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감된 죄수들마다 사형을 기도한다는 러시아의 슈퍼맥스 교도소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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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러시아 #교도소 #범죄
교도소에 수감된 죄수들을 교도관이
폭행하는 것은 러시아에서는 일상에
가깝습니다 독립언론 프로젝트에 따르면
2015년부터 2019년까지 러시아
전 지역의 90% 교도관에 의한
수감자 고문 행위가 보고되었다고
하는데요 2018년 러시아 월드컵
당시 8강전에서 승부 차기 끝에
러시아가 패배하자 교도관들이 분풀이
삼아 수감자들에게 최류탄 정기 충격기
등을 사용했던 일과 입소 절차중
하나인 신체 수세 을 거부한로만
사리체프 교도소에 도착한지 시간 만에
쿠타로 인해 사망했던 사건이 대표적인
예시죠 이토록 만연한 가혹 행위에도
불구하고 BBC 같은 시기에 법원
기록들을 분석한 결과 유죄 판결을
받은 교도관은 단 41명에 그쳤으며
그마저도 절반은 집행 위해를 받았다고
합니다 정부가 사실상 교도서 내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묵인하고 있는 건데요
그곳에서는 지금도 상상하기조차 힘든
일들이 벌어지고 있죠
1773년 푸가초프의 난을 진압한
러시아 제국이 반란군들을 수용하기
위해 오렌 부르크의 대초원에 건설한
커다란 감옥은 수세기 동안 수많은
죄수들을 받아들이고 또 내보냈습니다
그 과정에서 이름이 여러 번
바뀌었다는 것을 제외하면 어디에서나
찾아볼 수 있는 평범한
교도소였다 보호에 관한 유럽 협약 제
6일 정서 제일조 사형은 폐지되어야
한다 어느 누구도 사형 선고를 받지
아니하며 집행 당하지도 도 아니한다
그러던 1996년 유럽 평의에 가입한
러시아가 협약의 조건을 충족시키기
위해 사형 집행을 일시적으로 유해하게
되죠 곧이어 1999년 2월 2일
러시아 헌법 재판소는 배시원 재판이
전면적으로 시행될 때까지 사용 선고를
금지하는 한편 추가적인 조치가 있기
전까지 기존의 사형수들을 가석방 없는
무기징역수 전환할 것을 판결합니다 그
결과 몇 년 전이었다면 즉각 사형이
집행되어 모자랐을 흉악범들을 사회
에서 연구에 격리하기 위한 특수
시설에 요구되었는데 오랜 부르크 주
러시아 연방 교정청 관할 제 6교
도서를 낙점한 러시아 정부는 각종
프로토콜과 내부 시설들을 철저히 개편
개조했고 그렇게 러시아 최악의
교도소가 탄생하게 됩니다 건물 외부에
돌고래 조형물에서 따온 흑돌고래
교도소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져 있는
이곳은 앞서 설명했듯 과거라면
100% 형장에 이슬로 사라졌을
극악한 범죄자들만이 수감되는 흑돌
그의 교도 의 수감된 700명의
죄수가 살해한 사람의 숫자를 모두
합치면 무려 3,500명의 달할
정도죠 더 끔찍한 점은 이들이 단순한
살인 따위로 잡혀오는 것입니다
친구한테 선물을 해줬는데 그 집
부인이 그걸 만두로 만들어 본인
아이들한테도 먹였어요 이건 저희는
캥거루가 없으니까 감촉 같이 소가
넘어갔죠 블라디미르 니콜라 이에프
자신의 범죄 행각을 즐거운 듯이
웃으며 늘어놓는이 남자는 매일같이
술을 마시고 돈이 부족하면 강도를
저지르고 감옥에 다녀오기를 반복하던
중 만취 상태에서 강도 동료를 때려
죽이고 말았는데요 어처구니 없게도
니콜라 에프는 동료의 시신을 이용해
배를 채우고 돈을 벌고자 했죠 제법
요리 실력이 있었던 그는 가공한
동료로 한끼 식사를 해결한 뒤 남은
고기는 이웃들에게 캥거루 고기라면
전해 주었습니다 생전 캥거루를 먹어
볼 일이 없었던 이웃들은 의심없이
고기를 먹었고 그 모습을 보고 완전
범죄를 확신한 니콜라 에프는 시장에
남은 고기를 내다팔아 술값을
충당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또다시
고기를 목적으로 살인을 저지른 그는
이번엔 캥거루가 아닌 사이가 고개를
얻었다며 이웃들에게 일부를 나누어
주었죠 그런데 고개를 먹어 본 이웃
중 한 명이 자신이 알고 있는 사냥
고기와 뭔가 맛이 다르다는 점을
꺼림직하게 여기게 됩니다 평소 니콜라
에프의 행적을 수상쩍게 생각하기도
했던 이웃이 남은 고기를 전문 기간에
분석을 의뢰 고기의 정체가 사람이라는
것이 밝혀진 요 그 결과 사형을
선고받은 니콜라이가 헌법 재판소의
판결에 따라 무기징역수 신분이 바뀌며
돌굴 교도소에 수감된 것이죠 다른
수감자들 역시 니콜라이 에프와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로 흉악한 자들
투성입니다 여든 세명이 넘는 사람을
강제로 범한 후 난도질을 살해한
앙가르스크 늑대 인간 미하일 포프코프
세 명의 소녀와 두 명의 청년을
이유없이 살해한 후 볼가강의 유기한
드라큘라의 상속자 블라디미르 드라카르
등의 흉악범들조차 이곳에서는 그저
수감자의 일원 중 한 명일 뿐인데요
단순히 사람의 목숨을 빼앗는 것을
넘어서 그의 행위에서 즐거움을 얻는
쾌락 살인마 과정을 담은 영상을
제작해 돈불리 수단으로 삼는 악마
한자릿수 나이의 아이들이 아니면
욕구를 해소할 수 없는 정신 이상자가
모조리 융합된 형태의 괴물들이 특식을
거리죠 단 수감자 중 여성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형법상 여성에게는 종신형이
선고될 수 없으며 최고 형양의
25년에 그치기 때문인데요이는
러시아가 가진 역사와 관습에서 비롯된
것으로 여성을 보호해야 하는 대상으로
보는 것과 동시에 특위의 가부장적
문화가 결합된 결과이죠 무조건
여성에게 대중 교통 자리를 양보해
주는 것이 문화로 굳어져 있으면서도
상해하지 않는 가정 폭력은 법에
저촉되지 않으며 뼈만 부러지지
않았다면 벌금이나 15일 구류 처분
정도로 그치는 것을 그 예로 둘 수
있습니다 일종의 마초 문화에서 기인한
성별에 따라 달라지는 양영 기준은
대상의 아무리 한 범죄자라도 예외없이
적용되는데요 11살이라는 어린
나이부터 살인을 시작해 자신의 남편을
포함한 총 11명의 희생자를 낳고 그
과정에서 식인지 서슴지 않았던 일명
바바야가 타마라 삼소노바 또한
25년을 선거 받고 복욕 중이죠 비록
흑돌고래 교도소에 비할바는 못되지만
흉악 범죄자들이 갇힌 러시아 교도소의
일상은 검은 독수리 교도소를 다른
다큐멘터리 더 컨뎀드 통해 자세하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검은 독수리
교도소는 시설 노아 등의 이유로
2019년 폐쇄되었지만 슈퍼맥스
등급의 최고보안 교도소로 러시아의
악명 높은 범죄자들을 수감 하는데 그
역할을 톡톡히 수행했는데요 그 일상은
하나하나가 죄수의 인권과 존엄성을
완전히 말살하기 위함을 목적으로
설계되어 있었죠 오전 6시에 기상
종의 울림과 동시에 교도관들이 망치로
작은 창문의 철창을 두들김 죄수들은
잠에서 깨어나는데 예고 없이 문을
열고 들어간 교도관들은 방 곳곳을
검사하는 것으로도 만족하지 않죠 들은
언제 교 에따라 옷을 모벗 사
[음악]
[음악]
만합니다 이실지 않은
수들은 크기 독방 되는데요 모든
방들은
cct 15분 간격으로 교도관들이
의도적으로 인기척을 내며 복도를
돌아다니죠 기상한 즉시 빨래와
방청소를 마친 수감자들은 오전 6시
30분 터 식사를 시작합니다 식사의
종류는 물 빵 수프 밖에 없으며
오로지 수가 인원들의 목숨을 붙여
넣기 위한 목적으로만 제조되는만큼
맛이라는게 아예 존재하지 않는
수준인데요 식사를 거부하는 건 역시
허용되지 않아 독방에 수감된 죄수를
하더라도 강제로 음식을 밀어 넣은 후
어떻게든 배를 채우도록 만들죠
한 개인정비
시이니다 시 수들은 면도를 하거나
물을 커피나 차를 마시거나 한 말동
방와 대화를 눌 수
있죠 는 연세 사례 및 강간을 저질러
이곳에 수감되어 있습니다 오전 8시가
되면 시설내의 모든 죄수들은 아침
점호를 위해 밖으로 이동하게
[음악]
됩니다 감시탑의 군인들은 돌발 상황이
벌어질 경우 언제든지 사살이
가능하도록 실탄이 장전된 소총으로
무장하고 있는데요 수감자가 허은 짓을
하는 순간 잘 훈련된 견의 손 와
총알이 그들의 몸을 꿰뚫게 되죠
교도관들은 눈앞에 죄수들이 어떤 짓을
저질렀는지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만일의 상황에도 망설임 따이는
없을 것이라 말합니다 수감자들을
오래오래 살려두어 죄값을 치르게 하는
것이 교도소의 목표 중 하나이기에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은 인원은 아침
점호 중에 반드시 보고를 해야만
하는데요 오전 9시가 되면 교도소내
의료진이 수감자를 검사에 환자를
분류하죠 오전 10시에 분류된
환자들은 의료 실로 이동해 처치를
받습니다 모범수 경우이 시간을 이용해
짧게나마 산책이 가능한데요 두 손을
뒤로 돌려 수갑이 채워진 상태로
무장한 군인들과 함께 산책 방으로
이동한 모범수 콘크리트로 둘러싸인
협소한 공간에서 걷기 운동을 할 수
있죠 하루에 1시간 30분 혼자만의
공간에서 하늘을 보며 신선한 공기를
마시는 짧은 자유를 만끽하기 위해
대부분의 수감자들은 교도관에게 순순히
협조하는 편입니다 만약 이것마저 박탈
당한다면 그들은 미쳐버리게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인데요 간방 안에서
운동을 하는 건 역시 모범 수만의
특권이죠 만약 일반적인 수감자가
운동을 했다가는 그즉시 교도관에게
옆구리를 걷어 차게 될 것입니다 오전
11시부터 죄수들은 작업에 투입되는데
이곳에서 한 자리에 만나게 되는
죄수들 사이에는 은근한 기싸움 계급이
존재하죠 이들이 처지는 범죄가 곧
이들의 지위이다 권력이 됩니다
안드레이 리비 제프 교도소에서 어느덧
16년째를 맞은이 남자는 갱단
소속으로 수많은 범죄를 질렀는데요
그중
교에서 혹은 년을 강 수들 낮은 급에
속합니다 이들은 다수들이 하는 기
청소를
[음악]
하는데요 출신의 흉악 범죄자 막심의
말을 통해 교도소의 최하위 계층이
다른 죄수들에게 어떤 대접과 위협을
받는지 단번에 이해할 수 있죠 오후
1시부터는 가량의 식사 시간을 가지는
죄수들은 오후
2시부터는 투입됩니다 오후
6시부터는간에 저녁 식사를 마치고
나면 짧게나마 샤워를 할 수 있는데요
오후 10시가 되면 교도수 내에 모든
불빛이 꺼지고 수감자들은 침대에 누워
수면을 취하는 것이 허용되지 물론
그마저도 하진 않습니다 낮에도 영
20에서 30도를 넘나들며 밤에는
최대 영 50도까지 떨어지는 혹한
추위에도 불구하고 한장 정도가 전부일
정도로 방한 대책이 미흡하기
때문인데요 약간의 반적인 태도에도로
주먹이나 발길질이 날아오기 이에 대해
항하는 죄수는 없죠
자신이 처한 현실을 받아들이고 적응을
마친 수감자들 많습니다 종신형
수감자들에게 1년에 두 번 시간에
물리적 접촉을 배제한 가족 면가
허용되는데 물론 가장 가까운 도시에서
수 시간을 차로 달려야 도착할 수
있는 외 장소를 극악 모두한 범죄자를
만나러 올 여가 있는 가족이나 지인이
남아 있다면 말이죠 면조 오기 힘들
정도로 교도소가 위치는이는 수들의
탈출을 0% 수렴하도록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하나 엄중한를 뚫고 그도
밖으로 탈출하는데 성공하더라도 결과는
참할 뿐인데요 사냥에 몸 이것저것을
물리고 교원들에게 죽기 직전까지
두들겨 맞은 뒤 다시 교도로 잡게
되는 수들이 가장 운이 좋은 케이스일
정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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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은 자들의 후에 대해 결코 죄책감을
느끼지 않습니다 교도소장 다다세프
수한의 말처럼 이들은 교화 가능성에
단 1% 존지 않기데요
[음악]
- 수감자들 역시 자신들이 변하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지요 전쟁이 장기화되며 경력
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러시아는 수들로
구성된 형벌 부대를 여런 운영하고
있습니다 6개월 복무시 연이라는
달콤한 조건으로 죄수들을 두긴 후
생존 가능성이 존재하지 않는 렬한
최전방으로 보내버리는 건데요이
소식을들은 안가르스크 늑대인가 미하일
포프코프 같은 돌의 교도소의
흉악범들이 자신들도 형벌 부대에
들어가 전쟁을 돕겠다고 요청하고
있지만 러시아군은 이들의 점만큼은
결코 허락하지 않고 있죠
2024년에는 여성 죄수들 형벌
부대에 투입할 정도로 병력 부족이
점점 심화되고 있는 판국에도
러시아군의 단호한 태도는 바뀌지 않는
중입니다
한 명 한 명이 아쉬운 상황에서
자발적인 참존 요청을 거절한다는 것은
이들 같이 통지되지 않는 쾌락
살인마들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단적으로
보여주죠 인간과 닮은 것은 오로지
겉모습 뿐인 이들은 영원히 그곳에서
빠져나오지 못할 것입니다 기묘한
[음악]
밤이었습니다 a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