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뉴진스의 팬덤 팀버니즈가 뉴진스를 향한 악플에 칼을 빼들었는데요. 악플을 자동 모니터링하는 AI 시스템을 개발했다며 어도어를 향해서 "제발 본인들의 직무와 직무윤리가 무엇인지를 되묻고 지금이라도 상식적인 대응을 해주실 것을 촉구드린다"고 밝혔습니다.#뉴진스 #악플 #팀버니즈 #어도어 #뉴진스악플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