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상 가장 무서운 비행기 추락사건
#미스터리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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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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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 :
Producer- Jin, Lee.
Editor- Pil, Choi.
Author- PS.
Narrator- Hyunjoon, Ha.
1972년도 이틀 밖에 남지 않은 12월 29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상공에서는 여객기 한 대가 운행되고 있었습니다.
이스턴 항공 401편 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던 이 여객기는
당시 운행을 시작한지 4개월 밖에 안된 최신 기종이었는데요.
이 여객기에는 163명의 승객과 13명의 승무원이 탑승하고 있었는데요.
이스턴 항공은 이 최신 여객기가 혹시 모를 비행기 사고에 노출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30년이상의 비행 경력을 가지고 있는 배태랑 기장, 로버트 로프트에게 운전대를 맡겼습니다.
국내선에서 운행되고 있던 이 비행기의 탑승객 대부분은
가족들과 함께 연말을 보내고자하는 미국 시민들 이었는데요.
안타깝게도 그들 중 대부분은 연말은 커녕, 1973년이 되어서도 가족에게 돌아갈 수 없었습니다.
비행기가 지상으로 추락하는 대형 참사가 일어났기 때문인데요.
과연 최신 항공기 이스턴 항공 401편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났던 것 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