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1억도 소용없다" 한국이 큰일 난 건 따로 있었다 (이선엽 이사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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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렁에 빠진 중국. 외국인들부터 급하게 탈출 중이다 (이선엽 이사 2부)
오늘은 이선엽 이사님을 모시고
생산 인구 감소의 위기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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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머니인사이드 #이선엽
00:00 영상요약
00:32 구인은 줄고 해고만 늘어나는 심각한 미국 노동 시장 상황
03:24 전 세계적으로 급격하게 노동 인구가 줄어드는 상황
04:47 노동 인구 감소 현상이 기업과 경제에 끼칠 파장
06:49 선진국의 저출산 현상, 인구 감소는 현실입니다
08:32 노동 인구 감소의 위기 속 한국이 살아남는 방법
13:24 새롭게 다가오는 ‘이 기회’를 잡아야 합니다
미국은 결국 사람이 부족한 걸 불법
이민자를 받아서 채우고 있겠지만
사람은 부족한 건 맞다라고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미국의 뭐 국민소득의
8만 달러면 뭐 합니까 연봉 1억
받아도 보조금 받을 정도로 못 살아요
양질의 일자리 또 질좋은 일자리이고
많이 사라질 수 있을게 였으 굉장히
높지 않을까 한국도 이민자들을 많이
봤죠 추세적으로 더 진행이 될 것
같아요 사람이 부족하니까 동남아
분들을 많이 데리고 오자 제올 땐
결코 바람직해 보이지 않아요 우리는
너무 노동자들만 받는 거 같아요
그러면 질적으로 문제가 많이 생겨요
결국 미국의 고용 시장이 둔화되고
있는 거 아니냐라는 얘기를 많이
주시고요 어 실제 지난주에 나왔었던
미국의 비농 부분 고용자 수가 14만
2,000명으로 발표가 됐죠 어
예상치는 16만
명이었으나 그거보다는 조금 어
못했지만 그래도 14만 2,000
명이면 나쁘지 않은 수준이다
기본적으로 전제에 깔려 있는데 여러
가지 이번에 고용시장 과 관련해서는
일단 결론부터 말씀들이 이렇습니다
확실히 둔화는 되고 있다 그러나
침체를 부를 정도는 아닌 것 같다
정도로 말씀드릴 수 있고 일단 중요한
건 확연하게 둔화가 되고 있다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결국에 미국과
관련해서는 고용 시장이 예전에 분명히
너 일부에서 사람이 부족하다면서 왜
이런 얘기를 해 말씀을 주실 수가
있는데요 미국은 결국 사람이 부족한
걸 여러분들 잘 아시는 불법 이민자로
해결을 했어요 그래서 어 지난해
기준으로만 300 130만 명에
달라는 불법 이민자들이 많이 들어오기
시작을 했고요 그로 인해서 미국의
노동 시장이 이제 균형을 찾기 시작을
했어요 사람 부족에 해소가 되기
시작을 했죠 그래서 최근에 제롬파월
의장도 또는 자네 연련 미국 재무
장관도 미국의 어 고용 시장의 어떤
정상화되고 있다 이런 표현을 쓴게
이렇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어
이번에 나왔던 고용 지표를 이제
자자하게 좀 뜯어 보면 14만
2명이라 안심할 수준이긴 한데 여기서
최근에 보면 그 서비스업과 관련
그니까 여가 레저와 관련된 일자리이다
많이 늘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전반적으로 놓고 보면 이게
서비스업에서 고용이 늘어나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제가 보인는 요게
계절성이 가능성이 높아요 아무래도
8월에 휴가 시즌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일시적으로 임시고용 즉 우리가
보통 정규직이라고 불리는게 아니라
비정규직의 일자리들이 굉장히
늘어났다고 볼 수가 있을 것 같고이를
감안하면 9월에는 이런 효과가 사라질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8월보다 9월에
고용이 조금 더 현재보다는 줄어들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그러면 이런
걸 감안하면음 고용 시장은 어쨌든
침체까지 아니지만 둔화는 분명히
보이구게 이번에 어떤 고용 시장의
모습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침체가 아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 근거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첫 번째는 시간당 임금이
올랐다는 부분들 보통 고용이 굉장히
안 좋고 해고가 되면 임금이 많이
줄거 그다음에 노동 시장도 시간도
있어요 그렇죠 우리가 시장이 안
좋으면 일하 는 시간을
줄리아요가 많은 거니까 너 그동안
다섯 시간 일했는데 시간만 일해 세
시간만 일래 그래야 되는데 이번 같은
시간도 늘었어요 그런 점들을 감안하면
고용 시장에 둔화되고 있는게 맞는데
천천히 둔화되고 있으면 그리고 천천히
둔화되고 있는 걸로 인해서 뭔가
침체를 아직 논하긴 이르다 다만
둔화되고 있는 거에 대해서는 이견은
없다 정도로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글로벌적으로 이제 국가마다
다르겠지만 생산 가능 인구라고 관련
인구수가 굉장히 많이 줄고 있는데요
뭐 사우디 라든가 아니면 아랍국가지
일부는 늙을 수 있겠지만 중국도
마찬가지고 한국도 마찬가지고 또 어
미국이라 그가 유럽도 마찬가지고
전체적으로 뭔가 어 우리가 흔히 아는
국가들 중에서는 일본도 마찬가지잖아요
전반적으로 일할 사람들이 많이
줄어들고 있죠 이렇게 한번 보셔도 될
거 같아요 어 우리 뭐 PD 님은
결혼 하셨는지 제가 잘 모르겠지만
요즘 분명한 건 결혼에서 애를 낳기가
정말 힘들지 않습니까 실제 애를
낳는다고 하더라도이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 정말 양육비 든가 이런 것들이
너무나도 많이 드는 현실들이 되고 또
집 싸기도 어렵잖아요 그러면 제가
만약에 지금 이전의 나이로 돌아가서
2 30대로 돌아간다라는 저도 애를
낳는 선택은 쉽지가 않을 것 같아요
정말 낳는게 맞는 건지 또는 뭐
지금이니까 그렇지만 제가 만약에
어둡지는 직장이 별로 없다라면 과연
결혼을 잘할 수 있을 것인지 런
고민들도 된다는 얘기죠 근데 이게
추세적으로 더 진행이 될 것 같아요
그러면 앞으로도 사람은 계속 부족한
현상들이 나타날 거 거고 사실 그나마
이런 어떤 부족한 사람들과 관련해서는
한국도 이민자들을 많이 봤죠 동남아
분들이라던가 이런 데서 많이 받고
미국도 불법 민자를 받아서 채우고
있겠지만 요것도 한계가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일단 어쨌든간에 사람은 부족한
건 맞다라고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어 생산 비용이
올라가겠죠 사람이 부족하면 부족한
사람을 쓰기 위해서는 다른 데보다 더
비싼 비용을 치료해야 되는게 있을
거고요 하나가 더 있는게 딴 생각을
할 거 같아요 내가 이렇게 사람을
많이 쓰느니 사느니 자동화를 해 볼까
또는 야 요즘 로봇이라는게 발달하고
있다는데 요걸로 대체해 볼까라는
것들이 많이 나올 것 같아요 아마
이미 우리 기업들 같은 경우는
모르겠지만 우리가 알고 수많은
상점들에서 이미 벌어지고 있는게 우리
이미 키오스크 많이 있지 않나요
예전에는 그 계산을 하는 계산하시는
분들이 있었다면 그런 것들이 많이
사라지고 있잖아요 또 우리 그 식당
같은데 가들어서 서빙 로봇이 많이
있어서 뭔가 이제는 부족한 사람을
대체하려는 노력보다 그것보다는 우려
조금 값싸게 이용할 수 있는 어떤
기계라 그가 아니면 자동화된 시스템
하려는 노력들이 많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투트랙으로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정말 꼭 사람이
필요한 것은 어쩔 수 없이 비용을 더
주고 쓰는게 생기지만 이분들
머릿속에서도 자동하면 어떨까 또는
조금 발달한 어떤 협동로봇이 아니면
이런 것들을 활용하면 어떨까라는
쪽으로 기업들의 움직임들이 달라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당장은 경제에
큰 영향을 없다라고 보여지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제가 보기엔 이렇게 인건비가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자영업하시는 분들
입장에선 또는 기업 하신 분들
입장서이 비용을 감당할 수가 없어요
어 왜냐면 물건 값이라는게 한없이
비싸게 팔 수 없는 건데 기업들도
적정 마진을 지키기 위해서는 결국
비용을 줄여야 되는 이슈가 있거든요
그러면 그 비용을 줄이기 한 어떤
여러 가지 노력 중에 가장 큰 것은
제가 볼 땐 결국 사람을 대처하는
방향으로 기업들이 훨씬 더 앞으로
나갈 거다라고 라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된다라면 경제적으로
놓고 볼 때는 우리 입장에서는 굉장히
양질의 일자리 또 질좋은 일자 그이
앞으로 많이 사라질 수 있을 개성이
굉장히 높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게 가까운 실인데
일어날 일은 아닙니다만 시간을 뜨고
그럴게 연성이 굉장히 높다라고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사실 뭐 제가 선진 곳까지 뭐
걱정할 다 게는 아니다라고 생각을
하지만 우리나라 그렇듯이 소득 수준이
높을수록 저출 사 는 피할 수 없는
단계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이제 정부에서 절 출산 해결을 위해서
우리 여성분들한테 또는 아이를 가지고
있는 부부에 대해서 많은 어떤 이득을
주기 노력을 하고 있지만 사실 요즘
세상에서 중요한 것들은 출산에서 얻는
이익도 중요하지만 내가 더 중요한
세상이 됐잖아요 그렇죠 내가 좀 더
젊었을 때 많이 즐기고 놀고 런
것들도 있다 보니까 어떤지 모르시겠는
제나이 때도 아직 결혼하는 친구들이
꽤 있어요 실제로이 친구들은 이제
어통 연로 적이라 많이 그러나 이런
친구들이 많고 또 저희 후배분들을
볼수록 그런 어떤 퍼센트가 조금 더
많이 늘어나더라고요 보니까 앞으로 더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들고 왜냐면
그래도 저희 때는요 열심히 결혼해서
열심히 일하면 집 사는데 문제가
없었고 강남 집 사대 문제가
없었거든요 근데 제가 보기엔 지금은
아마 의사 선생님 하셔도 집사기 쉽지
않을 거예요 강남 이런데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아 내가 집 사기도
어렵고 그럴 텐데 굳이 막 애들까지
이렇게 해가지고 하기에는 되게 쉽지
않은 그니까 정말 낮기 싫어서가
아니라 나을 수 없는 환경으로 자꾸
가고 있는 안타까움들이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문의만
우리나라가 성장을 한 거지 실제
국민들의 삶을 보면 우리나라도
그렇지만 미국도 마찬가지거든요 그래서
제가 얼마 전에도 미국에 다녀왔고 또
이번에 11월에도 미국에 또 경제를
보러 가게 되는데요 뭐 미국에 뭐
국민소득이 8만 달러 하면 뭐 합니까
연봉 1억 받아도 거의 보조금 받을
정도로 못 살아요 그 정도 가지고
생활도 안 될 정도인 거니까 그렇게
감안을 한다면 10살이 이게 뭐
인구가 늘어나기는 어려운 구조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많이 져야 되죠 생산성도 저야
되고 비용도 많이 늘어나겠죠 그렇죠
아무래도 그 나이 드신 우리 선배님들
같은 경우 부양하기 위해서 이분들
일을 하실 수 없는 나이가 되실 수도
있는 거니까 여기에 대한 비용이 계속
증가할 거니까 우리 젊은 층들
입장에서는 앞으로 버는 거보다
생각보다 그 세금과 관련된 이슈가 더
많이 부각될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보기엔 세대간 갈등도 훨씬 더 커질
개연성이 있다 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사실 어 제가 보기에는 결국
어떤 국가든지간에 지금 우리나라
양극화가 되게 심하지 않습니까이
양극화를 해소하기에 가장 좋은 건
뭐냐면 양질의 일자리를 만드는 겁니다
사실 정부가 세금을 많이 걷어서
어려운 분들한테 돈을 일정 부분
보조해 되는 것도 한계가 있는
거잖아요 왜냐면 누구는 벌어야 될 거
아닙니까 근데 버는 사람이 줄어들면
의미가 없거든요 궁극적으로는 지금
많이 무너진 증산층에게
굉장히 중요할 거라고 생각을 하고 그
위해서는 질존 제조 일자리가 굉장히
많아야 돼요 그러려면 질존 제조
일자리가 많아지려면 제가 보기엔
국내에서 우리 국가도 기업도 국민들도
한 발자국씩 양보를 하면서 국내
질좋은 일자리가 많이 늘어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될 거 같아요
예컨데 지금 국가는 질좋은 일자리들이
기업들이 국내의 많은 기업들을 세울
수 있도록 세제 혜택이라 그가 아니면
또 한국에 그래도 투자하는게 더
유리해라는 쪽으로 일단 방향을 가질
필요가 있겠죠 어 두 번째는 기업들
입장에서도 그렇게 해서 만약에 어
기업들을 세우게 된다라면 이득을 좀
감소하더라도 한국의 어떤 근로자들이
훌륭한 근로자들이 올 수 있는 어떤
여권을 좀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어 노동자들 입장에서도
내가 다 주장을 하고 싶지만 어느
정도 좋은 일자리들이 많이 보장해
준다라는 그래도 해외 공장이 있는
거보다 야 그래도 그 우리가 기업들이
볼 때도 야 그래도 한 한국이 질
좋은 일자리들이지 노동자들이 정말
많은데 이분들 어떤 노동과 관련해서도
보니까 미국에 있는 거보다 훨씬 더
나을 것 같다는 어떤 유인책이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야 내 일자리를
지킬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분명한 건 정부가 현재 도와주지
않아도 안 되고 그죠 기업들이 결정을
안 해도 안 되지만 노동자 분들도 내
걸 다 찾으려면 좋은 일자리는 생길
수가 없어요 저 같아도 만약에 이게
아니라면 미국 가서 공장 짓는게 낫지
뭐 하러 한국의 공장을 짓겠습니다
우리 일자리는 우리가 지켜야 된다고
생각 하고 그러기 해는 어느 한
분야가 아니라 우리 고용자 아니면
기업주도 아니면 정부도 똑같이 합심을
해서서 한발자국씩 양보를 해서이
질좋은 제조 일자리를 만들면
중산층들이 형성되고 그러면 앞으로
좋아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우리나라에서 정말 굉장히 뭐
박사급 인재라 그가 제가 그렇지
않아도 뭐 뭐 서울대 고대 연대를
비롯해서 웬만한 학교들의 경영학과
교수님들 많이 친해요 실제 우리나라
최고 학부의 경영 학과장이 제
친구이기도 합니다 중상위권 대학도
보니까 제 후배들이 뭐 대부분
학과장을 많이 하고 있더라고요 많이
얘기를 해 보면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이런 어떤 정말 초 인재들에 대한
어떤 대우가 너무 박한 거 같아요
물론 우리나라 그 근로자분들이 워낙
일도 열심히 하시고 나름대로 그분들의
어떤 그 숙련도 라든가 이런 것도
굉장히 훌륭하시다 생각을 하는데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뭔가 그래도
뭔가 좀 다른 제주를 가지고 있는
분들에 대해서는 제는 파격적으로
임금을 줘야 된다라고 생각을 해요
예를 들어서 뭐 제가 운동을 잘하지
못하거든요 나름대로 제가 골프를
잘하면 그걸로 큰 돈을 벌 수 있는
그러면 이게 똑같이 우리이 어깨에서
과학계에서도 특히 과학계 중심으로
아이 과학계에서 정말이 좀 기술력이
괜찮은 거 같은데 하면 제가 볼 때
일본 근로자보다 월등할 정도로 임금을
줘서 베니핏을 줘야 돼요 그러면
워라벨 아무리 있어도요 여기에 대서
욕심내는 분들이 생길 거 아닙니까
그죠 와 나는 그래도 내가 제주가
있는데 조금 더 하면 임금을 정말
많이 받을 수 있어라는 어떤 그런
기대감이 생기면 하게 되는데
우리나라는 그게 지금 막혀 있어요
그럼 제가 보더라도 여기 안 있어요
대표적인 사례가 뭐냐면 AI 인재들이
우리나라는 AI 관련 인재들이 여기서
취직을 하면 적지 않은 연봉이 하지만
1억 정도 왔다 갔다 하는데 미국
가면 기본 10억을 받아요 여러분들
같 어디 시겠어요 나같아도 여기이 안
했어요 그렇죠 삼성전자 좋은 기업이죠
근데 똑같은 어떤 기술를 가지고
있으면 해외 업체 보면 몇 배를 더
준대요 그래서 많이 나가거든요 그러면
이런 인재들을 뺏기지 않으려면 최소한
그런 인재들이 한국이 있으면 더 받을
수 있다라는 어떤 그런 정도의 차별은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차별 없는
세상은 성공할 수 없습니다 다만
무조건 차별하는 얘기가 아니라 아
누가 보더라도이 사람은 차별을 해 줄
만한 어떤 그런 충분한 제조가 있었을
때 거기에 대해서는 충분한 보상할 수
있는 시스템이 다시 한번 마련돼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무래도 인구 부족이 되다
보니 어 우리나라도 그 지만 중국도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중국도 애를 많이 낳자 이러고 있지만
그거보다 근본적으로 로봇 산업을 많이
키우고 있어요 그럼 결국은 우리나라는
지금 가고 있는 방향이 뭐냐면 사람이
부족하니까 동남아 분들을 많이 데리고
자라는 쪽이에요 제가 볼 땐 결코
바람직해 보이지 않아요 왜냐면 어
우리가 보통 미국 같은 경우 어떤 그
이민자들 많이 받으면 노동자들도 많이
받지만 정말 우수한 인재들도 많이
봤지 않습니까 그래서 실제 제가 얼마
전에 스탠포드 대학교를가 보니까
스탠포드 대학교 다니는 학생들
대부분이 베트남 인도 중국인들 요런
인재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러면
세계적인 인재들이 와 가지고 또
미국을 기여할 수 있는 방안들이
있는데 우리는 너무 노동자들만 받는
거 같아요 그러면 질적으로 문제가
많이 생겨요 물론 이분들이 기어도
많이 할 수 있겠지만 제가 보기
사회적 문제들도 많이 일으키고 있다는
점에서 일단은 그런 어떤 이민자와
관련해서 관리할 필요도 있는 것 같고
중국은 그걸 위해서 전부 다 자동화를
많이 해요 그다음에 로봇 시장을 많이
키워서 사람을 대체하려 움직임들을
많이 가지고 있다라는 거죠 그죠 저도
그게 맞다라고 생각을 해요 너무나도
많은 그죠 뭔가 이민을 받는다 그래도
제가 볼 때 질적으로 좀 높일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또 부족한
인재들이 있다라면 그런 것들 같은
경우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뭔가
자동화라인 또는 로봇 이런 것들
활용을 해서 뭔가 부족할 것들을 채울
생각을 더 하는게 합리적인 거지
무조건 사람을 데리고 온다는 건
의미가 없다라고 생각하 왜냐면 그
사람들이 데리 온다는 얘기는 그만큼
우리나라의 산업 구조가 가격 경쟁
구조란 얘기가 되는 거지 않습니까
우리나라도 앞으로도 계속 임금이
올라갈 거고 그 경제 성장이 될 텐데
그러면 너무나도 싼 가격으로 경쟁하는
건 한계가 있다라고 보여져요 결국
기술력으로 가져가야 되는데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본다고 하더라도 뭔가
조금 더 자동화되는 그다음에 이걸
대체하 시스템을 만드는 것도 전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시장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어 미국
증시 같은 경우는 좋아져도 한국
증시가 일을 따라가지 못하는 현상들도
많이 나타나고 있어서 어 국내 시장의
체력이 굉장히 약한 모습을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아마 특정 업종에
집중하지 않으면 오히려 손실이 날
정도로 투자에 대한 어떤 난이도가
너무 높아졌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럴
때일수록 여러분들께서는 무리한 투자는
좀 지향하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어 결국 우리가 제가 볼 때
1년 내내 투자할 필요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 투자자분들께서 뭔가 자신
있는 구간에 왔었을 때만 내가 그런데
좀 더 투자를 통해서 약간 이득을
얻고 나오고 요런 방식으로 앞으로
시장을 좀 움직이셨습니다 좋겠어요
저도 증권사 직원이지만 1년 내내
저희들한테 맡겨서 투자하는 건 옳은
방법은 아닌 거 같다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어려울 땐 조금 쉬고 있다가
나름대로 뭔가 조금 가능성이 보일 때
뭐 그때만 한번 들어가서 잠깐 하고
나오고 요런 어떤 방법을 여러분들한테
말씀드리고 싶더라고요 참 쉬운 시장이
아닌 것 같습니다 조금 더 냉정해
지셨으면 좋겠고 또 다른대로 향후의
주식을 통해서 좋은 결과가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