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치 반찬이지만 너무 맛있어서 하루도 못 감

자취요리신 simple coo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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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비디오 조회수·2024. 11. 24.
소시지와 메추리알을 고추장과 돈까스 소스에 볶아 만든 소매볶음을 유행시키고
오늘은 짜장에 볶았더니 그 미친 맛이 탄생했습니다.
이제 팬에 식용유를 굉장히 넉넉하게 둘러주고
준비해둔 비엔나 소세지를 다 넣어줍니다.
아참 이건 포켓몬 스티커가 아니니 버려주이소
그리고 메추리알 300g에 1대 1 비율을 맞추기 위해
소중한 곳에 있던 제 소세지를 더 넣어줬습니다.
이제 메추리알도 넣어준 뒤에 기름에 튀기듯이 노릇하게 한번 볶아줍니다.
이러면 부드러운 메추리알 겉면이 살짝 눌러붙으면서
재미있는 식감을 만들어줄 겁니다.
이제 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이런 짜장가루를 3스푼 넣어줍니다.
이제 짜장가루도 역시 바닥에 깔린 식용유에 한번 볶아줍니다.
마 짜장면 만들 때 춘장을 기름에 볶아준 뒤 사용하듯이
짜장가루를 기름에 볶아주면 그 짜장 풍미가 몇 배로 살아날 겁니다.
이제 물을 종이컵 반컵씩 부어주면서
짜장가루가 뭉친 부분이 없게 골고루 풀어주시면 됩니다.
저는 반컵씩 총 3번 부어줬고
마지막으로 설탕 한 스푼을 골고루 흩뿌려준 뒤 섞어주고
후추와 통깨만 뿌려주면 역대급 밥반찬인
소세지 메추리알 짜장볶음이 완성 됩니다.
당연히 남은 건 판야통에 보관하고 조금씩 꺼내 드시면 됩니다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