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밥만 먹는 사이? - 김명준의 뉴스파이터 오프닝
▶ 김명준 앵커
"밥 한 끼 먹읍시다"
"아우~ 좋죠.
그런데 드릴 말씀이 있어서…
밥 먹기 전에 잠깐 따로 뵐 수 있을까요?"
"싫습니다. 그냥 밥만 먹읍시다"
라는 대화가 오가는 사이!
어떤 사이일까요?
식사 자리가 즐거울 것 같진 않은 사이죠
그 분들의 식사만 즐겁지 않은 게 아니라
그 뉴스를 보며 먹는
우리의 저녁 식사도 그럴 것 같습니다.
가뜩이나 배추 한 포기에 2만 2천 원이라
김치도 없이 저녁 먹어야 되는데 말이죠.
9월 24일 화요일
김명준의 뉴스파이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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