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안 쓰고 매출 2억 마케팅이 필요 없는 방법(강혁주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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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안 쓰고 매출 2억 마케팅이 필요 없는 방법(강혁주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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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 권프로
월 매출이 3천만 원대였다 그랬죠?
네.
근데 그게 2억까지 올라가는데
단 한 번도 마케팅을 하지 않았다.
사실 이거는 제가 봤을 때는 2차 어그로다.
어그로인가요?
왜냐하면 마케팅을 하지 않고 그렇게 매출을 올릴 수 있다는 게
믿기지는 않거든요.
아무리 유동인구가 어느 정도 받쳐주는 강남이라고는 하지만.
이 이야기를 오늘 좀 들어볼 텐데
2부를 또 처음 보시는 분들도 있기 때문에
이 카메라 보고 대표님 짧게 소개 좀 부탁드릴게요.
강남에서 순대국밥집을 운영하고 있는 강혁주라고 합니다.
현재는 프랜차이즈 대표고요.
함께 유튜브 채널 강남녀클라스를 운영하고 있는 강혁주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저희가 1부에서도 무모하게 눈탱이를 맞으면서
권리금을 진짜 너무 많이 주고
아무런 지식이 없으셨기 때문에 그렇게 시작을 하셨는데
그게 월 매출 3천에서 2억까지 한 8년, 9년에 걸쳐서 올리셨는데
이게 마케팅을 하지 않았다?
네.
이거는 진짜 거짓말이 아닐까?
아니 제 채널에 나오시는 분들마다
다들 거짓말 같은 이야기를 많이 하셔가지고
진짜 악플이 너무 많이 달리고
좀 그래가지고 좀 우려스럽습니다.
저는 악플 각오하고 오늘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저는 마케팅을 하지 않았다라는 말이요.
다른 말로 하면 돈 들어가지 않는 마케팅은 정말로 많이 했다.
흔히 얘기하는 플레이스 마케팅 대행사 맡기거나 이런 것들은 안 하고
상위노출을 위한 강제성을 띄고
어뷰징을 감수하고 하는 마케팅들
유혹이 굉장히 많죠.
나도 편하게 돈 벌고 싶다.
라는 생각에 그런 유료 마케팅들을 많이 하시는 사장님들
하지만 내 매장에서 할 수 있는 돈 들이지 않는
내가 고생해서 할 수 있는 마케팅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데 이런 내용들을 모르고 시도해보지 않고
온라인으로만 접근하시는 사장님들은
사실은 편하게 돈 벌고 싶다라는 생각이 내면에 존재하는 거거든요.
그런 사장님들을 욕하는 게 아닙니다.
내가 나를 잘 몰라요.
내가 내 매장의 상태 사장님이 내 매장을 얼마나 아는지
마케팅을 언제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잘 모르시기 때문에
그래서 내가 할 수 있는 돈 들어가는 마케팅을 먼저 하려고 하시는 게
특징이라고 저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요.
저는 홀매장 운영을 5년 정도 하고 나서
배달 시장을 진입을 했습니다.
그때 그 당시에 슈퍼리스트였나요?
그렇게도 돈을 써보기도 했습니다만
이렇게는 안 되겠다.
이거는 내가 돈을 벌 수 있는 구조가 나오지 않는다.
라고 생각을 하면서
내 매장에서 할 수 있는 마케팅들을 좀 집중했었던 것 같아요.
예를 들면 내 매장에 오는 손님들에게 큰소리로 인사하기
사실 이거는 마케팅이 아니지.
이게 마케팅이라고 해야 될까요?
마케팅이 아니라고 해야 될까요?
이건 마케팅이 아니죠.
그런데 저는 이런 부분들을
정말로 탄탄하게 하나씩 만들어 갔었던 것 같아요.
그러면 그 큰소리로 인사를 했기 때문에
매출에도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시는 거예요?
저는 지대한 영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자동문이거든요.
입구 쪽이 자동문이고
누군가가 직원이 손님이 들어오는 모습을 본다 하면
어서 오십시오.
평안도 식당입니다.
라고 인사를 합니다.
그러면 나머지 직원들은 일을 하면서
혹은 중간 주방 혹은 주방 쪽에 있다 하더라도
복면국창이죠.
함께 어서 오십시오.
평안도 식당입니다.
선창, 호창 이렇게 하도록
큰소리로 인사를 합니다.
실제로 그렇게 운영을 했었고
지금은 그렇게 하지 않고 있습니다만
그때 그 당시에 매장의 에너지라고 할까요?
그 분위기에 취해서 오시는 손님들이 진짜로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거는 진짜 저도 공감이 되는 게
최근에 저도 갓댄스시라는
스시 브랜드가 유명한 곳인데
서울역 2층에도 갓댄스시가 있거든요.
서울역 2층에는 정말 쟁쟁한 브랜드가 진짜 많은데
갓댄스시만 사람도 엄청 바글바글하고
선창, 호창도 하고 계속 얘기도 하고
에너지 엄청 실어서 얘기하는데
저도 이상하게 끌려서 가게 되는 거 있더라고요.
기억에 남거든요.
이게 마케팅이 아니다라고 우리는 접근을 했지만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것
기억에 남기는 것이 저는 마케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큰소리로 인사하기가
나 이렇게 되게 흥미롭게 들리는 건 또 처음이네요.
큰소리로 인사하기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매장의 분위기를 만든다라는 것에
조금 더 집중을 했었는데요.
매장의 분위기를 만든다라는 것은요.
다른 게 없어요.
처음에 점심식사를 준비를 하잖아요.
저희는 점심식사 자체가
전투를 준비하는 느낌으로
점심식사 준비를 합니다.
일단 10시 반부터 배달이 들어오기 시작하고요.
11시가 되면 손님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사무실 손님들
사실은 그 이전에 인테리어 공사하시는
임부 아저씨들이 일단 들어와서 자리를 채워주셔요.
임부 아저씨들이 들어오시면요.
돈 들어가지 않는 마케팅을 위해서
인사로 기선제압을 했었고요.
앉으시면 편육 서비스와 막걸리를 서비스로 드렸습니다.
편육 한 점을 새우젓에 찍어 먹으면
막걸리가 생각이 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근데 한 병 먹기에는 부담스럽기도 한데
한 잔을 서비스로 주는 거예요?
아닙니다.
한 병을?
한 병을 서비스로 드립니다.
이것도 저는 분위기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점심시간에 그곳에 가면
밥을 먹기 전에 짭조름한 편육과
시원한 막걸리로 시작할 수 있다.
그러면 딱 기억에 남겠다.
내일 갈 때 오늘 저기 가자.
내가 아는 데 있어.
이게 되네요.
특히나 임부 아저씨들 같은 경우에는
한 번 그렇게 서비스 해드리면요.
거의 한 달, 두 달
그 공사 현장이 끝날 때까지 오십니다.
공사 기간이 길면 길수록 계속 단골이 되는구나.
그렇게 노리고 들어가는 게 아니었어요.
처음에는 진짜로 고생하시는 분들이거든요.
덥고 춥고 항상 현장에서 그렇게 일을 하다 보면
따뜻한 국물, 시원한 막걸리가 생각이 날 수밖에 없다고
저는 생각을 했고
그렇게 큰 소리로 인사하고
들어오셔서 자리에 앉으시면
메뉴 주문하기 전에 편육과 막걸리를 일단 갖다 드립니다.
지금도?
지금도 그러고 있습니다.
이거는 팁인데요.
저는 조금 더 나아가서
임부 아저씨들을 영업하러 다닙니다.
영업하러?
점심 식사하고 나서
3시, 4시쯤 하면
우리 아저씨들은 항상 퇴참 시간이 있거든요.
노가다에 또 정말 중요한 시간입니다.
주변에 하나, 둘 항상 인테리어 현장들이 있어요.
빵과 음료수 혹은 빵과 막걸리까지 일단 준비를 합니다.
그러니까 점심시간에 막걸리를 대접해드린다는 게
어떤 현장은 되고요.
또 어떤 현장은 안 되는 현장들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접근을 하긴 해야 되는데
그래서 음료수와 막걸리까지 같이 준비를 해서
일단 현장으로 갑니다.
그 시간에 3시쯤 현장에 가면요.
바빠요.
퇴참 먹기 전.
우리 퇴참 먹으면 1시간 있으면
마감을 해야 되는 시간이기 때문에
예민해져 있는 임부 아저씨들의 시간입니다.
그런데 이 앞에 순댓국밥집 하고 있는 사장입니다.
간식 사왔어요.
이거 드시면서 하셔요.
라고 말씀을 드리면
그거 사실 해봤자
1만 원 돈, 1만 5천 원 돈 얼마 하지 않거든요.
그렇게 현장 소장님 혹은 인테리어 사장님
만나 뵙고
식사로만 오세요.
이거 저희가 대접하는 간식입니다.
말씀을 드리고
이렇게 영업을 다니기도 했습니다.
이게 저는 마케팅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온라인으로
100만 원, 200만 원
돈이 들어가는
현실적으로 이게
내 매장의 매출에 영향이 있는지 없는지도
확인이 불가능한
그러한 마케팅
이게 틀렸다고 저는 이야기하는 게 아닙니다.
그런데 대단하신 게
1부 때
애덤그랜트 교수님
기브앤테이크 말씀해주시면서
이론적인 부분을 설명을 해주셨는데
이걸 다 실행에 옮기셨네.
먼저 막 주셨네.
맞습니다.
쉽지 않은 거거든요.
대단하신 분들이
다니면서 영어를 한다라는데
이거는 마케팅입니다.
마케팅 맞나요?
이거는 마케팅이에요.
인사하는 거는
마케팅이 아니긴 한데
너무 사례가 재밌는데
이것도 마케팅일지 아닐지
한번 구분을 해주십시오.
헷갈리기는 한데
일단 한번 들어보십시오.
저는 젊은 알바생 친구들이
일하러 오기도
혹은 이모님들, 삼촌분들이
일을 하러 오시기도 합니다.
한식이라는 특성 때문에
무조건 젊은 친구들로만
혹은 무조건 연세가 있으신
이모, 삼촌분들로만
운영하기가 어려워요.
그래서 처음에는 젊은 친구들로만
그리고 나이 있으신 분들로만
해봤는데
지금은 골고루 함께합니다.
그렇게 하면서 그들을
저는 어떻게 함께
일을 해나가고 있냐면요.
젊은 친구들 같은 경우에는
그들의 부모님을 챙기고요.
연세 있으신 우리 이모, 삼촌분들
같은 경우에는
그들의 아들, 딸을 챙깁니다.
예를 들면
젊은 친구들의 생일날
그 친구에게 어떤 선물
혹은 상여금을 주는 거는
당연한 거고요.
그들의 부모님께
한우 선물 세트를
댁으로 보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땡땡 친구가
함께 저희 가게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그 친구 덕분에 제가
매장을 건강하게 운영할 수 있습니다.
라고 인사 차원에서
보내드리고요.
또 우리 이모, 삼촌분들
아들, 딸 같은 경우에는
이제는 다 장성한
자제분들이시기 때문에
생일을 챙긴다거나
그들의 또 다른
자녀들을 챙긴다거나
할 수 있는 기회들이 분명히 있거든요.
그렇게 그들을 챙기다 보면
그들이 알아서
영업을 하더라고요.
예를 들면
매장이 조금 한가한 날이 있고
바쁜 날이 있잖아요.
항상 바쁘지만은
않잖아요.
매장이 바쁘지 않은 날은요.
문 열고 나가서
그들이
고객들을 데려옵니다.
아 진짜요?
그렇게까지 하더라고요.
거기까지 한다고?
대단하다.
저는 시키지 않습니다.
저는 매장에서
또 다른 고민
인터넷으로 어떻게
또 다른 방법들을 찾을까
고민하고 있으면
사장님 지금
장사 안 됩니다.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닙니다.
나가서 제가 손님이라도 모셔올게요.
하면서
진짜로 나가서
손님 한두 분
채워지기 시작하면요.
또 그 분위기에 이끌려서
손님들이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아니 안 그래도
이번에 저희 장사하는건물진단에서
강의해 주시기로 하셨을 때
직원 관리 관련된 부분도
사실 대표님이 유명하시잖아요.
워낙 오래되셨고
오래됐죠.
대표님이 개별적으로 운영하는
아카데미에서도
사실 뭐
직원 관리나
교육이나 이런 거를
되게 심층적으로
좀 가르치는 걸로
좀 유명하신데
그 내용도 커리큘러에
좀 들어 있어가지고
맞습니다.
많은 분들이 좀 도움이 될 거 같은데
장사하는건물주다
이번에 그 강의
준비하실 때
어떤 생각으로
준비를 하셨는지
짧게 좀
카메라 보고 좀
소개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장사하는건물주다라는
플랫폼에 들어간다라는 게
저는 솔직히 굉장히 부담스러웠었습니다.
너무 유명한 플랫폼이고
제가 들어가서
눈을 끼치는 것은 아닐까
그리고 너무
유명하신 대표님들과 함께한다라는 게
진짜로 부담스러웠었지만
저는 사업이 그렇다라고 생각해요.
그런 부담감을 이기고
그 다음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내는 게 사업이라고 생각을 했고
그러면서 저는 조금 더
체계화된 커리큘럼에 집중을 해보자
라는 생각을 하면서
내가 어디에 집중을 해야 되는지를
알게 됐습니다.
제가 10년 넘게
순대국밥집을 운영하면서
정말 많은 노하우들이 생겼습니다.
제가 직접 운영을 했기 때문에
강남에서 살아남았다라는 것은
많은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데요.
그냥 먼 발치에서
구경하면서 찾아낸 공식들이 아니라
내가 현장에서 뛰면서
땀 흘리면서 얻어진 경험치들이기 때문에
실제적인 해결책을 드릴 수 있는
커리큘럼들이 완성이 된 것 같습니다.
어떻게 우리 사장님들께 도움을 드려야 될지를
정말로 디테일하게 기획하게 됐습니다.
이번 장사는 건물주다
라는 플랫폼을 통해서 할 수 있는
저의 강의
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을 하고요.
제가 성장할 수 있는 기획
그리고 강의를 듣는 사장님들은
무조건적으로 매출을 올릴 수 있는 기획
뿐만 아니라 라이프 시스템
삶을 바꿀 수 있는 강의가
준비가 되었다라고
자신있게 말씀을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상세하게 설명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예상 매출 산정서라는
엑셀도 주시기로 하셨잖아요.
이건 어떤 거예요?
예상 매출이라는 거는요.
엑셀로 보면 별게 아닙니다.
정말 엑셀 수식 하나만 대입하면
한 달치의 예상 매출이 나옵니다.
그런데 터무니없는 예상 매출이 아니고요.
실제적인 엑셀의 데이터를 기반한
예상 매출이기 때문에
일주일 정도의 통계를 내서
한 달치의 예상을 할 수 있는 수식이고요.
이 예상 매출을 생각해야 되는 이유가 뭐냐면요.
내가 오늘 장사가 잘 되면 재밌습니다.
그런데 내일은 점심 장사
공을 칠 때도 있습니다.
어저께는 너무 좋았는데
오늘은 죽겠는 거예요.
저만 장사 안 되나요?
오늘 무슨 일 있나요?
여기저기 오픈 톡방
그리고 또 다른 커뮤니티에 들어가서
글을 남기고
일이 일비하는 게
우리 자영업자의 현실입니다.
저도 그래 왔고요.
그 불안한 마음을 떨쳐내기가
굉장히 힘듭니다.
그런데 일주일째의 통계로
한 달의 예상 매출을 잡아 놓으면요.
일이 일비할 필요가 없습니다.
내가 장사가 잘 되는 날은
열심히 하시면 되고요.
장사가 안 되는 날은
어차피 그 예상 매출액은
도달이 될 수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안 되는 날은 청소를 해도 좋고요.
저희는 오히려 직원분들이랑
맥주 한 잔 했습니다.
주방 깊숙이 들어가서
맥주 한 잔 하면서
이모님 오늘은 좀 편하게 가시죠?
맥주 한 잔 하면서
오늘은 좀 쉬엄쉬엄 갑시다.
내일은 바빠질 거예요.
이렇게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예상 매출액이 나오기 때문에
일이 일비할 필요 없고
오늘 열심히 내일은 조금 쉬어갈 수도 있고
내 마음가짐이 달라집니다.
그런데 이게 되게 큰 인사이트인 게
거의 99%의 자영업자분들이
일비일비에 빠져 있잖아요.
그런데 그거를 극복할 수 있는
어떤 매개체가 되는 거네요.
와 진짜 인사이트다 이번에.
어쨌든 이렇게 또 강의도 해주시기로 하셔서
너무나 감사드리고 바쁜 와중에
대표님 요즘 최근 많이 바쁘시더라고요.
여기저기 막 엄청 활동을 많이 하고 계셔서
그런데도 불구하고
장사는 건물주다에서 강의도 해주시니까
많은 분들이 좀 보시고
도움을 받으시면 좋을 것 같고
요즘 좀 근황은 어떻게 되세요?
기존에도 저도 이제 한번
대표님이 초대해 주셔서 강의도 하러 갔었는데
그리고 나서 또 다른 여러 가지 사업들도
하고 있다고 들었어요.
현재 제가 가장 집중하고 있는 사업은요.
유튜브 강남역 클라스를 통해서
멤버십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장사는 건물주다에 함께하고 있는
커리큘럼과 동일한 커리큘럼이고요.
이번 기수 같은 경우에는
잠깐 쉬어가면서
장사는 건물주다에 집중을 하려고 하기도 합니다.
저는 대한민국의 자영업자분들이
돈을 많이 버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초반에 너무 고생했고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강력하게 남아있습니다.
그때 제가 생각했었던 것들이
장사에 선배가 있고 멘토가 있다면
정말 나에게 한마디만 해줬으면 좋겠는데
제가 지금 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 질문에
진짜 정답을 이야기해줄 수 있는 멘토가 있다면
라는 생각을 하면서 장사를 해왔었습니다.
그런 체계가 없었기 때문에
그렇다면 내가 성장해서
내가 돈 벌어서 자영업자들의 멘토가 되자
라는 생각에
강남역 클라스를 운영을 하고 있고요.
강남역 클라스를 통해서
돈을 버는 것이 목표가 아닙니다.
정말 많은 사장님들이
자영업을 통해서 부를 이루고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장사는 건물주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건물주가 되는 그날까지
저도 동일하게 그런 꿈을 꾸고 있는 대표이기 때문에
자영업자가 돈을 버는 대한민국
부를 이루어서 건물주가 되는 그날까지
함께할 수 있는 강남역 클라스를 운영을 하고 있는 게
저의 메인 사업입니다.
자영업자들이 진짜 부자가 되는 그날까지
강남역 클라스 그리고 장건 뿐만 아니라
계속해서 사업을 확대해나갈 예정입니다.
네 알겠습니다.
오늘 길게 인터뷰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또 강의에서 좋은 말씀 주시면 너무나 고마울 것 같습니다.
오늘 고생하셨습니다 대표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