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과외? 학습지? 갈팡질팡 하는 엄마 필수 시청!! 우리 아이에게 적합한 교육 방식은?

콩나물쌤CongSS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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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원 #과외 #초등학습지
우리 아이를 가르칠 수 있는 방법은 많죠.
엄마가 가르치는 홈스쿨링, 학원, 과외, 학습지까지
그런데 이 중 우리 아이에게 가장 적합한 교육 방식은 무엇일까요?
그리고 그것은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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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전병규, 두 딸의 아빠, 초등교사
[책]
초등 6년 공부, 하브루타로 완성하라 (2019)
초등 1학년 공부, 하브루타로 시작하라 (2019)
질문이 살아나는 학습대화 활용편 (2018)
질문이 살아나는 학습대화 (2016)
[함께]
오디오클립_책, 아이를 만나다 https://audioclip.naver.com/channels/2328
블로그_콩나물쌤의 배움연구소 https://blog.naver.com/truebk1981
[연락]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콩나물쌤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우리 아이에게 적합한 교육은 무엇일까요? 라는 주제로 한번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를 가르치고 교육하는 방식에는 물론 여러가지가 있겠죠. 그런데 선택의 사항이 아닌 필수적으로 해야 되는 것은 아이가 집에서 스스로 하는 공부일 겁니다.
복습이든 자기주도학습이든 혼자서 공부하는 시간은 필수적이구요. 이것은 뭐 하고 안하고의 선택이 아닙니다. 이것을 안하면 나머지 공부를 해도 그렇게 효과가 없다.
이것을 먼저 가장 복습이랑 자기주도학습을 하는게 가장 중요하구요. 이것을 기본적으로 한다는 가정하에서 그러면 추가적으로 어떤 교육을 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 한번 생각을 해볼텐데요.
크게 4가지를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 첫번째는 홈스쿨링. 엄마나 아빠가 좀 봐주고 도와주는 방식이 있겠죠.
두번째는 학원이 있겠습니다. 가장 손쉽게 접근하는 방법이라고 볼 수 있겠죠. 세번째는 가회가 있겠네요. 마지막은 네번째 학습지.
이렇게 4가지를 생각해 볼 수 있는데요. 이 4가지 중에 우리 아이에게 맞는 교육방법은 무엇일까요?
이 4가지 중에 무엇이 우리 아이에게 어울리는지를 생각하기 위해서는요. 크게 두가지 변수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첫번째는 아이 변수죠. 아이의 특징에 따라서 어떤 교육이 더 어울리는지. 두번째는 부모 변수입니다.
아이는 부모가 만든 가정환경 속에서 자라죠. 그래서 부모가 만들어내는 이 가정환경, 부모 변수에 따라서 적합한 교육이 조금 달라질 수 있는데요.
오늘 그 내용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영상 끝까지 보시면요. 우리 아이한테는 어떤 교육이 가장 적합할까? 아실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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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에게 적합한 교육방식은 무엇인가? 알기 위해서 첫번째로 고려해야 될 사항은요. 바로 아이 변수입니다. 우리 아이 자체를 생각해야 되겠죠.
아이 변수는요. 다시 두가지로 나눠서 생각해 볼 수 있는데요. 첫번째는 바로 아이의 태도입니다. 아이의 태도가 학습에 있어서 굉장히 긍정적이다, 하려고 한다고 한다면
네가지 방식 모두 다 충분히 가능하겠습니다. 부모님이 해도 되구요. 학원을 해도 되구요. 가회, 학습지 안될게 없습니다.
물론 그래서 가장 중요한건 아이의 태도겠죠. 아이가 스스로 하려는 마음이 있고 성실한 태도를 보인다. 그러면 이 네가지 중에서 나머지 변수들을 생각을 하셔서
이 네가지 중에서 고르고 아이와 함께 이야기 한 다음에 아이가 원하는 쪽으로 결정하면 될 것 같습니다.
두번째는요. 아이가 좀 남들과 비교를 많이 한다. 스스로는 잘 하지 않고 다른 사람 눈치를 조금 본다거나 다른 사람이 하는 걸 보면서 따라가는 타입이다 라고 본다면 학원을 선택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이렇게 좀 경쟁심리가 강하고 남들과 비교하는 것이 강한 아이들은 집에서 혼자 있으면 그 동기를 잃어버립니다.
남들에 비해서 내가 조금 못하나 열등의식을 약간 느낄 때 아니야 내가 잘해서 더 앞서 나가야겠어 이런 성취욕구들이 있는 아이들이 있거든요.
이런 아이들은 홈스쿨링이나 1대1 가회를 한다거나 학습지를 할 경우에 조금 의욕이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아이들은 오히려 가회를 한다고 하더라도 소그룹으로 해서 옆친구와 선의의 경쟁을 이끌어 본다면 안에서 타오르는 동기들을 키워줄 수 있고요.
그 다음에 학원을 이용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이렇게 남들과 경쟁하고자 하는 심리가 강한 아이들이 이런 코로나 상황, 가정에서 혼자 하는 원격학습 시대에 가장 쉽게 뒤처질 수 있거든요.
학교에 나가면 선생님도 있고 친구들도 있어서 친구들 발표하고 자라는 거 보면 자극받아서 열심히 할 아이도 집에 혼자 있다 보면 느슨하게 되고 별로 하지 않으려고 하게 될 수 있어요.
그래서 이런 아이들은 코로나 상황 때문에 좀 어려운 측면들은 있지만 이런 상황들이 끝난다면 어쨌든 주변에 다른 사람들을 배치함으로써
그렇다고 해서 부모가 직접적으로 비교하는 언사를 하는 것은 피해야 되겠습니다.
부모가 직접적으로 옆집아이와 너를 비교하지는 말고요.
단지 자기 스스로 다른 친구들과 상황을 보면서 내가 좀 더 해야 되겠다, 더 노력해야 되겠다는 마음이 들 수 있도록요.
학원이나 소그룹과외 등으로 경쟁심을 자기 스스로 불러일으키는 이런 환경을 조성해주면 좋겠습니다.
세 번째로는 스스로 하려는 마음이 전혀 혹은 별로 없는 아이들입니다.
경쟁심도 별로 없고 다른 친구들이 잘하든 말든 상관없고 그냥 나는 하기 싫어 이런 아이들은 사실 학원을 보내시면 안 됩니다.
이런 아이들은 학원을 간다고 하더라도 절대 열심히 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이런 아이들을 학원에 보낸다는 것은 어머니 돈을 그냥 학원에 아무 의미 없이 쏟아붓는 일이 됩니다.
물론 아이를 돌볼 사람이 없어서 시간관계상 어쩔 수 없이 보낸다고 하시면 할 말은 없겠지만
그런 경우라면 차라리 예체능을 하는 게 좋겠죠. 악기를 하든 피아노 바이올린 같은 악기를 하든 태권도나 수영이나 운동을 하든
시간을 보내야 되는 경우에는 취미활동, 음미채, 예체능 계열로 해서 아이가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주셔야 되고요.
주지과목 중심으로는 이런 아이들은 학원을 보내시면 시간 낭비, 돈 낭비만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런 아이를 잘 지도하시려면 거의 홈스쿨링이 필수적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왜냐하면 부모가 아니면 이 아이의 이런 무관심한 태도, 학습에 대한 떨어지는 이런 의욕들을 어떻게 컨트롤할 수가 없거든요.
이런 아이들은 홈스쿨링을 좀 해줄 필요가 있겠습니다. 아니면 가외 정도까지는 가능하겠죠.
가정에서 1대1 가외를 하면서 좀 좋은 선생님을 만나신다면, 잘 이끌어 주신다면 도움은 되겠지만
홈스쿨링만큼의 효과는 또 기대하기 어렵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아이 변수 두 번째로는요. 바로 아이의 수준입니다.
아이의 수준이 높다라고 본다면 이 4가지 경우 중에 학습지를 제외한다면 3가지 정도는 충분히 아이에게 잘 어울리는 교육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홈스쿨링을 통해서 공부를 하되 다만 교과서 중심이 아닌 더 많은 책들, 읽고 생각하는 중심의 교육을 해주셔야 될 것 같고요.
그 다음에 학원을 보낸다면 기초반이 아닌 좀 상급반을 할 수 있겠죠.
사고력 수학이라든지 영어 읽기 학원을 간다면 더 수준 높은 책을 읽으면서 아이의 수준을 맞춰 줄 수가 있습니다.
또 가외 선생님이 오신다면 조금 더 높은 수준의 문제들을 풀 수 있겠죠.
다만 학습지는 아무래도 좀 기본적인 수준이 많다 보니까 맞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아이의 수준이 중간 정도가 평범하다라고 한다면 홈스쿨링, 학원, 과외, 학습지 4가지 다 적절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보통은 중간 수준 아이들에 맞추어서 나와 있기 때문에 중급, 중간 수준의 아이들은 이 4가지 교육이 다 가능하겠네요.
그러면 수준이 좀 낮은 학생들, 좀 많이 뒤처지는 학생들은 어떨까요?
특히 많이 뒤처지는 학생들은 아주 수준이 높은 학생들과 마찬가지로 좀 개별화, 자기에게 특화된 수업이 필요한데요.
이런 경우에 아이에게 특화된 수업을 제공할 수 있는 것은 첫 번째 홈스쿨링과 세 번째인 과외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런 경우는 거의 1대1에 가깝기 때문에요.
아이가 어디가 부족한지 찾아서 그 부분에 조금 더 집중적으로 교육을 한다면 효율적으로 교육할 수 있겠죠.
하지만 일반적인 학원의 경우에는 중급 혹은 중상급을 주로 기준으로 교육이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잘 맞지 않는 경우가 있겠고요.
학습지 역시 마찬가지로 볼 수 있겠습니다.
기본적인 교육이기 때문에 홈스쿨링, 과외를 통해서 아이의 필요한 부분, 아이가 부족한 부분을 콕 집어줄 수 있는 그런 교육들이
가장 빠르고 가장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보겠습니다.
우리 아이에게 적합한 교육방법은 무엇인가요?
이 질문에 대답하기 위한 두 번째 조건, 항목은요.
바로 부모 변수입니다.
아이만 변수가 있는 것이 아니라 부모에게도 변수가 있겠죠.
부모의 변수 크게 두 가지인데요.
첫 번째는 바로 부모의 태도입니다.
아이의 태도뿐만 아니고 부모의 태도도 있겠죠.
부모의 태도라는 건 첫 번째는 시간, 두 번째는 열정을 생각해 볼 수 있겠네요.
시간적 여유가 있는 가정주부이신 엄마 혹은 아빠가 계신 경우와 그렇지 않다,
엄마 아빠가 일찍 출근하고 늦게 돌아오신다, 이 두 가정이 똑같을 수 없겠죠.
두 번째는 또 열정인데요.
바로 시간은 많지만 직접 교육하고자 하는 그런 열정은 좀 부족하다, 나는 힘들다 하시는 분도 있고
시간이 부족하더라도 없는 짬을 내서 어떻게든 좀 더 가르쳐 보고자 하는 그런 부모님도 계시겠습니다.
그래서 부모님이 가지는 시간과 열정의 조합에 따라서 부모의 태도를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데요.
이 두 가지, 시간과 열정이 다 많아서 부모의 태도가 상이다, 상중하로 한번 나눠 보겠습니다.
좋다라기보다는 그냥 높다, 낮다로 한번 볼 텐데요.
먼저 상인 경우에는 홈스쿨링이 가장 좋은 방법이겠죠.
우리 아이에게 개별화 교육할 수 있는 건 바로 홈스쿨링이 최고잖아요.
우리 아이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이니까요.
그래서 엄마가 혹은 아빠가 시간을 내어서 아이를 봐준다면 상급이든 중급이든 학급이든 어느 정도 가능하겠죠.
물론 상급의 아이들은 좀 이끌어주기 어려우실 수도 있죠.
예를 들어서 고학년인데 수학도 사골역 수학한다, 모를 수 있죠.
이런 경우에는 가회를 통해서 하실 수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가능하다면 부모의 태도가 상급, 시간과 열정이 많으시다면 어떤 방법이든 다 가능하겠습니다.
그 중에서 홈스쿨링이 가장 좋겠죠.
반면 부모님이 시간과 열정이 조금 부족해서 직접 가르치기가 어렵다고 하시는 경우에는 아무래도 그 다음 요소로 다른 방법을 찾아보셔야 되겠는데요.
학원을 보내거나 가회를 하거나 학습지를 하는 방법이 있겠죠.
부모 변수 두 번째로는 경제 여건을 좀 따져볼 수 있겠습니다.
아무래도 자녀 교육을 아웃소싱, 학원이나 가회에 맡기는 것들은 경제 여건이 많이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경제적 여건이 조금 어려우시다라고 하면 아무래도 홈스쿨링이나 비용이 크게 들지 않는 홈스쿨링, 상대적으로 저렴한 학습지 쪽을 할 수 있겠고요.
그 다음에 경제적 여건이 좀 좋다라고 하시면 홈스쿨링에서부터 학습지, 가회, 학원까지 모든 네 가지를 다 선택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면 알아봤던 이 두 가지 변수를 통해서 우리 아이에게 적합한 교육을 한번 생각해 보자면
첫 번째로는 태도, 수준이 조금 낮은 아이들은 거의 필수적으로 홈스쿨링을 좀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런 아이들은 가회를 하거나 학습지를 하거나 좀 따라가지 못할 수가 있겠죠.
경제적 여건이 되신다면 가회를 시킬 수도 있지만 가회보다는 아무래도 부모가 직접 하는 게 조금 더 좋겠습니다.
학원에 가서 공부할 수 있는 아이들은 기본적으로 태도나 수준이 어느 정도 되는 아이들입니다.
그렇지 않은 아이들은 태도가 부족하거나 수준이 많이 부족한 아이들은 학원을 가도 제대로 수업을 듣지 않고
들으려고 해도 평균적인 수준의 내용들을 따라가지 못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아이들은 학원이 아닌 홈스쿨링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요즘 학원비가 워낙 비싸다 보니까 특히 아이 1명, 2명, 3명 이렇게 있으시면
아이 1명당 학원 한두 개만 보내도 한 50만원 금방이잖아요.
2명, 3명 하면 1인당 50만원에서 100만원씩, 2-300만원도 금방 들어가는데
아무래도 경제력이 조금 많이 필요하신 방법이라고 보여지겠구요.
가회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가회는 홈스쿨링과 마찬가지로 개배로 할 수 있는 특징은 있습니다.
아무래도 1대1로 교육을 하고 부모님이 계시는 집에 있고
선생님과 또 부모님이 1대1로 소통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수준이 낮거나 태도가 부족한 아이들도 끌어줄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반면
학원과 마찬가지로 비용이 많이 든다는 문제가 있겠네요.
마지막으로 학습지입니다.
학습지는 아무래도 학생의 태도가 조금 중요합니다.
왜냐면 조금만 하다보면 계속 밀리게 되거든요.
부모님이 직접 봐주시지 않다보니까 해라해라 잔소리만 하게 되고
자꾸 밀리는 경우가 있는데 조금 성실하게 꾸준히 할 수 있는 아이여야 되고
만약에 꾸준히 할 수 있는 아이가 아니다, 좀 불성실하다고 하면
부모님이 조금 시스템적으로 체계적으로 관리하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그냥 너 했지? 알았어. 엄마 믿을게.
이런 식으로 됐을 때는 거의 아이들이 잘 하지 않는 모습들을 많이 볼 수가 있거든요.
또 학원이나 가회에 비해서는 비용이 조금 적은 측면도 있지만
또 이것저것 하나씩 추가하다 보면
학습지의 가격도 만만치 않다라는 것은 알아 두셔야 될 것 같습니다.
오늘 내용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아이에게 적합한 교육은 아이 변수와 부모 변수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죠.
아이 변수로는 아이의 태도, 그리고 학습 수준이 있겠고요.
부모 변수로는 부모님의 시간과 열정에 따른 태도와 경제적 여건을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
이것들에 따라서 이 네 가지 방법, 부모님이 가르치는 홈스쿨링, 학원, 가회, 학습지
이 네 가지를 선택할 수 있는데요.
홈스쿨링은 아무래도 수준과 태도가 낮아서 개별 학습이 필요한 아이들이 좋고요.
물론 수준이 높은 경우에도 좋은 책들, 더 어려운 책들을 보면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홈스쿨링은 누구에게나 가능하겠습니다.
다만 가장 필요한 건 부모님의 시간과 열정이 되겠네요.
두 번째로는 학원 같은 경우에는 태도가 나쁜 아이들은
그리고 수준이 너무 낮은 아이들은 학원가서 뻗어놓은 보릿자루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이 아이들은 학원에서 제대로 공부하기가 어렵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높은 학원비도 문제고요.
가회의 경우에는 수준이 높은 아이, 낮은 아이, 태도가 좋은 아이, 나쁜 아이
다 1대1 개별화 수업이기 때문에 커버가 될 수 있는 측면들이 있는 반면
역시 학원과 마찬가지로 비용이 좀 비싸다는 게 특징이 되겠고요.
마지막 학습지는 학원이나 가회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조금 저렴한 비용이 있지만
또 그것을 빠뜨리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는 성실성이 필요하고요.
그러면 이 성실성이 없는 아이는 부모님이 체계적으로 관리를 해주셔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홈스쿨링만큼 직접 가르칠 자신은 없지만
학원에 가서는 제대로 할 것 같지 않은 아이들
부모님이 집에서 관리하는 정도로는 하기에 나쁘지 않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오늘도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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