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연락이 왔다는 얘기야?
도조!
오네이식 오네이가시마스!
야 오네이식은 뭐야?
마스!
일본에서 들어왔다고?
아니요 형님
일본도 라이센스더라고요
그럼 이제 코리아 라이센스로 왔다?
하지마!
일본 라이센스와 국내 라이센스의 인식이 다르잖아
라이센스 자체가 나쁜 거 아닌 건
구독자들도 알고 있어
근데 그 플레이하는 방식이
아 근데 제가 룩북 보니까
한국 라이센스 충분히 소개해줘도 괜찮을 것 같아
룩북은 괜찮네
마스터마인드 콜라보도 있네?
그쵸?
아니 제가 뭐 괜히!
그런 게 아니었어요 형님!
아 그러면은
실물로 봐야지
뭐 이렇게 무덥대고 사진만 보고 하는 건
좀 말 안 되잖아요
요즘 포토샵이 얼마나
팜을 치고 있는데 임마!
미팅 일정 잡으시고요
신중하게 제품 보고 한번 다시 얘기해보자
알겠습니다
진화시켜
내 구독자들도 마찬가지겠지만
나도 라이센스 브랜드에 대한 반감이 조금 있기는 하거든요
근데 내 채널에서 소개해주는 라이센스 브랜드들은 달라
내 나름대로의 기준 안에 부합하는 제품들만 소개를 해드립니다
우리가 라이센스 자체가 나쁜 건 아니라는 건 알잖아
일본에서도 라이센스로 다 해가지고 전개하고 있는데
근데 그 라이센스 브랜드들의 특유의 플레이가
마음에 안 드는 거잖아
옷을 좀 좋아하는 사람들은 멋있다고 못 느끼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국내에서도 라이센스 브랜드 전개 잘하는 브랜드 꽤 있거든요?
그중에 하나가 와일드엑스!
와일드엑스는 1981년
안데스 정상 아콘카과를 오른 최초의 여성 산악인 마리무니에와
남편 존보차도가 런칭한 브랜드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미국 내에서는
지금 그렇게까지 잘 되지는 않는다고 알고 있어
하지만 일본 라이센스가 상당히 잘 되고 있다
이렇게 좀 연식이 된 브랜드들이
과거에 군인과 많이 연관이 되어 있거든요
와일드엑스도 장비나 의류를 납품하던 아웃도어 밀리터리 근본 브랜드고
상당한 마니아층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일본 와일드엑스 라이센스는 약간 아웃도어에 치중된 느낌
국내 라이센스는 조금 더 캐주얼하게 도심에서 입기에 괜찮은
아웃도어 스타일은 살짝 한 스푼만 넣은 제품들이고
실제로 입어봤을 때 상당히 만족해가지고 소개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이벤트도 가지고 왔다!
와일드엑스 신상 제품들 중에 마음에 드는 거
그리고 마스터마인드 콜라보도 내가 마음에 드는 거
그리고 이벤트 빠방하게 해가지고 가지고 왔으니까
한번 제대로 붙어보자고
시간넘도 빠밤!
확실히 아웃도어 트렌드가 왔고
우리가 일상에서 아웃도어 트렌드를 즐기려면
조금 캐주얼이 가미된
너무 아재스럽지 않은 아재력을 떨어뜨려주는
그런 아이템을 선정하곤 하는데
그런 아이템 중에 하나가 바로 이 필드 자켓이야
일단 너무 아웃도어스럽지 않아서 좋다
근데 아웃도어 느낌을 확실하게 가지고 있다
그게 바로 이 제품의 킥이야!
이 정도 절개, 컬러, 배색, 디자인이면
옷 좋아하는 사람들의 기본 패딩 정도로 봐도 되지 않을까
20만원 중후반대는 하겠는데라고 생각을 했는데
할인 조율하고 해보니까 20만원 정도인 거야 제품이
며칠 동안 입어보고 이게 20만원이라고?
추천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했고요
요즘 내가 신는 신발들이랑 잘 어울리냐를 봐야 되는데
요즘 유행하는 좀 스포티한 신발 있지
아웃도어, 트레일러닝, 러닝스타일
살로몬, 호카, 아식스, 뉴발란스
이런 신발들이랑 찰떡으로 맞아버려
내가 입으면서 느낀 거는
어쩌면 30대 남자들에게 소울 패딩 같은 것이지 않을까
너무 어려 보이지도 않고
또 너무 진중한, 진지한 느낌도 안 들고
편하게 입기에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트렌드에 맞는 오버사이즈 실루엣에다
기능까지 갖춘 패딩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생활 오염에 강하고 가벼운 빗방울을 튕겨주는
초발속 나일론 원단 사용했고
프리마루프트 충전제는 이거 뭐 따뜻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을 거고
여기 지퍼가 분리가 돼 있어서 수납도 좋고요
이 안쪽에 보면 에어팟이나 이런 것들을 간단하게 걸 수 있는
현대인들에게 맞는 실용적인 디테일까지 다 들어가 있습니다
기장이 좀 애매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난 이 정도 기장 요즘에 딱 좋아하거든
근데 뭐 길다라고 느끼는 사람들은
이거 스트링 조여가지고 싹 쇼트하게 해가지고 입으셔도 돼
모자를 뒤집어 썼을 때는
약간 이렇게 얼굴을 감싸면서
좀 핏하게 소두 핏으로 떨어지는 느낌
아무래도 와일드 띵스가 처음 전개하면서
도심에서 입기에 적합한
아웃도어 네일이 살짝 묻어있는 아이템을 추구하다 보니까
이런 아이템들이 완성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로고 플레이가 좀 들어가 있어
이 왼쪽 팔 부분
그 다음에 이쪽 절개 부분
그 다음에 이 사이드 봉제 라인에 왁키라벨
이 정도로 해가지고 무심한 느낌 나게 입으시면은
어 괜찮을 거 같은데요?
10대들은 양보해 주자
이런 것들은 이제 엉아들이 입는 스타일이니까
두 번째 아우터는 힙한 푸퍼따운입니다
이게 몇 년 전부터 좀 스트릿을 표방하는 브랜드에서
광택감이 있는 그런 패딩들을 많이 내놨었는데
거기에 의지가 된 건지
이 광택의 정도 조절을 잘한 건지
어 이거 부담감이 크게 느껴지지 않더라고
요즘에 워커부츠 같은 거 많이 신잖아
이거 워커부츠랑 같이 매치해도 찰떡으로 맞아버려
지금 트렌디한 아이템 다 가지고 왔다가 매치를 해봐라
느낌이 있다
이렇게 실루엣으로 보면은 그냥 뭐 일반적인 패딩이거든요
근데 이 퀼팅
앞판 뒷판이 크기가 달라
여기는 이렇게 오밀조밀하게 이렇게 세로로 길게 들어가 있고요
등판은 또 이제 가로로 넓게 이렇게 들어가 있습니다
팔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눕시
그런 느낌이에요
또 이제 깡패
와일드 띵스 로고가 왼쪽 팔 왼쪽 가슴에 싹 이런 식으로 들어간 거
이런 안쪽도 보면 목 부분 안쪽에 시보리도 싹 돼가지고
가끔씩 목 부분에 땀나고 이러면은
달라붙고 좀 오염되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시보리가 그런 것도 방지해주면서
이렇게 좀 착용자를 세심하게 배려한 디테일까지 들어가 있다는 점에서
가격 대비 퀄리티가 좋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가성비 제품
그래서 이런 제품들 20만원 초반대 혹은 20만원에
이렇게 로고 플레이하면서 만든 색까지 가져가는 브랜드 찾기 쉽지 않거든
제품이 상당히 좋다라는 거
아웃도어 모드 캐주얼 모드로 이리저리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제품이고
덕다운으로 충전해가지고 빵빵한 느낌까지
그리고 와일드 띵스가 그래파이트 색상을 졸라 잘 뽑는데
방금 앞전에 소개한 자켓도 그래파이트
이 컬러도 그래파이트에 오묘하다라는 얘기야
검정도 아닌 것이 차콜도 아닌 것이
약간 섞어가지고 탁하게 만들었는데
톤은 또 다운되어 있어가지고 활용도는 좋고
국내 브랜드에서 잘 다루는 컬러가 아니니까 신선하기까지도 한
이쯤 됐으면 국민 컬러 있잖아
다크네이비에서 그래파이트로 바꾸자
좀 스타일로 말하자면 스트릿하게 입는 친구들이
필드다운 투퍼로 가시는 거 추천드리고요
담백하게 입는 사람들이
방금 전에 소개한 마운티 필드 패딩 자켓
이걸로 가시는 거 추천드릴게요
그리고 내가 이번 시즌 입어본 플리스 자켓 중에
가장 마음에 들었던 플리스 자켓입니다
밀리터리 플리스 자켓에 아웃도어 디테일을 추가해서
이렇게 루즈하게 빼버리니까
진짜 평상시에 옷 입을 때 졸라 귀찮을 때도 많단 말이야
그럴 때 그냥 툭툭 이런 청바지에다 입고 나가도
느낌 쏙! 굿! 돼버리는
그런 필살기 플리스 자켓이다
컬러 배색이나 이런 퀄리티 같은 것들 있지
그리고 지퍼를 다 올렸을 때
이렇게 구겨지는 맛도 즐길 줄 아는 사람들이
플리스 자켓 정말 멋있게 입는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 밑단 스트링이 싹 조여지면서
이런 식으로 스타일링하면 최고라고 생각이 들고요
사이즈가 굉장히 크게 나왔어
지금 XL 사이즈 입었는데
거의 뭐 XXL 사이즈감 입었다는 느낌이 들고
정사이즈로 입었을 때 이런 느낌이고
한 사이즈 다운해서 입었을 때는 이런 느낌이거든요
비교해서 보면은 원하시는 사이즈로 가시면 됩니다
이게 지금 정사이즈 입어서 이렇게 루즈한 느낌이 드는 거는
좀 스트릿하게 풀어낼 때 활용하기에 좋고요
좀 그래도 이것보다는 덜 오버사이즈하게 입을 때에는
좀 아웃도어 느낌?
좀 이렇게 컴팩트하게 딱딱 맞게 입는
그런 느낌으로 풀어내도 되거든요
그러니까 스타일에 따라서 사이즈 선택하시면 될 것 같고요
오늘 추천하는 제품 중에 딱 하나를 사야 된다라고 한다면은
이게 가격도 괜찮거든?
당연히 피터 사이즈 쿠폰 10% 싹 들어간 것도
이제 큰 역할을 하긴 하는데
13만원
야 이거는
국민 홀리스도 될까봐?
뭐 또 아웃도어 밀리터리함은 뭡니까?
수납성
양쪽 사이드에 지퍼까지 달아가지고 따뜻하게 보관할 수 있고
여기 가슴 쪽에 하나 있고
여기 안쪽은 패딩 디테일이랑 똑같아
여기 뭐 걸 수도 있고
포켓 작은 거 하나 있고
이건 뭐 뒤집어서 입어도 될 정도의 퀄리티 아닙니까?
봉제라든지
아니면 이 플리스의 길이감도 너무 적당하고
이런 디테일까지 다 신경 써가지고
지퍼 라인도 싹 가려져서 나오는 요런
뭔가 아웃도어 디테일 있잖아
바람 막아주고 깔끔하게 보이고
그리고 이런 로고 퀄리티
13만원에 요 정도 바이브 나온다?
추천 안 하기가 힘들어
요것도 그래파이트 컬러야
와인드 댄스
그래파이트
쉣 홀리 크랍
지저스 크랙
다음은 체크 워크 셔츠
이런 체크 셔츠 정말 많잖아
근데 컬러감이 유니크하고 오묘합니다
이런 컬러웨이
막 툭 튀지 않고 톤 다운되어 있는데
이런 아웃 포켓
워크 셔츠 느낌을 싹 가미한 체크 셔츠라고 봐주시면 되고요
퀄리티가 지금 여기 패턴도 어긋나지 않게 다 맞춰버렸지
사이드도 맞춰버렸지
맞출 거는 다 맞췄다
그리고 두께감도 상당히 좀 있는 편입니다
그러니까 레이어드 용으로도 확실하고 보호성도 챙겨주고
셔츠 특성상 로고 플레이 하기 쉽지가 않은데
여기 로고 플레이 들어갔고요
그리고 여기 와인드 댄스 DNA 같은 것들
여기다가 뭐 그냥 걸어놓고 그러는 거야
장갑도 걸어놓고 뭐도 걸어놓고
근데 좀 두께감이 있는 체크 셔츠라
너무 빳빳하면 그것도 이제 몸이 잘 안 가는데
원단 되게 유연하고요
내가 요즘에 이런 체크 셔츠 즐겨 입을 때는
티셔츠 레이어드 해가지고 풀어 제끼고
이런 식으로 가장 많이 입는 것 같고
아우터를 입을 때 레이어드 용으로
이런 식으로도 많이 활용을 합니다
이런 오묘한 체크 셔츠 하나 구매 리스트에 넣어가지고
애써 땡킹해보는 거 나쁘지 않다
가격은 9만 원, 10만 원
언더로 싹 해가지고 10% 비트 사이즈 하는 거
싹 더 해가지고 새끼야
트라이너로 해주면 좋잖아
다음은 마스트마인드 콜라보 가지고 왔습니다
이 캡슐 컬렉션을 통해서 다양한 제품들이 나왔는데
정말 내가 실생활에서 입을 것 같다라고 느꼈던 거는
코치 자켓, 롱 슬리브, 모자, 스웻 셋업이 있거든요
그것도 정말 마음에 들긴 하는데
이 세 개가 압도적으로 마음에 들어서
이 제품만 간단하게 소개를 해줄게요
이거 셋업 구매할 생각인 사람들은
그냥 이렇게 휘뚜루마뚜루 입은 코디 참고해 주시면 되고요
후드 집업은 사이즈 정말 크게 나왔으니까
한 사이즈 낮춰서 구매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마스터마인드에 대해서 간략하게 소개를 해 주자면
요지야마모토에서 경력을 쌓은 홈마 마사키가
97년에 독립해서 런칭한 브랜드인데
약간 좀 하이엔드 스트릿
만듦새 하면 일본이 정말 세계적으로 알아주잖아
그러니까 뭐 실크, 캐시미어 이런 것들 써다가
최고급의 스트릿 스타일을 전개하는
하이엔드 스트릿 브랜드야
그들의 심볼이 이 해골입니다
그러니까 알렉산더 맥퀸의 심볼도 해골이잖아
그렇게 꽉 잡고 있을 때
또 이런 해골 심볼을 가져가는 게 쉽지가 않은데
요거를 완전 시그니처 심볼로 자리 잡게 한 브랜드고
마스터마인드는 진짜 마니아층이 확실한데
가격대가 너무 높아서
콜라보 제품들로 사람들이 간접적인 경험을 많이 합니다
베이프, 스투시, 반스, 몽클레어, 아디다스, 이스펙
정말 수많은 콜라보 러브콜을 받고 있는 브랜드고
콜라보 제품으로 즐기기가 비교적 합리적이다
정말 소량으로 고급 소재를 써서 만들기 때문에
여유 있는 사람들은 마스터마인드 제품 한번 경험해보시는 거 추천드리고요
그래도 옷에 그 정도 쓰고 싶지 않다라고 하는 사람들은
이번에 내가 강력 추천하는
이 와일드 띵스 콜라보 제품 중에서
코치자켓, 롱슬리브, 모자
요거는 하나 사둬도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립스톱 소재로 간절기에 입을 수 있는 느낌인데
안감이 기모야
그래가지고 좀 보온성까지 챙기면서 활용할 수 있는 코치자켓입니다
요즘에 가을이 짧아졌잖아
그러니까 초겨울에도 레이어드용으로 활용할 수가 있다는 얘기지
그리고 특유의 풀어진 느낌
중장기장으로 떨어지는 이 무심함
야 요거 너무 예쁘더라고
그리고 이 제품의 킥은
등판이에요
등이 아름다운 남자라고 봐주시면 될 것 같고요
요즘에 로고플레이 어떤 걸로 해야되지라고 고민하는 사람들
저는 이거 강력 추천드릴게요
아는 사람들이 보면은
아 저 새끼 멋있다 졸라 비싼 거 입었다
이렇게 볼 수 있는 제품이고
모르는 사람이 보더라도
어? 새로운? 좀 신선한 로고플레이네?
요런 식으로 볼 수가 있다라는 얘기지
요거는 일본 측에서 제작해가지고 받아온 거기 때문에
일본 러버들에게도 굉장히 매력적인 제품으로 비춰질 수 있다
이 나일론 누르젠 제품들이 아웃도어 무드 있는 것들이 많잖아
근데 마스터마인드가 스트릿 브랜드다 보니까
진짜 스트릿하게 입을 수 있는 아이템
진짜 꿀템이 나온 것 같아가지고
요거는 내가 이제 더 추워지기 전까지
쭈라힘의 인조잉 맨날 즐겨버려야지
그리고 롱슬리브!
롱슬리브도 이것도 뒤에가 또 아름답거든요
와일드 딘스와 마스터마인드의 해골 심볼이 싹 겹쳐져서 들어가 있는
오토바이 탈 때도 좋고요
그냥 요거 로고플레이 최고인 것 같아
내가 솔직히 마스터마인드 제품 처음 입어보거든요
로고플레이도 신선하고 제품이 주는 만족감도 커가지고
상당히 만족하면서 입고 있다 요즘에
그리고 모자도 마찬가지로
여기에 마스터마인드 뒤쪽에는 와일드 딘스
그리고 챙에 이렇게 해골 심볼 들어가 있거든요
이 마스터마인드 디렉터 혼마마사키가
이 해골 그리는 것도 몇천 번 막 해가지고 그렸다고 하더라고
솔직히 마스터마인드 좋아했던 사람들은
이거 후드 집업이고 뭐고 그냥 다 사고 싶을 것 같은데
마스터마인드를 잘 몰랐던 사람들은
딱 요거 3개 구매하시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에 와일드 딘스와 이 마스터마인드 콜라보 제품들이
무신사랑 크림에서 동시 발매되는데
무신사에서 기본 5% 할인에 피타사이즈 쿠폰 10% 더해가지고
15% 정도 되는 할인율로 판매를 하고 있고
마스터마인드 제품들은 할인은 안 하는데
무신사 와일드 딘스 브랜드숍 좋아요 눌러주시고
응원 댓글 남길 시 추첨을 통해서 사은품 이 모자를 준다고 하니까
이 영상 보는 사람들은 무조건 가서 댓글 남기고 이렇게 한번 해봐
오늘 리뷰했던 와일드 딘스 제품들의 할인은
11월 10일 2주간 진행될 예정이니까
마음에 드셨던 분들은
너무 어려 보이지 않은데 힙스럽고 무심하게 입을 수 있는 스타일을 지향하는 사람들은
한 번쯤 고민해봐도 좋을 것이다
그러면 오늘 영상 봐줘서 고마워
쉐이크야
It's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