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일상만 행복인줄 알았어요!
10 비디오 조회수·2024. 9. 28.
아침에 일어나 화단에 나가 가꿔 놓은 꽃을 보면 행복을 느낍니다! 살아 있는것은 다 행복하여라~
남겨 놓은 상추가 더위에 말라졌어요.
같은 날에 씨를 파종했는데 크고 작고...
이상하네? 왜?
상추잎보다 상추대가 먼저 올라오지?
날씨가 뜨거워서 그런가? 그렇지?
가을날씨가 뜨거워서인가?
안되겠다! 모종이 마음에 안 들어.
심지 마!
안 심어야겠어. 안 심는다고? 응~
날이 더워서인지, 어린 모종이 줄기부터 나오네요.
이것은 심을수 없어요.
심어 놓은 것도 전부 똑같아.
계곡물이 깨끗하다.
나 배추 보고 올께.
와~ 무화과 잘 익었다.
무화과 과일 엄마 드릴거야.
달다.
껍질 안 벗겨도 되네.
쪽파 끝이 노랗게 말라가요.
영양 부족인것 같은데 퇴비를 뿌려줄거에요.
내가 잡초를 뽑아 놨어.
시간이 조금 지나면 배추 포기 되겠다.
심어 놓은 배추가 지금까지는 좋아요.
다른 농장에는 병균이 왔다고 하는데
벌레가 뜯어 먹었어도 상태는 좋아요.
벌레 먹은 배추는 있어요.
무우도 잘 크고 있구요.
심어 놓은 상추는 뽑고 좋은 상추 모종 한판 사왔어요.
상추잎도 안 좋아요.
좋아하는 상추를 잘 키울 자신은 있는데 기후에는 안되겠어요.
이전 영상에서 농산물 사 먹는게 싸다고 했는데
맞는 말이지만
야채 심어 놓고 자라는 모습 보면 힐링이 됩니다
그래서 야채를 심어요.
물관리 신경써줘.
개는 3마리인데? 4마리야
멍멍. ㅋㅋㅋ
맛있는 음식 해줄께.
내 밥그릇🤣🤣 왜 그래.😥😪
나는 어디에 앉지? ㅎㅎㅎㅎ
얘들아!
상추, 곰탱이 나와라.
배추야 이리와서 먹어.
한국의 가을 일상을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