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메리지히입니다! 제가 아무래도 직업이 패션유튜버니까 옷을 이것저것 사보게 되는데요, 항상 살때마다 이랬으면 더 좋았을텐데, 저랬으면 좋았을텐데 라는 아쉬운점이 (봉제 퀄리티나 디자인, 소재 등등..) 있었거든요.. 아마 여러분도 저랑 비슷한 생각하지않으셨을까해요 그래서 제가 갑자기 그런생각이 드는거예요..! 아,,, 그냥 이참에 한 번 만들어볼까? 그래서 주변에 디자이너 친구들 수소문을 해서 브랜드 세이티에서 직접 제작에 참여해서 마음에 쏘~~옥 드는 아이템을 출시하게 됐습니다!!!!!! (두둥!)
그냥 앞으로 계절에 상관없이 쭉 입을만한 근본적인 기본템을 만들어봤는데요 제가 입으면서 이런부분이 있으면 편할텐데 느꼈던 것들을 싹 다 반영해서 꼼꼼히 퀄리티 좋게 만들어서 자신있게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메리지입니다.
제가 아무래도 직업이 패션 유튜버다 보니까
여기저기 옷을 많이 사게 되잖아요.
근데 이 옷은 조금 이게 아쉽고
저 옷은 좀 저게 아쉽고
여러 가지 아쉬운 점이 좀 들더라고요.
그래서 좀 여러 가지를 찾아다니다가
어? 그냥 내가 이 참여만 만들어 보지 뭐
라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주변에 있는 디자이너 친구들을
싹 다 수소문해서
직접 제작에 참여하는
제 맘에 정말 쏙 드는 제품을 만들게 됐습니다.
와아
그래서 앞으로 계절에 상관없이
기본의 디자인 아이템들을
네 가지 뽑아봤거든요.
약간 디자인이 평범하다고 생각할 수 있을 거예요.
그치만 조금씩 다른 그것만의 디테일이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퀄리티
디자인이 하나씩 들어가 있거든요.
어떤 점이 다른지 지금부터 같이 보실게요.
먼저 제가 입고 있는 셔츠부터 보여드릴게요.
적당히 낙낙한 핏에 포켓 하나가 있는
음 뭐 평범하다라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쓰읍
어? 이 셔츠 뭔가가 다른데?
라고 눈썰미가 좋으신 분들은 파악하셨을 거예요.
은근히 더 예쁜 비밀은
바로 이 소매 부분에 있답니다.
커프스가 요렇게 넓게 나왔는데
이렇게 접어서 드릴 거예요.
그러면 셔츠 하나만 툭 입어도
마치 스타일링을 누가 해준 것처럼
소매 하나가 은근히 스타일리시한 포인트가 돼요.
그리고 여기 위에
가디건이나 니트 같은 거를
탁 걸쳐서 또 입어보세요.
그리고 이 부분은 밖으로 빼서 입어주는 거죠.
이 소매 부분이 요렇게 나와 있으면서
요게 또 포인트가 된답니다.
소매가 또 살짝 길어서
자켓에 입어도 요렇게 빼서 입을 수도 있는데요.
트위드 자켓에 살짝 나오게 입으니까
크 이거 진짜 예쁘지 않나요?
따로 스타일링을 연출할 필요 없이
이 포인트 하나가 훨씬 스타일리쉬해 보일 거예요.
제가 원래 셔츠를 스타일링을 할 때
항상 커프스를 요렇게 접어서 입어요.
그게 훨씬 더 예쁘거든요.
근데 맨날 맨날 이렇게 커프스를 접어서 입을 필요 없이
아예 요렇게 접혀나온 셔츠가 없을까?
이렇게 생각하다가
이렇게 접혀서
다림질을 아예 해놓은 셔츠를 개발을 한 겁니다.
그리고 이제 날 따뜻해져서 셔츠를 단독으로 입을 때는요.
셔츠를 이렇게 접어 입잖아요.
근데 항상 셔츠를 접어 입는 거
어렵다고 생각하셨죠?
근데 이거는 사실은 다 가이드라인 돼 있어요.
일단 커프스를 풀고 단추를 여기까지 풀어서
크게 한 번을 접으시는 거예요.
그리고 아까 접힌 선까지 다시 접어주고
위에 남은 부분을 요렇게 내려주면
자연스럽게 요렇게 엣지가 살도록 만들어놨어요.
키가 작은 사람이든 키가 큰 사람이든
똥손이 몇 번 접어도 어떻게 접어도
예쁘게 셔츠가 접힐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거죠.
컬러는 이렇게 브라운 스트라이프랑 블루
요렇게 두 가지로 만들었습니다.
이 브라운 스트라이프 같은 경우는
스트라이프 패턴이 조금씩 가다가 살짝씩 끊겨 있어요.
요렇게 끊기는 빈티지한 느낌 때문에
핏돌을 맞도록 입으실 수가 있는 거죠.
단독으로도 멋스럽고 니트랑 받쳐 입어도 예쁘죠?
이 블루 컬러도 마찬가지로
하나만 입어도 딱 포인트가 되는 컬러로 골랐답니다.
그레이 스커트에 블랙 터틀넥처럼
무채색이랑 같이 입었을 때 더 세련미가 뿜뿜하니까요.
이 코디 꼭 한 번 도전해보세요.
그리고 앞으로 보여드릴 제품은 모두
국내 생산으로만 고집을 했어요.
좀 단가를 낮추려면
아무래도 중국 생산이 조금 더 좋긴 하겠으나
국내 생산의 퀄리티만큼은 정말 따라올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그런 의미에서 이 셔츠도
안에 다 싸게로 감싸서
꼼꼼하게 최고급 봉제 퀄리티로 맞춰 놨고요.
여러분이 하나의 셔츠를 사더라도
오랫동안 입으셨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이었어요.
그래서 오랫동안 예쁘게 입으실 수가 있을 거예요.
사이즈는 77 사이즈까지 맞으시도록 넉넉하게 만들었지만
더 입기에 불편하지 않은 길이감으로 만들었으니까요.
누가 스타일링해준 것 같은 이 멋스러운 셔츠
꼭 한 번 체크해보세요.
자 다음은 미디 스커트예요.
이런 너무 짧지도 길지도 않은 길이의 미디 스커트는
4계절 여러모로 활용해서 입을 수가 있죠.
그래서 처음으로 가장 신경 썼던 건
바로 소재감이에요.
너무 얇지도 두껍지도 않게
4계절 입을 수 있는 소재로 만들었거든요.
이 스커트가 특별한 게
허리와 엉덩이의 굴곡을 조금 더 많이 줬어요.
그래서 허리는 조금 더 날씬해 보이고
엉덩이는 힙업되어 보이면서
밑으로 일자로 뚝 떨어지는
그 H라인의 실루엣을
완전 정확하게 구현을 했습니다.
이런 일자핏 저 정말 찾아다녔는데
그냥 제가 만들었어요.
근데 아무리 라인감이 잘 빠져도
그리고 아무리 4계절 소재여도
제일 중요한 건 신축성이에요.
이런 H라인 미디 스커트는
신축성이 없으면 진짜 불편해서 손이 안 갔거든요.
근데 이건 5%의 스판 소재가 들어가 있어서
활동할 때 확실히 편해요.
안감도 반만 들어가 있고
앞에 트임도 적당해서
이렇게 다리를 꼬고 앉았을 때
편하도록 만들었답니다.
그러면서도 고급스러운 원단감 때문에
주변 지인들에게 제품들 보여줬을 때
이 스커트를 가장 먼저 탐낼 정도였어요.
컬러는 그레이와 블랙 두 가지
이렇게 블랙 컬러는
터틀넥이랑 그레이 자켓이랑 같이 입어보세요.
블랙 부츠까지 연결한다면
자리도 길어 보이고 키 커 보이는
우리 키장녀분들께 강추인
세련된 미니멀리즘 코디가 완성된답니다.
사이즈는 5부터 77까지 다양하게 나와 있어요.
반사이즈분들은 사이즈 다운 추천드릴게요.
자 그리고 제가 야심차게 기획한 슬랙스입니다.
제가 승마살이 있는 웨이브 체형이라
정말 바지가 잘 안 어울려서
바지 진짜 까다롭게 고르는 거
아시는 분은 다 아실 거예요.
그래서 요번에 가장 수정을 많이 거친 게
이 슬랙스였는데
바지에 한 1억 정도 쓰고 나니까
날씬해 보이는 바지는 딱 이거더라고요.
핀턱의 개수 이런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얼마나 그 핀턱이 일자로 허리부터 끝까지
쭉 유지가 되는가
얇은 핀턱이 허리부터 발끝까지 얇게 쭉 잡혀서
다리를 4등분으로 쪼개줘 버립니다.
그래서 다리는 더 날씬하고 길어 보일 수밖에 없겠죠.
허리도 너무 하이웨이스트거나
너무 로우웨이스트면 또 그것도 유행타요.
약간 반 하이웨이스트여야
조금 유행타지 않고 오래도록 입을 수가 있더라고요.
날씬해 보이는 거면 말해 뭐해.
그리고 요 허리랑 이 골반 부분을
넉넉하게 만들었거든요.
이 부분을 좀 넉넉하게 만들어서
핀턱이 없어도 뱃살이 부각되지 않도록 만들었어요.
이거 입었을 때 승마살 부각되는 거 전혀 없이
밑에서 이렇게 유려하게 묵직하게
찰랑찰랑 툭 떨어져요.
또 그 이유가 원단감에도 있는데요.
원단이 너무 얇지도 않고 두껍지도 않은
울이 들어간 원단이에요.
여러분 그거 아세요?
와이드 슬랙스 원단 너무 얇거나
너무 저렴하면 진짜 저렴한 거.
티나는 거?
와이드 슬랙스만큼은 진짜 울 들어간
살짝은 묵직한 원단감 써야
고급스러움의 깊이감이 느껴진달까요?
그렇다고 옷 자체가 무겁지가 않은 게
이 원단 자체는 그렇게 두껍지가 않아요.
완전 한여름을 빼놓고는
봄 가을 겨울까지
뽕 빼고 입을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역시나 국내 생산으로
안에 싸게 봉재로 꼼꼼하게 감쌌고
이중잔치로 깔끔하게 또 핏감 살렸고요.
길이감을 살짝 길게 만들었어요.
와이드 핏은 절대 짧게 입지 않는 걸 추천드릴게요.
안 그러면 다리 굉장히 짧아 보이거든요.
그래서 발등 반 이상을 덮도록
땅바닥에 발듯말듯하게 입어주시는 걸 추천드릴게요.
구두에도 어울리고 운동화에도 어울리는 슬랙스죠?
이 고급스러운 카멜 브라운 컬러는
아까 브라운 스트라이프 셔츠랑
그레이 자켓에 입어보세요.
카멜 브라운, 그레이의 조합은
그냥 무조건 성공하는 고급스러운 세련미 조합이랍니다.
쿨톤 그레이에는 아까 블루 셔츠랑 입으시면
세상 일잘러 시크한 매력을 뿜뿜하실 거고요.
역시나 그레이 자켓이랑도 찰떡이죠?
꼭 한번 도전해보세요.
사이즈는 1, 2, 3 사이즈로
우리 칠챌 사이즈 분들까지 챙겨 놓았으니까요.
이 바지 꼭 넉넉하게 와이드한 핏 살려서
길게 입어주시는 걸 추천드릴게요.
반 사이즈 분들은 사이즈 다운 추천드릴게요.
마지막으로는 짜란!
지금까지 같이 매치했던 자켓입니다.
컬러는 그레이, 부드럽게 떨어지는 오버핏에
소매를 길게 만들어서
살짝 멋스럽게 접어 입을 수 있도록 만들었어요.
이렇게 소매를 살짝 접는 것만으로도
또 스타일리시한 포인트가 되죠?
하지만 무엇보다 이 자켓에서 가장 신경 썼던 건
바로 소재입니다.
무려 올 100% 소재인데요.
사실 제일 모직에서 최고급 남자들 수트 들어간 원단을
살짝 빼워서 우리 자켓으로 만든 거거든요?
그만큼 굉장히 가볍고 부드러워요.
게다가 두께감도 너무 두껍지 않게
봄, 가을에 입기 딱 좋고
겨울에 코트 속에도 입기 좋게 만들었어요.
저는 어깨가 좁은 체형이다 보니까
겨울에 가디건보다는 셔츠에 이렇게 자켓을 입고
코트를 주로 많이 입거든요?
그럴 때 너무 자켓이 두껍거나
원단이 너무 뻣뻣하면 코트 안에서 굉장히 불편한데
원단이 부드러워서 코트 안에 입을 때 갑갑하지 않아요.
그리고 팔뚝도 넉넉하게 만들어서
두꺼운 니트 안에 셔츠까지 받쳐 입어도
끼지 않고 오히려 넉넉하게 만들었어요.
우리라 따뜻한 건 말해 뭐해겠죠?
초겨울까지는 이렇게 입고 다녀도 되겠죠?
안감도 꼼꼼하게 안에 주머니까지 만들어서
봉제 퀄리티 보시면 와... 깜짝 놀라실 거예요.
역시나 국내 생산만 고집하는 세이티답죠?
이 컬러감 그 자체도
웜도 풀도 치우쳐져 있지 않은 정석의 그레이라
이렇게 풀톤 셔츠에도 어울리고
이렇게 어려운 버건디 컬러 슬랙스에도 잘 받쳐주는
치트키 같은 컬러로 만들었으니까요.
퀄리티도 컬러도 평생 휘뚤마뚤
여기저기 입을 수 있는 그레이 자켓 한번 체크해보세요.
후회 없으실 거예요.
저 진짜 자신 있습니다.
사이즈는 원사이즈라서 키는 160 이상
55 사이즈부터 입기 좋으실 거예요.
아니면 풍채가 있으신 66 이상이시라면
조금 키가 작으셔도 멋스러운 핏으로 입기 예쁘실 겁니다.
사이즈 고민되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저희가 친절하게 댓글 달아드릴게요.
자 여러분 제가 지금까지
야심차게 준비한 제품들 보여드렸어요.
지금 세이티 홈페이지에 회원가입을 해주시면
20%나 할인 쿠폰이 나오니까요.
좋은 가격으로 구매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지금 벌써 많은 분들이 구매해주고 계시는데
자꾸 할인 쿠폰을 적용하지 않는 분들도 계세요.
꼭 할인 쿠폰 잊지 말고 적용해서
더 좋은 가격으로 구매해보세요.
사실 이 브랜드 세이티의 뜻은
불어로 자기 자신, 다른 사람과 구별되는
자아성이라는 뜻이에요.
이 세이티의 제품을 입으면서
조금 더 내 몸에 맞게 자연스럽게
여러분만의 매력을 뿜뿜 뽐내시길 바라봅니다.
그럼 다음에도 좋은 영상으로
더 좋은 정보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