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이렇게 100km 정도 날아왔습니다.
한 분께 사용해볼 수 있는 기회를 또 드릴까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공구버라다스입니다.
벌써 11월이 돼서 이렇게 제 앞에 엄청난 낙엽들이 떨어져 있습니다.
지금은 이렇게 떨어진 낙엽들 때문에 골치가 아프실 거고
또 한 달, 두 달만 또 지나면
폭소로 인해서 눈을 치우기 위해서 고생들을 많이 하실 텐데요.
그래서 오늘 시간에는 이 지긋지긋한 낙엽 청소와
이 지긋지긋한 눈 청소를 한 방에 시원하게 날려버릴 수 있는
엄청난 블로워를 한 번 소개시켜 드릴까 하거든요.
아마 국내에서 유통되고 있는 브랜드 중에서
엔진 블로우 중 가장 많은 판매량을 가지고 있는 회사가 아닐까 싶고요.
헬라 기계상사의 센다이라는 브랜드의 제품입니다.
모델은 SD995 프로라는 모델이고요.
풍량은 29제곱미터퍼세크였고요.
최대 풍속은 146미터퍼세크로
거의 역대급 스펙으로 나왔는 제품이었습니다.
이 프로라는 글자가 모델명에서부터 예사롭지가 않은데요.
맞습니다. 정말 스펙값을 보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배부식 엔진 블로우 중 가장 높은 스펙인
79cc의 엔진이 장착이 되어 있었고요.
이 배부식 엔진 블로우를 한 번이라도 써보신 분들은
조금 감이 오실 겁니다.
79cc라는 엔진 스펙값과
최대 풍속이 146미터퍼세크라는
이 스펙값이 얼마나 고사양인지를요.
지금 제품 무게는 12kg였고요.
연료 탱크 용량은 2.4리터.
성칭형 스캡 인증 엔진 장착으로
배기 가스가 75% 감소되었고
연비는 20% 향상되었습니다.
지금 등받이 쿠션도 이렇게 정말 빵빵하게
쿠션감이 좋았고요.
그리고 이 발판도 사소하지만
시동이 걸 때 너무나도 유용하게 사용이 되어졌습니다.
그리고 휘발유와 엔진 오일을 혼합해서 사용하는
이행정 방식의 엔진 타입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구성품은 엔진 블로우 본체와
노즐 두 가지가 있었는데요.
기본 장착된 노즐의 경우
바람을 넓게 불어내기 용이한 노즐이었고요.
그리고 옆에 보이시는 이 납작 노즐의 경우
물이 젖은 낙엽이나 눈을 불어낼 때
바람이 나가는 순환을 불었다 줄였다
불었다 줄였다 하면서
물기가 있는 낙엽이나
달라붙은 눈들을 청소하기에 용이한 노즐이었습니다.
제가 기존에도 이 엔진 블로워
백팩형 타입의 제품들을 많이 사용해봤기 때문에
지금 한번 사용을 해보면
대충 느낌이 확실하게 올 것 같은데
지금부터는 이 79cc라는
엔진에서 나오는 스펙 값이
어느 정도의 바람을 불어낼 수 있는지
같이 한번 살펴보시죠.
자 일단 새 기계를 마주하셨을 때는
축구 벨바를 내리신 상태에서
이 스루트를 한 두세 번 당기면
시동이 걸리려고 하는 소리가 날 겁니다.
그때는 다시 위로 올려서
시동을 걸면 되거든요.
이 지금 발판이 있어야지만
시동을 걸 때 용이합니다.
이 엔진 블로워 같은 경우
특히 79cc는 엔진이 크고
실린더가 크기 때문에
스루트를 당기는 방식이
예초기보다는 조금 힘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 발판이 있는 게
유용하게 사용이 되고요.
자 이렇게 하면 시동이 걸렸고요.
이 지금 트리거가 당기면
자 이렇게 당겨도 되고요.
그 다음에 만약에 고정을 하기 위해서는
트리거를 당기신 상태에서
이렇게 하면 트리거를 계속 당기고 있지 않아도 됩니다.
일단 낙엽이 엄청 많은데 한번 불어볼게요.
1차 시도
시동을 끄실 때는
스탑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스탑 밑으로 내리시면 꺼집니다.
근데 이제 끄고 나서 좀 주의해야 될 사항은
이 스탑이 돼 있는 상태에서는 시동이 걸리지 않기 때문에
시동을 거실 때는 여기 보면 경계선이 있습니다.
제로가 스탑이고요.
여기서 한 칸만 올리시면
여기서부터 시동이 걸립니다.
이게 진짜 79cc가 대단하다고 느끼는 게
한번 보시겠어요?
이렇게 79cc는 기계를 저절로 춤추게 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튜브를 보면 이런 생수병들을 많이들 날리시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보시면 전부 다 물이 꽉 찼습니다.
지금 이렇게 지금 바람으로도 이만큼 무거운 것도 날릴 수가 있었거든요.
자, 그다음 벽돌입니다.
벽돌
가짜 벽돌 아니고요.
벽돌 정도는 쉽게 불어내버립니다.
근데 실질적으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충전 대포 송풍기나
일반 60cc급으로는 지금 생수병 2, 3개도 옮기기가 어려운 게 사실이고요.
근데 지금 생수병을 저만큼 무거운 걸 밀더라도 밀려내는 부분
벽돌은 그냥 뭐 종이짝처럼 날아가버리는 모습에 초점을 두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지금 사용을 해보니까
이 앞에 이 튜브가 달린 이쪽이 굉장히 가볍습니다.
그래서 굳이 손에 힘이 많이 안 주더라도
저절로 이 자세가 이렇게 나와지는 느낌이거든요.
지금 새끼손가락으로만 걸치고 있어도 될 정도로
이 각도가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사용할 때 힘을 많이 들여도 되지 않아도 되니까
그리고 정말 또 편하다고 느꼈던 부분 중 하나가
이 지금 노즐이 이렇게 길이 조절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처럼 키가 크신 분들은 이렇게 끝까지 내고 사용을 하시게 되면
굳이 허리를 이렇게 많이 숙이지 않고도 편하게 작업이 되는 모습이었거든요.
자 지금까지는 제가 기본 노즐로 사용을 했습니다.
마른 낙엽을 불어내거나 갓 내린 눈을 치울 때는 기본 노즐을 하시면 되는데
이제 젖은 낙엽이 문제입니다 항상.
일단 60cc 밑으로 힘이 약해지면
젖은 낙엽들을 날려보내기에는 부족한 스펙이 되고
지금 79cc라 하더라도
이 지금 노즐, 젖은 노즐과 굳은 눈을 치울 때 용이한 노즐입니다.
이 노즐을 끼워서 젖은 낙엽도 제가 한번 불어내볼게요.
진짜 이래되면 치울 때 너무 골치가 아프거든요.
땅바닥에 달라붙어서 잘 날아가지도 않고
자 비가 많이 온 것처럼 듬뿍 뿌려보겠습니다.
자 이제 물도 양껏 뿌렸고요.
어느 정도 시간도 지났기 때문에 바로 한번 불어보겠습니다.
자 가보겠습니다.
이야 이게 노즐이 어떤 느낌이 좀 오셨나요?
이게 밑으로 불어냈다가 다시 살짝 줄였다가 이런 느낌으로
아래 위로 잘 골고루 가게 해서
물기가 붙은 낙엽도 밑으로 바람을 불어내서
싹 다 없애버렸습니다. 지금 물기 있는 곳도.
그래서 지금 물기가 많은 낙엽을 만약에 부셔야 된다면
노즐을 안에 들어있는 이 납작 노즐로 바꾸시면
굉장히 용이하게 사용이 됩니다.
자 이렇게 100km는 저도 날아왔습니다.
방금은 실제는 아니었고요.
CG 효과를 조금 줘봤습니다. 재미를 위해서.
이렇게 지금 사용을 좀 해보니까
기존에 우리나라 최고 스펙을 가진 마루야마 제품과
제노아 제품을 제가 여기서 비교를 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실질적으로 오늘 이리저리 다 사용을 해보았을 때
오히려 풍속은 지금 이 샌다이 제품이 조금 더 세다라는 느낌을 받았거든요.
왜냐하면 지금 이 노즐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물기가 엄청 많이 젖어있는 바닥에 낙엽이 달라붙어 있는데도
하나도 남김없이 다 불어내주는 모습이 너무 인상깊었거든요.
그래서 무게 대비 힘 대비 모든 게 정말 너무나도 괜찮게 나온 제품인 것 같고요.
그리고 지금 79cc의 엔진 배부식 블루어를 한번 검색해보시면
대부분 금액대가 한 50만 원에서 8, 90만 원에 형성되어 있는 걸 보실 수가 있어요.
그래서 저도 이 제품이 한 5, 60만 원 정도 선에는 가 있겠지라고 했는데
아니었습니다, 여러분.
우리나라 한라기계상사에서 출시 이벤트로
30만 원에 무료배송으로 보내주신다고 하십니다.
진짜 금액을 듣고 한 번 더 반했습니다, 제가.
그리고 이미 인터넷상에 이 센다이라는 브랜드를 검색만 하더라도
블루어 종류, 엔진 종류들이 정말 많은 것들을 볼 수가 있었는데요.
이미 구매평도 너무 좋았었고 구매 후기도 정말 많았습니다.
몇만 건이 넘는 구매 후기가 있다는 말이
어쩌면 이 센다이라는 브랜드가 정말 괜찮은 브랜드임을 대변해주는 게 아닌가 싶었고요.
오늘 영상이 평소에 정말 강한 엔진 블루어를 고민 중이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낙엽 청소나 눈 청소나 이걸 좀 뭔가 시원하게
한 방에 끝내고 싶어 하시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거든요.
그리고 오늘 영상을 보시고 지금 낙엽 청소 때문에
혹은 제설 작업 때문에 골치가 아프시다.
한 번 사용해보고 싶다고 하시는 분 중에
한 분께 사용해볼 수 있는 기회를 또 드릴까 합니다.
제가 지금 사용했던 이 제품을 보내드릴 건데요.
영상 하단에 댓글로 신청을 해주시면 되는데
마지막 댓글이 남겨지고 나서 24시간 동안 댓글이 담기지 않을 경우에
마지막 댓글 남기신 분이 당첨이 됩니다.
좀 많은 분들께서 저희 채널에 들어오셔서
영상을 봐주셨음 하는 바람으로 이렇게 이벤트를 진행할 거고요.
또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국내 한라 기계가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를 하고 있습니다.
제품을 받으시고 1년 동안은 무상 에이스가 진행이 되고요.
그리고 1년 이후에도 계속해서 주기적으로
에이스를 받으시면서 사용을 할 수가 있다고 하니까
그 부분도 참고해주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혹시나 엔진블루 관련 궁금하신 부분들은
또 여기 센다이 본사로 연락을 주시면
또 친절하게 상담을 해주신다고 하니까
궁금하신 부분들은 문의를 해주셔도 좋을 것 같고요.
앞으로 이 엔진블루 시장이
얼마나 더 높은 스펙값의 제품이 나올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진짜 예전으로 돌아가서
처음에 79cc급의 배부식 블루어가 나왔을 때만 하더라도
금액대가 100만 원에 가까웠었거든요.
근데 지금 몇 년이 지나지 않은 지금에서는
30만 원에 이 정도 스펙으로 작업을 할 수가 있게 되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도 얼마나 더 굉장한 제품들이
괜찮은 가격으로 나올지 기대가 되고요.
또 나오게 된다면 자주 많이 소개시켜 드릴 수 있도록 할 겁니다.
오늘도 이렇게 저희 영상 끝까지 시청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요.
저는 또 다음 편에 좋은 영상으로 찾아뵙는 공구브라더스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