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자존감 낮은거 아니에요" 진짜 자존감 높은 사람 (최명기 원장)

놀면서 배우는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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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심리학자
최명기정신건강의학과의원 최명기 원장
- 청담하버드심리센터 연구 소장
- 듀크대학교경영대학원 경영학 석사
- 경의대학교 경영대학원 의료경영학과 겸임교수
- 서울아산병원 정신의학전문의 자격 취득
저서 『걱정도 습관이다』 등
■ 인터뷰 및 문의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예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드립네 정신 건강의학과
전문의 최명기입니다네 오늘 제가
궁금한 게요 자존감이 낮아도 괜찮은
이유가 있다면 혹시 어떤 이유가
있을까요 어 자존감이 나의 어떤
능력이라 됐든 나의 외모가 됐든 나의
전체적인 인간 관계가 됐든 사실 내가
모든게 떨어져요서 나의 낮아진 가치에
맞는 자기 존중감을 갖고 있으면은
그거는 나의 대한 냉정한 평가인
거예요 그래서 원래 우리는 자기
존중감을 번역하지만 원래 자기
존중감은 애매한 번역이 돼요
왜냐하면은 자기 존중감은 이제 셀프
리스펙트요 셀프 리스펙트는 낮아지고
올라지 기가 없거든요 내가 나를
리스펙트 하는 건데 내 리스펙트 값이
낮아지고 올라가기가 이상하잖아요 자기
존중감이 낮다 높다는 어디서 나오냐면
셀프 스팀이라는 거를 번역하는 데서
나와요 에은 에스티메이트 나왔어요
에스티는
평가예제 자기 존중감을 번역하게 되는
셀프 스펙트라 말을 번역할 때는 자기
존중감을 번역하는게 안 맞아요데 셀프
에스팀 자기 존중감을 번역하는 건
약간 폐인 거예요 근데 우리가 막
헷갈리게 되는 이유가요 대중의 책에서
책을 보다가 영어 책에서 셀프
리스펙트는 자기 존중감을 번역하면
돼요 외국 책에서 셀프 에스티는 자기
평가라고 번역하면 돼요 근데 셀프
에스도프바디워시등
거예요 그런데 셀프 리스펙트는 어떤
의미에서 정신 승리로서 어떤
상황에서도 나는 나 자신을 셀프
리스펙트 억지로 하려면 할 수가
있어요 내가 만약에 돈이 하나도
없는데 과대망상이 있어서 돈이
100조가 있다고 최명기 믿어요
최명기 항상 나를 셀프 리스펙트 해요
망상 속에서 제가 자기 존중감이 높은
걸까요 아니요 셀프 리스펙트 하니까
셀프 리스펙트를 계속하니까 높은
거지요음 그런데 왜 안 높다고 하는지
아세요 셀프 스팀을 갖다 생각하게
되거든 막 혼재가 되는 거예요
그러게요 그러면 어떤 사람이 만약에
돈도 없고 사랑하는 사람도 없고
직장도 없고 공부도 못 했고 최고도
적고 운동도 못 하고 이제 다중 지능
검찰 했는데 내가 잘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어요 그렇다 그러면은 그
사람이 당연히 셀프 에스티는 낮아야
돼요 그러나이 셀프 에스티이 낮다고
할 때 자기 존중감을 번역해서 자
당신은 이러이러한 사유로 자기
존중감이 낫습니다 하는 순간 그러나
스스로를 존중하여야 돼서 또 갑자기
셀프 에스티이 셀프 리스펙트를 바
요음 혼재 돼서 쓰이는 거예요 그래서
어떤 분도 저한테 그래요 제가 자기
존중감은 높아질 수도 있고 낮아질
수도 있다고 하니까 이분은 자기
존중감을 갖다 좀 이상하게 사용해라는
분들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더
혼란스러운 설명을 하게 됐지요 그래서
셀프 리스펙트는 내가 셀프
리스펙트이기 때문에 셀프 리스펙트가
일단 되면은 셀프 리스펙트는 낮아질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항상
자기 존중감은 낮아져도 안 된다고
생각해요 그 셀프 에스티메이트 n
뭔가 하게 되면은 나의 밸류가
낮아지게 되면 는 거기에 따라서 나의
자기 존중감은 낮아져서 나의 현실을
받아들이고 되는 거예요 그러나
거기에서 내가 올라가려고 노력을
할지이 상태에 머물지 역시 내가
정하면 되는 거고요이 상태에 머물러서
쉰다 그래도 그게 잘못은 아닌 거예요
그러나 내가 생각하는 나의 가치가
굉장히 높다고 생각을 하게 되고
실제로 내가 모든 걸 갖추고 있으면
거기에만은 자기 존중감이 있는 거지요
그래서 요새는 이런 용어를 사용해요
자기 존중감이 아닌 다 존중감과 공적
존중감이 용어 오히려 사용해요 아 예
그래서 어떡하느냐 면은 자아 존중감은
내가 스스로 나에 대해서 먹기는
값이에요 그 자아존중감이 공적
존중감은 남이 나에 대해서 먹기는
값이에요 그래서 자아 존중감과 공적
존중감이 일치하게 되면은 그 사람은
최대 자기 능력을 발휘하면서 살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사람들은 그
사람을 높게 평가해요 공적 존중감은
높아요 근데 아직이 사람은 성공한지
얼마 안 됐어요 사람들의 공 존중감에
비해서 자아 존중감은 낫겠지 예
그러면 그때는 자꾸 주위에서이 사람을
갖다 어 너 그렇게 생각하면 안 돼
넌 훌륭해 넌 좀 자존감이 올라가야
돼서 이게 올라가게 돼요 그러나
올라갔다가 이분이 실패를 하게 되고
성공을 못해도 공적 전중감이
낮아졌어요 사람들이 이렇게 안 봐요데
처음에 곧장 이렇게 적응이 안 돼요
처음엔 옛날처럼 사람들이 자기 인정해
주길 바라거든요 뭐 무시당해서
화나다가 몇 년 지나면 이렇게 돼요
그래서 결국은 자기 존중감이 자존감을
을 갖다 셀프 리스펙트를 쓰느냐 셀프
에스티로 쓰냐에 따라서 우리는 셀프
리스펙트를 쓴다 그러면은 자존감이
나으면 결국 좋지 않은 거예요 나를
갖다 미워하고 나한테 불만을 갖고 그
상태는 불만과 미움에 사로 잡혀서
전하기보다는 남을 질시하고 시기하고
자기 파괴적으로 가니까 셀프
리스펙트는 저는 항상 유지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러기 위해서 우리 노력해야
되고요 그러나 셀프 에이라 생각하게
되면은 셀프 에스티 현재의 나의
상태와 컨디션에 맞춰서 올라갈 수도
있고 내려갈 수도 있어요 결국은요
셀프 에스티는 타인이 나를 받지는
공적 존중감과 내가 나를 생각하면
자아 존중감이 합쳐져서 셀프에 스팀을
구성하게 되는 거지요 그니까 우리가
자존감이 난 자존감이 낮 아라고
생각할 때 내가 나를 지금 현재
상태를 올바르게 판단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다 그래서이 판단이 올바르게
되면 내가 이제이 판단을 통해서 더
높은 존재로서 서 뭔가 이제 성장하기
위해서 노력할 수 있으니까 오히려 그
자존감이 낮은 상태를 인지하고 있는게
필요할 수도 있다는 말씀이신 맞습니다
근데 또 우리가요 가장 어려운 점은
뭔가 하면은 자기 존중감은 하나도
낫지 않은데 자존감이 낫다고 사람들이
착각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어떤 애들은
되게 똑똑해요 어렸을 때부터 일곱
여덟살 때부터 시끄러운 거 싫어해요
그러니까 걔네들은 선생님한테 질문을
안 해요 뻔한 대답 나오니까 아 다른
애들이 질문하자아요 왜 저을 물어보지
그러고 있어 다 아는 건데 그러면은
는 옆에서 어커 엄마는 보면서
안타까워 해요 왜 우리 애는 다
아는데 얘기를 안 하지 자존감이
낮아서 그런가 봐 애 자존감 하나도
낫지 않거든요 어떤 애들은 사람
만나면 건장 인사해요 어떤 애들은
아니 나한테 용돈을 줄 것도 아니고
처음 봐서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는
경계를 해야지 왜 인사를 해요 인사를
안 해요 그 엄마들이 그래요 쟤는
자존감이 낮은가 봐 나이들어서도
비슷하게 평가해요 어떤 사람이
조용하고 말하지 않고 발표하지 않고
굉장히 차분하고 아무 말도 없다 요
우리는 그 사람이 그 사람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를 땐 일단 그 사람이
자존감이 낫다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그
알고 보니까 그 사람이 엄청난 스펙을
갖고 있어요 그러면 그때는 진중하다
거로 말이 바뀌어요 또 자기 존중감이
낫다라고 착각하는 경우가 보통
부모님들이나 남편이나 아내가 많이
착각하고는 하는데요 부모님들은 이제
시험 치에 대학교 가야 되잖아요 그럼
부모님들은 어떻게해서든지 수시로
어딘가 아이를 늘려 예요 아이는 거기
가기 싫어요 그래서 걔는 협조를 안
해요 그 엄마들은 합리 해야 되잖아요
뭐라 그러냐 면은 우리애가 실패를
드러워 해서 저걸 안 하나 보다고
자존감이 낮아서 그렇다고음 자기
원대로 해석을 하는 거군요네 자
애들은 안 될 걸 알아요 어차피 그거
해도 공부해도 안 될 걸 알아요 또
공부 안 해요 그 엄마들은 뭐라
그러냐 하면은요 우리애는 공부를 못
하는 거를 타고 태어났구나 인정하는게
아니라요 얘가 자존감이 낮아서 자기
주도적 학습이 안 된다고 그러니까
우리들은 대체적으로 로 남한테 뭐를
시키려고 하는데 그 사람이 싫어하는
걸 시키고 안 하잖아요 그때는 너
이걸 왜 안 해라고 비난하든 ka
아니면은 얘가 자신감이 부족해
자존감이 없어서 그런 거야라고
합리하게 되거든요 근데 남편도
아내한테 그러고 아내도 남편한테
그래요 아내가 남편한테 어 직장에
가서 요번에 승진 해야지 그러면 좀
이렇게 잘해 봐 그러면은 남편이
그러거든요 그게 다 정해졌어 그럼
아내가 그래요 왜 이렇게 자존감이
낮아 왜 이렇게 자신감이 없어 남자가
그게 뭐야 그래요 남편테 똑같아요
아내한테 그래요 아내가 아니 어떻게
이거를 다 할 수 있어 애도 보고
이것도 하고 이것도 하고 안 돼
그러면은 어 왜 이렇게 자신감이 없어
왜 안 해보고 그래음 그래서 우리는
내가 뭔가 남한테 시켰는데 그 사람이
안 하잖아요 상당히 많은 수에 그
사람이 능력이 있는데 안 하는 거로
생각해야 되잖아요 그러면은 자신감이
낮고 자존감이 낮아서 그렇다고 해요
자존감이라는 말을 약간 내 편의를
위해서 이용한다 사용한다라고 느낌이
드는데 그렇다면은 이제 내 개인이
어떤 나의 자존감을 판단하고 평가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사실은
우리는 우리가 갖고 있는 어떤 나에
대한 가치를 무형의 가치와 유형의
가치로 나눠요 또 다르게 생각하게
되면은 현재 과거의 가치와 미래의
가치가 있어요 그래서 유형의 가치에
대해서는 대부분 맞게 평가해요 어
난이 정도 수입을 얻고 있어 나는 어
이런 직장에 다녀 난 이런 학교를
나왔어 유형의 가치 들이죠 그건
냉정하게 평가해요 그러나 우리의
여기에서도 다른 사람이 볼 때와 내가
생각하는 가치의 갭이 나오는 거는
무형의 가치 그중에서도 가능성 미래의
가치에 대해서 나 자신은 굉장히 높게
평가받고 싶어 하는 건데 상대방은
눈에 보이지 않으니까 평가 안 해 줄
때 우리는 문제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은 개인들은 나의 가치를 구성하는
부분에 대해서 과거 현재에 해당되는
눈에 보이는 가치 이력서에 쓸 수
있는 가치에 대해서는 우리는 다들
냉정하게 평가해요 거기에선 이견이
없어요 그러나 우리의 문제는 나의
미래에 대한 가치 가능성에 대한
가치를 인정받고 싶어 하거든요 결국은
그거를 제하고 나를 바라보면은 냉정한
가하게 나를 바라볼 수 있어요 아
오히려 결국은 우리의 자존감은
고정되어 있는게 아니라 주가 같은
거예요 주가는 하루 총이 변동하지아요
그런데 결국은 왔다 갔다 하면서
수렴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우리는 어떨
때는 내가 갖고 있는 유형의 가치보다
나를 좀 높게 평가했다 상황에 부닥
타서 안 되면은 또 조금 깎아서 낮게
평가했다 높게 평가했다 낮게 평가했다
왔다 갔다 하는 거지요 그리고 내
자신을 좀 높게 평가했는데 계속
성공하게 되잖아요 나의 가치도 변하게
되는 거지요 이제 그러나 때때로 내가
나에 대해서 자신감을 잃고 절망하게
된다 그래서 그런 나에 대해서 왜 난
이렇게 못 났지 난 왜 이렇게
자존감이 났지라고 나 자신을
비난하지만 않아도 된다 비난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이 돼요 때때로는 맞아 나
난이 정도까지 밖에 할 수 없어 좀
쉬어야지 하고 좀 쉬잖아요 그러면
점점 점점 내 가능성의 가치가 또
올라가요 그래서 결국 왔다 갔다 하는
거지요 그렇다 우리는 언제 자존감이
낮아지고 또 언제 그런 자존감이
높아지는 걸까요 자존감이 일단
높아지는 경우는 칭찬받으면 높아집니다
그러나 단 그 칭찬이 내가 받고 싶은
칭찬이야 됩니다음 그래서 어떤 애가
집에 진짜 일찍 들어오고 싶지 않은데
억제로 집에 일찍 들어왔어요 엄마
아빠가 야 어 일찍 들어왔고
들어왔거나 하는 거는 걔의 자존감을
절대로 높히지 못합니다 역시 오늘
부모 눈치 보고 집에 일찍 들어왔어
에이 기분 나빠고 자존감으로 오어
낮추지 그렇지만 내가 원하는 거 걔가
만약에 오늘 노래방에서 노래를 너무
잘 불렀어요 그런데 노래방에서 내가
노래 제일 잘 불렀어 그러는데 엄마도
맞아 네가 우리 동네에서 제일 잘
부르지 그런 칭찬이 자존감을 올려주는
거지 자존감이 높아지는 행동과
낮아지는 행동에 대해서 주기 이제
말씀을 해 주셨는데 그런 어떤
자존감의 유를 나서 나 스스로
생각하는 나의 가치를 높이는 방법은
혹시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일단 저는
높이는 거보다 가치를 낮추는 일이
없어야 됩니다 저 개인적으로 저도
그렇고요 인간은 불행에 굉장히
취약합니다 불행을 잘 피해다녀야
됩니다 경제적인 불행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는 불행 사고 불행은 우리의
자존감을 낮게 합니다 자존감이 높기
위해서 나이 높아진 자존감으로 계속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을 기대하면서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이 경제 에
해당되는 건 아닙니다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진짜 내가 원하는 이상향이
나를 좋아해 주기를 하면서 돌진하는
건 하이리스크 하이 리턴이 든요
그러나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은
전체적인 평균으로는 수익이 높지만요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에서 수익을
올리는 사람은 100명 중에
하나입니다 하이리스크 하이 리턴은
100명 중에 99명 테 실패를
가져옵니다 그러나 한명이 하는 이익이
너무 엄청나기 때문에 되는 거지
그래서 빨리 나의 가능성을 갖다 눈에
보이는 가치로 전환시켜야 하고
하이리스 그 하이 리턴으로 가다가
보면은 불행을 맞이하게 됩니다 그래서
자존감이 올리기 위해서 일단 첫 번째
낮아지면 안 되는 거고요 낮아지지
않기 위해서 첫 번째 해야 되는 거는
어떤 형태이든 불행을 피해야 됩니다
그런 다음에 자존감이 낮아지는 거를
막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나만의 공간
나만의 사람들 나만의 시간이 필요하게
됩니다 우리가 24시간 일만 하다가
보면은 아무리 돈이 많이 벌어도 그
사람들의 자존감은 별로 올라가지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최수한도 나만의 장소 나만의 공간
나만의 시간이 있어야지 그 안에서
나의 가능성이 상처받더라도 또다시
미래에 대한 나의 가능성을
회복하거나 죄송하지만 최소한 도에
수입이 있어야 됩니다 거기에 더해서
자존감을 올리고자 한다 그러면요 그게
꼭 돈이 되건 돈이 되지 않든 지간에
내가 잘하고 좋아하는 거로 가끔씩
남의 인정을 받 받아야 됩니다 만약에
내가 노래를 굉장히 잘 부른다
그러면은 자존감이 낮아 다가도 때때로
노래방에 가서 노래 부르고 나면은
나의 자존감은 올라가게 됩니다 그러
제가 궁금한 게요 자존감이 높은
사람이 절대 하지 않는 행동이기
때문에 어떻게 계실까요 결과적으로
자존감이 높은 사람들은 자신에 대해서
굉장히 높은 가치를 부여하고
있거든요네 어떤 사람은 자존감은
굉장히 높지만 법은 많을 수 있습니다
나자신은 굉장히 훌륭하고 잘한다고
생각해요 그러나 겁이 많을 수 있지요
그 그 사람은 자존감은 높더라도 겁이
많게 때문에 물러서게 되는 건데
그거를 갖고 자존감이 낮아서고 할 순
없는 거 같습니다네 또 자존감이
높지만 굉장히 못된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자존감은 높지만
사람들한테 막 욕하고
화내거나 그래서 자존감이 낮다고 할
순 없는 거 같습니다 자존감이 높은데
굉장히 착한 사람들이 있거든요 그
사람들은 누가나를 무시해도 대체적으로
잘 참습니다 진짜로 자존감 높은데
누가 무시해도 잘 참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도 잘 참습니다 데 이렇게
놓고 보면은요 우리는 어떤 사람이
뭔가 위축되거나 뒤로 물러서거나
무시당해는데 참거나 자기 얘기를
못하면은 자존감이 낮아서고 하게
되는데요 사실은 그거는 자존감이 낮고
노전과미래화백
수도 있습니다 자존감이 높아도
갑질하는 인간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솔직히 말씀드리면 는 자존감이
높냐 낫냐는 그 사람이 좋은 사람이냐
나쁜 사람이냐 어떤 행동을 하냐 안
하냐라고 있는데 자존감이 높은 사람이
하지 않는 건 딱 하나 있습니다
어떤게 있죠 포기하지 않습니다음
자존감이 높은 사람들은 마음속으로
자신이 굉장히 유능하고 어떤 일을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시적으로는 참기도 하고
일시적으로는 화도 내고 일시적으로는
짜증내기도 하고 일시적으로는 보통
사람과 똑같이 행동합니다 그러나
자존감이 높은 사람들은 자기가 진짜
원하는 거를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자기가 할 수 있다고 믿으면서
버팁니다 자 오늘 많은 말씀 해
주셨는데 마지막으로 하고 싶으신 말씀
있으시다 어떻게 했을까요 누가 나한테
자존감이 너는 나자라는 말을 들었을
때 절대로 나의 자존감이 낫다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오히려 그때는
물어보시면 됩니다 왜 내 자존감이
낫다라고 생각이 되는데 하면 상대방은
이러저러한 얘기를 하게 됩니다 그러면
생각하시면 됩니다 난 자존감이 낮은게
아니라 그거라 하기 싫은 건데음 또
우리는 반대로 상대방이 나는 그
사람이이 정도 능력을 하고이 정도
하기를 원하는데 누군가 그거를 안
하려고 할 때 그 사람한테 넌 그게
자존감이 낮 아라고 얘기하지 맙시다
그 사람은 그거를 그냥 하기 싫어하는
걸 수도 있습니다 어쩌면 그 사람은
너는 자존감이 낮 아라고 나 얘기하는
나를 위해서는 그걸 하고 싶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네 오늘 최명기 선생님을
보시고 자존감이 낮은 사람과 높은
사람의 어떤 행동의 차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입니다 그럼
오늘의 심리학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