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하면서 편한 인생 트랙볼 마우스를 찾았습니다!! 로지텍 신제품 2종

Hae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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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인체공학마우스 #트랙볼마우스
오늘은 로지텍에서 새로 출시한
인체공학 트레볼 마우스 로지텍 m57
S MX S 두 개를 가져와 봤습니다
트랙볼 마우스는 제가이 제품이 두
번째 경험으로 생각이 되는데 기존에
경험했던 트랙볼 마우스보다 어떤
부분들이 다르고 사용했을 때 일반적인
마우스보다 얼마나 편했는지 최근에
계속 사용했던 경험을 토대로 한번
후기를 얘기해 보려고 합니다 미리
살짝 예고하자 제 기준에서는 기존
트래플 마우스의 단점 그리고 가성비
트래 마우스의 주로 느껴지는 아쉬운
점 그런 부분들을 꽤 많이 개선한
제품이었고 처음 보는 아주 심박한
기능까지 탑재가 되어서이 정도 트래플
마우 스면 정말 괜찮은데라고 느꼈고
사무형 작업으로 충분히 메인 마우스로
대체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생각도
들었어요 확실히 로지텍 제품이 사무형
제품을 잘 만들긴 하는 거 같아요
그럼 제품 바로 확인해 볼까요 일단
화이트 컬러가고 m575 S 보급형
모델 블랙 컬러가 mx9 S 고급형
모델입니다
에고는 에르고 노에서 유래된 단어인데
둘 다 미국 인체공학 기간에 인증을
받은 모델이고 무서움 클릭 로지볼트
수생이를 통한 2.4g 연결 블루투스
연결 두 가지 연결 방식을 전부
지원하는 무선 마우스입니다 그리고 두
개를 비교했을 때 전체적인 쉐입이나
트랙볼 위치 버튼 위치 사이즈 이런
거는 큰 차이가 없어 보이는데
디테일적인 부분이나 기능적인 부분에서
이거는 은근 차이가 있었어요 저는
MX 리고 S 더 취향해 맞았는데
이건 또 각자 취향과 목적에 따라서
다룰 수 있다 보니까 영상 끝까지
보시고 어떤 제품이 나에게 좀 더
적합한지 결정해 보면 좋을 거 같아요
먼저 에리고 m575 S 디자인은
트랙볼 마우스의 기본적인 형태를
가지고 있지만 손바닥에 닿는이 부분에
살짝 라인 디자인이 적용되어 있고
그래파이트 오프화이트 두 가지 컬러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둘 다 트랙볼을
8갑 느껴지는 푸른색 컬러가 적용되어
있었고요 사이즈는 가로 100mm
세로 134mm 높이 48mm
일반적인 마우스보다 체감상 크게
느껴지는 사이즈입니다 다만 마우스를
잡는 방법 움직이는 방식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사이즈가 크다고 해서이
부분이 크게 불편함으로 다가오지는
않았고 오히려 손바닥 전체를 감싸는
느낌이라 더 안정감이 느껴지기는
했습니다 로지 에르고 앱에서 개발
디자인 테스트를 거쳐 인체 공학적인
디자인으로 제작이 되었는데 이러한
디자인 덕분에 일반 마우스 사용 대비
8 근육 긴장을 무려 25% 완화시켜
준다고
합니다 무게도 약 145g 꽤 묵직한
편인데 트랙볼 마우스는 마우스 자체를
움직이는게 아니라 트랙볼을 움직이기
때문에 사실 무거울수록 더
좋습니다 바닥에는 미끄러 망제 실리콘
패드가 총 다섯 개 부착되어 있었고
거의 움직이지 않을 정도로 잘
고정됩니다 AA 배터리도 기본
장착되어 있었고 안쪽에 로지볼트
수생이 들어 있었고요 수납이 따로
가능한 형태입니다 이거는 전원 버튼
그 옆에는 2.4g 또는 블루투스
연결 전환 버튼 있고요 배터리 타임은
전지로 사용하는 방식이라 최대
18개월 사용 가능하다고 합니다 뭐이
정도면 엄청 긴 편이라고 볼 수
있고요 트랙볼 아래쪽이 구멍에
손가락을 넣어서 꺼낼 수 있는 구조라
청소도 용이하고 장착도 그냥 쏙 밀어
넣으면 돼서
간단합니다 버튼은 저우 클릭하지
포함해서 총 다섯 개 전체 버튼 다
무소음으로 설계가 되었고 소음 자체는
아예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보통 저우
클릭만 무서움으로 설계를 하고 나머지
버튼은 소음이 발생하는 것도 많은데
이건 전체 다 무소음이라이 부분은
상당히 마음에
들었어요 참고로 저 소음이 아니라
무소음 있니다 진짜 소음 아예 없어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트랙볼 움직임을
볼까요 일단 제가 기존에 사용했던
저가형 트랙볼 마우스에 비하면 이건
훨씬 부드럽고 움직일 때 소음도
없었어요 아주 약간의 미세한 소음 그
정도는 들리긴 하지만이 정도면 생활
소음에 묻혀서 거의 안 들리는
수준이고 움직일 때 드르륵 걸리는
느낌이나 이질감도 거의 없었어요
확실히 움직인 굉장히 부드러워요
그리고 로지텍 제품이라 전용
소프트웨어 로지 옵션스 플러스를
활용하면 각 버튼마다 커스텀도 다
가능했었고 호환되는 앱이랑 연동해서
그 앱에 해당하는 단축기 등록할 수
있었어요 당연히 트랙볼로 움직이는
속도 이것도 1% 단위로 아주
정밀하게 조절할 수 있었고요 저는 한
70% 딱 적당하게 느꼈는데 이건
사용자마다 어떤 작업을 하느냐에
따라서 다 달라서 취향에 맞게 선택을
해 주시면 됩니다
이번에는 고급 모델 MX 에르고 S
볼까요 이건 현재 블랙 컬러만
존재하고 아까 에르고 m57 S
모델이랑 표면 촉감 자체가 꽤
다릅니다 에고 m57 S 그냥
플라스틱 느낌에 가까웠고 MX고 S
손바닥이 닿는 윗면 여기만 느낌이 그
고무소재 마감이기 하지만 촉촉하고
부드러운
표면이 로지텍 마우스 중에서 MX
마스터 3s 이거 아시죠 이거랑 가장
비슷합니다 오히려 마찰력은 MX고 S
좀 더 강하게
느껴졌고요 그리고 이건 트랙볼 컬러가
활강이 느껴지는 그레이 컬러고
사이즈는 가로 100mm 세로
133mm 높이 51mm 거의 비슷한
수준입니다 다만 무게는 압도적으로
훨씬 무겁게 설계가 되었는데 원인을
찾아보니까 바닥면에 금속 플레이트가
따로 부착되어 있었어요 이렇게
마그네틱으로 장착되는 금속 플레이트
바닥면 전체가 실리콘으로 마감되어
있어서 훨씬 더 안정적으로 고정이
되면서 디자인 쪽으로 깔끔하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게다가이 금속 플레이트가
저는 단순 무게만 증가시키는 용도인
줄 알았는데 다른 기능도 있었습니다
보시면 이렇게 20도 각도 조절까지
가능하도록 설계가 되었어요 이게 진짜
대박입니다 보시면 이렇게 두 가지
타입으로 각도를 조절할 수 있었고
마우스를 그냥 잡은 상태에서도 쉽게
각도 조절이 가능하도록 설계를 했어요
이게 신의 한수입니다
물론이 각도는 사람마다 취향에 따라서
선호하는 타입이다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살짝 더 세워서 사용을
하니까 기존보다 훨씬 더 편했어요
손목의 부담이 훨씬 덜 가는 느낌
이것도 8 구육 긴장을 27%
완화시켜 준다고 하는데 아마 이러한
이유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그리고이
모델은 트랙볼 분리시 여기 구멍이
조금 작아서 손가락으로 꺼내는 건
어려웠고 도구를 활용해야만 꺼낼 수
있었습니다 건전지 타입은 아니지만
앞쪽에 시타 포트가 있어서 고속
충전이 가능하고 배터리 타이머 완충시
120일 1분 충전만으로 24시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이 정도면
사실 배터리 걱정은 굳이 할 필요가
없는 거죠 이것도 여기 전원을 켜면
2.4g 또는 블루투스 연결 둘 다
사용할 수 있고 최대 두대 기기를
쉽게 전환할 수 있도록이지 스위치도
지원하고 있었어요 여기이 버튼을
눌러서 바로바로 이렇게 전환이
가능합니다 아까 그 모델보다는 버튼이
조금 더 많은 편인데 방금 그이지
스위치 버튼을 포함해 총 아홉
개입니다 트랙 옆에 버튼 하나랑 휠도
좌우로 입력이
가능해요이 제품도 일부 버튼을
제외하면 거의 무서움으로 설계가
되었고요 당연히 이것도 조용
소프트웨어 로즈 옵션스 플러스를
활용하면 각 버튼마다 커스텀 다
가능했었고 호환되는 앱이란 연동에서
그 앱에 해당하는 단축키도 등록할 수
있었어요 버튼이 훨씬 많기 때문에
확실히 이게 좀 더 사용하기에는 더
편했고 로지텍 MX 마스터 3s
제품에 가장 큰 장점 가로 스크롤
기능 그 기능을이 제품에서도 사용할
수 있었어요 즉 즉 트랙볼 옆에이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휠을 돌리면
이렇게 가로 스크롤이 가능합니다
트랙에서이 기능을 쓸 수 있다니
놀랬어요 그리고이 제품을 사용을
하면서 가장 편했던 부분 하나 더
있었는데 커서 스피드 스위치라고
트랙볼 움직 속도로 두 가지로 설정한
다음 상황에 맞게 버튼 하나만 눌러서
변경해 가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이게 진짜 엄청
편합니다 아시겠지만 보통 트래플
마우스를 사용할 경우 구조상 속도를
느리게 하면 한 작업이 가능하지만
빠른 작업이 불편하고 속도를 빠르게
하면 빠른 작업이 가능하지만 정교한
작업이 어렵다 보니까 막상 특정
상황에서만 활용하게 되고 어느 정도
한계가
존재했었는데 이건 일반적인 웹서핑 할
때는 빠른 속도로 사용을 하다가 버튼
하나만 눌러 정교한 작업이 필요할 때
느린 속도로 변경할 수 있다 보니
사용성 측면에서 너무너무 편했습니다
그래서 별 거 아니지만 아까 그 각도
조절 움직임 속도 두 가지 설정 이거
두 개는 정말 신의 한수입니다
정리해보면 둘 다 빌드 퀄리티나
트랙볼 움직임도 너무 부드럽고 트랙볼
사용시 소음도 거의 없고 전체 보은
무서움이 만족도 자체는 너무나도
높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기존 입문용
트포를 사용을 하면서 적응 완료하신
분들은 더 편안하면서 정교한 작업
멀티 디바이스 연결까지 가능한 mx5
S 추천드리고 이미 고급향 사용하시던
분들도 이번에 나온 무서운 버전으로
변경을 해서 조용하게 사용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둘중 하나로 선택 택을
하자면 저는 MX고 S 제품을 선택할
것 같고 확실히 이게 좀 더 편하면서
업무 환경에 활용할 수 있는 기능들이
많았어요 다만 가격은고 m575 s
약 49,000원 MX고 s n 약
14만 9,000원입니다 가격 차이는
꽤 있기 때문에이 부분은 잘 고민을
해야 될 거 같고 본인이 트랙볼
마우스에 입문해 보고 싶다 그리고
각도 조절이나 움직이 속도 두 가지
설정 같이 전문적인 세팅이 굳이 필요
없다면 에리고 m57 S 충분하기
때문에이 부분은 잘 선택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단점으로는 솔직히 제품
퀄리티 딱히 흠잡을 것 없었고 트랙볼
마우스에 대한 호보 손목 부담감은
낮아지지만 엄지 움직임에 대한
부담감은 상대적으로 조금 올라갈 수
있다는 부분이 정도일 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트랙볼 마우스 굳이
메인으로 사용하지 않아도 마우스
자체로 움직이지 않아도 된다는 점
공간이 정말 좁아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두 가지도 큰 장점이라고 생각을
해서 하나쯤 가지고 있으면 은근
유용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럼 잘 고민해 보시고 영상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