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밝혀내야"…일본 시민운동가, 초등학생 일기장까지 뒤진 사연은 [매듭&맺음(結び)]](https://image5-us-west.cloudokyo.cloud/image/v1/d0/af/03/d0af038f-1a2d-4cb5-9084-7d5b9fbddd39/origin.webp)
"반드시 밝혀내야"…일본 시민운동가, 초등학생 일기장까지 뒤진 사연은 [매듭&맺음(結び)]
[매듭&맺음(結び)] 한일 수교 60주년을 맞아 갈등과 우호 관계를 잘 매듭짓고, 새로운 인연을 맺어 이어가자는 기획 의도를 담았습니다.
관동대지진 당시 무분별하게 살해당한 조선인의 넋을 기리고 그 진상 규명에 힘쓰고 있는 일본인 시민운동가가 있습니다. 야마모토 스미코씨의 활동과 함께 과거 학살의 현장을 MBN이 직접 담아왔습니다.
본 보도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정부광고 수수료를 지원받아 제작되었습니다.
#MBN #간토대학살 #조선인학살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6ZsJGT
📢 MBN 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mbn/community?disable_polymer=1
MBN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mbntv
MBN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mbn_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