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전술대담] 손흥민 최고 능력 끌어낼 대표팀 포메이션 분석 공개 (with 이동진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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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전술대담] 손흥민 최고 능력 끌어낼 대표팀 포메이션 분석 공개 (with 이동진 감독)
#대표팀 #손흥민 #한준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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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네 안녕하세요 뭐 지금 저희가 예고한
시간보다 조금 이제 일찍 방송을
켰는데요 첫 번째 그 10범 방송
당시에 또 음향에 대한 또 문제들이
있다 보니까 빨리 켜서 또 음향도 좀
체크를 해보고 또 다양한 또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서 게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서 좀 빨리 켜 봤는데요 지금 뭐
누가 들어오셨는지 뭐 좀 확인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어 들어오신
분들 있네요 안녕하세요 예 점심 시간
평일 점심 시간에 참 보기 쉽지 않은
시간인데도 한준 TV 라이브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준 TV 뭐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이제 입중계 라이브 실시간
방송을 준비하고 있고 또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어 오늘은 사실 저희가
이제 10번 방송이 아닌 실제 본격
입중계 첫 번째 경기인 팔레스타인과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에 첫 번째
경기의 이제 프리뷰 그 경기를 이제
앞두고 어 프리뷰를 준비했는데이
팔레스타인과의 경기를 이제 한준
tv's 함께 해설해 주실 감독님을
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현직이 축구
감독으로 활동하고 계신 이동진 김태
축구센터 포 천일동 중학교 포천
15세 이하 팀 감독님이십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예 뭐 일단은
워낙에 또 좋은 성적을 또 유선현
축구에서 많이 내신 또 지도자 또
현재 단국대 국민대에서 교수로도
활동하고 계시죠네 지금 단국대학교
경민 교수로 활동하고 있고요 그리고
또 국민대학교에서 스포츠 과학
대학원에서 대학원 축구 산업 그리고
축구 전술학을 또 강의 진행하고
있습니다 예 뭐 현재 뭐 사실 중학교
대회에서 뭐 우승도 많이 하셨고
무엇보다이 축구 전술학을 강의하는
교수님이라는 점에 있어서 한준
tvga 정말 진짜 전술 이야기 정말
대단한 정밀한 분석을 할 수 있게 된
거 같은데이 AFC 강사로도 활동을
하고 계세요네 저 대한축 기업회 그
MA 코스를 수료해서 지금 이제 어
대한축 강사로 예 활동을 간혹 간혹
하고 있습니다네 뭐 최근에도 어 대회
참가하고 오셨는데 일단은
2020년부터 2022년까지 대한
축의 주말리그 우승을 또 하셨고 뭐
많은 우승 기록이 있어요 예네 그 뭐
좋은 선수들하고 인연이 돼서 그런지
몰라도 운좋게 이렇게 이렇게 좋은
성적들을 낼 수 있었고요 어 최근에
저희 선수들이 열심히 해 준 덕분에
어 주말 리그 그리고 종국 대에서 좀
괜찮은 성적들이 나고 있는 거
같습니다네 이렇게 뭐 현장에서 또
한국축구의 유망 주들을 이제 키워내고
계시고 또 말씀드린 대로 대학교
지도자분들을 대상으로 축구 전술학을
좀 가르치고 계신데요 뭐 어때요 좀
이렇게 방송 경험이 좀 있으시지
방송이라는 거는 굉장히 생소하기도
하고 눈으로 보기만 하다가이 처음
이렇게 참여한다는게 조금 낯설기도
하고 어 살짝 두렵기도 했는데 재밌게
한번 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네 오늘은
일단 어 우리 북중미 월드컵의 여정에
있어서 지금 저기 3차 예선 단계라고
말씀드리지만 지금 48개 국으로 다음
월드컵의 참가국이 확대되면서 이번
3차 예선에서 바로 월드컵 본선 직행
팀이 나오는 실질적인 최종 예선
어떻게 보면 우리가 여기서 통과를
하게 되면은 더 이상 예선전 없이
이제 본선 대비 평가전을 치료야 하는
일정으로 가니까 굉장히 중요한
경기인데요 우선 팔레스타인과의 경기에
이제 홍명보 감독 체제로 출범을 했고
어떤 선수들이 이제 선발되는
살펴보겠습니다이 선수들을 좀 통해서
우리가 어떤 전수를 구할지요 부분을
이동진 감독님과 함께 살펴보고자
하는데요 우선 골키퍼 포지션에 김준홍
송근 조현우 골키퍼가 뽑혔는데 어린
골키퍼도 들어왔네요네 저 김준홍
골키퍼는 뭐 유선현 출신 때부터
굉장히 잘했던 선수인데 뭐 처음인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굉장히 앞으로
미래지향적인 선수 중에 한 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사실 그 수비라인에
대한 그 변화가 꽤 많았었고 특히 풀
라인에 대한 새로운 선발들이 눈에
뛰었었는데 아쉽게도 어 경기 소집을
앞두고 김문한 선수하고 권경원 선수가
부상으로 빠지면서 최근 뭐 임시 체제
때 선발됐던 조유민 황재현 선수가
대체 발이 됐는데이 부분은 어떻게
보시나요 조유민 선수도 어 과거 그
공격 출신으로서 빌드업 능력이 굉장히
뛰어난 선수 중에 한 명이고 그리고
전진 패스 능력이 좋은 선수라 앞으로
굉장히 대표팀에 많이 도움이 될 것
같고요 그리고 또 황재현 선수도
대구의 에서 워낙 좋은 활약을 보이고
있고 그리고 2세에서 워낙 좋은
활약을 보였던 선수라서 어 저 역시
굉장히 좋아하는 선수 중에 한
명이라고 생각하고 그리고 대표팀에서도
충분히 잘해 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외에는 뭐 김민재 선수 김영관 선수나
설영호 선수 이명재 선수같이 뭐
대표팀에서 꾸준히 선발됐던 선수라든지
또 뭐 울산에서 활약했던 선수들
현재는 중동에가 있지만 어 정승현
선수도이 선발이 됐고 새로 뽑힌
선수가 주목이 또 되는데 어 지금 가
잘 안
들리나요
어떤가요 예 지금 볼륨이 일단은 많은
분들이 좀 얘기해 주시면 제 체크해
볼
텐데 소리는 어 괜찮은지 한번 확인해
보고요 조금 작은
편인가요음음
예 알겠습니다 좀 더 이제 소리를 어
크게 얘기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우선 이제 본격적으로 새로 선발된
선수들에 대한 얘기들은 좀 2부
시간에 좀 진행을 해보고 가장 저희가
이제 관심을 두는 부분들이 한국
축구에 가장 기대되는 유럽파 선수들이
많이 포진되어 있는 공격라인 뭐
최근에 이제 미드필드 라인과 공격
라인이 어떤 구분이 없이 뭐 소집이
되고 또 선수들을 평가하고 있는데
손흥민 선수를 어느 자리에 둘 것인가
이런 좀 얘기들 나오는게 손흥민 선수
이찬 선수가 같이 또 왼쪽 측면을
기반으로 뛸 때 자라기도 하는데 현재
대표팀에 최전방 공격 자원으로 과연
확실한 선수가 있는가에 대한 그
물음표도 있거든요 조규성 선수가 지금
뭐 긴 부상으로 빠져 있기도 한데
사실 조규성 선수가 뭐 부상이
아니었다고 하더라도 사실 현재 확실한
대표팀의 9번 공격수로 쓸 수
있는가에 대해서도 물음표가 있는게
사실이고 또 3월과 6월에 월드컵
2차 회선 일정에 소집됐던 주민규
선수 같은 경우도 분명히 K 3그
최고의 공격수 로서 능력을 보여줬던
것은 사실이지만 어 2년 뒤에 있을
때 월드컵에 과연 최정상의 경기력을
낼 수 있는 공격수 있지에 대해서도
물음표가 있고 또 그 과정 속에
오랜만에 또 한국 팬들과 만나게 되는
오세훈 선수도 있는데 공격라인 구성
특히 이제 FW 포워드로 설정되 있는
오세훈 선수 주민기 선수에 대해서 좀
어떻게 보시나요 어 오세훈 선수는
과거요 20세에서 폴란드 월드컵에서
워낙 두각을 나타냈던 선수라서 저는
굉장히 좋아했던 선수 중에 한 번
입니다 팬으로서 굉장히 응원했던
선수고 어 시미즈 퍼스에서 마치다
젤비아 임대해 가지고 지금 현재
마치다 젤비아 그래는 굉장히 괜찮은
활약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어 볼소유
능력이나 제공권 능력 그리고 왼
발로서 뭐 슈팅 능력 어 득점
능력까지 갖춘 선수라서 앞으로 굉장히
잘할 수 있고 기대되는 선수 중에 한
명인 거 같습니다 그리고 뭐 주민규가
선수 같은 경우는 국내에서는 뭐
독보적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득점력
부분도 확실히 좋은 선수인 건 사실입
입니다 기자님 말씀하신 것처럼 하지만
과연 우리 조민규 선수가 어 어
월드컵에서도 이만큼 활약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부분들은 조금
물음표이미지
개인적으로 포항 스틸러스의 이호재
선수라든지 그리고 최근에 어 스위스
그라스 오퍼로 이적을 해서 가자마자
데뷔골을 터트린 20세 이하 대표
출신 뭐 최근 23세 이하 대표도
했죠 이영준 선수도 좀 기대가 되다
보니까
아마도이 선수도 이제막 유럽에 갔고
또 이호재 선수는 지금 부상 중이다
보니까 10월 내지 11월 a
매치에는이 선수들도 경쟁을 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일단은
이번 9월에는이 선수들이 없단
말이에요 현재 구성 안에서 최전방
공격수를 만약에 이용진 감독님이 대표
감독이다라고 한다면은 어떤 선수를
팔레스타인과의 경기에 선발로 내실 것
같은지 저는 굉장히 고민이 많을 것
같아요 뭐 만약에
황 선수를 스트라이커로 기용을 하는
것도 어 좋을 것 같고 또는 손민
선수를 스트라이커로 기억할도 좋을 거
같은데 하지만 두 선수를 다 살리기
위해서는 그래도 황천 선수가
스트라이다는 사이드로 나가는게 조금
더 낫지 않을까 그래도 뭐 손흥민
선수도 사이드 나갔을 때 더 좋은
활약을 보이는 거는 사실인데 두
선수를 다리려면 선수가 스트라이크를
보고수 로 나가는게 조금 더 좋은
활약을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떤
점에서 그렇죠 사실 황희찬 선수가
애초에 이제 청소 대표 때는 좀
스트라이커로 많이 쪘었어요 오히려 또
어떤 때는 대표팀에서도 사이드에서 쓸
때보다 좀 앞에서 쓸 때 좋았던
모습도 있었는데 최근에 물론 경기력이
바뀌긴 했지만 두 선수를 모두 살리기
위해 손흥민 선수가 원톱으로 가야
하는 좀 이유를 좀 설명해 주신다면
손흥민
선수가 어 사이드 있을 때도 충분히
공간이 있을 때 좋은 활약을 보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하지만 어 팔레스타인이
생각보다 지금 현재 상대적으로
공격적으로 많이 이렇게 하는 경향이
있더라고요 선전에서 이런 부분들을
봤을 때 뒷공간이 많이 나는 어떤
오볼 상황에서도 뒷공간을 침투할 수
있는 어떤 그런 움직임 하는 부분도
그렇고 황희찬 선수가 어 속도를
가지고 사이드 돌파를 통해 가지고
공간을 활용해서 어 찬스를 낼 수
있는 어떤 그런 부분들이 두 선수가
다 좀 살 수 있는 부분이지 않나라는
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개인적으로는 사실 뭐 중앙 공격
미드필더로서 이재성 선수를 뭐 배제할
수도 없고 또 이강희 선수를 안 쓸
수도 없는 상태에서 손흥민 황희찬
이재성 이강인을 모두 선발로내는 것이
주민규 오세훈이랑 현재 뽑은 두 명의
전문 9번 공격수 자원보다는 어이
선수들을 차라리 조크로 쓰고 기존
유럽파들이 공격 자원에 배치하는 것이
좀 낫다고 보시는 건가요 아무래도 뭐
어 경험적인 부분이나 그리고 또 어떤
빅리그에서 활동을 하다 보니까 좀 더
위협적인 상황들을 만들어낼 수 있는
어떤 그런 어
선수들이지만 같은 경우도 어떻게
보면은 신체 조건이 좋은 팀이기도
하고 또 기본적으로 우리 홈 경기가
이번이 한데 상대가 라인을 내리고 또
어떻게 보면 손 선수가 지난 시즌
후반기 토트넘에서 상대의 밀집 수비
상태에서 조금 원톱 자리에서
고립되거나 고전하는 모습들도
있었잖아요 요런 점들을 고려했을 때
좀 어떤 운영이 좀 필요하다고
보시는지 어
이럴 때면 어 손흥민 선수가 왼쪽으로
가고 아니면은 황인찬 선수가 오른쪽
쓰고 이강 선수를 세도 스트라이커로서
활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거
같습니다 이강 선수를 제로톱으로
쓴다는 예 예 섀도 스트라이크로 놓고
아니면 뭐 원 스트라이커 그 9번
자리에는 오산 선수 같은 선수를 통해
가지고 좀 더 자유롭게 이강인 선수가
공격적으로 전진할 수 있게끔 만들어
주면은 훨씬 더 어 또또 또 다른
옵션으로서 공격을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그렇다면은 선발로서 손인 선수를
톱으로 두고 황일찬 이재성 이강인을
운영을 했는데 만약에요 상황에서 상대
수비를 공략하는데 어려움이 생긴다면
주민규 선수가 아닌 오세훈 선수를 좀
투입하면서 그 뒤로 이강희 선수를 좀
이동시키고 손닝 선수를 측면으로 뺀다
뭐 요런 구성인데네네네 오세훈 선수가
뭐 볼소유 능력이나 그리고 어 볼 그
스크린에서 볼을 간수하는 능력들이
굉장히 좋기 때문에 볼을 투입하고
나서 그 뒷공간 그리고 또 오선
선수가 볼을 받으러 나왔을 때 그
뒷공간을 어 이강인 선수가 침투할 수
있는 어떤 그 스페이스를 만들어
줌으로써 좀 더 어 좋은 역할을 할
수 이강인 선수도 살릴 수 있을 것
같고요 또 하나는 손흥민 선수도
공간이 있을 때 조금 더 위협적으로
그리고 공격을 진행할 수 있는 선수다
보니까 어 손흥민 선수도 그렇고 황찬
선수도 사이드에서 공간을 활용해서 할
수 있는 역할을 더 많이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음 그렇다면이
구조상으로는 손흥 선수가 측면에
있는게 낫다라는 전반적인 얘기들이
있었고 물론 이제 원톱을 손흥민
황희찬 중에 쓴다면 손흥민 선수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렇다면 이런 외부
조건들을 다 떠나서 그 동료들의
조건을 좀 떠나서도 어 대표팀에서
손흥민 선수를 최대한 잘 활용하는
방안으로 선발 라인업을 짠다고 했을
때는 어느 위치가 최고일까 좀 얘기해
봐야 될 것 같은데요 저는 손흥민
선수는 사이트에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하지만 뭐 선호민 선수와 황기찬
선수를 다 활용해 된다는 전제 에 어
손흥민 선수를 원으로 기용을 한다는
생각을 했지만 하지만 손흥민 선수를
살린다고 치면은 결국은 사이드에서
왼쪽 윙포드 손흥민 선수가 활약을
하고 그리고 공간을 통해 어 돌파
또는 득점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는게서 선수가 좀 더 도화
될 수 있지 않나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뭐 실제로 저희가 준비한
기록을 보면 손흥민 선수의 커리어 뭐
프로 커리어에서 가장 많이 소화한
위치가 쪽 윙어인요 뭐 아무래도 양발
잡이라고 해도 오른발을 주로 쓰다
보니까 왼쪽에서 가운데로 치고
들어가면서 이제 손흥민 존에서
슈팅하는 것이 가장 많았는데
그다음으로는 이제 스트라이커 센터
포로도 굉장히 많이 뛰었고 그다음이
라이트 윙어 세컨드 스트라이커 순인데
왼쪽 윙으로 뛰는 것에 대해서 사실
조금 이제 우려되는 부분은
토트넘에서는 왼쪽 측면으로 뛸 때
거의 홍 선수가 슈팅 계도 못 잡고
존재감도 거의 없고 어 좀 아쉬운
모습이 좀 있거든요 어 토트넘에서
지금 현재 뭐 아쉬운 부분들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과거에도 그렇고 어
사이드에서 활약했을 때 그리고 뭐
인스윙 볼을 가지고 들어와 가지고
슈팅 또는 거기서 공간을 활용해 월
패스를 통해서 득점을 하거나 좋은
찬스를 만드는 상황들이 많기 때문에
그래도 손흥민 선수의 장점을 살리기
위해서는 어 그 포지션에서 손흥민을
살리는게 훨씬 더 효과적이지 않나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음 중앙에 해
뛸 때는 아무래도 상대가 좀
공격적으로 나올 때 라인이 높은 강
팀을 상대로 할 때 오히려 좀 활용될
수 있다 좀 이렇게도 볼 수 있을네
맞습니다 그게 뭐 아무래도 송흥민
선수가 어 ep이나 이런 강팀들
상대를 할 때는 그 팀들이 전방에서
플래싱을 하고 공간이 많은 상황들이
있기 때문에 그리고 과거 케인 선수가
있을 때는 케인 선수가 9번
스트라이커 만 앞으로 나와서 공간을
많이 만들어 주는 역할들을 많이
했었거든요 그었을 때 손흥민 선수가
훨씬 더 어 공격적인 상황들을 많이
만들었고 위협적인 상황들을 만들 수
있었 니까 손흥민 선수는 공간이 있을
때 조금 더 위협적인 선수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근데 이제 대표팀으로
예를 들면 또 어떻게 보면 주민규
선수가 뭐 골을 놓고 케인 세리머니를
하는 것처럼 본인이 조금 속도는
느리지만 끌고 내려온다 그나 등지고
버텨 주면서 손흥민 선수를 위한 좀
피딩 역할도 해주고 뭐 앞서 말씀하신
대로 오세훈 선수도 그런 역할이
가능하다면 어 그런 형태의 9번으로
쓰면서 선희 선수가 오히려 측면
있다가 가운데로 치고 들어가는
토트넘에서 한참 좋았던 플레이도 좀
구현이 가능하다고 좀 보실 수
있을까요네 충분히 가능할 것 같습니다
손흥민 선수는 뭐 사실 침투 능력
라인브레이크 능력도 굉장히 좋고
타이밍이 빠져 들어가는 타이밍이
굉장히 좋아서 그런 역할을 잘 어
스트라이커에 그번 역할을 해 준다면
충분히 손흥민 선수가 그 뒷공간을
활용해 가지고 득점이나 좋은 찬스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어떤 능력을
확실히 가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저희가 이제 사실 대표팀에서 당연히
손흥민 선수가 팀의 주장이고 또
팀에서 최고의 선수다 보니까 이렇게
손흥민 선수를 위해 좀 전수를
구성하는 부분들을 고민하고 또
실제로도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이제 토트넘 얘기를 조금
해보면 어 손흥민 선수가 전방에서
뛰든 만에서 뛰든 조금 고립되고 좀
슈팅도 안 오고 좀 이런 상황들이
나오는데 특히 포스테코글루 감독
체제에서는 팀이 더 공격적이 됐고
슈팅도 많이 때리는데 오히려 손흥민
선수에겐 좀 기회가 안 오잖아요 런
부분들은 좀 어떤 문제가 있고 또
어떻게 좀 해결할 수가 있을까요
손흥민 선수가 어 포스트로 감독이
부임하면서 상대적으로 활약을 못 하고
그리고 뭐 공간
을 그리고 스페이스를 활용 못하는
부분들이 없잖 않아 있긴 한데 그런
부분들은 어 다른 동료들을 좀 더
활용해 가지고 했을 때 조금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뭐 손흥민
선수는 분명히 확실한 거는 스피드를
활용해서 돌파를 하는게 그 선수가
잘할 수 있는 장점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살려주면 훨씬 더 어 잘
살아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히려 어떻게 보면 사실 토트넘이
프리미어 리그의 강 팀이긴 하지만
우리 대표팀에 있는 공격라인 보시면
뭐 울버햄튼의 황희찬 선수라든지 뭐
마인츠의 이재성 특히 파리생 이강희
선수 같은 정도의 퀄리티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토트넘에 가서도
주전으로 뛸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오히려 뭐 그 더 좋은 퀄리티의
선수가 아닌가라는 생각도 해보는데
이런 선수가 함께 뛰는 한국 대표팀의
공격이 토트넘 다 좀 더 활발하게 전
전개될 수 있지도 않을까 좀 어떻게
보시나요 어 양민혁 선수도 충분히
앞으로 미래적으로 발전 가능성이
굉장히 많은 선수인 거 같습니다 그건
확실한 거 같고 그리고 그리고 뭐
토트넘이랑 어떤 그런 빅리그에서
활약을 한다면 훨씬 더 뭐 많이
성장할 수 있는 선수가 될 것 같아요
양미 선수도 어 퍼스트터치 능력이나
공격적인 전개 능력이 훨씬 확실히
좋아서 대표팀에서도 충분히 많은
활약을 할 수 있는 거 같습니다네
일단 뭐 손흥민 선수의 위치는 뭐
홍명보 감독도 얘기했듯이 왼쪽에서
안으로 들어오는 것이 본인이 가장 잘
맞는 거 같다라고 얘기를 했기 때문에
아마도 이번 경기 역시 뭐 말씀하신
그런 요인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보면
황찬 선수 앞으로 노컨 아니면은 뭐
기존에 9번 선수 아마 쓸 거 같아요
뭐 주민규 선수 오세훈 선수 두 명의
스트라이커를 뽑아놓고 둘 다 안 쓸
가능성은 조금 이제 어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보는데 실제로
저희가 이제 뚜껑을 열어 봐야지 알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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