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잘못 생각하고 있다" 주가 많이 오른 엔비디아 팔고, '이 주식' 사 모아라. 앞으로 10배, 100배 성장한다 (천백만 작가 /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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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잘못 생각하고 있다" 주가 많이 오른 엔비디아 팔고, '이 주식' 사 모아라. 앞으로 10배, 100배 성장한다 (천백만 작가 / 3부)
✔ 본 영상은 10월 16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 천백만 님의 천백만 TV 채널을 소개 합니다 :)
📌 성장주 패러다임 (책) - https://bit.ly/4ckasLF
📌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TV-wc1nb/videos
00:15 엔비디아 상승 이유와 향후 주가 전망
02:55 엔비디아 매도 타이밍과 매도 이유
07:22 10배, 100배 성장 가능한 주식 소개 (마이크론, 마벨테크놀러지)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염승환 - https://youtu.be/8PpK8UvOut4
📌 천백만 - https://youtu.be/muwojE8xOCU
#천백만 #마블테크놀러지 #마이크론 #TSMC #hbm #엔비디아 #반도체 #주식 #성장주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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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엔비디아 주가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하는데요.
네.
엔비디아 좀 한간 주춤하고 좀 너무 올랐다, 이런 의견이 있었는데
다시 상승하는 이유는 좀 뭘까요?
그러니까 이제 엔비디아가
블랙웰의 긍정적인 전망 때문에 주가가 최근에 또 상승을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블랙웰에 대해서 보도한 거를 보면요.
9월 말에 모간스탠리에서 블랙웰이 4분기에 45만 대 정도 출하될 것으로 예상을 했고요.
그리고 이제 블랙웰만으로 100억 달러 매출을 예상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10월 초에는 젠슨왕 CEO가 CNBC에 나와서
Demand for Next Generation Blackwell AI Chip is Insane.
이렇게 해서 블랙웰의 CEO가 미쳤다, 이렇게 얘기를 했죠.
그래서 이제 블랙웰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고요.
이렇게 회사 CEO가 딱 나와서
우리 회사 제품이 없어서 못 팔아, 싹 이렇게 얘기를 하면
이게 뭐 이렇게 얘기를 해주면 투자자들이 굉장히 심리적으로 안정을 찾고
또 이렇게 좋게 보는 건 당연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게 이제 저는 효과가 굉장히 컸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이제 마이크로테크놀로지 CEO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실적 발표 후에
칸컬에서 내년에 이 칩의 물량 다 팔렸다, 그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이 얘기는 거꾸로 뒤집으면 이제 엔비디아 칩이 잘 팔린다는 얘기니까
그리고 이제 또 대만 폭스콘 회장이 나와서
블랙웰의 엄청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
멕시코의 세계 최대 엔비디아 GB200 칩 공장을 건설 중이다.
이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엔비디아의 블랙웰이 잘 팔리고 있다고 하는 건
사람들이 너무나 잘 알게 된 거죠.
한때 좀 늦어지면서 걱정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이렇게 잘 팔리는구나, 사실 그렇게 했고
그러면 뭐 회사가 계속 잘 나가는 거네, 돈도 많이 벌고
이런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여기도 더해서 이제 월가의 IB들도 굉장히 긍정적인 의견을 냈거든요.
JP모건도 목표가 올랐고
미지오라는 데서는 학습 및 출원 시장에서
95%의 점유율을 가지고 있다, 이런 점을 내세워서
엔비디아는 주가 상승도 전망했고
모건 스탠리도 이제 2026년 1분기에는 블랙웰이 호퍼를
이렇게 상회할 가능성이 있다, 또 이런 얘기도 했고요.
그래서 이제 엔비디아가 보니까 어저께죠?
어저께 사상 최고가로 마감을 했더라고요.
오늘은 뭐 좀 ASX 때문에 떨어지고 했지만
그러니까 이제 시총이 3조 4천억 달러인데
1등이 이제 애플이지 않습니까?
애플하고 이제 천억 달러 차이밖에 안 나니까
이제 만약에 이제 한 140달러가 넘어가면
이제 시총 1위도 될 수 있겠죠.
그러면은 또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는 게
엔비디아 주식을 이제 좀 최근에 사신 분들은 모르겠지만
예전에 사신 분들은 정말 많이 올랐잖아요.
팔아야죠 이제.
그럼 이제 매도 타이밍인가? 아니면 한 번 더 가져가도 될까?
어떻게 보십니까?
그건 뭐 누가 알겠습니까만
이제 그 저는 이제 주도주를 매도할 때는
이제 굉장히 조심해야 되는 면이 있다.
이걸 생각을 하거든요.
왜냐면 이 주도주는 사실 예측이 불가능하고요.
어디까지 갈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래서 이제 그 과거에 IT 버블 때
그 당시에 이제 대장주가 야후였는데
야후가 29주면 몇 달이죠? 29주면
그래서 이제 그 29주만에 78배가 올랐다고 합니다.
78배요? 와 6개월도 안 돼서 78배가 오르네요.
이제 그거는 약과죠.
왜냐하면 우리나라 그 당시에
똑같이 미국하고 똑같이 우리나라 IT 버블이 왔는데
새롬기설이 6개월 만에 150배가 올랐습니다.
다운 커뮤니케이션 같은 게 이제 40배가 올랐고요.
근데 이제 제가 그 당시 처음 주식을 조금 샀을 때
조금 샀거든요.
근데 저는 이제 새롬기설을 눈꽃만큼 샀어요.
이제 모르니까
눈꽃만큼 사가지고 이제 이게 10배가 올랐어요.
야 이거 10배면 됐다 하고
이제 뭐 얼마 되지도 않은 시간에 아주 조그마한 양에서
팔았더니 그 뒤로 15배가 더 가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그때 느꼈던 것이
야 주도주 함부로 팔면 안 되는 거구나.
이제 그런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 당시에 새롬기설로 집 사고
전셋값 되고 이런 사람들 많았습니다.
그래서 주도주를 매도할 때는 나름대로 원칙이 있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요.
저는 엔비리아 과정에서 이제 그
세 가지를 말씀을 드리겠는데
첫째 주도주는 완전히 꺾일 때까지 매도를 하면 안 된다.
이제 이런 생각이 있고요.
그래서 이제 저는 이런 건 어떻게 보냐면 월봉으로 봅니다.
주도주 꺾이는지 안 꺾이는지는
그래서 두 달 연속 일단 음봉이 나오면
일단 어느 정도는 이제 매도 타이밍에 왔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 두 달 연속 음봉이 나오면
이제 매도를 고민해보는데
참고로 올해 들어선 두 달 연속 음봉이 나온 적이 없습니다.
아직 그런 관점에서 아직 매도할 때는 아닌 것 같고요.
그 다음에 이제 두 번째는 이제 또
엔비리아가 주도주이기도 하면서
또 성장주이기도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성장주의 매매 원칙이 있는데
성장률이 마이너스로 돌아서면
일단 매도를 고민해봐야 됩니다.
자 그래서 이제 저는 엔비리아가 성장주라고 생각을 하는데
8월에 엔비리아가 실적 발표를 했을 때
이미 성장률이 그때 조금 둔화됐습니다.
그래서 매출 총 이익률이 전분기 대비해서 감소를 했거든요.
그러면 이제 이때는 매도를
성장주의 관점에서는 이제 고민해볼 타이밍입니다.
그래서 저 같으면 그때 매도했을 겁니다.
아마 제가 엔비리아 그때 갖고 있었다고 하면
왜냐하면 이제 이게 그 뒤로 안 올라간다 얘기가 아니고
이제 올라가더라도 상승 여력이 많이 없다.
이제 그런 생각을 했죠.
그러니까 그 당시가 주가가 120달러였거든요.
그리고 이제 한 가지 더 말씀드리자면
그 당시에 월가에서도 당연히
성장률 감소에 대한 우려가 있었습니다.
근데 이제 그 우려가 있었는데
최근에 블랙웰 아까 얘기했지만
블랙웰이 다 팔렸네 뭐하네 하면서 이제
블랙웰 수요가 폭발적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게 그 매출 총 이익률 예상이 다시 올라간 겁니다.
성장률이 더 높아질 수 있겠다.
그래서 이제 꺾이지 않았구나라는 해석이 나오면서
주가가 재상승을 한 겁니다.
만약에 이제 이런 블랙웰에 대한 이런 게 없었으면
아마 그때 꺾였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최근에 블랙웰 때문에
이런 마진에 대한 전망이 바뀌었고요.
세 번째 엔비리아의 시가총액입니다.
저는 엔비리아는 시가총액 기준으로
글로벌 1등 기업이 되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엔비리아는 소비자를 직접 상대하는 기업이 아니고요.
b2b 기업이기 때문에 그렇거든요.
소비자를 아무래도 직접 상대하는 b2c 기업이
아무래도 유리하고요.
1등은 그래서 저는 이런 b2c 기업이 될 거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요.
그래서 엔비리아가 잠깐 1등으로 올라올 수 있겠지만
1등 자료를 계속 유지하기는 어렵다.
어떤 면에서 좀 그게 유지가 어려울까요?
b2b하고 b2c는 근본적인 차이점이 있죠.
당연히 차이점이 있죠.
그래서 이제 지금 엔비리아하고 애플의 시총액이
1,000억 달러밖에 차이가 안 난다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래서 만약 1등으로 올라온다.
그럼 또 매도를 고민해봐야 된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도에 대한 세 가지 관점을 말씀드렸는데
제 의견이니까 또 저도 많이 틀리니까
그냥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작가님의 책 성장주 패러다임에는
좀 이런 어떤 매도 시점을 성장주로 언제 매수하고
매도하는지에 대한 그런 지금 얘기해 주신 부분이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나요?
예, 제가 성장주에 대해서는 설명을 해놓은 부분이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한번 보유하신 분들은 잘 읽어보시고
언제가 최적일지 고민하셨으면 좋겠고요.
그럼 엔비리아 말고 성장이 끝나간다
혹은 더 갈 수는 있겠지만
이제 어느 정도 한계에 다다라가고 있다
이런 관점이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 엔비리아 말고 성장이 좀 많이 남아있는
그런 좋게 보시는 다른 AI 주식 좀 있을까요?
일단 AI 주식은 아무래도 미국에서 찾아야 되는 거고요.
그래서 한국에서 우리나라에서 SK하이닉스라든가
한미반도체 이런 것들이 다 이미 상당히 많이 올라온 상태고
미국에서 찾아야 되는데
아무래도 영어다 보니까
자료도 없다 보니까 분석하기가 어렵고
그래서 좀 큰 기업 위주로만 볼 수밖에 없는데
지난번에는 제가 와서
여기서 지난번에인가 지지난번에인가
마블 테크놀로지에 대해서 설명을 제가 드렸습니다.
여기 웅달에 나와서
AI 모델은 크게 학습과 훈련이 있고
출원으로 나눌 수가 있는데
현재 상태에서는 학습과 훈련 상황인 거죠.
가장 활발하게 행해지는 AI 분야가
학습과 훈련에서 사용되는 반주체는 GPU
그래서 엔비디아가 각광을 받고 있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
어차피 모델은 출원으로 넘어가게 돼 있습니다.
학습과 훈련을 열심히 하는 이유도
결국 출원을 잘하기 위해서라고 볼 수 있으니까요.
출원이 없는 학습과 훈련은 큰 의미가 없으니까
그런데 출원에서는 NPU가 부각이 될 수밖에 없고요.
출원에서도 물론 GPU가 많이 필요하지만
지금과 같이 다 지배를 하는 건 아니고
GPU와 NPU가 같이 공존하는
그런 생태계가 구성이 될 텐데
그런데 NPU는 절대적인 강자는 없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도 잘하고
퀄컴도 잘하고
우리나라 유명한 NPU 스타트업들도 있고 한데
제가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게
NPU 외에 출원해서 관심을 가져야 하는 게
에이직 반도체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에이직 반도체의 강자는 마블 테크놀로지다
이런 말씀을 드렸고요.
그래서 마블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해보자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이게 지난 시간까지의 복습입니다.
오늘 말씀드리려고 한 회사는
사실 제 편견이 가미된 걸 수도 있어요.
그런데 다 아시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인데요.
저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에 관심이 많은데
그 이유는 HBM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런 얘기하면 아마 다들 의아해 하실 거예요.
아니 HBM은 뭐
마이크론이 SK 하이닉스 따라올 수 없는 거 아니냐
그래서 HBM에 관심이 있다고
SK 하이닉스를 봐야지
왜 마이크론을 봐 보느냐
이런 생각을 많이 하실 것 같은데
저는 약간은 좀 다른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제가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이것도 한 세 가지 말씀드리면
5월 31일자 현대차증권 보고서를 보면요
이런 게 나옵니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HBM3에
E는 경쟁 제품 대비해서 성능은 10%가 우수하고
전력 효율은 30%가 우수한다 이렇게 되거든요.
그러니까 마이크론 제품이 SK 하이닉스 제품 대비해서
성능은 10%가 좋고
전력 효율은 30%가 좋다 이 얘기로 저는 받아들이거든요.
경쟁사가 SK 하이닉스밖에 없으니까
그리고 이제 엔비디아가 실적 발표에서도 말했듯이
최근 데이터 센터에서는 전력 소모를 줄이는 것이
필수적으로 돼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앞으로는 마이크론의 HBM3 E에 대한
엔비디아 채택률이 늘어날 것이다.
왜냐하면 지금은 HBM이 없으니까
딸리니까 아무거나 다 받아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메이크 관계없이 SK 하이닉스건
삼성전자건 마이크론이 어디든지 만들면 다 받아오는 상태인데
이제 나중에는 공급이 늘어날 것이지 않습니까
그럼 이제 엔비디아 같은 업체도 취사선택을 해야 되잖아요
취사선택을 하게 되면 아무래도 성능이 좋고
제품 전력효율이 우수한 로우 파워 캐퍼빌리티의 강점을 보이는
마이크론 제품을 우선적으로 선호할 가능성이 크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두 번째 미국 상무부에서 HBM 수요의 40%를
미국산으로만 하겠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마이크론 제품이 우선적으로
나중에는 충단될 가능성이 크다 이렇게 생각하고요
마이크론은 어차피 HBM 생산 캐퍼가 작으니까
HBM에 대한 수요는 굉장히 한정적이지 않느냐
또 이런 얘기를 하는데
이것도 역시 아까 말씀드린 그 보고서를 보면
마이크론이 내년말에 가동할 아이다호의 보이시 공장
2028년에 가동할 뉴욕주의 공장에
HBM 생산 라인을 건설하고요
2027년에 가동되는 일본 히로시마 공장에
HBM 라인을 건설한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근데 이제 2027년 히로시마 공장하고
2028년 뉴욕 공장은 아직 멀었으니까 그렇다 치고
당장 내년에 가동될 아이다호의 보이시 공장은
HBM 시장에 영향을 끼칠 거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아이다호 보이시 공장 이름이
마이크론에서 리딩 엣지라고 줬습니다
이게 이름에 걸맞게 레거시보다는
HBM 라인으로 깔기로 다 했고요
그래서 그렇게 되면 HBM의 생산이
큰 폭으로 증가가 될 것이고요
그래서 디지타임즈에서는
금년에 마이크론의 HBM 점유율은 4%
근데 내년에는 30%까지 올라가는 걸 목표로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로서 제가 보기에는
30% 달성이 쉽지는 않을 것 같은데
어쨌든 이 아이다호 보이시 공장이 완공되면
상당한 HBM 점유율을 가지고 갈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그 다음에 세 번째
마이크론의 HBM 수율은 그래도 낮은 거 아니냐
삼성보다는 지금 높지만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이 점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제가 이번에 실적 발표 말고
그 전 실적 발표 때
매출과 EPS가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해서
이렇게 굉장히 실적이 좋았는데
주가는 그날 하락을 크게 했거든요
그 이유가 뭐냐면
매출 총이익률
영어로 GPM이라고 하는데
Cross Profit Margin GPM
매출 총이익률이 안 좋았던 겁니다
그래서 이제
HBM의 원래 수익성이 굉장히 좋다고 소문이 났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그냥 보통 레거시 DLM에 비해서
6배의 수익성이 좋다
이렇게 이제 알려지고 있는 고부가 제품인데
자 그럼 상식적으로 생각했을 때
HBM을 생각하면
이 마진이 좋아야 되잖아요
근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까
그렇지 않았다는 겁니다
보니까 범용 DLM의 GPM은
36%인데
HBM의 GPM은 30%밖에 안 됐던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HBM 마진이 DLM보다 적었다는 건데
결국 이거는
아 그러면 HBM 수율이 안 좋았다는 얘기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HBM의 수율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
이런 결론이 났고
그래서 이제 주가가 하락을 했던 겁니다
실적은 좋았는데
근데 이번 실적 발표는 거꾸로 됐어요
실적을 발표하니까 그냥
15%가 올라와 버렸거든요
왜냐하면 실적 발표 후에 이제
주가가 협동을 했는데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하나가 이제 마진이
개선이 많이 됐다
이런 거거든요
그래서 이제 HBM 수율이 상당히 개선됐다
사실 이렇게 이제
얘기를 할 수 있고
앞으로는 더 개선될 거고요
그런 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정리를 해보면
첫째로
시장 예상보다 큰
그런 KEPA 확장에 따른
마이크론의 시장 점유율 확대
두 번째 미국 상무부에서
온쇼어링을 통해서
HBM의 40%를
미국 내에서 확보하겠다고 한 거
그 다음에 이제
데이터센터의 전력 효율이 중요한데
로우 파워 케이퍼빌리티에 의한
여기서의 강점을 보이는
이제 마이크론의 채택율이 증가할 것이다
이런 거가 돼 있습니다
그래서 마이크론이 앞으로는 괜찮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제가
가지고 있는데
이것도 이제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는 반도체 전문가 아니고 잘 모릅니다
그래서 제가 틀릴 수 있으니까
반도체 전문가 분들 말씀 꼭 들어보시고
제 거는
참조만 하시고
절대 매춘부에도 추천은 아닙니다
그럼 마이크론의 주가 수준 자체는
좀 괜찮다는 가격이라고 보시는 건가요?
괜찮다고 생각하고요
며칠 전에 제가
어디서 목표가 했는데
한 30% 여력 정도는 있다
이제 이런 식으로 얘기를 했더라고요
올라갈 여력이
근데 이제 이게 목표가 중요한 게 아니고
계속 실적을 발표하면서
계속 변해가니까
그럼 작가님 아까 저희가
이제 앞선 부에서
삼성전자 얘기하면서
나눠본 얘기가 있는데
삼성전자는 사실
근본적으로 바뀌어야 되는 게
많은 회사였던 거잖아요
근데 지금 마이크론 같은 경우는
그런 근본적인 것보다는
이런 어떤 가정이거나
뭔가 예측했던 게 좀 잘 되면
좋을 게
훨씬 더 명확하니까
삼성전자와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를 비교한다면
작가님이라면 어떤 걸 매출하시겠습니까?
저는 그러니까 마이크론을 더 좋게 보는 거죠
마이크론의 HBM이
파괴력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면 삼성전자를 좀
매출을 고민하시는 분이라면
마이크론을 한번 공부를 해보시고
이거를 조금 더 권하실 수 있을까요?
강하게
근데 또 미국 회사니까
사실 제가
아무래도 한국 회사보다 모르는 게 많지 않습니까?
이건 제가 이제 아는 걸 말씀드렸는데
미국 회사는 사실
자료도 제가 접근하기도 한정이 돼 있고
또 어떤 반도체에 대한
전문 지식이 있는 사람도 아니고 해서
사실 굉장히 지식이 한정적이라
뭐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렵고
근데 삼성은 아무래도 또 좀 더 많이 알죠
사실 더 많이 아니까
또 좀 안 좋은 면도 보일 수 있는 거고
사실 마이크론도
뭐 뭐 경영진의 어떤 문제가 있을 수도 있는데
그건 제가 모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