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많이 물어보는, 파워실착 겨울 애정템과 그 이유❣️

핏더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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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패션 #바지추천 #잘산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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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인트로
00:26 머렐 1TRL_와일드니스
01:53 팀버랜드x스컬프 3아이 보트 슈즈
03:12 앵글런_W.O.T.S 그래픽 워시드 롱슬리브
04:40 아트이프액츠_링클 레이온 셔츠
05:59 디그레x라모랭 M65 피쉬테일 파카
07:32 스파오_와이드 스웨트 팬츠(기모)
08:41 오디너리 핏츠_제임스 퍼티그 데님
09:45 조실버_네이티브 아메리칸 실버 뱅글 (Turquoise) 은 팔찌
*이 영상은 유료광고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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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 또깡
*핏더사이즈 스펙 185cm / 85kg (상의 XL~2XL, 하의 33~34)
@인스타 / fit.the.size
@네이버 카페 https://cafe.naver.com/fitthesize
@인세인개러지 편집샵 https://insanegarage.shop/
@오에이엠팩토리 공홈 https://oamfactory.com/
나의 애정템들을 한번 쭉 가지고 왔는데
진짜 평상시에 파워 실착하는 것들로 가지고 온 거거든요 지금
몇 개 더 있는데 좀 품절된 거는 뺐어요
그럼 오늘은 일단 신발부터 먼저 소개를 해볼까 합니다
최근에 내가 머랠 광고를 받았는데
매장 가서 머랠 1TRL 제품들을 리뷰하다가
야 이거 존나 예쁜데 하고 이제 구매했던 제품입니다
하이킹 부츠 일주일에 4번 신었습니다
진짜 정말 많이 신고 있고
왜 많이 신었냐
이런 하이킹 부츠 디자인인데
생각보다 가볍고 편해서 발이 자주 가더라고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머랠 1TRL이
해외에서는 좀 사이즈 폭이 넓게 나오는데
국내에서는 280까지밖에 발행을 안 하더라고
280 사이즈에요
내가 오랫동안 발톱을 안 잘랐는데
앞에가 존나 데여서 아파가지고 발톱을 자르고 신으니까
그냥 정말 딱 맞게 신고 있거든요
반 사이즈 다운에서 가도 충분한 신발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이 올리브 카키 약간 좀 머쉬룸 컬러 같은
요런 컬러들이 일단 청바지에 정말 잘 어울리거든
검정색깔 바지에는 당연하고
나는 10% 할인해가지고 359,000원에 구매를 했고
원래는 399,000원 정도 합니다
이 정도 가격 투자할 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솔직히 풀그레인 가죽 가피랑 스웨이드가 결합돼서
헤어리한 질감 나오고 뭐 이런 것들
친환경 소재를 쓰고
텅이 이렇게 연결돼 있어가지고 이물질 차단시키고
요런 것들은 나한테는 그렇게까지 크게 중요하지는 않다
내가 이거 신고 산에 오를 게 아니기 때문에
편하면 된다
비브람 소리여가지고 쿠셔닝 너무 좋고요
일반 운동화랑 놓고 보면 무거울 수 있지만
이 묵직한 하이킹 부츠 디테일을 다 가져가면서
최대한 경량화를 해가지고
500g 정도의 가벼운 무게로 제작된 신발입니다
아 나 이거는 요즘에 하이킹 부츠 찾고 있었던 사람들에게 강추드리고 싶은데요
트렌드의 정점에 있고요
난 2, 3년은 좋게 휘뚜루마뚜루 신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같은 느낌으로 요거는 선물 받은 거야
팀버랜드 보트 슈즈 스컬프 별주입니다
몇 년 전부터 이 팀버랜드 보트 슈즈를 추천하고 있는 나한테는
어? 이거 정말 한번 신어보고 싶은데 라는 생각이 들었던 신발이고
신어봤는데 존나 편하더라고요
이것도 마찬가지로 스웨이드인데 약간 하얗게 올라와 버리는
팀버랜드의 클래식 모델인 보트 슈즈를 베이스로
이렇게 헤어리한 질감 올라오게 제작한 제품이고요
트렌드로 봐서는 요게 훨씬 더 트렌디하다 요것보다는
이 보트 슈즈가 이 밑창이 두 가지 버전이 있거든요
이렇게 뭔가 플랫하게 떨어지는 거
그 다음에 요런 식으로 고무솔로 떨어지는 거
근데 요게 키높이도 되고 착용감도 나쁘지 않더라고 튼튼하기도 하고
그래서 난 요게 조금 더 발이 잘 가는 거 같아 이 창보다는
이거는 좀 더 댄디하게 클래식하게 입었을 때
가벼운 느낌으로 마무리하는 느낌이고요
요거는 요즘 트렌드에 맞게 스트릿하게 신을 수도 있고
좀 깔끔한 착장에도 포인트로 신기에 괜찮은 신발이라서
이미지상으로 봤을 때는 이 창이 좀 부담스러워 가지고
내가 이거를 구매했었는데
막상 신어보니까 요즘 내 착장에는 이 창이 조금 더 잘 맞다
작은 변화이긴 하지만 큽니다 요거 꽤
이건 아무래도 스웨이드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이런 신발들은 경념 변화도 눈여겨볼만 하거든요
오늘은 신발 딱 이거 두 개 추천할 건데
이거 둘 중에 하나는 무조건 경험해보라고 이야기하고 싶을 정도로
만족하고 있는 신발이다
다음은 상위로 넘어가 볼까 하는데
첫 번째는 앵글런 롱슬리브거든요
앵글런이 프리사이즈로 출시되기 때문에
사이즈에 민감하지 않은 사람들 특유의
이 루즈함이 좋은 사람들이 구매하기 좋은 브랜드고요
이 롱슬리브는 트렌드의 중심에 있는 롱슬리브다
신발로 치면은 약간 된장 포스
이렇게 뭔가 똥색
이게 워시드 카키인데
이런 컬러들을 빈티지를 표방하는 브랜드에서
과감하고 세게 갈 때 많이 쓰는 컬러감이거든요
이게 옷을 만들 때 원단이 가장 비싸다고 이야기를 했잖아
이 원단 요척이 상당히 많이 들어가는데
8만 원대 이 정도 빈티지한 무드?
나염을 찍는 방법도 요즘에는 생으로 찍는 거 잘 안 한단 말이야
그래도 빈티지 트렌드가 확실히 있다 보니까
이렇게 좀 세월이 지나면서 뜯겨져 나간 느낌을
의도적으로 살리는데
그 느낌도 정말 잘 구현을 해낸 거 같아요
그리고 내가 또 입으면서 느낀 게
시보리에 싹 올려가지고
이 팔뚝 하박에 걸쳐주면은
이 주름지는 느낌도 너무 좋아
루즈하게 떨어지는 맛 있지?
나도 요즘에 사이즈를 점점 타이트하게 입기도 해 데이트할 때
근데 또 편안하게 입을 때는 이렇게 루즈하게 입는 게
뭔가 좀 그 예술가적인 감성이 있다고 해야 될까?
사람이 여유로워 보이는 게 있거든?
그럴 때 내가 자주 착용을 합니다
그러니까 집에서 손님 오거나
아니면은 동네 마실 나갈 때나
오토바이 탈 때는 또 이제 이너에다 이런 거 입고 타긴 하거든?
부담이 없어!
이미 빈티지한 느낌이어가지고
뭐 떡볶이 먹다가 튀어도 전혀 뭐 걱정될 것도 없고
그냥 막 입기에 정말 괜찮아요
오버사이즈한 롱슬립을 찾고 있었던 사람들에게
한번 좀 고민해볼 만한 제품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컬러 배색도 싹 유니크하고
그리고 이 셔츠
이거 입을 때마다 댓글이 어떤 셔츠 입었냐고 계속 물어보더라고
이미 품절이 돼가지고
리오더를 계속 아티팩트에서 하고 있더라고
내가 남친룩으로 자주 활용하는 브랜드가 아티팩트고
바지를 좀 많이 추천하고 싶었는데
아 이게 품절된 게 너무 많더라고
이 아티팩트 링클 레이온 셔츠고요
기존에 입었던 셔츠랑 조금 달라
그러니까 이게 뭔가 탱글탱글하고 야들야들한 맛이 있어
그러니까 좀 뭔가 고풍스럽다고 해야 될까?
약간 유럽 사람들이 입을 것 같은 그런 셔츠예요
내가 이런 독특한 셔츠를 처음 입어봐서 그런지
이게 요즘에 스트레이트로 떨어지는 바지나
다리 실루엣 드러날랑 말랑하는 그런 바지를 입을 때
이걸 또 입게 되더라고
또 이게 이 컬러 배색 있잖아
크림 니버치 블루
이 컬러 배색만으로 유니크한데
착용했을 때 웬만한 아이템에 잘 묻고
안 입어봤던 컬러인데도 마음에 든다
라고 해가지고
이것도 이제 가지고 와가지고 잘 산 템으로
사실 사지는 않았어요
가을 들어올 때쯤인가 아티팩트에서 선물을 줬는데
야 그 너무 잘 입고 있어가지고
지금 거의 2개월 동안 뽕 뺐거든요
특히 그 잔근육 있는 사람들이 근육 어필하면서 입기에도 괜찮아
이게 착 떨어지면서 근육 라인이 보이기 때문에
이게 터치감도 정말 좋습니다
그러니까 여자친구가 너 팔뚝 이렇게 만질 때
이 터치감이 정말 좋아
한 줄 코멘트로 스킨쉽을 부르는 셔츠라고
섹시한 셔츠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긴 하네요
이것도 좋습니다
그 다음에 라모렝 디그레 M65 피시테일 파카
요즘에 야상이 땡기긴 하더라고
그래서 내가 빈티지샵 여러 군데 좀 돌아봤는데
상태가 좀 안 좋다던가
가격이 마음에 안 든다던가
사이즈가 마음에 안 드는 경우
실루엣이 마음에 안 드는 경우
이 중에 하나는 무조건 하나 걸리는 게 있더라고
나는 내가 평생 입을 야상을 찾고 있는데
거기에 부합하지 않은 제품들이 많이 있더라고
그래서 내 옷장에 뭐가 없을까 하다가
요게 선물 받은 게 있더라고
한 번 입어봤어
어? 괜찮은데?
근데 야상치고는 좀 얇은 게 아닌가?
라는 생각을 했는데
핏이 너무 잘 맞더라고
그 뒤로 계속 입고 있습니다
이게 1982년에 당시의 원단을
리프로독트라는 일본의 복각 원단
M65의 시그니처 디자인
소매
피쉬테일이라고 불리는 이 꼬리 부분의 스트링
원단 같은 것들을 M65에서 디자인 채용을 해서
뭐 이런 포인트들은
디그레랑 라모렉이랑 협업해가지고
재해석해가지고 들어간 포인트들이거든요
이 안쪽 탭 같은 것도 정말 고증을 잘 살려가지고
이런 식으로 좀 더 깔끔하게
현행으로 만든 거다 보니까
아더컬러로 인디고도 있는데
그거는 또 완전히 다른 제품이야
원단 자체가 다르고
정말 잘하는 일본 브랜드에서 나왔다고 해도
믿을 만한 느낌인데
그거는 좀 위험이 있다는 이야기도 있더라고
그래서 난 요 컬러
요즘에 정말 만족하면서 입고 있기 때문에
야상 찾고 있었던 사람들은
하나쯤 고민해봐도 되지 않나
근데 밀리터리 덕후들한테까지 추천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 사람들은 진짜 오리지널 찾아서 가는 거고
오리지널 맛을 최대한 느끼면서 현행해서
좀 트렌디하게 세련되게 입을 수 있는 제품이 없을까라고
고민하는 사람들한테는
굉장히 좋은 선택지다
그 다음에 바지 두 개 소개할게요
이게 스파오 트레팬츠인데
이거 지금 없어서 못 구하거든요
이거 스파오의 실수라고 봐도 됩니다
아마 지금 영상을 찍을 때는 없을 텐데
온라인에서는 품절이 돼가지고
이거 각 집 근처에 있는 스파오 매장 가면
또 매장마다 재고가 상위에서 있을 수가 있거든요
야 이거 진짜 휘뚜루마뚜루 전투용 팬츠로 최고야
부담도 없어
오염되면 어떡할 거야
찢어지면 어떡할 거야
다시 하나 사버리면 되는데
2만 원인데
근데 핏이
그 2만 원짜리 핏이 아닌 것 같은
요즘에 진짜 휘뚜루마뚜루 입을 때 자주 입습니다
셋업으로 나오기도 했고
상위도 좋거든요
근데 이 중에서 하나만 산다 그러면은
뭐 후드 집업은 사실
막 로고 들어간 거 사고 싶고
디자인 들어간 거 사고 싶은 욕구가 있을 수가 있잖아
근데 바지는 무난한 거 하나는
무조건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
안에 기모가 있고
기모 털 빠짐도 없고
진짜 이 가격 대비 최고
스파오의 실수라고 밖에 생각할 수 없는
정말 괜찮은 바지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거 간략하게 빠르게 한번 이제 소개를 해볼게요
그 다음에 일본에서 좀 고가의 데님 브랜드 중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
손에 꼽는 브랜드가 오디너리 핏인데
오디너리 핏에서 좀 와이드한 느낌으로
루즈 테이퍼드, 베기 핏으로 나온 제품입니다
제임스 퍼티그 데님이고
이 퍼티그 디테일이 들어가 있는데
이것도 솔직히 말하면은
휘뚜루마뚜루 편해가지고 자주 가
지금 내가 오늘 소개한 것들이
다 휘뚜루마뚜루 너무 편해
이거 허리 밴딩으로 되어 있지
통 졸라 커
근데 또 밑단으로 갈수록 살짝 조여져가지고
요즘에 좀 부피가 큰 신발들 있잖아
그런 거 매치할 때는
그냥 이 바지 고민 안 하고 들고 매치하는 편이에요
그리고 마찬가지로
데님 원단에서 하얗게 올라오는 이런 느낌이
남자들이 좋아하거든?
너무 새 제품 느낌 나는 것보다는
데님의 성지 코지마 거리에서 생산되는 제품인 만큼
오디너리 핏의 감성을 느끼기에는
정말 괜찮다는 생각이 들고요
일본의 데님 브랜드
비싼 거 4,50만원, 60만원, 70만원 넘어가버리잖아
그나마 합리적이다
일본 여행 계획 중인 사람들은
이거 현지에서 20만원 초반대에 구매할 수 있거든요
환율 계산하고 뭐 하면은
국내에서는 30만원대야
그러니까 20만원 초반대에
이런 것들을 구매하면
진짜 데님의 내구성도 좋기도 하고
그냥 여름에는 이거에다가
그냥 반팔티 하나 입어도
간지난드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또 이 오디너리 핏이
10년이 지나도 입고 싶은 옷이라는 컨셉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컨셉에 확실히 부합하는 제품이다
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네요
마지막으로 내가 요즘에 국밥으로 착용하고 있는
나바오 주얼리 조실버 제품이에요
내가 평상시에 시계 차는 걸 그렇게 좋아하지 않아
불편하거든?
근데 얼마 전에 조실버 10주년 행사 가가지고
이 뱅글이 너무 괜찮아 보이는 거야
한 번 차봤는데 불편하더라고
근데 그 직원분이
하루 동안 차고 있으면 불편함 못 느낄 겁니다
라고 이야기 했거든
내가 맨날 착용하고 있는
인생기러지 넘버링 콜라보 팔찌 있잖아
처음에 존나 불편했는데
이제는 여기서 안 떼
이렇게 뭐 흔들려도 편합니다
국내에서 이런 악세사리 브랜드들이
10년 동안 운영하는 브랜드가 있다
곤조를 지키면서
그런 브랜드 많이 없거든?
뱅글 타입의 제품이고
모든 거는 핸드메이드로 만들어버리기 때문에
깎아내고 두드리는 과정에서
이렇게 뭐 흠집이 생기고 하는데
요런 멋을 아는 사람들
그렇게 예민하지 않은 사람들이 구매하기 좋은 팔찌고요
이게 보면 또 전체 유광이 아니라
유광이랑 무광을 적절하게
밸런스 좋게 잘 배합을 해가지고
또 빈티지한 맛
약간 뭔가 원주민
주술사 같은 맛을 제대로 살린 것 같아
크게 부담스럽지도 않더라고
웨스턴, 네이티브 무드, 원주민 스타일
요런 것들 좋아하는 사람들이 하나쯤 가져가면
너무 좋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비싸긴 한데
그만한 값어치를 하고
나는 사실 옷에 이 정도 돈을 투자하는 것보다
악세사리에 이 정도 돈을 투자하는 게 덜 아까워요
평생 가는 거니까
약간 이게 멋있는 것 같아
우리 인생게러지에서도 주얼리 나오는데
우리는 좀 단가를 생각해서
페이크 터키석을 쓴단 말이야
근데 그런 거 뭐 신경 안 쓰고
그냥 진짜 리얼 터키석으로 넣어버리고
살 사람만 사라
말 건 말아라
이 에티튜드를 브랜드를 10년 동안 전개하는 게
진짜 리스펙
오늘 요 정도에서 딱 리뷰 마무리하면 좋을 것 같은데요
잘 산템, 애정템 이런 것들을
계속 이렇게 콘텐츠 조회수도 잘 나오고 하니까
진행해볼까 하는데
내가 항상 쇼핑에 성공하는 거는 아니야
못 산 템이 쌓이고 있습니다
그것도 모아서 조만간 한 번 리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영상 끝까지 봐주셔서 고마워
씨끼야
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