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쿵주의★ 뱉는 순간 썸을 만드는 극호감 멘트 BEST 6

전메리
21 팔로워
#여자심리 #남자심리 #연애
Mail : [email protected]
말 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 NO
말 한마디로 썸이 만들어지는 마법의 멘트 BEST 6
내가 열 번쯤 선톡을 보내면 여자는 한두 번 겨우 선톡을 할까 말까 합니다.
늘 선톡 얻은 썸남이 더 이상 선톡을 하지 않아요.
그 사람이 대체 왜 그럴까요?
이런 고민을 하지 말고 그 사람이 연락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면 되는 거예요.
썸이 늘 흐지부지 끝나게 돼요.
소개팅 이후에 주기적으로 만나곤 있는데 진전이 안 돼요.
이런 적 가끔 있지 않아?
난 종종 듣거든.
얼마나 생각해봐도 처음과 똑같이 대해줬는데
도무지 왜 발전이 안 되는지 모르겠다.
여기서도 관계의 발전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 모르겠다.
하는 분들을 위해서 준비한 이번 이야기.
말 한마디로 나를 더 특별하게 만드는 마법의 멘트.
빠밤. 꼭 한 번 써먹어봐.
첫 번째, 나 어제 꿈에 너 나왔다?
이 멘트 너무 좋지.
살면서 의도했든 의도하지 않았든 한 번쯤은 뱉어본 말이잖아요.
한 번쯤은 들어본 적 있잖아.
이 말을 들었을 때 살짝의 궁금함.
살짝의 친밀감 상승은 느껴본 적 있잖아요.
이 멘트를 던지면 대부분 그런 질문이 온다.
무슨 꿈인데? 내가 어떻게 나왔는데?
이걸로 좀 사이가 어색하다거나
아니면 대화 거리를 딱히 찾지 못하겠다 하는 분들은
내 얘기지만 네가 자동 참여되는 대화 주제를 만들 수 있기도 하고
기출 변형으로 상상력을 자극할 수도 있어.
내가 꿈에서 너랑 사귀고 있었는데 펜션 여행을 간 거야.
둘이 같이 수영했는데 거기 풍경이 꿈인데도 장난 아니더라.
진짜 완전 예뻤어.
네가 자동 참여되는 내 얘기를 들은 그 사람은
자연스럽게 나랑 둘이서 떠난 펜션을 상상하게 된단 말이에요.
전에 한 번 짝사랑할 때 꼭 해야 되는 것들에 대해서 얘기를 하면서
그 사람을 상상하게 만들라는 말을 한 적이 있었잖아.
그건 이렇게도 가능해요.
나랑 만나면 좋은 일들을 상상하게 만들어 주는 거지.
근데 진짜 이 말은 사람 사이를 되게 가깝게 만든다.
별거 아닌데도 그게 돼.
두 번째.
눈 떴는데 네 카톡 와있으니까 너무 좋다.
이건 내가 매번 썸이나 연애를 할 때 써먹는 말인데
의도하고 뱉은 말은 아니야.
진정성 있게 얘기한 거야.
진심에서 우러나서.
나 왜 자꾸 변명하냐.
어쨌든 그렇다고.
근데 이 멘트가 진짜로 좋다.
남자든 여자든 좀 애매한 관계라든가 썸을 타는 시작 단계 있잖아.
가까운 듯 하면서도 어느 정도 거리감이 느껴지는?
그런 관계에서 매번 일방적으로 선톡을 하거나 연락을 하는 일에 있어서
하나도 망설이지 않는 사람은 드물어요.
거절당하면 어떡하지?
부담스러우면 어떡하지?
확신이 없기 때문에 이만큼의 망설임, 이만큼의 걱정을 하게 된단 말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선톡을 받게 되는 상황이 왔을 때
눈 뜨자마자 네 카톡 보니까 되게 기분 좋네?
이 말을 해주게 되면 그 사람은 나의 이 행동이 너를 기분 좋게 해주는구나.
네가 싫어하지 않는구나.
그런 확신을 얻게 돼요.
내가 10번쯤 선톡을 보내면 여자는 한두 번 겨우 선톡을 할까 말까 합니다.
늘 선톡 얻은 썸남이 더 이상 선톡을 하지 않아요.
그 사람이 대체 왜 그럴까요?
이런 고민을 하지 말고 그 사람이 연락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면 되는 거예요.
망설이지 않게.
이 말은 내가 꾸준히 연락을 받기 위해서라기보다는
네 행동에 대한 칭찬의 의미도 있어요.
저 말에 네가 이렇게 행동해줘서 고마워.
내가 네 덕분에 기분이 좋아졌어.
이걸 전달할 수 있게 되는 거거든.
배려나 호의나 호감의 표현에 대해서
감사할 줄 아는 관계가 어떻게 아름답지 않을 수가 있겠니.
여러분들이 꿈꾸는 이상적인 연애에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커플들, 그런 썸의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되는 거야.
남자가 써먹든 여자가 써먹든.
세 번째.
너 이러니까 나 좀 설렌다.
어 이거.
내가 설레겠나?
아까 말한 거랑 같은 이유로
네가 하는 행동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는 리액션인데
이 말이 빛나는 타이밍은 또 따로 있다.
친구였다가 갑자기 급발진이 올 때 있잖아.
어느 날 순간 네가 여자로 보여?
네가 남자로 보여?
이럴 때 써먹으면 너무 좋다.
네가 날 설레게 하고 있다는 걸 가볍게 전달하게 되거든.
엄청 진지한 표정으로
너 이러면 나 자꾸 설렌다.
막 이렇게 얘기할 거 아니잖아요 그치?
가볍게.
그걸 들은 사람은
얘 뭐야?
내가 얘 설레겠나?
뭐지?
좀 더 해볼까?
이런 가벼운 물음표가 던져지게 되는 거예요.
이 말을 듣고 저쪽에서도 내가 마음에 있다면
그 행동들을 반복적으로 하게 돼 있어요.
그걸로 좀 애매한 관계, 썸 타는 관계
좀 이렇게 그럴 듯 말 듯 뭔가 좀 모호한?
그런 사이에서 저 사람의 마음을 확인해 볼 수도 있는 거야.
마음에 있다면 그 행동들을 분명히 다시 알게 될 테니까.
네 번째.
나 헤어지기 좀 아쉽다.
이 말에 따르면 여러분들은 어때?
나랑 만나는 게 좋았구나.
이번 데이트가 괜찮았구나.
이런 생각을 하게 되잖아.
하는 쪽도 헤어지기 아쉬우니까 이 말이 나오는 거고
이 말은 너에 대한 호감이 데이트 전과 데이트 후가
전혀 다름이 없다를 알려주게 되는 거거든.
의외로 첫 데이트 이후에
저 사람이 계속 나한테 관심을 가질까?
데이트 괜찮았나?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많아요.
제가 하는 그 고민을 이 한마디로 끝낼 수 있는 거야.
내가 여전히 같은 상태라는 걸 알려주는 것만으로도 그게 가능하다니까.
사람을 만날 때는 있잖아.
적어도 둘 중 하나는 확실하게 표현이라는 걸 해야 되는데
가끔은 둘 다 재느라 확신이 없어서 서로 재느라
애프터산부터 쭉쭉 만나는 횟수는 늘어나도
관계가 더 이상 발전되지 않고 끝에는 흐지부지해지는 사람들이 흔하게 있어.
물론 알고 보니 깨더라 이런 경우도 종종 있는데
저런 식으로 안타깝게 갓만 보다가 끝나는 경우들이 많단 말이에요.
그때 누구 한쪽에서 이렇게 은근하게 표현해주면 돼.
막 엄청나게 거창한 고백, 궁서 빨면서
빨면...
진지하게 할 필요도 없어.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네? 좀 아쉽다.
그러면 내 감정을 알게 된 그 사람은 조금 더 적극적으로 행동을 해요.
전화를 해도, 카톡을 해도, 만나자고 해도
자기가 까이지 않을 거라는 데 확신을 가지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조금 더 적극적으로 대시할 수 있는 거고
그러면 관계가 흐지부지하게 되지 않아요?
그게 표현이야.
아끼고 있다가 똥이 됩니다, 여러분.
아끼면 똥이 돼요.
이건 남자가든 여자가든 너무 다정한 말이지 않아?
이렇게 자기 전에 연락을 하라는 게
너의 생활을 알고 싶어 하는 내 관심의 표현이 될 수 있기도 하고
정말로 유용하게 써먹는 때는 또 따로 있다.
왜 있잖아, 이제쯤이면 전화를 한번 해야 될 것 같은데
내가 너무 소심해서 전화 통화를 못하겠어.
혹시 내가 전화했다가 얘가 바쁘면 어쩌지?
얘가 안 받으면 어쩌지?
내가 방해하는 거면 어떡하지?
전화에 앞서서 고민이 되게 많은 분들이 써먹으면 정말 좋아요.
여자도 마찬가지고.
자기 전에 저쪽에서 전화가 오면 땡큐지만
카톡이 오는 경우도 있잖아요.
아쉬워할 거 하나도 없어.
적어도 우리는 자기 전에 저 사람이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 상태라는 걸 알게 되는 거잖아.
이때 저 이제 잘게요, 저 이제 자려고요 하는 톡을 받고
통화 버튼을 누르면 다른 상황이 우리 통화를 방해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는 거야.
전화하기 가장 좋은 타이밍이라는 거지.
사람이랑 카톡으로 100번, 200번 티키타카 하는 것보다는
전화 통화 5분이 훨씬 더 가깝게 맞는다.
근데 내가 목소리까지 좋아.
이걸로 막 잽을 이렇게 날려야지.
잘 먹히니까.
밤이 주는 막 갬성.
꿀 떨어지는 목소리.
이걸 아껴뒀다가 어디에 쓸 거야?
이럴 때 써먹어야지.
그렇게 썩히라고 여러분들한테 그 좋은 목젖을 준 게 아니에요?
이럴 때 써먹으라고 준 거야.
써먹어야지.
그치?
여섯 번째.
내 거 사면서 샀어.
선물은 있잖아, 사람의 마음을 여는데.
관계를 특별하게 만드는데 가장 좋은 뇌물이에요.
굳이 막 크고 비싸고 그럴 필요도 없어.
한 5천 원, 1만 원 하면 충분해요.
내 거 사면서 샀어.
이거 기출변형으로 네 생각나서 샀어 이것도 있는데
직접적으로 생각났다고 말하기에는 조금 관계가 약해.
좀 뜨뜨미지근한 사이야.
그럴 때는 내 거 사면서 샀어가 정말 좋아요.
상대방이 듣기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네 생각을 했었다를 간접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거야.
이건 꼭 남녀 관계가 아니라도 있잖아?
좀 가까워지고 싶은 사람이 있을 때 써먹으면 되게 좋더라고.
부담은 주지 않으면서 친밀감은 확실히 높아진다.
내가 진짜 이터세심한 이 동네에서
어른들한테 이쁨 받는 이유가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건 꼭 알아둬야 돼.
큰 돈을 드리지 않은 선물을 준비하면서도
아주 뽕을 뽑아내는 마법의 멘트예요.
이 마법의 멘트 6가지로 좀 뜨뜨미지근한 관계,
아리송한 그런 관계에 장작을 넣고 불을 뗄 수 있길 바랄게요.
여자가 쓰기에도 괜찮고 남자가 쓰기에도 너무 괜찮은 말이니까
쟁여두지 말고 밖에 나가서 좀 써먹어.
알겠지?
오늘도 만나서 반가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