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 막내미는 가라!😎 볼링 승부사 쯔위의 달콤 살벌(?)한 하루🌞ㅣ마이리틀데이

아이돌 인간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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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위 #tzuyu #RunAway
사랑스러움의 대표 주자 트와이스 막내 쯔위,
이젠 솔로 데뷔로 한층 성장할 일만 남았다!
안무 연습부터 매니저님들과 짜릿한 볼링 한판 대결까지!
쯔위의 리얼한 하루를 함께 만나보시죠😘
[마이리틀데이 5화] : 어바웃 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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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JYP 연습실
쯔위 씨가 혼자 나와 있다
안무 연습을 시작해 본다
[쯔위 / TWICE 막내]
[솔로 컴백을 앞두고 혼자 연습 중인 쯔위] 데뷔 10년 차에 첫 솔로 앨범을 선보이는 쯔위 씨
본인만의 색깔이 담긴 솔로곡 'Run Away'로
색다른 변신을 했다
언제부터 저 찍고 계신 거예요?
[(민망)]
네 연습을 하고 있었어요
댄서 분들이랑 연습을 하다가 이제
잠깐 혼자서 연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저의 이번 티저 사진을 혹시 보셨나요? - 못 봤어요
아직 못 보셨어요?
네
얼른 보셔야겠는데?
일로
[모니터 앞으로 모십니다] 와주세요, 보여드리겠습니다
쯔위 씨의 자켓 사진 발표 시간
자켓 사진은
저의 매력을 고풍스럽게
담아보려고 찍었던 것 같습니다
조금 뭔가 감정을 담으려고
어떤 감정이에요?
뭔가 쓸쓸한 느낌도 있는 것 같아요
쯔위 씨는 언제 쓸쓸함을 느껴요, 평소에?
언제...
언제 느끼세요?
[갑작스런 역질문] 질문이 되돌아왔다
저는
뭔가 진짜 가끔 집에서
강아지 보내고 혼자 집에 있을 때
네 그럴 때 조금 쓸쓸함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그리고 세 번째 컨셉은요
이런 느낌이고요
[이어서 Side B 컨셉 포토 감상] 레드 드레스
저는 이 착이 되게 마음에 드는 것 같아요
이 착장이 최애예요?
네!
뭔가 쯔위 씨인데 지금까지 보던 쯔위 씨랑 약간 다른 느낌이 나요
맞아요
평소에 제가 조금
[(막내미 뿜뿜) (사랑스러움)] 막내스럽고 사랑스러운 면 많이 보여드렸지만
이 앨범에서 조금
[이전 쯔위와는 다른 색다른 쯔위를 만나볼 수 있는 앨범] 저의 그런 성숙한 면 보실 수 있지 않을까 해요
그러면 쯔위 씨 오늘 연습은 여기까지인 건가요?
네 저는 오늘 연습 여기까지인 것 같습니다
[연습 종료] 짧고 굵게 연습이 끝냈다
조금 휴식으로
간식 타임 하러 가고 싶은데요?
간식 먹으러 갈까요?
좋습니다
[간식 먹으러 이동] 고
이렇게 제가 좋아하는 빵을
[(푸짐)] 간식으로
먹어보겠습니다
엄청 많네요?
[빵이 한 무더기] 네 빵 진짜 좋아하거든요
[(음료도 함께)] 빵순이 쯔위 씨의 간식 타임
이게 저의 첫 끼예요
[오후 1시가 넘은 시각 / 이제서야 먹는 첫 식사] 더 많이 먹어야겠다
아점이에요 아점!
아침 겸 점심
잘 먹겠습니다
[(아그작)]
입맛에 딱 맞나 보다
나연 씨는 (솔로 활동에 대해) 얘기해준 거 있어요?
아무래도 (나연 언니가) 솔로를 두 번 했으니까
그래서 궁금한 거 있으면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 서포트할 준비가 되어있는 솔로 데뷔 선배, 나연] 그냥 얘기해 달라고 먼저 언니가 얘기를 했고
MV도 먼저 보여줬거든요
보면서
이 부분 좋고 이 부분 뭔가 좀 이랬으면 좋겠는데?
이런 의견도 줬었어요
뭔가 지금
나연 언니가 뭐 하는지 궁금한데요?
[얘기하다 보니 갑자기 보고 싶어진 나연 언니]
한번 전화해보겠어
나연 씨에게 바로 전화를 건다
- 여보세요 - 여보세요
[(민망)]
언니 뭐 해?
나 지금 쿠크랑 있어!
스케줄 아니지?
응 아니야
완전 백수야
['ABCD' 활동이 끝나고 휴식기에 들어간 나연]
근데 언니
누구 없는데 뒤에서 누가 웃어!
나 혼자야
잘못 들었어
- 나 혼자인데? - 응? 혼자야?
응
내가 백수 하니까 누가 뒤에서 웃었는데?
아니야 귀신이야, 그러면
그래? 뭐해
나 지금 방금 열심히
연습을 하고 혼자 간식을 먹고 있어
간식 뭐
빵이랑 뭐 음료 이런 건데
언니는
물어보려니까 되게
[막상 물어보려니 어색] 약간 어색한데
언니는 내가 솔로 나오니까
어떠냐고?
어떻게 생각해?
촬영인 거 왜 비밀인데요?
[만천하에 공개된 촬영 샤라웃]
아니 너무 부자연스럽잖아, 왜 비밀인데
그냥 촬영이라고 말해요
아니 근데 멤버들이 없으니까 혼자 같아 지금
무슨 소리야
[해명 실패] 어색한 변명을 해봤다
혼자 나오니까 어떤 것 같냐고, 내가?
[(긴장)] 응
도움이 진짜 필요할 줄 알고
나는 처음에 쯔위 솔로 나온다 그랬을 때 뭔가
잘 하겠지만 그래도 처음에는 나도 무서운 게 되게 많았으니까
그래서 좀 그래도 걱정했었는데
전혀 괜찮더라고, 내가 문자 했잖아
어 맞아
처음에 (솔로 활동) 시작한다고 들었을 때
'그래도 너무 뭔가 결정하기 힘들거나 고민이 되거나'
'그런 거 물어볼 거 있으면 말해줘'
이렇게 말을 했었는데
안 물어보더라고요?
그래서 혼자 하는 거 그냥 옆에서
응원해주고 지켜보니까
그냥 되게
[이미 씩씩하게 잘 헤쳐나가고 있었던 쯔위] 걱정할 게 없이 너무 혼자 잘하고
속으론 힘들 수도 있겠지만 전혀 티도 안 나고
원래 쯔위가 티가 잘 나는데
아 그래?
TMI를 알려줬다
티가 되게 잘 나는데
티도 안 나고 되게 잘하고 있는 것 같아서
[막내가 그저 기특하다] 뿌듯하고 걱정 안 되지
고마워
근데 뭔가 먼저...
이런 말 해줘서 되게 고마웠어
- 힘이 됐어 - 진짜?
응
[조심스레 건네보는 진심] - 진짜? 다행이다 - 서로의 진심을 전한다
그 직접 가까이 와서 말씀해 주셔도 되는데
음방 시작하면 뭐요?
나연 씨 쯔위 씨 활동 시작하면
네
응원하러 올 거예요?
근데 제가 백수긴 한데요
[(새침)] 그래도 백수도 좀 바쁘거든요?
[쉽게 넘어가지 않는 밀당의 고수] 아시죠? 그래도 백수가 진짜 바쁘긴 해요, 그래서
백수 스케줄을 조금 보고
조정할 수 있으면 조정해서 가볼게요
나연 씨 언제까지 백수인데요?
저요?
[(머뭇...)] 언제까지? 약간 그...
아무쪼록 뭐 좀...
계속 백수긴 한데
중간중간 아르바이트가 있어서
그 좀 약간 여유 있는 백수다
[당분간은 off 예정] 네 그 정도입니다
나연 씨의 근황까지 알게 됐다
그래!
[(급 마무리)]
- 알겠어 - 나한테만 전화한 거야?
어 언니한테만 지금 전화했어
앗싸 나한테만 전화해
알겠어
어 촬영 잘해
- 응 고마워, 잘 쉬고! - 안녕!
[훈훈하게 마무리된 통화] - 쿠크도 - 응 안녕
안녕
[(통화 종료)] 맏언니의 응원을 받으니 기분이 한결 좋다
[(다시 어색)] 네
왜 나연 씨한테 이런 저런 거 안 물어봤어요?
뭔가 좀 그런 게 있어요
뭐부터 물어봐야 하는지?
그래서 그냥 하면서 조금 알게 되는 부분도 있고
[직접 부딪히고 경험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많이 안 물어보게 된 것 같아요
[남은 간식으로 아직 못 다 채운 배를 채울 시간] 다시 먹방을 이어간다
[(으음)]
[(먹방 요정)]
그럼 오늘은 뭐 할 거예요 이제?
오늘은 오랜만에 이따가 매니저 언니랑 같이 볼링 치러 갈까
치러 갈까
생각 중이에요
볼링 하실 때 저희도 따라가도 돼요?
좋아욤!
[볼링 경기 관람권을 얻었다] 흔쾌히 허락해 준 쯔위 씨
[쯔위의 마이 리틀 데이]
[빵 야무지게 챙겨왔네요?] 볼링장으로 향하는 길
네
아까우니까 다 챙겨 왔어요
전자레인지에 이따가 25초를 돌리면 더 맛있다고...
[제대로 먹는 법을 아는 빵순이] 아까 돌려 먹었어요 맛있었어
오늘은 뭐해요, 볼링 끝나고 또 스케줄 있어요?
오늘은... 끝나고 그냥 집에 갑니다!
집에 가서
제가 이번에 기자회견을... 하거든요
[처음 혼자 해보는 / 솔로 활동을 알리는 기자회견] 그래서 처음으로 혼자서 하는 건데
질문도 조금... 정리하고
연습을 좀 하려고요
떨리겠다
떨려요! 근데...
네, 이제 언니들이 옆에서 막 도와줄 그게 없으니까
[든든한 지원군들 없이도 / 혼자 잘 해내야겠다는 다짐] 진짜 잘 숙지해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멤버들이랑 있을 때...
진짜 혼자서 뭐 하는 게 없었구나
예능도 잘 안 나가니까
되게 많은... 새로운 시도가
[이 모든 상황이 챌린지다] 네 그런 것 같아요 다 저한테 다 새로운 시도여서
프로 아이돌도 긴장되는 첫 솔로 활동
조금 약간 진짜... 시험 준비하는 것 같기도 해요
그렇겠다
(그래도) 시험은 언젠가 끝나니까...
네
근데 시험이랑 다른 거는 이제
뭔가
팬들한테도 선물이 될 수 있는 앨범이라고 생각해요
근데 막 나연 씨, 지효 씨 이제 솔로 앨범 보면은
- 다 자기 이름에 한 글자 씩 넣어서 하잖아요 - 네
- 쯔위 씨 앨범도 'abouTZU'인데 - 네
그 수록곡이나 이런 건 어떤 식으로 구성되어 있는지도 궁금하고...
그러니까 저에 관련된 그런... 앨범명인데!
수록곡도 좀... 다양하게 넣은 것 같아요
사실 진짜 다 저의 모습이긴 한데!
어 저는... 'Lazy Baby' 아니면 'Fly'!
좀 평소의 저의 그런 모습이
가까운 것 같아요
'Lazy Baby'는 되게...
그 내용이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 휴일을... - 아무것도 안 하고 싶어요?
그럴 때 많아요
그래서 되게 재밌는... 재밌고 귀엽고 밝은 노래인데
개인적으로 되게 좋아하는 곡이에요
'Fly'는 발라드곡인데!
또 제가 단독으로
[처음으로 작사에 참여한 곡 'Fly'] 작사했어요 그래서
팬들에게도 제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생각에
작사를 했고!
뭔가 작사를 하면서 멤버들 생각났어요
[새삼스럽게 느끼는 멤버들의 능력치] 멤버들이 어쩜 이렇게 작사를 다 잘할까 정말 대단하다
오늘 볼링은 얼마 만에 치는 거예요?
그래도...
6개월 정도 되지 않을까?
잘 쳐요?
근데 운인 것 같아요 조금
그날 운이 좋으면 잘 치고
운이 안 좋으면 못 치는 것 같아요
오늘은 느낌이 어때요?
오늘은 조금 오랜만에 잘 칠 것 같은데?
오늘은 왠지 예감이 좋다
어 진짜 거의 다 왔다
네
[오랜만에 하는 볼링에 설렘] 진짜 오랜만이다
[볼링장]
- 스태프들과 볼링장에 온 쯔위 씨 - 우와
[(텐션 UP)] 너무 좋다 여기
- 그럼 둘, 둘 팀 짜가 지고 한번 - 네
해볼까요?
- 좋아요 - 주먹
- 묵, 묵이랑 찌만 내서 팀을 짭시다 - 네
[빠르게 가위바위보] - 둘이 둘이 해 둘이, 오케이 - 오케이
- 묵 찌 X 3 - 묵 찌
어...? 어...
예에...!
[고장 난 리액션] - 예! - 좋습니다
근데 우리 저녁 메뉴 안 정했잖아
- 저녁... - 진 팀이 저녁을 사는 걸로
우리는 이길 것 같으니까 고기?
[(미묘)] - 미묘한 신경전을 펼친다 - 소고기...
나도 고기!
[게임 시작 전 / 볼링공부터 고르기] - 그러면 공을... 가져와야 되는데 - 그럼 고르러 가보자
저는 이 두 개!
[(장비) / (획득)] 오케이
파이팅!
[(텐션 UP)]
[갑자기 나타난 응원 요정] - 파이팅! - 텐션을 끌어올려 본다
[(만족)]
[소고기가 걸린 내기 / 본격적으로 시작해 보는 게임] - 자존심과 소고기가 걸린 볼링 내기가 시작됐다 - 시작이 중요한데
[(신중)]
오, 왼, 오, 왼
[삐끗]
[신중한 첫 투구] 빠진다!
[with. 열렬한 환호 / 도랑행으로 장식해 보는 시작 / (지나가욥)] 시작이 좋지 않다
[(기특(?))] - 너무 잘한다! - 잘한다 잘한다
- 나는 항상 이쪽으로 가... - 오케이
[뒷모습에서 느껴지는 시무룩함] 한 번 더
원래 처음엔 같이 빠지는 거야!
[다른 팀이어도 / 사이좋게 도랑행]
다 같이 빠져야지
- 자 다시 쯔위 - 다음 다음 쯔위 씨
- 다시 해봐 한 번씩, 어 한 번씩 - 저요?
[비장하게 재출전] - 파이팅 - 파이팅
왼쪽으로 가니까...
[(슬금) / (슬금)] 이렇게
일자로 해야 되는데
[(일자)]
[(도르륵)]
[일자는 실패했지만 / 나쁘지 않은 투구 실력]
부담 돼
[(뿌듯)] 좋았어
안돼
[(네)]
- 괜찮아 이제 시작이니까 - 이제 시작이니까
큰일 났다 주희 감 잡으면 큰일 나는데
[시원하게 도랑으로 직행] 큰일 났네
- 오빠 일자로 쳐야 돼, 일자! - 큰일 났네 일자로
[훈수 대폭발] 일자로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한 개 성공)] 야!
역시 우린 팀이다 한 개씩!
오케이 이제 감 잡았으니까
[감을 조금 늦게 잡는 편] 다들 실력이 비등비등한 것 같다
다음 누구예요?
- 지금 주희요! - 저예요?
[빠르게 돌아온 차례]
아까는 웜업이었어요
주희 파이팅!
[응원에 힘입어 / 힘차게 돌려보는 시뮬레이션]
이쪽으로...!
[생각처럼 / 쉽게 따라주지 않는 야속한 공] 아이고
[아쉬움 가득] 이제 쳐야 된다
- 일자로 - 가리나?
[드디어 / 시원하게 터진 스트라이크]
오늘 흐름을 이어가는 상대팀
- 나이스 - 나이스!
[훈훈 / 화기애애한 12번 레일 분위기]
일자!
- 일자만...! - 파이팅!
[간절하게 / 일자만 외치는 중] 일자만
- 앗... - 가운데로 가야 되는...
[(거터 again)] 가운데로 가야 되는데
- 에이 일자로 해야지 일자! - 에이
[(씁쓸)] 일자로 해야지
[한마음 한뜻 / 놀리기에 진심] 좀처럼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일부러 그랬어요
아! 안...
아...
[눈치 보며 방해 작전] 아이고 아니다
- 상혁아 가운데로 가야 돼 - 네 알겠습니다
- 일자로... - 오빠가 조금...
[훈수는 확실하게] - 이쪽으로? - 그... 이쪽으로
[또랑 / 도랑 어게인]
[(애써) / (침착)] - 괜찮아요 - 상혁아 괜찮아 잘하고 있어!
엑스맨 역할 잘하고 있어
엑스맨 우리 팀에도 있는 것 같은데...?
[점점 커져가는 엑스맨 존재 의혹]
이제 감 잡았어
[쟤도 안 되겠다...] 승부가 나긴 할지 궁금하다
[서로 안타까운 상황]
- 다행이다 - 괜찮아 괜찮아
아 이제 이제 감을 잡았...
[(새침)] - 언니 파이팅 안 하실게요 - 네
[바람과 다르게 / 파이팅 넘치는 선방]
[(멍...)]
주희의 어깨가 무겁다
[(무) / (겁) / 어김없이 외쳐보는 일자] 이렇게 일자만... 일자
- 파이팅 - 괜찮아 괜찮아
[2 스트라이크 / 앞서 나가는 상대 팀]
[내친김에 퍼포먼스까지] 쯔위 씨의 표정이 좋지 않다
[괜찮아 괜찮아] 쯔위 안 봐주네 쯔위 안 봐줘
[표정에서 드러나는 착잡함] 나이스, 와 이렇게
약간 약했다
괜찮아! 감 잡았어
좋아지고 있어
오빠
[(덜덜)]
편하게 하셔도 돼요
[부담감 주입]
어? 괜찮다
이제야 희망이 조금 보인다
- 상혁이 감 잡았다 - 좋았어!
정윤아 보여줘
아이고!
[어떤 방해에도 /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
괜찮은데
하이파이브 한번 해줘
아니 괜찮아
[(외면) / 세상 심각] 단호한 쯔위 씨
할 수 있어
우리 감 끌어올리고 있다 지금
됐다!
[이제야 활짝 웃는 쯔위]
쳤어
아이구! 아아
[쯔위 / 반칙 대장]
그래도 이제 빠지지는 않네
자꾸 '아아'
자꾸만 이상한 소리가 들려가지고
'아아' 먹고 싶다고
[초월 번역 권위자] 아아!
괜찮아요!
[(빤히)] 점수판을 확인해 보는데
어떡하냐...
[급 심각 / 웃다가 생각해보니 웃을 때가 아님]
용진 오빠 잘하니까 언니 그냥 못해도 돼요
[급기야 매수 시도]
[(빠질게)]
상대팀의 불행이 나의 행복
- 역시 - 너무 즐거워하네
상혁이 맞히면 대박이다 이거
맞힌다!
됐다
[드디어 / 깔끔하게 성공한 스페어]
[(기분) / (최고)]
[(탈주)]
근데 힘은 좋았어요
[세상에서 제일 재밌는 훈수]
많이 따라 잡았네
[한 발 한 발 / 바짝 추격 중인 쯔위 팀] 파이팅
아츄! 오?
[유치찬란 / 끝나지 않은 반칙]
[(삐긋)] 쯔위 씨의 방해공작이 먹혔다
[(억울)] 이게 긴장하고 있는 상태에서 치니까 지금 아츄할 때마다 지금 이게!
[화려한 전적]
할 수 있어
더 크게 말해요! 할 수 있어
잘한다
가운데로 안 가는데?
[볼링의 신 / 또다시 터져버린 스트라이크]
[(승리 확신)]
왜 그랬어요?
[웃는 게 웃는 게 아님]
근데 생각보다 점수 차이 많이 없어
많이 나는데
많이 나는데 왜 많이 나지?
재밌다 오랜만에 치니까
[승부를 떠나 / 제대로 즐기는 중인 쯔위] 오랜만에 보내는 여유 시간이 좋다
일단 정윤 언니는 이겼네
[급 실력 상승 / 부두술 ON]
공이 희한하게 가네
나이스
나이스!
[필사적으로 모른 척]
[(이거라도 이김)]
우와아!
소리 없이 강하다?
[쯔위 팀 / 감격의 첫 스트라이크]
[(기쁨의) / (하이파이브)]
상혁이는 아무 말도 하면 안 되나 봐
그렇네 쯔위 응원이...
조용히 해야겠어
[승리에 더 가까워진 깔끔한 스페어]
- 뭐야? - 역시 너도 하면 나도 한다
승부를 가를 마지막 한 판
아 안 됐어
[쏟아지는 박수갈채 / 세상 반가운 쯔위의 실수]
너무 잘한다
왜 이렇게 잘해요 이제?
[(스텝 연습)]
정윤이 지금 부담 100배라고 지금
[부담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도랑행]
[(행복)] 나이스!
속상하다
저거 세이프 하면 한 번 더야
한 번 더다
[(깔끔)]
뒷심을 제대로 발휘하는 쯔위팀
- 진짜요? - 응 한 번 더야
한 번 더 맞아
- 우와 상혁 오빠 멋있다 - 상혁이 뒷심 장난 아닌데?
[뒤늦게 / 한 턴 남았는데 발휘된 볼링 실력]
[조용해진 장내]
[(토닥) / (토닥)] 괜찮아요 언니
[우리 팀 아님 / 숨길 수 없는 행복한 입꼬리]
괜찮아
상혁이 스트라이크 하면 이거 모르겠는데?
[뒤늦게 터지는 스트라이크]
[(행복)] 마지막을 멋있게 장식했다
대박!
우와 너무 멋있어
아깝다
막판에 대박이다 진짜
지는 줄 알았다 지금!
[사이좋게 / 후반부에 다 같이 실력 상승] 내가 더 잘했어야 되는데
짜릿한 명승부를 펼쳤다
[쯔위의 마이 리틀 데이]
게임 어떻게 됐는지 알려주세요
일단 저희 팀의 점수가 151이고요
여기 팀은 162...
네 저희가 졌습니다
11점 차이로 아쉽게 졌다
어때요? 아쉽게 졌는데 괜찮으신 거 맞아요?
괜찮아요...
[애써 미소]
이제 고기 드실 소감이 (어떠세요)
너무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애써 웃어보는 쯔위 씨
쯔위 씨 오늘 저희가 약간 밀착 취재했는데 어때요?
이렇게 또 매니저 언니 오빠들이랑 볼링 칠 기회가 많이 없는데
같이 치게 돼서 너무 좋았고요
멤버들이 없으니까 조금... 시끄러움이 덜하고 되게 조용한데
그렇지만 오늘도 즐겁게 한 것 같아요
저녁 드시러 가시는 건가요?
네!
이번 제 솔로 앨범 처음으로 준비 열심히 해서 나온 거라서
여러분도 노래 많이 들어주시고, 무대 예쁘게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짧게 한 소절 불러줘
Run Run Away
더 늦기 전에 기회를 줄게
[(수줍)] 야무지게 신곡 홍보까지 마쳤다
Run Run Away
[발랄하게 퇴장]
트와이스 막내에서 솔로 아티스트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 쯔위 씨
그녀가 펼칠 눈부신 솔로 활동을 응원하겠습니다
[수신료의 가치를 실현합니다]
[여러분의 KB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