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은 세컨드에게만 쓰세요! 한국지역난방공사의 인문학 특강! 누가 그래?
최근 한국지역난방공사의 임직원 대상 인문학 특강에서 초청 강사의 부적절한 발언이 논란이 되었습니다. 강연자의 "남자 정액 총량이 정해져 있다", "돈은 세컨드에만 쓴다" 등 문제가 되는 발언으로 직원들의 반발이 커졌다고 하는데요. 강연자는 350만 원의 강연비로 섭외된 조선일보 칼럼니스트이자 불교민속학 교수로 밝혀졌습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는 해당 강연은 강사 섭외 기관의 제안을 받고 내부 검토를 통해 진행된 것으로 강의자료 검토 시 문제가 된 내용은 없었다고 주장했는데요. 현재 강연자뿐만 아니라 강연을 주최한 한국지역난방공사에 대한 비판도 함께 이어지고 있습니다.
[확산 경로]
00:06 최초 (2024.09.16. 13:53) 라이브팜뉴스
00:41 보도 (2024.09.16.) 민중의 소리
01:22 보도 (2024.09.19.) 서울와이어
01:40 확산 (2024.09.19.) 루리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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