딱
보이거든요 보통 보면 오디션
프로그램이나 서바이버 로션 그러잖아요
잘하는 사람들 모아놔 가지고 그중에
더 잘하는 사람을 뽑습니다 근데 지금
우리 프로는이 일반 보통 사람들도
아닙니다 한 지하 3층 쯤에 내려가
람 지하층 이집 올려가지고 야 지하
1층이면 주차장인데 100일 동안
가르쳐 가지고 가르쳐 가지고 그
만들어야 돼 장사하기 거 만들어야 돼
막상 마카가 아니고 마카마카 카
마카마카 아 이게 너무 궁금한게 저는
아직 방송을 지금 예 같은 느낌으로
또 가야 되는 포지션인 거잖아요 아
그전에 저희가 이제 그 도전자 했을
때 네네 네네 같이 이제 심판을 하게
되는 그런 느낌인 건데 어떠셨어요
도전자였다이 친구들 입장을 조금은
쉽게 더 이해할 수 있는 근데 정말
매순간 느꼈지만 와 이렇게까지 힘들면
그래도
해보겠다고 이걸 하려고 하는구나
그니까 절실하구나 그것도 많이 느꼈고
사실 그 짧은 기간에 뭔가를 배워서
흘러서 한다는게 진짜 불가능이아요
근데 이거를 진짜 가능으로 만들어
가요 이거는 저희들은 길만 잡아주는
거지 절대로 저희가 만든 건
아니에요이 친구들이 사인이라는게 보면
야 자기 치부를 드러내 놓고 나왔어요
수명 다 근데이 치부가 한 치부가
아니에요 밖에 어가서 말도 못 하고
이거를 밖에 소문나면 내가
부끄럽고 집에서 술만 먹어야 되는
치예이 이런 것들이 근데 그런 것들을
다 내려놓고 나온 거예요 방송에
까발리고 나온 거야 어떻게 한번 해서
내 인생한번 바꿔 보겠다고 그
용기만으로도 얘들은 박수 받아야 되
용기만으로 박수 받아야 돼요 그렇게
나온 애들을 어떻게 하지 우리는 끌어
잡아 당겨 가지고 올려놔야 되거든요
제가 아까 말씀드렸죠지 3층에 있는
것들 옥상으로 올려놔야 돼 옥상으로
올려놔야 되는데 머리이 무씨 여기하다
보면은 여기서 초록색 병 하나 까야
될 거 같아 첫회 미션이 양파 설기
양파 3톤 양 양파 3톤 앞에 갖다
놓고 순서가 1번부터 20번까지
있는데 20번이 제일 경력이 오래된
친구들이에요 1번이 제일 못 할 거
아니에요네 그렇죠 아무래도
의외로 높은 번호들이 못 됐었어요 어
미션이 나와 있잖아 양파를 3mmm
잘라라 그런데 이놈 새끼를 좀 했다
하는 놈은 다다다다다다 보고 딴데
보고 쓸고 있어 그다 경기자 있
놈들은 쓰는데 미리수 안 맞아 양
까는데 양파 어 껍질하고 살까지 다
까내고 스동 뒤져보면 이만큼 있는 놈
이만큼 있는 놈 정답은 줬잖아 3mm
쓰잖아 3mm 쓰는 아무도 없어 그냥
이제 썰 미쳐 죽는 거지 그기서 가장
각게 썰고 누가 양파 껍질을 정확히
해놨냐 빨리 썰라고 많이 썰라고 얘기
안 했잖아 3mm 썰면 된다 그랬는데
그 만약에 정답이 나와 있는데 그걸
또 못 따라하니까 미치겠는 거야
그래서 욕했어 나는 빨 갖고 라 와
세트장은 어땠어요 규모가 아 진짜
이제 말씀드릴 수 있지만 저는 미술
감독님 진짜 한번 찾아뵙고 인사드리고
싶어 미술 감독님하고 술한잔 해야 돼
4만 평이라고 하는데 충남 방식이라고
방 폐공장 방직 폐공장 있는데 그
리뉴얼을 해서 예 아 그니까 내
세트장이 너무 크다 보니까 양파 엄청
많았거든요 근데 요만하게 보이는 거예
예 세트장에 비하면 한 100분의
정도밖에 안 됐다 그니까 저희도 양파
늘 쓰는 재아 네네네 파가 진짜
많았어요 와 딱 보는데 숨이 막 막힐
정도로 매운 냄새가 탁 치고 오는데
근데 세트장에 비해 요만 요만해
보이는 거예요 그때 한 여름이었습니다
한 여름이었는데 양파 냄새 그 습기
도위 비 그 에어컨으로 계속 2시간
가도 돌아가고 있는데도 너무 넓으니까
또 그 넓은데도 튼 방직공장 고생하신
청코스 느낌이 있는 거 같은데 막
요리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 그 많이
참가자로 있으셨을 텐데 그 셰프님들도
막 처음 할 때 생각 좀 많이
나셨네요 많이 났죠 처음 그 장르를
선택하게 된 계기가 사실은 좀 약간
저는 중시하라 그랬어요 제 짜장면
지금도 이틀에 한 번 하루에 한 번
꼴로 짜장면 먹거든요 좋아하셔서 너무
좋아하고 중심 너무 좋아해서 하려
그랬는데 이렇게 친구집이 중국집을
해가지고 아버지한테 배울 거라 탁
들어갔는데 너무 더운 거야 겨울인데
너무 더워 나 더기 못 찾거든 바로티
나쁘다니까 못하겠더라고 불이 너무
강하니까 더 해가 더 몰 해가지고
바로 저 일식으로 변화하겠습니다
일식으로 가겠습니다
그래서 일식을 선택하게 별 이유
없어요 우리 데이비드 시프 님은
태어나기 전부터 아버지가 어머니랑
같이 식당을 하고 계셨었는데 그
식당이 잘되고 제가 어느 정도 컸을
때는 이제 한우 집을 하셨 예 그래서
육식이
특화되게 영재교육 느낌을 모태
시장이지 저 고기를 못했 해본 적은
없었어요 시작하게 된 거는 고기가
차를 덜 타고 손을 덜 타면 제가
싸게 구할 수 있더라고요 아 유통
과정을 좀 지리거나 하면네 그러면서
이제 뭐 책 보고 영상 보고 막
찾아보면서 접하게 된 거죠 그러면서
이게 이게 재밌어서 다른 요리를 하고
있었지만 그쪽으로 혼자 더
빠져들었어요
쪽으로 태웅 셰프님은 어 원래
음식하는 걸 엄청 어릴 때부터
좋아했었는데 일전에 한식당도 다녀보고
양식당 다녀봤어요 근데 한식당 같은
경우에는 배우고 싶어도 못 배우는
상황이었고 양식 당을 딱 다녔을 때는
저보다 나이가 한두 살 많으신 분들이
다 셰프님들 거예요 셰프라는 명칭을
다 쓰고 있길래 아이 길은 내 길이
아닌가 보다 하고 중식 당을 군인
구지로 들어갔죠 들어갔는데 기도
만만치가 않더라고요 처음에는 막 한쪽
분들한테 많이 고사리도 받고 아네
화장실에 가서 울기도 하고 그래가지고
이후에 어깨 놈으로 배우다가 우동한
그릇이 딱 들어왔어요 이제 그 선배들
쉬는 시간에 다 자고 있 주문이
주문이 주 혼자 있는 거지 그래가지고
홀 집에 있 누님이 그 아 태훈아
우동한 거로 들어왔는데 그니까 어
내가 한번 해볼게 다에 우동을 한 거
딱 렸죠 이게 근데 되게 용감하지만
내 무모한 거 아니에요 선배들한테
많이 혼날 수 있는 상황 아니 안
들어오는데 어떻해 해줘 해야지 선배를
찾아야지 안 된다 해야지 안
일어나는데 안 된다 해야지 안 된
안니다 안된다 손님을 내출 수가
없잖아 도전
리 진짜 어떻게 됐어요 우동 한 그릇
우동 한 그릇을 만들었죠 만들 다음에
그 한 그릇을 나갔는데 들어왔을 때
빈그릇으로 들어오는 거 어 다 이게
드시고 다 드시고 거 나 배한 나
고하거라 아니면 다 거
다 무튼 어 거기서 또 엄청난
카타르시스를 예 거기서의 아 나도 할
수 있다 봤죠 그런데 진짜 이제는
많이 유명인사가 돼가지고 개인적인
스토리들 많이들 아시겠지만 우리
도전자들 이상의 드라마를 가지고
있는네 단인 선생님이어서 아마
누구보다도 이번 프로그램에서 같
공감하면요 사실이
프로그램은 임태훈 셰프를 빛내기
위해서 만들어지지 않았나 할 정도로
이만은 병지 약 병지 약주를 왜
이렇게
잘해 좋지 않아요 아니 좋지 않아이
것도 없 난 좋은 얘기 해주는 건데
왜 자기 방어를 하지 이러면 저 한
마디 더 언 본인이 담당 했던
도전자가 떨어졌을
때었습니다 아 맞아 아 근데 그건
어쩔 수 없어 나 이거 한 아 그
막 다 할말 겁나 많아 그 스포야
아니 이거 좀 끝고 우리 한번 주면
진한
시간이 남 셰프님도 그 말씀 좀
해주세요 저는 사실 스시장인
꿈이었어요 어을 때는 약간 그 긴사
약간 막 절제미 딱 하얀 까운 있고
화얀 모자 쓰고 약간 이런 것들로
일식 요리사가 되고 싶었다 했는데
사실 일식을 시작을 했어요 요리를
시작할 때 시작한 건 일식으로
시작하셨고 사실 스시를 배우기 위해서
너무 성장 그러니까 성장 구조가 너무
힘들었던 시기였어요 그래서 완전 도재
방식이니까 도재 방식 아까 진짜로
경력 5년 차 6년차 7년차인데
멜론만 자른다 아이스크림 푼다가 밥도
7년 그래도 아 솔직히 그 정도면
잘못된 거야 잘못된 거라고 잘못된
사람 돼 있었던 거야 그렇게까지
늦게가면 안 돼 아 그니까 약간 좀
그 다른 일도 했죠 뭐 뭐 어떤 사람
가지고 나쁜 거야 그 나쁜 사람이라고
나쁜 사람이라고 지금 재
질문인데 쁜
사람 그래서 이제 그니까 일본식
프랑스요리 장르에 엄청 빠지게 됐어요
일본식 프랑스 유네 일식의 절이랑
약간 조금 깔끔함 이런 게 있다면은
프랑스 율리는 소스가
꽂히거나 그래서 프랑스 요리를
배우면서 자꾸 제 색깔을 한 번씩
입혔어요 과거의 일식 테크닉들 뭐
숙성 사심이나 약간 막 로피 이런
것들을 되게 좋아해 가지고 그런
베이스는 일식에서 갖고 와서 프랑스
요리에 이제 붙여서 하는 거죠 남노
스타일에서 화려한 거랑 절제미가 딱
나와요 화려하게 주방 라인에서 오른쪽
왼쪽으로 와 빨리빨리 왔 왔 갔
화려하게 스텝 밟다가 숟가락 딱 떠서
보고 절제 미로
딱 고개에 딱 끊어 어 이거 뭐지
이거 뭐지 손가락가 딱 물어주고 딱
3장 콤보가 나와 수건 던지고 건지고
이거 뭐지 딱
물어주고 큰 났는데 아
짜다이어서 그러면 민성심 님한테 좀
이렇게 질문을 드리고 싶은데 요리의
철학이 재료를이기는 요리가 없다
요리는 없다 그렇죠 기본적으로
그래요이 재료가 좋으면 맛이 좋은
거는 기정 사실이에요 그죠이
사실인데이 제 좋은 재료를 구하려면
중매인들의 경계가 되게 중요합니다
그럼 그 사람들은 새벽에 움직이는
사람들인데 나는 어떻게 행동해야 되냐
다른 사람보다 먼저 일찍일어나 먼저
가야죠 잡을 안 자거나 그러면 좋은
재료를 구해오면 일단 재료의 맛이
80% 좌우하며 음식에 그러면 승률이
팔대 이잖아요 80% 먹고 들어가는데
지겠습니까 어차피 이거 다 전쟁인데
싸움인데 지겠냐 예 죄송합니다 안니다
안 진다니까가 그만큼 중 그만큼
재료가 중요하다 근데 요리 실력이
형편 없으면 재료를 또 깎아 먹을 수
있는 거 아닌가요 그거는 세월을
지나서 시간을 지날수록 그건 자기
스킬이지 자기가 알아서 해야지 일단
재를 조용한 거 구하냐 못 구하냐
그게 차이 없 그러니까 셰프고 만약에
장사꾼이라 좋은
재료를 선호하는게 당연한데 유독 아
유독 더 아니 그니까 진짜 대출
당겨서지 재료를 사시는 분이라 내일
좋은 재료 사려고 오늘 열심히
장사하시는
능성 셰프님이 생각하는 그 최고의
재료는 뭘까요 재료에 따라서 다
다릅니다 재료 선도에 따라 다르고
맛도 따라 다 달랐고 최고의 재료가
뭐다고 말씀드리기 그런데 맛있는
거라면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맛있는
회 맛있는 회 삼치 뱃살 회가 가장
맛있습니다 삼치 삼치 뱃살 배 예
해가 죽은지 30분 안에 된 그 활
상태의 삼치를 딱 썰어서 먹으면 세상
모든 회보다 그 회가 나 저는 가장
맛있습니다 어 맛이 어때요 어 맛이
어때 맛있 대잖아
맛있잖아
맛있는데 마 대답이 아니 아니야 가장
맛있는 알았어 알았어 알았어
와 어떤
느낌이길래 일반적으로 삼치는 구위로
알고 있네네네 구위로 많이 알고 계십
일 일반적인 맛이 아닙니다 하리보
젤리의 아주 부드러운 맛 하리보
부드러운 잖아요 형님 드 감
그냥 아 맛있 다잖아 형이 그 젤리
안 먹어서 아 그럼 데이비드 셰프
님한테 또 그 같은 아까 민성 셰프
님한테 질문했던 것처 같은 맥락으로
가장 맛있는 어 고기를 굳이
선택하신다면 굳이 선택을 한다면 어
저는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네
토시살 토시살 예 이게 육향이 진해요
토시살이네 근막을 이렇게 제거하고
나면 안에 토시살 자체가 가지고 있는
결이 있어요 그 결 때문에 더 즐기게
되는 거 같아요
식감을 태운 셰프님 또 한번 질문을
드릴 텐데 굉장히 사실 그 앞에도
말씀하셨고 굉장히 많은 노력을 셰프가
되기까지 하셨을 텐데네 진짜
이렇게까지 난 목숨 걸고 하신 일
있을까요이 요리에 대해서 애초부터
저는 음식하는 걸 좋아했었고 근데
이제 중식에 애착을 했던 이유는 그
우동한 그릇 때문에 외측을 좀 많이
한게 있었고요 그리고 이제 꼭
살아남아야 된다 라는 절실함 절실함
때문에 제가 계속 했던 거 같아요
요식업을 하면서 사실 어깨 놈으로
일을 많이 배웠었고음 누군가한테 일을
어 다이렉트로 일을 배운게 아니고 아
천재 아 천재는 아니 얘기 그 얘기
하고 싶은 거 아니요 아니야 아니야
겠 많이 그러니까 많이 부족하다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식당을 막
좋은 곳에서 다닌게 아니에요 요리
집과 배달 집의 중간 사이 정도의
식당을 좀 주로 많 많이 다녔고
그래가지고 고급 요리를 잘 모르는
상황에 그거를 좀 많이 책을 보고
많이 배 연 연습도 해보고 해보고
직접 해보고 그 보완점을 찾으려고
엄청 많이 노력을 했 했었거든요
새로운 거를 뭐냐 연습하고 새로운
거를 했을 때 그 즐거움이 너무 좋은
거예요 그런게 좋아서 지금까지 하고
있지 않을까 답 그 남도 셰프님도
질문드릴 텐데요 흑백사 출연 이후에네
가장 활발하게 방송하 아우리
유스타네 하고 계신데 어떠세요 그 뭐
즐기는 편이세요 그 방송 활동을 아
사실 이거는 좀 방송에서 좀 많이
말해서 진비 수도 있는데 네네네네
어머니가 과거에 안 판정을 받으셨고
그다음에 지금 현재는 못 움직이실
정도는 아닌데 많이 호전되어 가지고
예 많이 호전되어서 좀 그래도 거리를
요즘 열심히 활보를 하고 다니세요
그러니까 좀 제자랑 하러고 다니려고데
그런 것들을 되게 보여주고 싶었어요
어머니가 요리를 시켰을 때 굉장히
미안해 하셨었거든요 저는 요리를
어떻게 시작했냐 냉면집 운영했었는데
어머니가 안 판정 받으시고 가게를
운영할 사람이 없는 거예요 아버지는
트럭 운전수로 하셨고 누나는 대학
준비를 하고 있었고 진형은 전공
분야를 계속 뚜렷하게 하려고 했었고
근데 저는 그때 당시에 마침 꿈도
없었고 집에 보탬이 되고자 시작을
했던 건데 제가 3개월 만에
말아먹었습니다 중학교 1학년 때 중학
그 중학교 1학년 말이니까 2학년
넘어갔을 때였으니까 내 어머니가 이제
앉은 상태에서 이제 막 알려주시는데
그게 되겠어요 안 되죠 제가
에피소드가 몇 개 있는데 막 면이 덜
삶아져서 딱딱하다 그래가지고 막
알단테 그냥 나 단테가 아니라 그냥
돌이었다이 지금 한다는데 먹어나 보자
했는데 사실 그거는 그냥 불 그냥
동정으로 와주는 느낌이었고 근데 이제
점점 뚝
끊기더라도 이제 제가 이제 안보 들어
놨던 거 그 돈으로 저를 요리하고
보내 주신 거예요 아 그게 제가
마지막 지원이었습니다 그게 근데
나는이 얘기 지금 좀 처음 듣는데 난
얘 못해 들었어 그 지금 그게
중요한게
잖 그 갑자기 이게 네네네 그 어린
나이의 아이가 주방에서 머에
도와주겠다고 끓였는데 또 뭔가
잘못돼서 나가서 또 이게 들어와서 막
컴플레인이 들어왔을 때 그거를
감당해야 하는 그
상황이 어 짜네 너무 어마마 스레스
자 이제 그 진급 시험을 한번 보려고
하는데 진급 시험 셰프님들이 이제
4대천왕 자리를 지키는 거를 이제
지금 목표로 하는
겁니다네 그리고 저는이 5대 천왕에
들어갈 수 있을까 없을까 어떤
게임이냐이 절대 미각 게임입니다 뭐
셰프님들은 사실 또 이제 굉장히
익숙하실 것 같은데 눈을 가리고 한
가지 음식을 맛본 뒤에 그 음식에
들어간 식재료를 많이 맞추는
사람이이기는 게임 오 제일 많이
맞추신 분들께 상품을 드리게 될
텐데요 어렵죠 이거 사실 어렵죠
셰프님들이 하셔도 눈을 가리고
먹으면은
어 특히 야채 종류 맞추기 진 힘들
것 같아요 한번 저희가 그 게임을
진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준비해 주시죠
[음악]
[음악]
자 뭐 어떻게 누가 근데 누가 뭐
먹여 먹여 주세요 아
그래요
됐어요네 뭔가 이거 포장지 뜯는게
초콜릿 느낌인데 어 뭐야 와 아 왜
넣
주세요
마지막이야 만도 냄새나는데
어 재료를 어떻게 맞추라는 물
[음악]
만두야 다 먹었으면 벗어도 되죠
벗을까요이 기성품 아니에요 이거
만들잖아 맞춰야 된다 기성품이 이거
어 이거 고양
아니야 고민하지 1분 정도만 살짝
드릴니까 뭐 재료를 맞추라는게 이게
재 안에 들어가 재료를 맞추 그래요
저요 밀가루 만두피 아 쁜 끼 정답
돼지고기 정답 정답 파 야 밀가루
돼지고기 한번 한 하나씩 하 저요
부추 맞아요
정답났다 저요
간장 어 이거 갈비
만나는데 이거 갈미 만도 아니에요
간장 없다 땡 땡 정답
생강 와 안 들어갈 생강 좀 하세요
생강 정답 마늘 마늘 정답 정답 마늘
말하는데 정답 당면 당면 정답 아하
자 글루타민산 나트리 아 이거는 다
들어가 있잖아요 취하지네 메인 정도의
끝 재료들이 안 나왔어요 어 나
밀가루만 맞춘 거야
그러면 정답
닭고기 어 진짜로 너 양아지 이게
들어가요을 드리면 해산물이 아 해산물
정답 오징어 정답 정답 와 오징어
진짜 1도 안 느껴지던데 어 아까 그
시핑게 그러면 오징 너무 부드러운데
그러 야 일식 셰프님이 못 느꼈다면
이거는 출제 거기 거기 물 거기에
묻혀 가지고 요만큼
들어갔겠지 메뉴가 잘못됐다 그 딴
거를 하셨어야죠
아 어 뭐야 상품이에요 아
아 빨 그말 처리하세요
왜 왜 어떤 어떤 거요 뭔데 동파
[박수]
[음악]
6이야 이거 편집하지 말아주세요 아
뭐라 뭐라 그러셨어요 정확히
해물육교자 데니 형 이제
나이야 아쉽다
어더라 아 홍콩만 거였네 이렇게
맛있으니까 내가 헷 만도 하지 어 왜
그러세요 갑자 소가 빨아 먹나요 어
먹어 보세요 맛있죠 오 아 맛있다니까
어떻게든 지금 아니 아니 진짜 생
심소 지금 심 소생 생하고 됐어 우리
안 날타 먹어 형 어 우리 둘은
괜찮아요 우리은 괜찮아 그 그거 찍어
먹어야지 아야 난 막 봉다리 냄새만
맡아도 어 그 따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데 백대표님 제가 제일 많이
맞췄습니다 좋습니다 아 재료 남노
프님 하 어 아 축하드립니다 남노
셰프님
승리 어 저 위 써 있는게 있 써
있는게 갑지기 때문에 일단 백종원
들어가 있고 내미 제압을 들어가
있으니까 맞습니다네 그럼 우리
셰프님들 소감 짧게 한 말씀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홍보가 잘
됐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이게 그래도 좀
마음에 있 속에 있던 말들 좀 하게
돼 가지고 조금 시원한 부분들 요런
것들이 좀 있습니다 온 과장 모에
앉아서 예 가족끼리 이렇게 봐도 어
그럼요
이거 가족끼리 봐도 되나 봐도 되지
여러분들의 안방을 책임지겠습니다 잊지
말고 본방 사수해
주세요 제일 멋있다 셰프님도 소감
말씀해 주세요 정말로이 레미 제압을
3개월 동안 참여를 하면서 디디
님들과 이제 많이 울기도 했고 투 아
형 삐진 것도 얘기해야 줘 저도 많이
삐졌습니다 기대해 주셔도 좋습니다
진짜로 아 오늘 만두 속재료를 맞춘
윤남노 네
다물라 저는이 프로가 마냥 그냥 요리
서바이벌이 아닌 약간 우리들의 삶
그리고 약간 좀 진짜 좌충 우들
성장기 그리고 슬픔과 약간 환이 둘
다 있는 거 같아 여러 가지 요소들이
되게 많이 들어가 있는고 우리 지금
같이 하는 셰프님들 백 대표님도 정말
에너지 많이 쏟은 프로니까 여러분들
꼭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본방 사주
아 본방 사수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음악]
우리 김민성 셰프님 대표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위촉장 성명 김민성
위사람은 ena 하반기에는 기대작
백종원의 레미제라블에서 담임 셰프로
활약했기에 ena 홍보대사로
위촉합니다 2024년 12월 1일
ena 홍보팀 1동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수 하겠습니다
[음악]
셨습니다 퇴근하나 봐요 예 퇴근합니다
왜요 저희가 벌써 같이 한지 6개월
정도가 지났는데 그동안 좀 어떠셨는지
그동안 또 굉장히 또 다양한 또이
출연자분들 만나뵙게 돼서 너무
영광이었고 재밌었고 나름의 사명감을
갖고 진행을 했단 말이죠 제가 그
여러가지 ena 프로그램에 도움이
됐기를 바라면서 자 열심히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굉장히 가득한
그런 6개월이었다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시청자분들께 한
마디만네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 이쁘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앞으로도에
나오는 굉장히 많은 프로그램들 많은
사람과 관심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퇴근 시간이지지나 가지고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만나요
안녕겠습니다
Bye bye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