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의 완성은 뭐다? 올 가을 많이 신을 뜨는 신발👢🥿👟 뭐랑 입어야 예쁠지 찰떡 코디 모음zip

옆집언니 최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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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가을코디 #가을신발
❧착장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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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우스_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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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치_옐로우스왈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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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걸이_먼데이에디션(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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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찌_마마카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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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첼시장입니다.
여러분 신발이 항상 옷에 있어서
이렇게 뉘앙스를 결정하는 역할을 하잖아요.
가을에 많이 신을 기본적인 신발들
뭐랑 코디하면 좋을지
가을 코디 알아보겠습니다.
가장 클래식한 아이템이죠. 로퍼
로퍼가 한동안은 프라다를 필두로
굉장히 이렇게 청키한 버전들이 많이 나왔는데
이제는 다시 클래식한 버전으로 돌아왔어요.
클래식한 로퍼 위주로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본적으로 많이 입게 되는
화이트 셔츠에 슬랙스 이런 거
깔끔한 니트웨어 이런 것과
그냥 이 로퍼를 신게 되면
그냥 유행이랑 상관없이
꾸준히 언제 어디서나 입어도 괜찮은
그런 룩이 완성이 되죠.
니트에 그냥 치마나 바지 같은 그런 기본템
매치했을 때 로퍼로 완성하며
단정하고 클래식한
그런 댄디한 룩이 연출이 됩니다.
캐주얼한 점퍼
그리고 요즘 우리 동생들 많이 입는 미니스커트
이런 것과 다 매치가 가능해요.
이번 가을에 정말 눈에 많이 띄는
소재를 하나 얘기하자면은
이제 스웨이드입니다.
그래서 로퍼도 스웨이드 로퍼가 굉장히 많이 나와요.
사실 이 셔츠에 청바지 이렇게만 입게 되면은
사실 봄, 여름 상관없이 입게 되는 룩인데
신발이나 가방으로 스웨이드가 가미된다.
여기서 가을의 느낌이 물씬 풍겨져요.
반면에 옷에서 코디로이나 스웨이드같이
굉장히 이런 따뜻한 느낌이 났을 때
이런 룩이 완성이 됩니다.
그리고 로퍼가 좋은 건 뭡니까?
또 남녀노소 나이 불문 다 어울리는 아이템이잖아요.
그래서 특히 중년 패션으로 가면은
우리가 힐을 신기가 힘들어져요.
우리가 무릎도 안 좋아지고 뭐
들어가지롱 그쵸?
그래서 제가 중년 패션에 있어서도
항상 필수템으로 다루는 아이템이 또 로퍼입니다.
요즘 구두, 플랫슈즈를 통칭해서
또 눈에 가장 많이 띄는 아이템이 있습니다.
키스트랩 슈즈입니다.
한동안 이제 메리 제인이 굉장히 많이 나왔는데
이번 가을부터는 이렇게 T자형으로
스트랩이 돼있는 이런 것들이 많이 나와요.
기본적인 또 아이템이지만
키스트랩으로 줬을 때 또 느낌이 살짝 다르죠.
소위 말하는 영 캐주얼 룩
뭐 혹은 뭐 프레피 룩 같은 거에
한동안은 사실 메리 제인 많이 연출했거든요.
근데 이제는 키스트랩이 많이 보입니다.
그러면 요게 이제 어린 동생들
우리 캐주얼룩에만 어울리냐?
그렇지 않아요.
오피스룩으로도 입을 수 있는
그런 좀 포멀한 셋업에도 굉장히 잘 어울립니다.
좀 경제된 감성인데
확실히 신발이 티스트랩으로 바뀌는 순간
약간의 레트로한 무드가 살짝 있어요.
채정아님 이 룩 보고
어머 이거 뭐야 이거 너무 손민수 하고 싶다 싶었던 겁니다.
이 그레이 셋업에 이 티스트랩 요거를 딱 신었는데
어우 너무 예쁘더라고요.
요런 룩들 보면은 이게 편안한 듯 하면서도
그냥 정말 꾸안꾸 그리고 오피스룩에 활용 가능한 거잖아요.
라스트 쉐입이나 전체적인 쉐입에 따라서 느낌이 좀 다르거든요.
라스트가 뾰족한 걸 저는 좋아하는데
이게 단순히 그냥 구두인 거라
요 티스트랩 입고 없고 때문에
한끗이 뭔가 이렇게 느낌이 확 달라지거든요.
요번 가을부터 정말 확 떠오르는 아이템으로 하나 꼽자면
티스트랩 슈즈라는 거
자 이제 가을 겨울 하면은 우리가 빼놓을 수 없는 거죠.
부츠
부츠 중에서도 이제 가장 눈에 띄는 거는
아무래도 이제 바이커 부츠입니다.
재작년 미우미우를 필도로
특히 요 바이커 부츠가 이렇게 좀 꿈틀꿈틀하다가
작년에 정말 대세화됐거든요.
정석인 룩을 꼽자면 사실 록시크입니다.
터프한 이미지
고런 것과 굉장히 잘 어울려요.
아이템으로 꼽자면
그 가죽 자켓 있죠?
특히 그 라이더 자켓
요런 것과 또 완전히 찰떡궁
매치가 잘 되는 거죠.
그래서 라이더 자켓과 요 바이커 부츠가 있다 그러면
새틴 소재같이 광택이 흐르는 우아한 옷이든
쇼츠가 됐든
기본적인 아이템이 됐든
뭐가 되도 매치가 잘 됩니다.
그리고 요렇게 좀 터프한 이미지를 연출할 때
역시나 이 부츠에서까지 이렇게 힘을 딱 주는 요런 무드
굉장히 멋있죠.
자 그리고 요런 쇼츠나 스커트에
이렇게 와이드 벨트 골반에 걸치는
연출이 요즘 많이 또 눈에 띄는데
요런 룩에도 바이커 부츠 딱 매치하면
완성이 딱 되죠.
그리고 반면에
바이커 부츠가 갖고 있는 이미지 있잖아요.
뭔가 이렇게 터프하고
그런 이미지
여리여리하고 뭔가 되게 섬세한
고런 소재나 옷과
믹스 매치가 또 굉장히 멋스럽습니다.
저도 제가 굉장히 좋아하는 바이커 부츠
이거 바지 아니고 부츠예요.
이거 허벅지 끝까지 올라오는 요건데
굉장히 섬세한 레이스로 돼 있는 건데
부츠로 그냥 딱 마무리를 했을 때
뭔가 이렇게 멋스럽지 않습니까?
동생들이 정말 이렇게 입으면 너무 예쁜
요렇게 짤똥한 스커트들
볼륨이든 키워드 스커트든
요렇게 미니 스커트 같은 거에
이제 계절이 추워지면
다리가 이렇게 휑해 보일 수 있는데
거기에 바이커 부츠로
이렇게 딱 눌러주는 연출
굉장히 좋습니다.
이제 또 요즘 필수템으로
이제 또 자리 잡고 있는 아이템이 있어요.
웨스턴부츠
옛날에는 웨스턴무드를 어떻게 즐겼냐
정말 저기서 말 한마리 이렇게 달려오면
얼른 타야 될 것 같은
정말 그 무장을 했거든요.
카우보이 모자에
뭐 정말 웨스턴부츠까지
이렇게 쫙 이렇게 신고 그랬는데
요즘은 그렇게까지는 안 하고
뭔가 이렇게 정제된 버전으로 많이 신죠.
그래서 보면은
우리가 그냥 갖고 있는 기본적인 아이템에
그냥 부츠를 웨스턴으로 딱 신는 요런 거
요게 일반 부츠랑 웨스턴을 신을 때랑
조금 달라요.
특히 웨스턴부츠의 그 특징 있잖아요.
요 앞에 브이컷
요거 때문에 다리가 조금 더 예뻐 보이고
좀 길어 보이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 그 체형보완에도
사실 웨스턴부츠가 욕이 납니다.
만약에 브이컷 없이 일반적인 부츠였으면
이 다리가 이렇게 쫙 잘려 보일 수 있어요.
자 이런 맨투맨이나 후드티 같은 경우는
그냥 캐주얼한 아이템이잖아요.
그래서 운동화 매치했으면
그냥 정말 캐주얼 룩일 텐데
여기에 웨스턴을 신는 순간
약간 그 트렌디함이 다 가미가 됩니다.
요즘은 웨스턴부츠가
그 웨스턴 특유의 문양이나
막 이런 걸 다 넣기보다는
앞에 브이컷이나
그 굽 있는 부분에 그런 쉐입으로만
이렇게 디자인되는 그런
되게 정제된 버전으로 많이 나오거든요.
미니멀한 룩이나 그냥 우리의 꾸안꾸
그런 기본템에
즐기시는 것도 방법이에요.
이런 웨스턴부츠가 요즘 스웨이드로도
굉장히 많이 나옵니다.
가을 코디에 이 스웨이드가 갖고 있는
그 소재와 색감
요게 더해지면
굉장히 또 이게 또 무드가 있지요.
우리 가을 겨울 대표 스트랩
버켓 스타일의 그런 슬라이드
많이들 신을 겁니다.
이게 소재 자체가 대부분 스웨이드로 돼 있으니까
아무래도 뒤꿈치가 뚫려 있는
그런 슬라이드지만
그래도 이렇게 추워 보이는 느낌이 덜하죠.
남자 패션에서는 사실
이제 아메카즈 룩에
굉장히 대표적으로 많이 보이는
그런 룩이죠.
그리고 요런 환절기 때는
뭔가 이렇게 가벼운 차림에
연말에 요 슬라이드 요렇게 신는 룩
특별히 멋낸 것 같지 않으면서도
굉장히 편하면서도
그냥 전체적인 룩이 굉장히 잘 어울리잖아요.
그래서 이것도 유행 상관없이
굉장히 많이들 신을 겁니다.
여자 패션에서도
이렇게 편안한 보통 데일리 룩에
확실히 요걸 딱 신는 순간
힘을 쫙 뺀 듯한
하지만 멋은 잃지 않고
만약에 요런 룩에
로퍼를 신었으면
조금 더 댄디하고
클래식한 룩처럼 보일 거예요.
근데 요 슬라이드 신는 순간
힘 뺀 편안한
꾸안꾸
여기에 다른 슬라이드를 신었으면
조금 이 계절이 추워 보일 수 있거든요.
근데 확실히 양말과 요
요 슬라이드에서
스웨이드 재질이 나오니까는
이게 커버가 돼요.
요걸 신을 때
사실은 빠질 수 없는
이제 찰떡궁합의 아이템이 있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은
약간 도톰한 양말
사실 요게 이제 뒤꿈치가 뚫려 있으니까
실질적으로는 발이 시려울 수 있잖아요.
스타일적으로도 그렇고
실제 뭐 보온으로도
요렇게 도톰한 양말 매치하면
이 계절감과 굉장히 잘 맞아요.
요렇게 양말 칼라로
좀 포인트 주는 요런 거
요게 또 은근히 이제 또
내공이 필요하다고
요렇게 칼라 넣을 때
근데 잘 모르겠다 할 때는
요렇게 같은 톤에
아사무사
요렇게 매치하시면 됩니다.
사이가 조금 짧은 것과 매치했을 때
사실 요 양말이 없으면
요기가 조금 휑해 보일 수 있거든요.
루즈하게 이렇게 연출할 수 있는
요런 도톰한 양말
이렇게 함께 매치를 하시면
정말 예쁠 거예요.
자 마지막 운동화입니다.
운동화도 사실 버전이 되게 많죠.
한동안 어글리 슈즈였다가
그 다음에 이제 다시 얄쌍해져서
뭐 삼바 같은 아디다스 많이 뜨고
고프코어와 함께 이제
살로몽 같은 등산화 베이스들도
엄청 인기였고
요즘 가장 인기 있는 건 뭐요?
러닝 아니요 러닝
그 중에서 뭐요?
온 러닝
러닝용품으로
뭐 발편하고 그래서
그럼 이게 패션템인가?
그냥 사람들이 다 예쁘다
예쁘다니까 싶은가?
그게 그런 거야 사실
예쁘다 예쁘다 안 했으면
니네가 이걸 패션템으로 신었겠냐고
그러니까 러닝 하는 사람 빼고
관심이 없었어
그치?
그런 거야 유행이 그래서 무서운 거야
자 그러면 이게 과연
패션템으로 정착이 될 것인가?
아 요즘 그런 끼임새가 보여요
당연히 이제 러닝 하시는 분들이야
이제 그 기능적인 용도에서 신는 거고
패션적으로는 지금 연예인들이
굉장히 많이 신고 있습니다
하정원 님 같은 경우는
애슐리즈 룩이기 때문에
당연히 잘 어울리는 거고요
안소희 님은
굉장히 이거를 귀엽게
멜빵 바지랑 입었거든요
요 호카나 요런 온 러닝 자체가
애들이 동글동글 하잖아
그래서 약간 요런 귀엄귀엄한 느낌과
약간 그 실루엣이나 요런 것들이
느낌이 잘 맞긴 맞아요
그리고 옷자리키로
뭐 둘째가 하면 또 서러운
김나영 씨 보면은
레트로한 프린트 요 레이브 티셔츠에
걸리쉬한 요런 스커트에
온 러닝 그냥 뚝 신어버렸어요
자 쿼드쿤스트 보면은
오 요거 음 되게 잘 입었다
그니까 이거를 잘 소화하면
나 옷 좀 입는다
그러니까
그런 느낌을 내준다
어 룩 저렇게 입어도 예쁘네?
괜찮네?
이렇게 딱 보이기 시작하면은
많이들 이제 따라 신게 되는 게 있을 거야
그래서 지금 보면은
좀 옷 좀 입는다 하는 이제 연예인들이
이게 이제 러닝 할 때 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지금 이거를 신고 있거든요
그래서 아마 이 인기가 더해지지 않을까
해서 이번 가을 코디에도
제가 요거를 넣습니다
나 어차피 러닝 안 하기 때문에
온 러닝을 살 이유는 없고
나 온 러닝 주식을 지금
요즘 눈여겨보고 있어
아 근데 너무 고점이라 못 사고 있다
이렇게 해서 이번 가을에
많이 신게 될 고런 신발과
그거 어떻게 많이들 입게 되는지
그 코디 한번 살펴봤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신발을 되게 좋아하는 사람이고
신발을 좀 다양하게 갖고 있는 편이에요
왜냐면 옷이 같더라도
신발만 달라지면
그 진짜 뉘앙스가 달라지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
너무 신는 것만 신지 마시고
옷 10번 살 바에는
약간 신발 조금 바꿔보세요
코디 걱정이 진짜 한 반은 덜어질 겁니다
자 오늘 영상 도움 되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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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