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 송중기(Song Joongki), 스페인어 배우면서 뽀로로를 외친 사연... '결국 열심히 배운건 욕?' (2024 BIFF '보고타' 오픈토크)](https://image1-us-west.cloudokyo.cloud/image/v1/f4/11/2f/f4112f1e-5914-4ea2-bac4-5adddae3ff9b/origin.webp)
[4K] 송중기(Song Joongki), 스페인어 배우면서 뽀로로를 외친 사연... '결국 열심히 배운건 욕?' (2024 BIFF '보고타' 오픈토크)
[부산=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 오픈토크가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열렸다.
이날 오픈토크에 참여한 배우 송중기, 이희준, 권해효가 질문에 답하고 있다.
올해 영화제는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54편을 포함하여 총 63개국으로부터 온 278편의 영화를 영화의전당, CGV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영화진흥위원회 표준시사실, 메가박스 부산극장 등 총 5개 극장, 26개 상영관에서 만날 수 있다. 개막작은 넷플릭스 영화 '전,란'(감독 김상만)이고 폐막작은 에릭 쿠 감독의 '영혼의 여행'이다.
[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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