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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팬에 찢은 기름이 있다 이런
산패된 기름은 우리 몸속에 들어가면
염증 반응을 일으킨다는 것이 잘
알려져 있습니다 진전 뇌까지도 갈 수
있거든요 그럴
때는 탄 냄비가 어느 정도 태웠는지
따라서 다른데 탄 상태에서 뭐 한
시간 정도 계속 불을 떼면서 태워
먹었다 버려야 되겠죠 그근데 갈비를
구웠는데 양념하고 갈비에서 나온 그
피하고 뭐 이런 것들이 타서
눌러붙었다 그 그 정도는 굉장히 쉽게
해결을 할 수 있습니다 과탄산 소다
워싱 소다요 두 개를 같은 양을
조금씩 탄 부분에 얹고 거기에 물을
몇 방울만 수세미가 저절 정도 적셔
가지고 탄 부분을 부드럽게 몇 번만
이렇게 하다 보면은 노가 나오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왜 그런지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 드리면 과탄산 소다는
물에 잘 안 녹는다고 했죠 그러다
보니까 얘가 연마의 역할을 해서 탄
부분을 짧게 부을 수가 있어요 그리고
탄산 소다에 들어 있는 워싱 소다
성분 그리고 제가 워싱 소다 또
추가로 했잖아요 그죠 이것은 물에
녹으면서 염기성은 단백질이나 이런
것들 분자 결합을 끊을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타서 눌러붙어 있는 것도
결국 단백질이고 뭐 당이고 이런
것들인데 이런 것들을 그런 식으로
잘라낼 수가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한
가지 더 이제 비밀 변기가 있죠
과산화 수소 거기에는 산소 라디칼이
숨어 있거든요 이것이 화합물들을
두드려 패면서 또 짧게 붓습니다
그러니까 표면에 있는 물질을 굉장히
쉽게 분해하면서 긁어낼 수가 있는
거죠 그렇게 했는데 안 된다 그러면
한 가지 더 해 볼 것은 과탄산 소다
같은 것을 넣고 그다음에 물을 좀
넣고 끓여 보세요 10분 20분 정도
끓였는데 좀
물렁물렁할때부터
생겨서 냄비에 붙어 있는 경우는
방법이 없습니다 오리걸음을 하면서
머리를 지워 박으면서 절대로 다시는
태워먹지 않는다고 이제 외치면서
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화합물 구조
송에 이중 결합이 있는 것을 이제
불포화 지방이라고 하는데 식용유는
그런 것들이 많습니다 근데 이러한
이중 결합은 고온에서 산소와 반응을
하면 산소가 끼워 들어가면서 이제
기름이 산패된 하죠 이런 산패된
기름은 우리 몸속에 들어가면 염증
반응을 일으킨다는 것이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니까 옛날에 만들어 놓은
산패된 이름이 코팅된 프라이팬을
사용한다면 결국 또 그걸 먹게 되겠죠
그러니까 매번 그때마다 이제 깨끗하게
제거하는게 좋겠습니다 기름은 유기
산입니다 산은 연기성 띄는 물질과
반응을 하면 중화를 시킬 수가 있는데
집에서 찾을 수 있는 강하지만 몸에
나쁘지 않은 물질이 이제 워싱
소드라는게 있습니다 이제 이것이
기산하는 반응을 해서 비누를 만듭니다
그러니까 팬에 찢은 기름이 있다
오랫동안 씻지 않아서 그럴 때는 이런
워싱 소다를 붓고 거기에 물을 약간만
넣고 수세미로 서로 섞이도록 해
주면은 기름과 워싱 소다가 반응을
해서 비누 성분이 일부 만들어지면서
기름이 떨어져 나오는 것을 아주 많이
도와줘요 그래서 아주 쉽게 깨끗하게
지울 수 있습니다 없습니다 버리세요
에어프라이나 프라이팬에 붙어 있는
넌스틱 코팅 이런 것들이 떨어져
나왔을 때는 덩어리가 크다 그랬을
때는 우리 몸속에 와도 상관이 없어요
어차피 우리 몸은 그것을 흡수할 수가
없습니다 근데 아주 작은 수십 나미
정도 되는 미세 플라스틱의 형태라고
한다면은 그것은 우리 몸 속에
들어와서 심지 뇌까지도 갈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코팅이 너덜너덜하게
됐다 그때는 그냥 버리는게 맞는
거죠 스테레스 같은 것은 이제 표면을
매끈하게 하고 이제 거울 처럼 만들어
주기 위해서 광을내는 용도로 아주
딱딱한 물질을 써요 실리콘 카바이드
아는 그런 물질을 쓰기도 하고
우리나라에서는 알루미나는 연마제를
이용해서 닦는다 근데 알루미나는 것은
입으로 들어와도 큰 문제가 없습니다
근데 실리콘 카바이드는 것은 실제
이것도 문제는 없어요 엄밀하게 따지면
들어와도 우리 몸에 녹거나 붙어
있거나 그러진 않는데 가루가 작은
것들이 있다면 우리 내부로 들어왔을
때 그음 형태로 좀 붙어 있을 수도
있으니까 사람들이 그것에 대해서
두려워하는 거죠 그래서 없앴으면
좋겠다는 것은 이제 누구나 생각하는
것인데 근데 어쨌든 기억하실 것은
실리콘 카바이드 이제 특히 문제인데
이것은 물에 녹일 수 없고 기름에도
녹일 수 없고 산 염기 어떤 걸 써도
녹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로지
물리적으로 제거를 하셔야 합니다 한
가지 방법은 밀가루를 스테레스 표면을
밀가루 뿌린 다음에 수세미를 가지고
표면을 빡빡 닦으세요 밀가루가
긁어내는 거죠 그렇게 해서 이제
표면을 청소하는 방법이 있겠고 또
다른 방법으로는 이산화 탄소의 발생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베이킹 소더 하고
세제를 섞어 줘요 그러면은 이제
치약처럼 만들 수가 있겠죠 그다음에고
상태로 표면을 세게 닦아 주세요
수세미로 자 이제 그다음에 여기에다가
식초나 구연산을 녹인 것을 뿌려주면이
둘 사이에 반응을 하면서 이산화
탄소가 아주 격렬하게 발생을 할
겁니다 거품이 막 만들어지면서 표면에
붙어 있던 실리콘 카바이드 아는 것을
떼어낼 수가 있어요 이제 그런 식으로
물리적으로 제거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실리콘 카바이드 기름에
녹지 않습니다 근데 기름을 발라 주게
되면은 기름이 실리콘 카바이드를
둘러싸고 녹이는 것이 아니라 그냥
코팅을 하고 거기에다가 비누를 써서
씻어내면 비누 성분이
기름을이 속에 또 실리콘 카바이드
있죠 또 다시 둘러 싸면서
마이셀라돈 끌고 나갈 수가 있어요
그래서 기름을 써서 하는 것은 솔직히
귀찮아요 제가 말씀드린 그냥 밀가루를
한번 닦 는다든지 베이킹 소다 식초
이런 것은 굉장히 깔끔하게 청소를 할
수 있는 부분이니까 그렇게 하시는게
더 쉬울
거예요 주방에 이제 후드에 기름이
이렇게 막 붙어 있을 때는 워싱
소다를 좀 뿌린다는 아니면 이거 젖은
수세미의 워싱 소더 가루를 좀 찍어서
닦아 주면 금방 보실 거예요 이제
비누 냄새가 나기 시작을 해 예
그러면서 그걸 닦아내면 됩니다 쉽게
닦입니다 워싱 라는 것이 뚜러뻥 뭐이
있잖아요 그런데 들어 있는 수선화
나트륨이 이선화 탄소를 만나면
만드는게 베이킹 소다요 자이 베이킹
소다 가루를 열을 가해서 구워주면
만들어지는게 워싱 소다요 또이 워싱
소다를 또 열을 가해서 구워주고 물을
넣어 준 것이 또 다시 수산화
아트에요 근데 가열을 해 줄 때마다
이산화 탄소가 떨어져 나가요 근데
이산화 탄소는 산의 성질을 내포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베이킹 소다에서 산성이 좀
가니까 워싱 소다는 염기성이 더
강해지겠죠 워싱 소다에서 또 산성이
좀 더 떨어져 나가니까 수산 트이
훨씬 더 염기성이 강하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워싱 소다는 베이킹 소다고
수산한 아트륨 사이에 있는 물질인데
염기성이 꽤 강한 물질이다 염기성이
강하면 단백질도 녹이고 비누도 잘
만들기 때문에 세제로 씻어내는데 아주
좋다 이제 많은 분들이 이제 탄산
음료라고 우리가 얘기를 하잖아요
그래서 콜라에 탄산만 있다고 생각을
하세요 탄산만 있는게 아니고 인산이
이 들어 있습니다 인산은 꽤 강한
산이에요 그래서 콜라가 PH 미터로
찍어 보면은 PH 한 2.5 정도
나와요 그래서 우리 위에 들어 있는
위액의 PH 한 뭐 2 밑에 약간
2보다 약간 작은 정도 좀 뭘 많이
먹으면 또 2 정도 되고 근데
그것보다 그다지 큰 차이가 안 나는
정도예요 그 콜라가 굉장히 강한
산성이라는 걸 알 수 있죠 근데이
콜라를 빨갛게 쓴 녹의 콜라를
부어주면 그리고 내버려 두면이 녹이
fe 2플러스 즉 철의 이온이 물에
녹은 상태로 변해요 그러면서 이제 그
녹이 싹 다 녹아서 없어지는 거죠
화장실이나 세면대나 이런 데는 탄산
칼슘의 흰 침전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비누 떼도 있을 수
있고요 이런 것들은 산성 물질로 녹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제 콜라를 부어
주면 그런 부분은 없앨 수는 있죠
근데 콜라에는 뭐가 있느냐 색소가
들어 있지 않습니까 콜라 부어 봤자
색소가 이제 또 붙을 수도 있는 거고
그러니까 완전히 깨끗하게 만드는 되는
불가 학력이 그러니까 구연산이 그지
아니면 염기성 워싱 소다가 청소에
도움을 주는만큼 도움을 줄 거다라고
생각하시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고
이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배수구에 냄새를 일으키는 주범은
음식물 찌꺼기가 벽에 붙어 있다든지
이러면은 그것을 먹고 세균이 증식을
하겠죠 그러니까 이러한 음식물
찌꺼기를 없애 주는 방법을 생각
생각을 해봐야 되는데 한 가지 뭐
생각해 볼 수 있는 거는 효소가 들어
있는 빨래비누 같은 것을 써도 돼요
빨래비누를이 배수구에 조금 담아
놓으면 효소들이 그런 것들 분해하면서
없앨 수 있는데 또 이제 그런 것을
또 싫어하시는 분들도 많아요 이제
그러면 단백질을 분해를 하고 지방을
분해를 할 수 있는 동시에 할 수
있는 물질이 있다면 좋겠죠 그래서
그것이 실제는
연기거동 워싱 소다를 좀 써 보시라고
제가 말씀을 많이 하거든요 우리가
설거지를 하면서 나오는 찌꺼기들도
그런 식으로 이제 분해가 돼요 그래서
쉽게 물에서 씻겨 나갈 수 있는
상태가 되고 그것보다 좀 더 센
효과를 얻겠다 그러면은 배수구에
과탄산 소다를 좀 뿌려 놓는 거예요
그 과탄산 소다에서 과산화 수소가
녹아 나오겠죠 과산화 수소가 표백
작용을 하고 살균 작용을 하니까
도움을 주고 또 거스 탄산 소다에서
녹아나온 워싱 소다가 지방이나
단백질을 좀 분해를 해서 쉽게 녹아
나갈 수 있게 하고 그러니까 이제
1석 2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겠습니다 과탄 소다가 짜임 락스는
플라스틱의 락스 한번 오랫동안 닫게
해 보셨어요 플라스틱 표면조도
울퉁불퉁하게 변해요 락스가 이게
굉장히 강한 산화 작용을 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표면을 상하게 하는데
락스가 또 짱입니다
수세미에 뭐가 있을까 결국은 음식
찌꺼기가 있겠죠 근데 거기에서도 또
문제를 일으키는 음식 찌꺼기는 역시
지방과 단백질입니다 그러니까 워싱
소더 같은게 있으면 좋겠네는 생각을
하면 이제 화학 중수 정도 되죠
거기에 세균까지 죽일 수 있으면
좋겠다 그러면 이제 과사 수소 같은게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할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과탄산 소다를 녹인
물에 수세미를 담아 놓는다든지 그리고
락스를 물게 만들어서 거기에 또
수세미를 담아 놔도 됩니다 그다음에
또 이제 세균을 죽일 수 있는 방법은
많아요 알코올 있죠 소독용 알코올
소주는 안 돼요 소주는 세균 모
죽입니다 농도가 60% 이상 되는
알코올로 수세미를 처리를 해도 괜찮고
그다음에 이제 또 우리가 할 수
있는게 집에 있는 식초 있죠 식초를
원액 그대로 고대로 수세미에 부어요
그러면 세균을 다 죽일 수
있어요 식물은 애틀랜타를 이용해서
서로 소통을 해요 커다란 과일 나무를
한번 생각해 보시죠 과일 나무에 있는
열매들이 한 순간 다 익으면
원숭이라는 새들이다 그지 얘네들이
와서 한꺼번에 먹겠죠 한꺼번에 먹다
보니까 가 일부은 뭐또 땅에 떨어질
것이고 그죠 그 먹고 이제 가다가
어디 가서도 배설도 하고 이런 식으로
할 텐데 만약에 열매들이 순서대로
생긴다고 생각을 해 보세요 그러면은
한꺼번에 먹을 이유를 못 찾겠죠
그리고 설령 온다고 하더라도 이제
하나씩 따서 꼭꼭 씹어서 심지어
씨앗까지 다 먹어 버릴 수도 있겠죠
그래서 열매를 맺는 입장에서는
한꺼번에 열매를 맺게 하는 것이
자손을 퍼뜨리는데 도움이 되었을
겁니다 얘들이 일종 언어 든요 내가
지금이어야 되나 보다 근데 이때
어쨌든 중요한 것은 익어 가는
과일들은 애틀랜타를 내뿜어요 열매뿐만
아니라 채소들조차도 애틀랜타를 내뿜게
되는데 만약에
애틀랜다 plac 키위 같은 것을
브로콜리나 뭐이 배추 이런 것들하고
같이 옆에 두게 되면은 이런 채소들은
애틀랜다 덜 익었나 나 빨리 익어야
되겠네 하면서 푸른 채소인데 얘가 더
익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시들시들 색깔
변하고 말라 비틀어지고 변색하지
떨어지고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과일도 오래 보관을 하겠다라고
한다면 종류마다 작은 봉투에 넣어서
밀봉을 해서 냉장고에 따로 보관을
하는게 맞죠 서로 이야기를 못 하게
하는 입을 막아 버리는 거죠 생선이나
육류는 제일 신경 써야 되는게 세균이
기름 있고 단백질 있고 세포에 달려
있는 당도 있고 하기 때문에 세균
입장에서는 끝내주는 먹잇감이 그래서
냉장실 온도가 별로 높지 않다고
하더라도 세균은 그 온도에서 생장을
할 수 있습니다 그게 냉동을 시켜서
곰팡이나 세균이 증식을 못하게 해야지
냉장을 하면 안 돼요 특히 스테이크
같은 경우 일부러 뭐 낮은 온도에서
오랫동안 두는 경우도 있죠 집에서
에이징 하려고 하면 안 되고요 에이징
된 걸 사와서 빨리 요리를 해
드시는게 맞는 거고 동그랑땡 같은 걸
만들기 위해서 고기를 갈아서 오시는
경우 근데 결국 갈아 놓고 나면은
표면적이 엄청나게 크잖아요 그 모든
표면은 세균이 붙을 수 있는 표면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갈아놓은
고기에서 세균들이 증식을 하다 보면
보톡스를 만드는 세균들이 있어요
보톡스 자체는 열을 가하면 없어지는
건 맞아요 이렇게 완전히 구워서
먹으면 괜찮은데 근데 덜익 켰다
그러면 이제 먹고 병원에 신세를 져야
되고 운이 나쁘면 사망하는 경우도
있겠죠 그래서 그건 굉장히 조심해야
되는 거 그런데 물고기 같은 경우에
냉장실에 뒀는데 까먹고 오랫동안
요리를 안 해 먹었어요 그럼 어떤
일이 생겼냐면 물 고기가 상할 때
세균이 증식을 하면서 히스타민 이라는
물질을 내놓게 돼요이 히스타민이 들어
있는 생선을 아 우리 구우면 세균 다
없어져 하면서 구웠다고 한다면 여기에
있는 히스타민은 분해가 안 돼요이
우리가 먹으면 이게 몸 속에 들어와요
히스타민 그러면서 무엇을 하느냐 심한
가려움증을 유발하는 거예 그래서 상한
생선은 구워서 먹어도 몸에 악 영향을
끼치거든 그러니까 냉장실에 오래 도면
안 돼요 마트에서 사서는 바로 이제
요리를 해 먹어야 되는 거고 있죠
세균은 어렸다고 죽지는 않아요 냉동
고에서는 세균은 그냥 잠을 자고
있다가 해동을 해 주면은 신나서 또
증식을 하다가 그걸 또 다시 냉동에
넣으면은 그대로 또 잠자고 있다가 또
이제 상원에서 더 많이 생기는
거죠 조금 전에 이제 말씀드렸는데
생선 같은 경우는 열을 가해도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거예요 근데
이제 고기는 독소가 이제 커다란
단백질에 그래서이 단백질은 열을
가하면 변성이 돼요 그래서 우리 몸에
해를 끼치진 않아요 그러니까 고기는
완전히 가열해서 먹으면 좋다 근데
이제 이렇게 또 생각을 하셔야 돼요
냉장을 열었는데 양념을 해 놓은
고기가 색깔이 좀 뭐 초록색이고
냄새도 이상하게 나고 근데 버리기
아깝고 먹어야 되겠다 근데 한번
생각해 보시면 세균이 그런 것들을
먹으면서 뭔가 대사 작용을 하겠죠
근데 그런 대사 작용을 하면서 만든
물질 중에는 냄새를내는 것도 있고
몸에 안 좋은 것도 있을 것이고 그죠
그러니까 그거를 끓여도 그런 분자들
중에는 구조가 파괴되지 않는 분자들도
있으니까 상한 것은 드시지 마시라 왜
자꾸 드시려고 그러세요 잼 같은
경우는 워낙에 설탕이 많죠 설탕은
물을 굉장히 흡수를 잘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균이 안으로 침투하기 힘들어요
그래서 잼이나 뭐 이런 거는 이제
들어내고 먹어도 괜찮아요 근데 과일
같은 경우에 간혹가다 좀 잘라내면
괜찮겠네 생각을 하겠지만 실제로
잘라서 속 부분을 한 맛을 보시면
원하는 건 아니지만 이미 거기 맛이
달라져 있어요 즉 세균들이 이제 더
깊숙한 곳까지 침투를 했다는 거죠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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