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41년만에 주택청약 바뀝니다!! 지금 고민이라면 제발 이렇게 하세요!

버미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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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41년 만에 주택청약이 완전히 바뀝니다. 만약 여러분들이 주택청약통장에 돈을 만원이라도 넣으셨다면 이건 반드시 알고 계셔야 됩니다. 그래서 9월부터 바뀌는 부분과 왜 바뀌는지? 그리고 이젠 어떻게 해야 되는지? 순으로 정리해볼게요. #주택청약, #청약, #9월부터 #국민주택, #민영주택, #공공분양, #민간분양, #납입인정액, #LH주택,
네 무려 41년 만에 주택 청약이
완전히 바뀝니다 제가 예전에 영상을
올리고 요새 좀 뜸했는데 만약
여러분들이 주택 청약 통장에 돈을 만
원이라도 넣으셨다면 이건 반드시 알고
계셔야 됩니다 그래서 9월부터 바뀌는
부분과 왜 바뀌는지 그리고 이젠
어떻게 해야 되는지 순으로 정리해
볼게요 첫 번째 그럼 9월부터 도대체
뭐가 바뀌는 거냐 잘 모르는 분들도
계시니까 간단하게만 짓고 넘어갈게요
먼저 주택 청게 는 크게 두 가지로
다닌다고 말씀을 드렸어요 바로
국민주택과 민형 주택이 있는데
국민주택은 공공분양 공공 임대가
있고요 민형 주택은 민간분양 민간임대
각각이 두 가지 종류가 있어요 그래서
국민주택은 나라에서 운영하고 건설하는
85제곱미터 이하 주택 흔히들 알고
있는 lhn SH 주택이 있어요 이런
주택을 분양하는 과정을 공공
분양이라고 하고요 반대로 민형 주택은
민간 건설사들이 아파트를 찾는데
자이나 롯데캐슬 레미안 이런 브 랜드
아파트가 민간 분양에 들어가요
그래서이 청양 통장은 1인 1계좌
개설을 원칙으로 매월 약정한 날에
월단위로 금액을 납입하는 적금식
상품인데 문제는 이겁니다 바로
공공분양 즉 국민 주택에서 당첨자를
결정하는 납입 인정 금액이라고 있는데
이게 매월 최대 10만 원까지만
인정을 해줬어요 누가 매월 10만
원씩 얼마나 오래 넣었느냐 이걸로
당첨자를 뽑았습니다 그래서 30만
원을 넣든 50만 원을 넣든 상한선
10만 원까지만 인정을 해줬어요
하지만 9월부터 납입 인정 금액이 월
최대 25만 원까지로 바뀝니다 무려
41년 만에 바꾸는 건데요 근데 그거
좀 바뀌었다고 뭐 큰 일이라도 난
거냐라고 물으실 수 있어요 하지만
이거 앞으로 당첨이 더 어려워질 수도
있습니다 왜냐 먼저 9월부터 나비
민정 금액이 월 25만 원으로
늘어나면 이런 일이 생기는데요 지금
보시는 것처럼 a b 있는데는 5년
전부터 월 10만 원씩 매년 120만
원을 꼬박꼬박 냈다고 가정해 볼게요
그래서 현재 600만 원을 모았지만
바뀌는 9월부터 경제적 여유가 없어서
계속 10만 원씩 넣었습니다는
이제부터라도 월 25만 원씩 매년
300만 원을 꾸준히 넣었다고 가정해
볼게요 그럼 정확히 4년 만에 매월
25만 원씩 납입하는 b a 역전하는
상황이 생깁니다 이제 동일하게 25만
원을 따라 납부하지 않으면 불리해지는
상황이 생겨요 그게 내가 5년 전이든
10년 전부터 돈을 넣었던 빠른
시일에 역전당하는 현상이 생깁니다 결
결국 25만 원씩 나빠할 수 있는
사람들만 남게 되고 어떻게 보면 머니
게임이 될 수도 있는 거죠 그래도
예전에는 매월 10만 원씩 꾸준히
넣은 분들에게 기회라는게 생겼거든요
근데 월 10만 원은 가능한데 월
25만 원식은 좀 어려운 분들도 계실
거예요이 분들에게는 사실상 공공분양
당첨 확률은 조금씩 멀어지게 되는
겁니다 그럼 갑자기 왜 국토부에서
나비 민정 금액을 바꿨냐 뭐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최근 주택 도시 기금
여유자금을 보면 매년 쭉쭉 주
감소하다 2023년부터 청약 저축
가입자가 급격히 줄면서 또 pfn 전
세사기 관련해서 기금을 많이 쓰다
보니 결국 지금 자금이 없습니다 사실
심각한 정도라고 해요 그래서 이번에
여러 가지를 개편한 거 같은데
표면상으로는 지금 현재 국민들의 소득
상승을 감안해서 한도를 올렸다 이렇게
말하고 있는 거라고 보시면 돼요 그럼
해지를 해야 되냐 계속 가지고 있어야
되냐이 부분은 마지막에 설명드리고
그다음으로 민형 주택 민간분양
생각하는 분들도 예외는 아닙니다
경쟁이 더 치열해질 수도 있어요 왜냐
여기도 좀 바뀌었습니다 기존에는 청약
통장 종류가 총네 가지였어요 공공
분양에 신청할 수 있는 청약 저축
통장 민간 분양에 신청할 수 있는
청약 예금 부금 통장이 있고요 그리고
공공과 민간분양 둘 다 사용할 수
있는 주택 청약 종합 저축 통장을
새로 만들었죠 근데 한참 예전에 부금
통장이나 예금 통장 등 특정 통장을
만드신 부모님들도 많으실 거예요
하지만 앞으로 적축 통장 예금 부금
통장 모두 주택 청약 종합 저축
통장으로 전환할 수 있게 됐습니다
그래서 예전에 예금 부금 통장을
가졌던 분들도 공공 분양에 도전할 수
있게 됐고 청약 저축 통장을 가졌던
분들도 민간 분양에 도전할 수 있게
되니까 경쟁률은 당연히 기존보다
높아질 수밖에 없고요 또 허수도
많아질 수 있기 때문에이 부분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이 외에도
민간 분양에서 부부 중복 신청에
허용되는 부분도
개편됐다 청역 가입 기간도 가선
점수로 추가가 돼서 부부 둘 다
청약에 가입한 분들이 좀 더
유리해졌다 자녀 특별 공급을 노리는
분들에게도 세 자녀에서 두 자녀로
개편되기 때문에 좀 더 유리하게
가져갈 수 있게 됐다는 점도 참고해
주세요 그럼 마지막으로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되냐 여러분들이 솔직히 매달
25만 원씩내는게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어요 뭐 한
달에 저축도 100만 원 이상씩
하는데 매월 25만 원이면 쉽지
않을까라고 하시겠지만 근데 이게 1
2년 넣어서 되는게 아니라 10년
15년 이상 꾸준히 넣야 되기 때문에
잘 생각해 보셔야 됩니다 그리고
예전에는 공공분양 당첨선이 2천만 원
2,300만 원 정도면 나름
안정권이다 이런 말 많이 들어 보셨을
텐데 앞으로 당첨 선은 4천만 원대로
급격히 올라갈 수도 있겠죠 그래서
지금은 여러분들이 선택을 하셔야
되는데요 이전에는 공공분양 기회를
날리기에는 너무 아쉬우니까 매월
10만 원씩 꾸준히 넣는게 당점
확률을 조금이라도 올리는 거다라고
말씀을 드렸지만 이제는 조금
달라졌어요 나는 공공 분양으로 끝까지
승부를 볼거다 하시는 분들은 월
25만 원씩 계속 납입하는게 당연히
유리하고요 나는 공공 분양은 좀
어려울 것 같다 하시는 분들은 민간
분양이나 또는 신생화 신혼부부 특별
전형이 더 유리하게
개편됐으며 아이든 공이든 가입 기간이
2년 지나야 명목상 1순위이기도 하고
또 이게 중요한 건데 여러분들이 청약
통장을 만들어 놓고 넣을 돈이 없어서
1회차 2회차 이렇게 미납한 상황이
생기면 나중에 밀린 회차 돈을 한
번에 넣을 수 있는 제도가 있어요 몇
해를 미납했다고 낼 수 있기 때문에
차라리 미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물론 나비 민정 금액으로
인정하는 시차가 있지만 당장 해제하는
것보다는 일단 상황을 지켜보는게 좋을
수 있어요 저도 지금 20살부터
지금까지 매년 10만 원씩 수년간
2,100만 원을 모았는데 이제 놔
줘야 되나 사실 고민이 됩니다
공공분양에 당첨이 돼도 요새 분양가가
정말 비싸서 차라리 다른 방법으로
노려봐야 하나 싶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은 예전에 비해서
선택과 집중을 해야 되는 시기라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 한번 잘 고민해
보시고 여러분들에게 유리한 걸로 잘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준비했고요 저는 다음 영상에서 다시
인사드릴게요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