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실레아 슐링크처럼] 한달묵상 DAY1 - 갈라진 틈에 서는 자가 되라

[바실레아 슐링크처럼] 한달묵상 DAY1 - 갈라진 틈에 서는 자가 되라

2차세계대전 직후 독일 다름슈타트에서 개신교 영성공동체인 기독교마리아자매회를 창립한 바실레아 슐링크의 묵상.
그녀는 언제나 '예와 아멘'의 삶을 살며 주님이 말씀하시는 그대로를 준행하는데 진력했습니다. 특히 회개야말로 하나님께 이르는 길이라는 믿음으로 통회와 회개의 삶을 살았습니다. 어느때보다도 본질에 대한 갈망이 높아진 지금 시대에 바실레아 슐링크는 우리 믿음의 선배로 그가 평소 전했던 말씀을 정리한 [바실레아 슐링크처럼] 의 묵상이 하나님께 이르는 길을 제시해 주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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