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토크) 배준호 결승골 어시!! 평점 7.6! + 아스날 또 졌다!! [스토크vs더비 / 뉴캐슬vs아스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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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
예, PK 찍은 것 같아요.
오케이.
슛!
골!
깔끔하게 골이 들어갑니다.
스토커시트 1대0.
쉐어 롱패스 좋죠.
한 번에 길게.
자, 2개.
이삭 쪽으로.
롱스텝.
오른쪽.
고든 올리브!
이삭, 헤더, 한방!
2개 통합니다.
뉴캐슬 1대0.
자, 고든입니다.
고든, 고든!
쪽!
쇼 헬링턴 몸을 날려보지.
그니까, 이거 왜 가만히 서 있었을까.
몸을 날려보지, 안 맞더라도.
근데 좀 뭔가 오늘 이런 모습이
뉴캐슬은 오늘 승리에 대한 간절함이 너무 보여요.
선수들이 몸을 좀 내넘기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에너지 레벨 차이보다도
뭐랄까, 절실함 차이가 더 큰 것 같아요.
그러니까 루즈볼 상황에서
뉴캐슬 선수들은 마지막 순간까지도
조금 뛰어드는 상황들이 있는 반면에
아스날은 거기서 조금 기다리는 느낌.
중앙으로 기마랑이.
기마랑이.
뒤에서 태클 들어왔는데요.
그대로 일단 어드벤티지.
이삭!
3방.
라야가 막아냈습니다.
뭐야, 뭐야, 뭐야!
배준우 헤더!
이게 막혔어요.
저거...
골키퍼가 따라가다가 들어가버렸어.
뭐야, 좌측이야?
와, 진짜 가지가지 한다.
이거 배준우가 올렸거든요, 코너킥?
그럼 배준우 누군가...
근데 이게 누군가를 쳐서 들어가는지 좀 봐야 될 것 같아요.
일단 스토크시티 골!
바로 갔어요.
바로 헤더.
배준우 씨!
앞에 걸렸나 했는데 안 걸리고 그대로 헤더.
자, 스토크시티.
배준우 선수가 선발 출전했는데
스토크시티가 정말 이 경기 중요했습니다.
더비 카운티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챙겼고요.
이 승리에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한 게 바로 배준우 선수의 어시스트.
그렇죠, 결승골을 어시스트했죠.
그것도 정교한 코너킥으로 깁슨의 헤더 골을 어시스트한 건데요.
사실 이 경기가 스토크한테는 굉장히 중요했어요.
스토크가 지난 라운드까지 패하면서 최근 5경기 연속 무승이었거든요.
5경기에서 3무 2패면서
그러면서 어느덧 강등권과 승점 2점 차 19위까지 내려가 있었거든요.
하지만 이번 경기 더비 카운티한테 2대1로 승리를 거두면서
마침내 마침내 오랜만에 승리를 거둔과 함께
14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리는 데 성공했습니다.
물론 아직 주말 경기들이 남아있기 때문에
다른 경기들 결과까지 기다려야 되긴 하지만
그래도 어쨌든 강등권과의 승점차를 이제는 3점까지 벌리는 데 성공한 겁니다.
참 이게 배준우 선수의 활약을 궁금해하신 분들이 많은데
스토크시티라는 팀이 잘해야 배준우 선수가 함께 빛을 발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 승리도 중요하고
오늘 결승골에서 어시스트도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해줬습니다. 배준우 선수
그러면 오늘 스토크시티에서 배준우 선수가 어떤 역할을 했고
좀 어땠는지 부모님이 짚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일단 그 왼쪽 인구가 나왔는데
사실 동료들이 배준우 선수를 그렇게 잘 활용하지 못한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배준우 선수한테 그렇게 뿔터치가 많이 나오지는 않았었거든요.
특히 전반전에는 배준우 선수가 많이 보이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후반에 조금씩 배준우 선수를 살리는 플레이가 나왔었고
거기서 한 번은 배준우 선수가 굉장히 좋은 패스를 캐논한테 찔러줬는데
이 슈팅이
그거 거의 약간 입에 갖다 줬는데
이거 골 넣어 하고 줬는데
홈키퍼 손을 스치면서 이렇게 지나갔죠.
너무 아쉬웠습니다.
그러면서 거의 이거는 빅 찬스였거든요.
빅 찬스를 만들어준 건데 그걸 살리지 못했었고요.
그리고 또 이제
곧바로 한 66분 경간
스티븐스가 크로스 올린 걸 배준우 선수가 높이 점프를 해서
헤더 가져갔는데 이거 골키퍼한테 막혔죠.
근데 배준우 선수가 헤더 그렇게 잘하는지 몰랐거든요.
물론 골이 안 되긴 했지만
배준우 선수 헤더 타이밍도 좋았고요.
임팩트도 좋았어요.
그러니까 그 장면을 그래서 다시 보여줄 정도로
굉장히 골과 유사한 그런 좋은 헤더였는데
골키퍼가 그걸 막아내면서
그때 이제 채팅창에 이 골키퍼가 헤드기어스 쓰고 나오니까
태부채흐 이런 얘기들이 나오더라고요.
태부에서 오채흐 이렇게
아무튼 그러면서
조금은 살아나기 배준우 선수가 살아나기 시작을 했고
결국은 1대1 동점 상황에서
사실 그 1대1 동점 상황도 굉장히 안 좋았거든요.
그러니까 스토크가 참 이게 조금은
최근에 굉장히 안 좋은 팀이라는 게 느껴지는 게
그 실전 장면이
자기네들끼리 호흡이 맞지 않으면서
수비수와 골키퍼 사이에 호흡이 맞지 않으면서
골키퍼는 백패스를 준다는 게
골키퍼가 없는 쪽으로 하면서
그러면서 그냥 자책골이 되고 말았죠.
그래서 골키퍼가 이제 나와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다시 뛰어돌아가서
볼을 쳐내려고 하는데
이제 볼의 속도를 감당하지 못해서
볼과 골키퍼가 같이 골망으로 빨려 들어가는
그런 상황이 만들어졌습니다.
그리고 또 이제 사실 그 전에 추가 득점 기회가 있었는데
그때 배준우 선수가 완전 프리로 뛰어들어가고 있었거든요.
그거 줬어야 되는데 배준우 선수한테 좀 내줬어야 되는데
근데 그냥 파울을 얻어내면서 프리킥을 얻는 상황들이 있긴 했었죠.
하지만 결국 배준우 선수가 코너킥에서 매우 정교하게
딱 이제 수비와 스토크 선수 한 명
그 살짝 넘어가는 그런 정교한 코너킥을 올렸고
이걸 이제 자책골에 큰 빌미를 제공했던
수비수인 깁슨이 몸을 숙여서 이렇게 헤덕으로 골을 넣으면서
그러면서 2대1 승리를 거두게 됐습니다.
그렇습니다.
배준우 선수 오늘 킥이 정말 정확해서 정교하고
사실 그런 얘기 있잖아요.
킥력은 염습량이 보여주는 거다.
킥이 좋은 선수를 염습이 그만큼 많이 필요하다고 하더라고요.
배준우 선수는 킥이 참 좋은 것 같아요.
네. 굉장히 정교하죠.
거기다가 이제 센스 있게 내주는 장면들 같은 것들이
톡 한번 쳐서 내주고
그러니까요. 그게 이제 빅 찬스로 연결됐었는데
그걸 골을 넣지 못한 거였고
그러면서 배준우 선수는 제 역할을 툭툭히 해냈고
특히 이제 도움을 올렸을 때
선수들이 다 달려와서 배준우한테 안기는 장면이 있었고
또 이제 경기 막판에 수비 강화하려고 배준우 선수를 뺐잖아요.
뺐을 때도 이제 감독이 이렇게 배준우 엄청 안아주더라고요.
그리고 경기 끝나고도 배준우 선수를 그냥 품에 안고
감독이 계속 배준우 선수한테
감독님이 막 얘기를 하더라고요.
참 감독이 사랑할 수밖에 없는 선수인가 보다.
그리고 이제 동료 선수들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선수라고 할 수 있는 거죠.
전 저런 동료랑 뛰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계속 만들어주시고 골 넣으라고
좀 넣어달라고요.
그러니까 넣어줘야 되는데 동료들이
스토크의 단점은 지난 시즌은 그렇고 이번 시즌도 그렇고
득점력인 거거든요. 가장 큰 문제는
결점만 지어주면 참 좋을 텐데 좀 아쉽긴 합니다.
그래서 오늘도 배준우 선수가 참 좋은 모습 보여줬다라는 소식을 전해드리고
스토크시티가 이제 강등권에서 승점차를 벌리기는 했지만
좀 더 올라갈 필요성이 있는 것 같아요.
배준우 선수가 주목받기 위해서라도
스토크시티의 성적이 잘 나올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잔류를 조금은 안정적으로 가져가기 위해서라도
골을 좀 많이 넣을 필요성은 있긴 하죠.
그런 어처구니없는 수비 미스 하지 말아야 되고요.
그래서 배준우 선수는 또 이번 아마 A매치
아마 소집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이번 A매치에서 또 좋은 모습 볼 수 있기를 기다려 보겠고요.
그 다음 이제 동심환타에 열렸던
뉴캐슬과 아스날의 경기를 한번 살펴볼텐데
뉴캐슬 홈에서 펼쳐진 경기였는데
이 경기가 1대0 뉴캐슬의 승리로 끝이 났습니다.
이러면서 이제 뉴캐슬 같은 경우는
최근 프리미어리그에서 굉장히 좋지 못했었거든요.
뉴캐슬이 이전까지는 프리미어리그에서
5경기에서 2무 3패
승리가 없었어요.
굉장히 부진하면서 12위까지 내려가 있었던 상황이었거든요.
하지만 이 경기 승리하면서 8위로 승리를 끌어올렸고
반면에 아스날은 이번 경기까지 패하면서
결국은 최근 리그에서는
그러니까 챔피언스리그라던가 리그컵에서는 승리를 했지만
리그에서는 3경기 1무 2패로
조금은 슬럼프에 빠졌다고 할 수 있는 거죠.
그렇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계속 질문을 주셨던 게
아스날이 못하는 거냐
뉴캐슬이 잘하는 거냐
이런 질문을 주셨거든요.
오늘 경기만 놓고 보면
아스날이 못한 거에 더 가깝다고 생각이 들어요.
뉴캐슬은 잘했고요.
뉴캐슬은 당연히 잘했는데
근데 뉴캐슬은 물론 선수들이 정말 열심히 뛰었고
간절함이 보이더라고요.
아무래도 더 이상 여기서 밀려나면 안 된다라는 생각이 컸나 봐요.
그랬는지 루즈볼 상황에서 몸을 날리더라고요.
그리고 터치라인을 나가려고 할 때도
아스날 선수들은 거기서 나가겠지 하면서 기다리는 반면에
뉴캐슬 선수들은 거기서 어떻게든 살려내려고 몸을 날리더라고요.
끝까지 뛰어가서 살려내려는
그런 것도 크긴 했지만 결국 뉴캐슬은 기본적으로
오늘 수비에 조금 더 포커싱을 맞추면서
그러면서 앤서니고든 중심의 공격을 전개했거든요.
그러니까 본인들이 잘하는
이번 시즌 거의 앤서니고든이 팀에서 최고의 선수다 보니까
그걸 살리는 공격을 한 반면에
아스날은 아무것도 안 됐어요.
오늘 경기에서
너무 무력해 보였어요.
그러니까 특히 왼쪽 측면이 완전히 죽어버렸거든요.
그러니까 아스날이 이번 시즌에
외데고르가 부상을 당하고 나서는
약간은 중앙에서의 창의성이 떨어지는 문제가 발생하면서
사사이로 전환을 했거든요.
사사이로 전환을 하면서 왼쪽 윙에 마르티넬리
그리고 투톱의 왼쪽에 트로사르를 벤치를 시켜서
둘을 굉장히 스위칭을 많이 시켰어요.
그러면서 오른쪽은 사카가
자기 역할을 충분히 에이스 역할을 해주니까
반대편에서는 이 둘의 스위칭을 통해서 상대를 현혹시키고
거기서 무언가 흔들면서 좌우에서 흔드는 플레이를 통해서
외데고르의 부제를 어떻게든 메어나갔었거든요.
그랬는데 오늘은 트로사르도
평소에는 이 선수가 굉장히 간결하게 플레이도 잘하고
침투도 굉장히 잘하고 이런 모습들을 보여주는데
오늘은 트로사르가 좀 멍 때리는 느낌도 들고
맞아요. 상당히 느렸어요.
뭔가 홀처리도 계속 늦고
그리고 사실 결정적인 기회 한 번 나왔을 때도
터치가 길게 떨어지면서
터치도 계속 길었고요.
뺏기고 그런 상황이 나왔고
마르티넬리는 잡으면 그냥 측면
그냥 툭 치고 달리고 툭 치고 달리고 이것만 반복
툭 치고 달려서 터나면 모르겠는데
툭 치고 달려서 계속 수비한테 막혔습니다.
그러다보니 왼쪽 측면 공격이 완전히 죽어버렸고
거기다가 오늘 뉴캐슬이 왼쪽 윙으로
조엘링턴을 선발시켰거든요.
조엘링턴 같은 경우는 원래 중앙 미드필더로 뛰는 선수잖아요.
그래서 조엘링턴이 상당히 많이 내려와서
루이스홀과 함께 2대1로 사카를 막아버리니까
오른쪽에서는 사카 막히고
왼쪽에서는 마르티넬리 토사를 거의 말그대로
실수투성이고 그러니까 좌우가 다 막혀버리니까
오늘 그래서 아스날 공격은 사실 세트피스 제외하고는
딱히 위협적인 상황 자체가 나오질 않았어요.
거의 없었다고 보이고요.
그리고 세트피스도 아스날이 원래 세트피스가 굉장히 강한 팀인데
오늘 코너킥 몇 차례 제외하고는
프리킥은 그렇게 또 위협적이지는 않았단 말이에요.
평소 우리가 알던 아스날이 아니다.
거기다가 뉴캐슬이 세트피스 수비를 상당히 준비를 많이 해서 나온 것 같더라고요.
아스날 맞춤으로 준비한 것 같아요.
그래서 프리킥 올릴 때도 아예 일렬로 벽을 세워서
옵사이드 트랩을 가져가려고 하는 모습도 있고 그랬었죠.
네 그렇습니다.
오늘 경기는 뉴캐슬이 정말 준비를 잘했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아스날은 본인의 것들을 잘 못 보여준 경기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아스날은 외데고르가 빨리 복귀할 필요성이 있어요.
언제쯤 올까요?
그래도 다음 경기가 복귀 예정이긴 해요.
물론 선발 출전은 어렵겠지만 사실 외데고르가 정상적으로 가동되는 건
아마 A매치 휴식기가 지나고 나서가 아닐까 싶긴 합니다.
네 그렇습니다.
외데고르가 빨리 돌아와야 할 것 같은 아스날이었습니다.
어쨌건 이번 경기에 뉴캐슬이 승리하면서 8위까지 올라갔고
반면에 아스날은 3위에 그쳤는데 지금 가장 이른 시간에 경기였거든요.
그래서 4위인 에스턴 빌라가 토트넘하고 경기가 있고
또 5위 첼시가 맨유아 경기가 있고
6위 브라이턴이 리버풀과 경기가 있고
7위 노팅원 포레스트가 웨스템과 경기가 있는데
이들 중에 한 팀이 승리하면 4위로 내려오게 되고
두 팀이 승리하면 5위로 내려오게 되고
챔스권 밖으로 벗어나는 거네요.
벗어날 가능성이 있어요.
근데 아스날 좀 분발해야 할 것 같아요.
사실 우승 후보로 꼽혔던 팀인데
오늘 같은 경기력은 너무 실망스럽긴 합니다.
승점이 계속 이렇게 잃어버리게 되면 점점 처질 수가 있거든요 순위가.
여기까지 분발하는 모습을 봐야 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