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CM] 메리지히 데일리 겨울 아우터 기획전!❄️⛄ https://bit.ly/3OeGY7J * 11/23~12/6 기획전 기간, 최대 34% 할인! *
🍀🎁메리지히가 우리 메리님들을 위해 패딩을 쏩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패딩을 골라서 타임라인과 함께 그 이유를 댓글을 적어주세요! 3분을 뽑아서 여러분이 고르신 패딩을 선물로 드립니다 :) ✔️ 이벤트 기간: 11/23 ~11/30 ✔️ 당첨자 발표: 12/1 오후 9시 메리지히 채널 커뮤니티 게시판 ✔️ 댓글 참여 예시: 04:35 코오롱 스포츠 여성 크롭 푸퍼 다운 뉴볼룸!!이요!! 너무 힙하고 스커트에도 잘 어울려서 꼭 받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메리지히 입니다. 이제 날씨가 너무너무 추워졌죠! 아무래도 이제 생존을 위해 추위를 차단해줄! 따뜻한 패딩을 살 때가 된 것 같아요! 그런데 요즘 패딩이라고 두껍고 무겁게 입던 시대~ 이제 지났죠 코트속에 입는 경량패딩부터 숏패딩 그리고 롱패딩까지~~~ 가벼우면서도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패딩들 오늘 제가 딱 뽑아왔답니다! (자막: 게다가 스타일리시하게 입을 수 있는 꿀팁은 덤) 한 번 사면 평생 입어도 좋을 고퀄리티 패딩이니까요 아마 두고두고 너무 만족하실거예요^^ 이번 라인업이 가을겨울 29cm에서 가장 인기 있는 패딩들로 골라왔으니까요, 따뜻한 패딩 사려면 여기서 사시면 됩니다! 그럼 뭐 사면 좋을지 같이 고르러 가볼게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메리쥬입니다.
여러분 갑자기 날씨가 너무 추워졌죠.
그래서 아무래도 이런 차가운 바람을 막아줄
생존형 패딩 우리 좀 준비해야 될 것 같아요.
그런데 요즘 패딩이라고 다 무겁고
투박하게 입는 것만은 아니죠.
요즘은 가벼우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패딩들이 아주 많은데요.
그래서 제가 가벼우면서도 따뜻한 패딩들
경량 패딩부터 숏 패딩, 롱 패딩까지
아주 다양한 라인업으로 준비했습니다.
게다가 이번 패딩들이 29cm에서
패딩으로 유명한 브랜드들의 패딩만은 싹 다 골라왔으니까요.
이번 참회에 패딩 사실 분들 한번 주목해 주세요.
그럼 바로 한번 시작해 볼게요.
첫 번째는 브랜드 스노우 피크 어페럴의
랜드 경량 패딩 자켓 보여드릴게요.
요즘 이런 경량 패딩 우리 얼주코 분들은
코트 속에서 입어줄 용도로
그리고 실내에서도 간편하게 입을 용도로
많이들 찾으시는데요.
예전에는 이런 경량 패딩 이너 용도로
저렴하게 가성비 좋게 사서 입으셨다면
요즘에는 출근해서 회의할 때, 미팅할 때도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센스 있게 입을 수 있는 경량 패딩으로
가격이 조금 있더라도 예쁜 거 산다
라는 분이 많아지신 것 같아요.
그런 의미로 이런 스노우 피크의 경량 패딩이
굉장히 인기가 많다고 해서 저도 입어봤는데요.
확실히 지금까지 경험했던 경량 패딩보다
훨씬 더 고급스러운 느낌이에요.
일단 이 소재가 코튼처럼 자연스러운 주름이 있으면서도
무광의 빛이라 과하지 않게 더 깨끗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요.
또 제가 고른 아이보리 색상은 노란기가 적은 아이보리라
이렇게 블랙 앤 화이트 룩으로 입으니까
굉장히 포멀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으로 입을 수가 있었고요.
저는 여기다가 벨트까지 해줬는데
이러니까 뭐 경량 패딩스럽지 않고
굉장히 스타일리시하게
출근룩으로, 미팅룩으로 이용하시기 좋겠죠?
디자인 자체는 딱 군더더기 없이 떨어지는 일자핏이라서
오랫동안 유행 안 타게 입으실 수 있을 거예요.
이렇게 예쁘기도 하지만 안에 충전재가 덕다운 오리인데요.
그냥 보통의 덕다운이 아니라
머스콥이 좀 덕다운이라
진짜 포근하고 아주 따뜻하답니다.
게다가 원단 자체가 생활방수도 가능하고
안감도 친환경 함균 처리가 돼 있어서
땀나도 위생적으로 입을 수가 있겠죠.
또 이 충전재가 몇 번을 세탁해도
겉과 안에 안감이 굉장히 내구성 있게 잘 유지가 된다고 하니까
오랫동안 잘 관리하면서 입을 수 있겠죠?
물빨래도 가능하다는 점도 좋았어요.
제가 고른 색 말고도 다른 색상도
뮤트톤으로 정말 다양하고 예쁘니까요.
꼭 한번 체크해보세요.
저는 8호 사이즈 입었는데
낙낙하게 맞는 느낌이었거든요.
짱맞게 입고 싶거나 키가 작으시면
사이즈 다운도 추천드릴게요.
다음은 색감이 예쁜 숏패딩 보여드리려고 해요.
같은 스노우 피크 어페럴의
실키 미들다운 자켓입니다.
전 이거 일단 딱 보고
뭔가 고급스러운데? 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먼저 일단 이 초코초코한 브라운 컬러가
너무 세련됐을 뿐만 아니라
이 살짝살짝하게 뽀얀 광이 나는
이 겉감이 느껴지시나요?
이게 실크 같은 느낌이 들어서
뭔가 패딩인데도 잘 갖춰진
고급스러운 느낌이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카멜 컬러 니트랑
슬랙스랑 같이 출근룩으로 입었더니
완전 뷰티 나는 패딩룩이 완성이 됐답니다.
게다가 핏도 넉넉한 오버핏이지만
여기 안쪽에 스트링으로 조절이 가능해서
조금 더 스커트에 슬림하게 입어도
참 잘 어울렸답니다.
이렇게 스커트에 출근룩으로 입으니까
굉장히 예쁘죠?
게다가 여기 안에 충전재도 덕다운인데요.
머스코비정 덕다운이라
좀 더 따뜻하고 가벼웠답니다.
이렇게 목 부분까지 잠글 수 있는 점도 아주 좋았고요.
이렇게 소매 안쪽을 잡아주는 디테일이 있어서
이 소매 부분에서도 찬바람을 막아줄 수가 있겠죠?
또 주머니도 밖에 주머니도 있을 뿐 아니라
이렇게 안주머니도 있고요.
지퍼도 제일 좋다는 YKK 지퍼를 사용했고
이렇게 양쪽으로 열고 닫을 수 있는 지퍼니까
굉장히 실용적이고요.
또 이 브라운 컬러가 코디도 여기저기 굉장히 잘 돼요.
그래서 출근룩부터 캐주얼룩까지
휘뚜루마뚜루 어렵지 않게 입으실 수 있습니다.
저는 이런 브라운 컬러 패딩 진짜 잘 못 본 것 같아요.
난 패딩도 좀 고급스러운 무드로 입었으면 좋겠어
하시는 분들은 이 패딩 꼭 한번 체크해보세요.
코디할 때 좀 팁을 드리자면
오버핏으로 나왔으니까
바지는 와이드핏으로 헐렁하게 입는 게 예쁘더라고요.
저는 제일 작은 8호 사이즈를 입었는데도 굉장히 넉넉했으니까요.
반 사이즈 분들 사이즈 다운으로 추천드릴게요.
자 계속 이어서 숏패딩 보여드릴게요.
코롱스포츠의 뉴볼룸 크롭푸퍼 다운 자켓입니다.
일단 굉장히 영한 무드에 트렌디하고
힙한 느낌이 막 느껴지실 텐데요.
엉덩이 윗선 골반까지 오는 길이감에다가
자글자글한 펄처럼 반짝이는 광택감의 소재가 느껴져서
굉장히 트렌디한 느낌의 패딩이었어요.
근데 이게 또 이렇게 힙하기만 한 게 아니라
생각보다 굉장히 야무진 게
일단 소재가 퍼텍스 퀀텀이라고
옛날에 우리 많이 입었던 고어텍스 소재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 돼서
조금 더 따뜻하고 가볍게 입을 수 있는
소재로 채택이 되어 있어요.
프리미엄 패딩들에서 많이 보이는 소재가
바로 이런 퍼텍스 퀀텀 소재죠?
그래서 이게 짧아도 후끈후끈 굉장히 따뜻하거든요.
게다가 하이넥이니까 목도 따뜻하게 바람을 막아주고요.
또 밖에 주머니와 더불어 안에도 지퍼로 주머니가 있어서
소지품 넣기에도 좋았고요.
생각보다 야무지죠?
코디도 이렇게 짧은 미니스커트 혹은 청바지
힙하게 입어도 굉장히 예쁘지만
슬랙스에 출근룩으로도 아주 잘 어울렸어요.
이렇게 패딩을 출근룩으로 입을 때는요.
전체적으로 딱 두 가지의 컬러만 사용해보세요.
저는 올 블랙 룩에
이렇게 벨트와 가방엔 카멜의 조합으로 입어봤답니다.
그러니까 패딩도 너무 캐주얼하지 않고
갇혀진 느낌으로 세련되고 예쁘죠?
또 이렇게 스커트랑 있는 여성스러운 룩이랑도
굉장히 잘 어울린답니다.
소재의 광택감이 있으니까
올 블랙 룩으로 입을 때도
단조롭지 않고 세련된 느낌이 나고요.
그래서 이런 숏패딩 하나 있으면
겨울에 따뜻하게 여기저기 코디하기 아주 쉬우실 거예요.
저는 90 사이즈가 딱 잘 맞았거든요.
그래서 66분들부터는 95로 추천드릴게요.
다음은 숏패딩으로는 마지막이에요.
스노우 피크 어페럴의 시티 캠퍼 다운 자켓입니다.
일단 이거 색감이 뻔하지 않은
되게 예쁜 색깔들로 구성이 돼있는데요.
저는 이 중에 라이트 베이지랑 올리브 컬러를 골라봤어요.
올리브 컬러는 카키에 흰색을 많이 섞은
연한 민트 카키라고 보시면 되고요.
베이지 컬러는 흰기, 회기가 많이 도는
뉴트럴한 무드에 노란끼가 적은 밝은 베이지 컬러예요.
디자인이 필팅이 이렇게 안쪽에 있고
겉에는 점퍼 스타일에
핏도 너무 크지 않은 깔끔한 스타일이라 그런지
이런 뮤트한 색감들이랑 참 잘 어울렸는데요.
소재도 아까 1번의 경량 패딩이랑 똑같이
코튼 느낌이 나는 무광의 소재라
소프트한 컬러감이 더 돋보였답니다.
이런 컬러감은 이렇게 튀는 그린이나
하늘색처럼 채도 높은 컬러도 잘 받아주는데요.
그래서 여기저기 코디가 의외로 굉장히 쉬우실 거예요.
이렇게 전체적으로 밝은 컬러랑 같이 입어주시면
겨울에도 상큼하게 입을 수가 있겠죠?
색감도 색감이지만 굉장히 또 실용적인 패딩인데요.
일단 주머니가 밖에 이런 식으로 하나가 들어가 있고
옆에도 하나가 더 있고요.
안쪽에도 주머니 하나, 두 개 이렇게 주머니 부자라서
가방이 따로 필요가 없겠죠?
또 이것도 충전재가 아까처럼 머스코비 존에 덕다운이라
굉장히 가볍고 따뜻한 거 뭐 말해 뭐해입니다.
두께감이 굉장히 빵빵하면서도
끈끈하고 가볍게 또 따뜻하게 입을 수 있으니까
겨울철에 완전히 실용적이겠죠.
이렇게 또 시티캠퍼는 이런 와펜 디테일이나
이런 목 부분은 따뜻한 안감까지
이런 디테일까지 잘 신경 쓴 부분도 참 좋죠.
사실 겨울에 목 부분이 추우면 전체적으로 더 추운 느낌인데
이거는 이 부분은 조금 따뜻하게 잡아줬으니까
딱 아우터 입었을 때 냉한 느낌 들지 않고 좋을 것 같아요.
후드에 주머니도 큼지막하니까
미니스커트 같은 캐주얼에도 잘 어울리고
이렇게 슬랙스들에 입어도 참 예쁘답니다.
출근룩으로도 애용할 수 있겠죠?
사이즈는 정사이즈 입어도 너무 붙지 않고
여러 겹 레이어드해서 입어도 되니까요.
55 사이즈 분들은 85, 66 사이즈 분들은 90으로
정사이즈 추천드립니다.
확실히 스노우피크 어페럴은 이런 뮤트 컬러들,
부드러운 컬러들의 맛집인 것 같아요.
이 짧은 버전은 우리 키장녀 분들께 좋으실 것 같고요.
이거 시티캠퍼로 롱 버전도 나오거든요.
한번 보여드릴게요.
시티캠퍼 롱 다운 자켓이에요.
저는 라이트 베이지 컬러를 골랐거든요.
역시나 볼록볼록한 퀼팅 느낌이 안쪽에 있고
밖에는 매끈한 디자인이라
빵빵한 머스코비 덕다운인데도
깔끔하게 떨어지는 느낌이죠?
오히려 길이감이 더 길어지니까
더 몸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착용감이 참 좋았는데요.
긴 패딩인데도 무겁지가 않았어요.
아까 짧은 버전처럼
이 긴 버전에도 부드러운 원단이 덧대어져 있어서
목 부분도 아주 따뜻하고요.
또 아까 짧은 버전처럼
코튼 느낌의 자연스러운 무광의 소재가 고급스러워요.
근데 짧은 버전이랑은 다르게
밖에 주머니는 하나지만
안에 주머니가 두 개나 있고요.
실용적으로 잘 챙겨졌죠?
또 지퍼가 위에도 아래에도 이렇게 열리니까
차나 대중교통 앉아있을 때
롱 패딩이어도 편하겠죠?
근데 제가 이거 보면서 발견한 건
아까 숏 버전도 그렇고 이 롱 버전도 그렇고
이 스노우 피크의 라이트 베이지 컬러는
브라운 컬러랑 입어줬을 때 진짜 세련되게 어울리더라고요.
이렇게 브라운 컬러 터틀넥에 브라운 스커트랑 입으니까
두툼한 패딩도 페미닌하고 예쁘게 입을 수가 있죠?
또 이런 슬랙스랑도 참 잘 어울리고 있어요.
베이지니까 같은 웜톤인 아이보리가
찰떡 콩떡으로 어울리거든요.
근데 또 이 베이지 컬러는 노란끼가 적어서
네이비나 데님 같은 쿨톤에도 아주 잘 어울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평소에 베이지 안 어울린다라고 생각했던
우리 쿨톤 분들도 이것만큼은
너무 얼굴 죽지 않게 예쁘게 입으실 수 있을 거예요.
사이즈는 8호 사이즈는 5호 사이즈 분들께 추천드리고요.
66분들은 90으로 입으시는 걸 추천드릴게요.
넉넉하게 나왔으니까 반 사이즈 분들 사이즈 다운 추천드릴게요.
다음은 롱 패딩들 중에 이렇게
퍼 달린 거 좋아하시는 분들 있으신가요?
저는 이렇게 퍼 달린 거 고급스러워서 너무 좋아하는데요.
퍼가 포함된 롱 패딩 보여드릴게요.
먼저 꼬롱스포츠의 스노우문이에요.
굉장히 유명한 패딩인데요.
일단 겉으로 봤을 땐 빵빵한 퀼팅감이 느껴지지만
전체적으로 슬림한 허리라인을 살릴 수가 있어서
페미닌한 무드가 느껴지는 롱 패딩이에요.
또 패턴 자체가 밑으로 갈수록
A라인으로 떨어지게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안쪽 허리 부분을 스트림으로 조절을 할 수가 있어서
패딩이어도 허리가 쏙 들어가게
모래시계 라인으로 슬림하게 입을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원피스에 입었더니
너무나 찰떡쿵떡으로 어울렸답니다.
또 이렇게 칠렉스에 입었더니
출근룩으로도 너무 안성맞춤이어서
너무 캐주얼하지 않게 살짝 포멀한 느낌으로도 입으실 수 있을 거예요.
저는 여기에다가 카멜 컬러 벨트로
허리를 한 번 더 강조해줬는데요.
전체적으로 더 모래시계 실루엣이 강조가 되면서
패딩이어도 날씬해 보이게 입을 수가 있었답니다.
너무 예쁘죠?
컬러는 이렇게 블랙 컬러랑 버터 컬러 두 가지예요.
블랙에는 이렇게 블랙 폭스 퍼가 시크하게 들어가 있고
버터 컬러에는 밝은 그레이 느낌이 같이 퍼로 들어가 있어요.
둘 다 바디 컬러랑 퍼랑 예쁘게 잘 조화롭게 나왔죠?
게다가 이 퍼가 둘 다 리얼 폭스 퍼예요.
퍼가 탈부착도 되니까요.
나중에 시즌 끝나고는 퍼랑 패딩이랑 따로 보관을 해주세요.
그럼 더 둘 다 오랫동안 예쁘게 입으실 수 있을 거예요.
이 버터 컬러는 노란끼가 많은 밝은 베이지 느낌이라
우리 웜톤 분들께 찰떡이실 거예요.
아이보리부터 베이지, 브라운까지
웜톤 라인으로 입어주니까 따뜻해 보이고 예쁘죠?
이렇게 고급스러운 폭스 퍼와 너무 캐주얼하지 않은 디자인이니까
우리 출근하시는 직장인 분들 꼭 한 번 눈여겨봐주세요.
포멀한 룩도 가능한 패딩이랍니다.
사이즈 옵션이 아주 다양한데요.
이건 딱 맞게 입는 게 예쁘니까 정사이즈 추천드릴게요.
많이 껴입으실 반사이즈 분들은 사이즈 업 추천드리고요.
충전대도 빵빵하니 슬림핏으로 나오긴 했거든요.
그래서 우리 키장녀분들 롱패딩 입고 싶으시다면
이 스노우문 먼저 한 번 체크해주세요.
사이즈도 작은 사이즈도 잘 나왔고 굉장히 슬림한 핏이니까요.
너무 패딩에 잠식되지 않는 느낌으로 입으실 수 있을 겁니다.
마지막으로는 블랙미아크의 아이스 제로 다운 자켓이에요.
넉넉한 오버핏과 무릎까지 오는 길이감
그리고 리얼 폭스 퍼가 고급스러우면서도
폭닥폭닥하고 포근해 보이는 패딩인데요.
근데 이건 무엇보다 착용감이 진짜 진짜 편하고 좋아요.
약간 자꾸 계속 계속 손이 가는?
정말 피로감이 1도 없는 패딩이거든요.
그 이유가 밖에 이렇게 무광의 매끈한 표명감이
너무 미끄럽지도 않고 너무 차갑지도 않은 촉감이라
폭닥폭닥하고요.
안쪽에 우리 충전재가 전체적으로 아주 빵빵하게
포근하게 잘 들어가 있어요.
그리고 이 소재 자체가 경량 소재이다 보니까
굉장히 가볍습니다.
롱패딩인데도 숏패딩들보다도 가벼운 느낌이에요.
게다가 디자인도 허리 부분을 스트림으로 조절할 수가 있어서
너무 부피 커지지 않게 입을 수가 있고요.
또 어깨 부분이 이렇게 넉넉해서
살짝 흘러내리는 느낌도 연출이 됐는데요.
덕분에 롱패딩이지만 여리여리한 느낌으로 입을 수가 있었습니다.
또 블랙 컬러 지퍼가 가운데
그리고 옆부분에 존재감 있게 포인트로 들어간 부분이 힙한 느낌이라
이렇게 미니스커트에 어그랑 신어주니까 엄청 스타일리시해졌죠?
옆 지퍼가 있어서 앉았을 때 굉장히 편했고요.
또 주머니를 똑딱이로 잠글 수 있어서
소재품이 빠져나갈 수 없게 또 만들어놨어요.
그래서 이렇게 착용감도 좋고 실용성도 좋고
코디할 때 스타일리시해지고
오, 여러모로 굉장히 블랙야크!
참 패딩 잘 만들죠?
굉장히 넉넉해서 여러 값 껴입어도 되는데요.
이미 너무 따뜻해서 많이 껴입지 않아도 땀나는 느낌이라
사실 이 패딩은 곧 새해니까
해돋이 보러 갈 때, 놀러 갈 때 너무 편하게 입어 지실 겁니다.
컬러는 블랙 컬러도 있는데요.
저는 그레이 컬러 두 가지를 가져왔어요.
하나는 다크 그레이, 나머지는 라이트 그레이라는 컬러예요.
근데 재밌는 게 다크 그레이는 약간 연단 자체의 푸른기가 도는 쿨톤 그레이에
퍼도 굉장히 노란기가 하나도 없는 진짜 쿨톤 퍼가 들어가 있고요.
라이트 그레이는 전체적으로 따뜻한 느낌이 느껴지는 웜톤 그레이에
약간 아이보리 크림 느낌이 들어가는 퍼로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이거는 웜톤 분들께, 이거는 쿨톤 분들께 우선적으로 추천드릴게요.
웜톤, 쿨톤 대통합이랄까요?
코디도 청바지에 이렇게 잘 어울리고 스커트에도 잘 어울리지만
이렇게 슬랙스에도 어울리는 모습이니까요.
캐주얼 룩에도 출근 룩에도 다 괜찮으실 겁니다.
롱 패딩 사고 싶은데 가벼운 패딩이 장땡이야 하신다면
주저없이 블랙야크 아이스 제로 추천드릴게요.
넉넉한 오버핏이니까 반 사이즈 분들 사이즈 다운 추천드릴게요.
오늘은 무엇보다도 따뜻하면서도 무게감이 가벼운 것들만 고르려고 굉장히 노력했어요.
저도 워낙 추위를 많이 타다 보니까 패딩이 완전 필수템인데요.
어떤 패딩들이 따뜻하긴 한데 굉장히 무거워서 겨울철에 더 피로함이 느껴지더라고요.
근데 오늘 보시는 이 패딩들은 확실히 무게감이 너무 가벼우면서도 따뜻하니까요.
편하게 입으실 수 있을 겁니다.
오늘도 여기까지 시청해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드리고요.
다음에 또 더 좋은 정보와 제품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시간에 또 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