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니와의 재회, 진한 추억이 있는 부산에서. - 리턴즈(1) 🇹🇷

캐럿맨 여행기 Carrot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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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어디
[음악]
마 캐맨 타즈 시리즈도 재밌게 봐주신
거 같아서 뿌듯하고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건강하고 캐맨
스타일대로 씩씩하게 여행을 하는
모습좀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
[음악]
[음악]
k
[음악]
[음악]
[음악]
V
[음악]
실
많아 이거 떡볶이만 몇 개야
이거음 삼풍가 어디 가게 키지
어디가 누구 보러 가게
우리가 내
친구야 우리 다
오게 좀 보고 싶을
거야 빨리
와랑 같이 와 알겠랑 같이
올게는
아버지는지 에미르는 에미
치워 모르는 사람도 같이 워래 니 동
아니야 맞아 맞아 그럼 미라지 아니야
같이
와
[음악]
미라지 키에로 갑니다 보고 싶은
가족들 토니 만나러 가야죠 잠깐
귀국해서 재충전하고 이번에도 감기
여행입니다
살다살다 비행기에서 녹밥 다 먹네
[음악]
지을 타는데도 쉽지않아 쉽지않아
오늘은 이스탄불에 있을 건 아니고
이즈 미로 이동을 할 건데 니가
마중을 나와 있을 겁니다 니랑 만나서
이제 함께한지도 꽤 됐는데도 저희는
이제 직업 특성상 한두 달씩 이렇게
떨어져 있다 만나니까 더 각별하고
감정이 만날 때마다 또 새롭고 그런
거 같아요 또 지금 굉장히
설레고 직원들이 아무도 영어가 안
돼서가 이런게 좀 불편하긴
해요 d44
and
[음악]
젊은 애들은 아타 트리로 통합니다
근데 이게 어차피 결국에는 좀
정치적인 제기 때문에 좀 기성세대
분들이나 좀 나이 있으신 분들한테는
아타리 안 통하는 경우도 있으니까
너무 함부로 이렇게 말씀하시면 안
됩니다 독자분들이 전부 터키 가셔
가지고 아타크 아타 트리크 아담 아당
하고 다니시는데 사실은 조금 민감한
부분이라는 거 제 주변은 이제 다
mg 들이고 하고 하니까 제가 편하게
이렇게 하는
거지 아 아
다 여기 어디 있어야 되는데
내 수화물이 안 나와 왜 안 나오는줄
알아 왜 한식만
10km서 오래
기다렸어음 한
왜 이렇게 안 반가워해 하나도 찍고
있잖아
찍어 내가
보여 뭘 보여줄 건데 뭘 보여줄 거야
꺼서 보여
달라 껐어
껐어 드디어 만났네 우리
몇 달 만이지 두 달 두 달 반
이번에 좀 더 길었어 그지 두 달 반
아니에요 거의 상개 오케 케 아팠어
나
없어 안 보여 얼굴 방면 여기야 무
너무
말랐어
말랐다고
해야 이제 어디좀 하지
엄마 나도 안 가고 싶어
일인데
어떡하냐 저희는 이즈미르 갑니다 니가
한국에서 부산을 좋아하잖아요 이즈라는
도시는 제 영상 초반에 나왔던
도시라서 아마 모르시 분들이 많이
계실텐데 터키에 있는 부산 정도 되는
포지션이라 보면 됩니다 최대 한구
도시고 영상에 안 나왔겠지만 저랑
분이랑 되게 좋은 기억이 있는 그런
도시라서 같이 가서 좀
쉬려고 어 진짜 다 가져왔어 다
가져왔어 라이랑 김치볶음 밥만
10야 한식도 한식인데 이번에는 타게
좀 장기 체류를 해야 돼서 거의 이민
수준에 짐을 가지고 나왔어요 3년 세
개행 중에 처음인 거 같아이 정도의
짐은 12시간 비행하고 또 한시간 반
연타로 비행합니다 오늘은 바로
쉴게요 자 볼 거야 이동은 적응이 안
돼 적응이
지금 보면 무슨 생각
들어 너무 기뻐
왜 연애랑 먹을 잖 그까 내가 힘든고
힘들게 왔구나 이런 건 아예 그런
생각을 당연히 했지 근데 이것도
자기만큼 중요한 거야 내가 얼마나
기다렸는지 알아 둘
다 누구를
더 장난이 안
이 타이밍에 포니가 아파 가지고 지금
또 코로나가 유행이잖아요 아시다시피
코로나가 아니길
바라면서 주시겠습니다 너
피곤하 김치볶음 밤
냄새 너무
어색해 내 카메
잖아 그 여자들이 인스타 360 9프
이런 광과 카메라를 별로 안
좋아합니다 되게 못생기게 나오잖아
대하게
스
스프라고 이즈미의 하얀풍차 이즈미의
이성당 뭐요 정도로 보시면 되는데
거짓말 조금 못해서 손이랑 아마 한
100번 갔을 거예요 여기는 가서
아점을 간단하게
먹고 야 여기는 오늘도
웨이야 아 점심저녁으로
여기가 좀 황금 상이 한데 사거리
끼고 있어가지고 광장에 그거 말고도
장사 잘되는데는 이유가 있어요 기
여기 왔었잖아데 우리 많이 왔었잖아
아니 을때
왔잖아
누구였지 같이기로 한
사람이었나
친 에스프레소
[음악]
에스프레소 잘 살고 있을지
모르겠네 오랜만에 허벅지
맛있네 이타 타빌
[음악]
아 오랜만이다 그지 진짜 오랜만이다
여기가 진짜 맛입니다
이게 그 안에 들어이 다이야 아 오케
오케
시금치 이거 안 잘리는데 잘 야
뭐하는 거야 안 먹고 싶게
생겼어 아 줘봐 봐 줘봐
봐 유
유튜브 어 뜨거 뜨거 뜨거 어
뜨거 성공하는 데는 이유가 있어 그지
거부터
먹어 미친 거 같아 너무 맛있다 그리
여기는 무조건 후불제로 운영이 됩니다
제가 여기 사장님이랑 인터뷰를 한 적
있는데 카메라 없이 모든 손님한테
후불로 받는 이유가 있냐라고
여쭤보니까 일단은 실내가 첫 번째고이
빵하나 먹으러 와가지고 계산 안
나먹어 도망가는 애는 인생이 고달프다
그런 애들 돈 받고 싶지도 않고 내
장사 철학이고 노하우다 이렇게
말씀해주시는데 멋있더라고요
진짜
재밌다니까 밖에는 문제는 흡연자들이
흡연자들 옆에 아줌마 말보로 레드
맛있게 피고 계시는데 아 나
유튜브식 유튜브
유튜브유 계란 한 입 옆에 담배 한
입 이거는 터키 여행하면서 감내를
해야 되는 부분입니다 터키가 전 세계
흡연율 1이고 이것도 여기 문화기
때문에 지미가 생각보다 한국 사람들
많이 안 알려줬더라면
전형적인 휴양지에 사람들도 친절하고
근데 볼게 엄청 막 많은 도시는
아니에요 솔직히 말해서 좀 한적하고
바닥인 도시라서 잠깐 쉬어가기 좋은
도입니다 랑은 조금 추억이 많은
도시라서 다시 카메라를 타고 공 하게
되 나
[음악]
뭐어 왜 벌 갔어
다 아
더
이제
먹여줘게 너
많
강아지야음 맛있 원래 제 채널에서 그
꽁냥거리고 이런 거를 잘 안 찍습니다
찍어도 원래는 다 편집하고 속과 내서
이렇게 영상 업하고 했는데 이제 그냥
조 정하게 있는 그대로 내추럴하게 다
보여 드리려고 해요 그래 이질감이
드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뭐 인생
항상 뭐 하나 얻으면 하나 있는 그런
시스템 아니겠습니까
리도 손이랑 매일 오던
스타벅스 배 안 나와
레이디스 그럼 문 좀
열어줄 아 원주제 오랜만이다
그지 케이크도
먹을까 케이크 빵 오자마자 빵을
초콜릿을 그냥 범 먹을 해 맛있겠는데
하더라 우리나라에서 상가
없어 왜 이렇게
좁아야라
와 와 여기가 더 예쁘네
저쪽 여기가 밑에도 더 예쁘네
더 이뻐진 거
같고 어떻게 생각해 더 이뻐진 거
같아
[음악]
지금 이쁘다는 말을 안
좋아한다고 무예요 이제 어 이어 람
어떻게 되
[음악]
잘 으신 거 아니에요 들어본 적이
없어 가지고 몰라 그럼 감정 냐고
내가 이렇게
좋은데 커플 선글라스 하나 했습니다
이쁘죠 이렇게 입고 같이 저기 게도
왜 어색합니다 저도 이런 옷들이 사실
푸이는 저 이런 옷 있는 거 되게
좋아하는데 오늘도 하 록 정 하려고
했는데 제가 말렸어 여행을 오래하다
면은 이거 되게 무뎌지는 거 같아요
여행 갖다가 편이랑 한 번씩 만가면
이런 소소한 일상에 서로 되게 행복해
하는 거 같아 진짜 아무것도
아니잖아
뭐한다
승리의 아타크 선 모두가
아타를 그고
모든들을는
날입니다에라
바라봐 터 사람들이 카메라에 대한
거부감이 일도 없어가지고 저 유튜브
초창기 때 되게
감사하고 되게 편하게 사랑했던 되게
고마운 나입니다
사실 저한테 기회의 땅이죠 여행도
그렇고 뭐가 있지 도 기회 땅이었고
하나 더
[음악]
있잖아 완전 그냥 축제 분행 이구만
신보다 여기가 사람이 더 많은 거
[음악]
같아 아
어세요 제가 터키를 6개월 넘게
다녔지만면서 키만큼 대중 교통이 잘되
있는 나를 본 적이 없어요 트램 버스
페리 지하철 최강입니다 최강 비빌
나라가 없어요 추억의 장소를 찾아서
이즈미르 코 쪽으로 한번 페리타고
한번 넘어가 보도록
할게요
안녕하세요 고니와 자판 맨 코렐
드 노드 코렐 재판
재판 재판
하
시 이게
뭐냐고 여자가 설가
[음악]
하잖아 구름이 전부 패 기다리는
사람들이에요
파가 어마무시합니다 아 뭐 페리 한번
타는데 300원 400원 밖에 안
하니까 이것도 지금 오은 거라고
하네요 가격이 탈 수밖에 없는
거지
어 고낙 보이러 코낙 배 진짜 잘돼
있다니까 300원짜리 배 클라스
보세요 굉장히 넓고
쾌적하고 아 여기도 추억
돋네 국경일이다 보니까 평소보다
사람이 좀 더 많은 거
같네 꽃 하나 살까 가기 사고 싶은
거 파란색 이쁜데 이런 건 나한테
물어보는 거 아니야 난래 사는
거야래 사서 주는 거야 나는 여기서
르는 거
아니야 어려워 내가 몰래 뭘 못해
그지 이것도
추억이다 이즈미
신볼 얘도 한 3년 만에 보는 거
같네요
그래서 참 기억이 중요한 거 같아요
추억이 중요하고 한 사람 한 사람한테
제가 여기가 뭐 엄청난 자연이
있다거나 막 와 막 특별해 가지고
기억이 오래 남은게 아니라 지금도
엄청 넉넉하진 않지만 그때는 진짜
완전 짠내나는 배낭 여행할 때고
300원짜리 200원짜리 페리 타고
2,000원짜리 피자 먹으면서게
싸게싸게 했고 했는데 또 바낌 없이
변화된 거 없이 그대로 가지고 있는
거 보면은 몽글몽글 해지요 확실히 좀
가난하게 여행했을 때 기억이 오래오래
남는 거
같아요
봐 아산솔
엘리베이터 여기도
오랜만이다 아마 창기 구독자분들은
아실 거예요 일 보고 싶고 돈은 없고
그럴 때 입장면 없는데 막 찾다가
올라갔었던 이즈미르 영물 엘리베이터가
여기 하나 있습니다 아산 소리라고
부르는데 토끼 사람들은 거 말고도
여기 골목 자체 분위기가 너무 예뻐
가지고
만 항상
줄서지 목소리 뭐야
돌고래야 나한테도 그런
물 자동으로 나는요
[음악]
미안 여기 음악 나오잖아
롱타임 노야
우자마 어떻게 이런데 레스토랑 할
생각이 했을까
그 근데
많이 버던
테이블이 여기 약간 용산구 느낌 나
한국인 거 같은데 여기 여기만 보면은
한국
이태원이다 아
올라가려고 났어
[음악]
한 번만 나한테 그렇게 해봐 한 번만
나 이런서 살고 싶어 내가 바다 다
보여 어 돈 많이 벌어야 돼 이런
데서 살려면 맨날 보면은 질릴 거야
이런데도 어떻게 보면 저한테 되게
진한 추억이 있는 곳이잖아요 폰이랑
다시 찾아와서 보니까 더 뭉글뭉글한
그런 감정이 되고
해주라고 시인이 한분 계세요 근
유명하신 분인데 행복이란 무엇이냐
분이 하신 말씀이 저녁때 집에 돌아갈
집이 있다는
거 말해 지금
뉴스고 힘들 때 마음속으로 생각할
사람이 있다는 거 그다음에 외로울 때
혼자서 부를 노래가 있다는 거 뭐
이게 꼭 정답은 행복의 정은 아니
행복은 다분 하나가 아니야 여러가지야
그리고 그런 거야 행복엔 정답이 없다
제가 생각하기 나릅니다 퍼즐을
맞춰가기 나릅니다 저마다 기준이 다
다르겠지만 행복의 기준이 저는
개인적으로이 행복은 이런 관계에서
오는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푸니의 관계 저 가족과의 관계 친한
친구와의 관계 비즈니스의 사람과의 관
평생 숙제인 거
같아요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사랑하는
사람들 만나서 시간 보내고 그런
사랑하는 사람들 지키기 위해서 제가
해야 되는 일들이 있고 왜면 돈 돈을
버는 걸 수도 있고 하나하나
맞춰가면서 잘 살아보는 거죠 매 순간
최선을 다해서 누구야 너 행복해라고
물어봤을 때 저는 그래도 행복한
사람입니다라고 어 대답할 수 있지
않나
열리는 거야 전 차에서 나올게
[음악]
자네 예쁘긴 하다 그지
[음악]
랑 같이 맛있게 먹었었던
레스토랑 둘 다 터키 음식을 별로 안
좋아해가지고
그리고 와인 한잔씩 할까
오랜만에가 이렇게 이런데 와서 분위기
한번씩 먹
그
봐야지 끝지 둘다 술을 그렇게 안
좋아해요 저 우리가 항상 저한테 하는
말이 있어 술 안 좋아해서
다행이다 그나마
다행이라고 늘은 좀 영상에서 좀 고민
아 좀
넉두리 넉두리 알아 넉두리
이 이런 일 있
이렇다 리하는
거
정상이야랑 들면 3개월 짧으면 2개월
을고 만나고 있는데 사실 서로 예상이
항상 있었어요 서로 보고 싶기도
하고는 대로 불만이 표출이고 저는
저대로 불만이
출이 자연스럽게 말싸움도 자아 서로
어쩔 수 없이 컴플레인 하는 거지
그런 것들을 구독자분들도 어느 정도
느끼고 계시는 거 같더라고 인스타그램
DM이나 어떤 분은 메일도 보내주기도
하고
댓글로고 킬러
어떤요 일단 먹으면서
할까요 아 신 피자다 신 피자 그지
브이론
[음악]
저번 것도 더 맛있는 거
같아음
셔 뜨 자 사 실패 안 한 집은
기본이 된 집은도 너
맛있다 아까 말씀드렸던 거 살짝이어서
얘기를 해보면 제가 구독자분들 뭘
숨겨서 뭘 하겠습니까
사실 좀 갈팡질팡이기는 해요 여행
유튜브에 대해서 컨텐츠랑 조회수의
관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약간 현타도
오기도 좀 하고 예를 들면 제가
33시간 동안 사라에 가가지고 막 걸
하다가 왔는데 조회수가 잘 안 나오고
근데 요거 잠깐 찍었는데 요건 조지가
잘 나와 버리고 그런 거에 대한
딜레마라는 이거는 사실 좀 오래되긴
했는데 이거는 앞으로도 제가 안고
가야 될 숙명이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저는 그냥 일반인이지만 어쨌든 영상을
올리는 사람이니까 즈가 좀 중요할 것
같다고 생각을 했어요 여러분들이 뭘
보고 싶어 하시는데데 이제 여행을
잠시 중단하고 잠깐 쉬어가기로 한만큼
제가 시험 간다고 했을 때 어떤
컨텐츠를 여러분들이 보고 싶어
하시는지 테러맨 여행기 채널에서 그런
것들을 조금 여쭤보고
싶었습니다 스
먹었어 원래 안 먹잖아 이제 출할 거
같아 이할 지 새
[음악]
주거 테스트 한번 해보자 무슨 테스트
드 친구 테스트 그런 거 없는데 면에
있어 요즘
하 만약에 나 지금 살이 너무 아파
아 보를 수 없는 거야 어떻게 할 거
같아 아 봐봐 빨어 어 어떻게 야
제기가어도 갈 거야 안타깝게 됐지 뭐
아니 아니 장난하지 마
제 어 어야지 뭐 아 고기가 뭐가
있는데 생각을 남신 거해 친구 다른
사람 남자친구 어떻게 하는 것도 봤어
나는 대결 얘 괜찮아 일 말로는 이럴
거야 이게 엄청 간단한 건데 이렇게
모리를 쓸 필요가 없어 아 당연히
와봐야지 아니 왜 어 냐고 이거
드라마 찍는
거야 아니 아니 이걸
생각한다고 아 신발 바꿔 주기 아니
이게 더 볼 편 안 할 거잖아 할 수
있는 걸
아가
구급차 짜 너랑 이런 거
안 제일 근처에서 슬리퍼 하나 쪽에
만나
사주기 아니 신발이 불편하다고 얘기
안 했잖아 발이 아프다 그랬잖아 발리
왜 아픈지 발리 불편해서 아픈 거잖아
오늘 계속 발리려고 했는데 저기 뭐
했어
없었어 엎어 준다고 했는데 안 신발
바꿔줬어 슬리프 사 줬어 어 세개도
안 했으니까 달라
어 이런 소한 생각들을 좀
해 달려고 하는
거야
남자친구라 어떻게 그런 생각을 못하는
거야 뭐지
누 너무 귀엽지 않아 와서 만져
달려고 하고 가는 거야 부족하다고
부족해 아 앞으로 채워가면 되지
부족하면 아 3년
됐어 물도 3년이 돼
노력하겠습니다 나도 알아 내가 로맨
뭐야 보야
[음악]
[음악]
같
[음악]
제 많이
[음악]
는구만
[음악]
시원러러 계약
[음악]
하려고요 여기 그게 뭐야 엄청 커
분야 저새끼 뭐야 소리이어서 확
이렇게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