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들에게 오랜 기간 사랑받아 온 장수제품을 리뉴얼하는 식품기업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익숙한 장수제품에 새로운 맛을 더해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고 젊은 소비자들의 입맛까지 사로잡겠다는 전략인데요.구민정 기자의 보도입니다.#하림 #용가리 #용가리치킨 #오뚜기 #진라면 #국순당 #백세주 #리뉴얼 #식품업계 #장수제품 #매일경제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