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인트로 00:16 구독자 인사 00:28 죽음의 문턱에서 간신히 깨달은 책을 읽어야 하는 진짜 이유 - 1 02:49 죽음의 문턱에서 간신히 깨달은 책을 읽어야 하는 진짜 이유 - 2 04:13 책 3000권 읽은 베스트셀러 작가가 강조하는 최고의 책 05:34 “이걸 몰라서 4번이나 망했다” 독서에서 얻은 사업 성공 비법 11:32 책 읽기 힘든 사람들을 위한 절대 실패하지 않는 독서법
사업을 잘하시고 일가를 이룬 기업의
대표들이 독서를 많이 했다는 통계가
있는게 제 매밀 국수 가게는 첫날부터
장사를 살렸어요 그 전에 저도 이걸
몰랐을 때는네 번을 망했습니다 독서를
많이 하면 특히 이에 대해서 알게
되는
거죠네 반갑습니다 지식 인사이드
구독자 여러분 저는 MBC 개그맨겸
영화배 오겸 탈렌트 겸 요식업 시
오겸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 저자 고명원 있니다
반갑습니다
우리는 내가 진짜 내 삶을 사는지
아닌지 알지 못하고 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34살까지 제가 그렇게
살았더라 그요 제가 교통사고 후에
지금 앞에 가서 깨달은 거는 34년을
저 고명 안에 진짜 모습으로 산게
아니고 세상이 만들어 놓은 이렇게
살아야 돼 이렇게 살아야 돼 그런
쪽으로 끌려다니면서 살았다는 거를
너무 느낀 거예요 그래서 죽음 앞에서
가장 후회된게 뭘 못 이루고 이런게
후회된게 아니라 아 내가 진짜 내가
태어난 이유도 몰랐고 내가 마땅히
살아야 할 삶 나의 소명이 뭔지
내가이 지구에 왜 태어났는지 대해서
전혀 물어볼 생각도 안 했고 찾아볼
생각도 안 했고 그냥 그냥 저는 그게
맞다고 생각하면서 살았는데 여러분
그게 절대 아닌 거죠 그래서 이거를
깨우칠 수 있는 방법은 저는 딱 두
가지밖에 없다고 봅니다 죽음 앞에
가든가 아니면 중간에 독서를 통해서
내가 마땅히 살아야 할 삶이 어떤
삶인가 이런 질문을 계속 던지면서
살아야 진짜 나로 살기 위해서 마땅히
살아야 할 삶을 내가 살고 있는가
그래서 인문고전 철학의 마지막 질문이
나는 누구인가를 끝나는 이유가 바로
진짜 나로 살기 위해서 책을 읽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내가 뭘 해야 될지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알아낼 수
있다는 거죠 여러분들 이런 경우
많죠이 일을 내가 과연 시작해야 될까
말해야 될까 이럴 때에 우리는 주로
친한 친구들 뭐 믿는 사람 아니면
나의 멘토 이런 분들에게 물어보는데
여러분 저는 사람에게 묻지 말고
책에게 물어라 이렇게 얘기하는데 왜
그러냐면 사람에게 묻잖아요 솔직히
말해서 제 부모님도 저에 대해서
정확하게 모르십니다 내가 얼마나
게으른지 내가 얼마나 열정이 있는지
남에게 묻는다는 거는 그 사람은
대답은 해 줄 수 있죠 너는이 일을
하면 안 돼 너 시작하면 안 돼라고
얘기하는 그 사람의 기준은요 내
기준으로 얘기하는게 아니고 그 사람의
기준으로 밖에 생각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들의 게 지금 사회의
경기가 어떠냐 시장이 어떠냐 이런
거는 물어볼 수 있습니다 그런 거를
다 조합한 후에 내가 이걸 시작한다
도전한다 이런 결정은 반드시 스스로
내려야 내 삶을 내가 이끌고 가는데
그 결정을 내릴 수 있게 해 주는게
바로 독서에 어 여러분들이이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당연히 돈과 직결된 이거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야겠죠
그래서 독서를 하면 두 번째 좋은
이유는 뭐냐 냐면 세상을 읽을 수
있어요 세상을 읽는다는게 무슨
말이냐면 우리가 몇 년 전부터
대한민국이 책을 아무리 안 읽는다
해도 인문학 열풍이 불었었다 그래서
인문학이 여러분 뭐냐면 인간이
그려온이 문자가 우리 문자를 보내다
할 때 뜻도 있지만 문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무의 그러면 인문학이 뭐냐면
인간이 그려온 무의를 공부하는
학문이에요 문학 역사 철학을 통해서
왜 인간이 그려온 문의를 공부하느냐이
인간이 그려나갈 문의를 알고 싶어서요
그걸 우린 트렌드라고 하기도 하고
미래라고 하기도 하고 앞을 내다보는
거죠 오마하의 현인 여러분 주식하시는
분들은 워렌버핏이 하시죠 그분이 나는
인문학을 통해서 주가를 예측한다
이렇게 얘기하죠 그게 바로이 지구가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가를이 인간의
역사라는 거는 계속 반복되기 때문에
과거의 인간의 역사를 인간이 그려온
문의를 공부하면 인간이 그려 나갈
문의를 알게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사업을 하시든 물건을 파시던 서비스를
파시던이 2025년에는 어떤 걸
좋아하겠구나는 거를 알고 하셔야 어떤
내 가치 나의 삶을 제대로 살 수
있는데 도움이
되겠죠 특히 고전이라는 거는 예전에
우리 인간의 역사로 미리 사신 우리
선배님들의 얘기를 듣는 거잖아요 남의
얘기를 듣는 건데 고전은 검증돼
있다는 거죠 그니까 우리가 왜
액기스만 모아놨다 그러죠 왜냐면
수백년 수천 년 동안 많 많은 인류가
읽어보고 정말 내 삶에 도움이 되고
도움이 되고 하니까 지금 수백년
수천년 동안 사랑받으면서 내려오는
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고전을 읽어보면
비유와 압축과 상징과 은유로 되어
있는 부분이 많다는 거죠 그게 왜
그러냐면 각 시대에 각 사람에 맞게
적용하고 내 삶에 맞게 해석할 수
있는 방향으로 그래서 남의 의견이
아니라 내 철학을 내 안에서 만들어
가는 거죠 그래서 존 러스킨이 나중에
온이 사람 메게 도라는 책에서 뭐라
그랬냐면 진정한 부는 영향 있는
사람의 손에 들려진 가치다 이래요
그게 무슨 말이냐면 내 안에 영향이
쌓여 있어야 남의 말에 휘둘리지 않고
진정한 부 그게 돈일 수도 있고
타인을 위해서 내가 뭔가 가치를 나눠
줄 수 있는 에너지일 수도 있고이
지구를 위해서 어떤 가치를 만드는 걸
수도 있고 그 영향이라는게 내 안에
쌓이고 내공이라는게 내 안에 쌓여야
남의 말에 휘둘리지 않겠죠 그죠
여러분 그래서 구체적인 삶을 후회
없는 삶을 살기 위해서 독서를 해야
된다는 거 독서의 가장 좋은 점 중에
하나를 제가 구체적인 예로 들어
드리면 제가 사업할 때 가장 많이
써먹는 방법인데요 저는 독서를 많이
하다 보니까 은유에 대한 거를 엄청
제가 잘 이해도 했고 은유를 쓸 수
있는 능력까지 생긴 거죠 여러분
은유에 대해서 완전히 이해하면 얼마나
좋은 점이 생기냐 men 은유라는 건
여러분 뭐죠 내 마음은 호수요
연결입니다 근데 아무거나 연결한다
해서 사람들 마음에 감동을 줄 수
있는게 아니거든요 사랑은 치킨이요
이렇게 그냥 아무거나 연결하면 안
된다는 거죠 그래서 아 이거와 이거를
연결했을 때 사람들에게 울림을 줄 수
있는 구나라는 걸 아는게 바로 은유인
여러분이 세상의 모든 새로운 제품
서비스 우리가 팔 수 있는 상품은
무에서 유를 만드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이거는 신의 영역이고 있는
거 중에 연결해서 새로운 상품을
만들어 내죠 그래서 제가 예를 들어
드리면 빙수로 내가 뭔가 세상에 돈을
한번 벌어 보겠다 팥빙수는 건 원래
있었고 팥 빙수에서 팥을 빼고 뭔가
새로운 거를 연결하겠습니다 그죠
바나나 빙수도 생기고 샐러드 빙수도
생기고 회 빙수도 생기고 다 연결해
보는데이 은유를 모르는 사람은 다
실제로 해보고 뚜껑을 열어보고 실제로
사업을 해 봐서 비용이 들어가고
시간이 들어가죠 해 봐야 확인이
가능합니다 근데 사 을 잘하시고
일가를 이룬 기업의 대표들이 대부분
독서를 많이 했다는 통계가 있는게
독서를 많이 하면 특히이 은유에
대해서 알게 되는 거죠 그러면 빙수로
내가 새 상품을 만들 때 얼음에 아
딸기 바나나 이런 거를 머릿속으로만
연결해 봐도 울림이 있고 없고를 알게
됩니다 그래서 이걸 모르는 분은
100번 200번 해 가지고 망구
빙수를 찾아낼 때이 책을 많이 읽어서
은유를 완벽하게 이해한 사람은 정말
한 세 번 네 번 정도만 해보면
얼마든지이 애플 망구 빙수를 찾아낼
수 있다는 거죠 그 전에 저도 이걸
몰랐을 때는 오로지 그냥 직접 해보고
연결해 보고 팔아보고 그래서 저도네
번을 망했습니다 근데 제가 독서를
통해서이 은유에 대해서 깊이 이해하고
아 내가 잘할 수 있고 세상이
흘러가는 인간이 그려나갈 문의와
연결했을 때 딱 맞는게 저는 다
지워내고 나니까 매밀 국수가
남았습니다 그래서 2014년 5월
8일에 창업을 했는데 제 밀국수
가게는 첫날부터 장사를 잘됐어요
그래서 여러분들도이 독서가 이런
구체적으로 내가 사업을 할 때에
연결을 통해서 연결을 통해서 만들어
낼 수 있구나 지식 인사이드 구독자
여러분들도 이제 뭔가 새로운 상품으로
놀래키고 싶으시면 거리를 다니면서
간판을 자고 보시면서 아이 가게랑이
가게 간판이랑 이렇게 연결해 보고 저
라면집이 저 독서 실이랑 연결해 보고
아이 옷에이 무늬와 저 신발의 그
모양이랑 이렇게 연결해 보고 이러면
서 반드시 근데 독서가 같이 병행이
되시면 어 이거랑 이거랑 연결했을 때
사람들 마음에 울림이 있겠구나라는
거를 알아낼 수 있는 그 단계까지
가셔서 세상이 보이기 시작하시면이
우주가 바로 여러분의 끝입니다 영화나
드라마는 물론 요즘 이제 스톱을 할
수 있지만 사실 우리가 포즈를 잘 안
걸죠 무슨 말이냐면 거기에서 은유를
느끼더라도 계속 그 시간에 따라
끌려갈 뿐이잖아요 그래서 영화나
드라마가 처음 5분의 법칙 뭐 이런
거 있죠 우리로 하여금 생각할 결을
안 줍니다 푹 빠져들게 만들죠 그게
나는 가장 큰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영화나 드라마도 끝난 후에
생각해 주게 하지만 그 은유를 특히
배우시려면 독서를 통해서 한 문장 한
문장에서 느껴지는 그 순간에 딱
멈추고 생각하고 이럴 수 있는 근데
만약에 독서를 통해서이 방법을
깨달으셨다고 저는 영화나 드라마를
통해서 그걸 목적으로 내가 영화를
보겠다 이러시면 난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 은유를 찾아봐야겠다
하면서 막 지나가는데 포즈 누르고 저
대사는 은유를 사용했구나 이러면는
저는 가능하다고 봅니다 근데 그거를
내 몸에 습득하기 위해서는 일단
독서가 먼저다라고 저는
주장하겠다는 생각이 나서 말씀드리는데
여러분 지금 사업을 하고 계시는 분들
중에 아 뭔가 잘 먹힐 수 있는
마케팅 홍보 방법 돈 버는 방법
없을까 하신다면
세스고딘이는 마케팅 기법이 있는데
바로 공짜를 줘라입니다 근데 제가이
세 개는 물건 제도 철학이 세 가지로
되어 있다고 얘기를 하는데 공짜를
조라를이 물건 수준에서만 너무 공짜를
조라를 생각해서 마케팅할 때 저도
그랬습니다 카운트 옆에 박카 사탕도
놔두고 뭐 껌도 놔두고 이렇게도
하시는데 내가 어떤 시스템을 공짜를
줄까 아니면 내가 어떤 정신과 철학을
공짜를 줄까 그래서 저는 매물 국수집
처음 오픈했을 때 정신과 철학
마음으로 줄 수 있는 공짜가 뭐가
있을까 하다가 아 나는 강의를 하는
사람이니까 무료로 강연을 해
드려야겠다 그래서 아침 10시부터
11시까지 비는 시간에 무료 강의을
해 드렸어요 그랬더니 매번 강의할
때마다 한 40명씩 오시고 했는데
제가 무료 강연을 한 시간 열심히 해
드리고 나니까 제 매출로 이어질 거라
그런 생각은 전혀 못했고 저는 세스
구드의 책을 읽고 아 나도 공짜를 줘
봐야겠구나 근데 그 4 50명 오셨던
분들이 단 한 명도 그냥 돌아가지
않고 식사하시고 그다음에 무료 강의
잘 들었다고 얘기하면서 다 2인분
3인 분씩 또 심지어는 급한 약속
때문에 그냥 가야 된다고 하시는
분들은 막 3인 분씩 5인 부씩
포장해 가지고 가시면서 저는 정말
이게 그냥 홍보 마케팅 느낌으로
했는데 돈을 쫓지 않고 먼저 내
걸내어 주고 돈이 따라오는이 선순환을
제가이 독서를 통해서 또 깨달은 거죠
그래서 이런 독서에 수많은 장점들이
있으니까 책을 왜 읽어야 되는가 제가
얘기한 거 생각하시면서 읽으시면
더욱더 효과 가 뛰어날
겁니다 책을 어떻게 읽느냐가 이제 또
여러 가지 얘기가 있지만 가장 효과를
많이 본 거부터 얘기해 드리면 조금
있더라도 꾸준히 반복해서 이런 방송
보시고 또 의욕이 막 넘쳐 가지고
너무 하루에 나이 책 700페이지
되는 거이 책 다 읽어 버릴래 이러면
버나 오션입니다 여러분 그래서 항상
나는 내 능력이 몇 페이지짜리 아
나는 한 30페이지 읽으면 진짜
그다음부터 졸리더라 이러면 그
30페이지 안에 여러분 얼마든 든지
대신에 내가 그 30페이지 읽으면서
단 5분이라도 생각할 수 있는 한
문장만 좀 건져내자 그래서 무조건
진도 나가듯이 읽지 마시고 한 문장만
건져내서 그 문장을 붙잡고 이렇게
생각을 해 보는 시간을 가지길
추천드립니다 예를 들면 제가 데칸
얘기에 바람이 불지 않을 때 바람
개비를 돌게 하려면 바람 개비를 들고
내가 앞으로 달려나가면 된다 제가이
문장을 읽고 경기가 좋지 않아서 제가
굉장히 수비적으로 새로운 도전을 안
하고 경기가 좋아 질 때까지 저는
버티려고 가만히 있으려고 했단
말이에요 근데 제가 그 바람이 불지
않을 때 바람 개비를 돌게 하려면
무조건 하라가 아니라 그 문장을
곰곰히 생각해 보니까 아 나는이
기다리는 스타일보다는 경기가 비록 안
좋지만 나는 내가 바람개비를 들고
뛰는게 좀 제 스타일이라는 걸 제가
깨달았어요 이런 식으로 여러분들이
책을 읽으면서 내 삶에 적용할 수
있는 그런 한 문장을 붙잡고 가만히
생각해 보는 시간요 시간에 내 내공이
더욱더 많이 쌓이고 이게 쌓이다 보면
어느 내 임계점이 빵 뚫어지는 그
느낌을 느낄 때가 있거든요 전 세계
독서인이 3천권 정도 읽으면 내가 왜
태어났는지 안다이 말을 합니다 근데
저는 3천 권이 아니어도 독서를
통해서 나를 어떻게 할 수 있냐면
인간은 내가 원래 살아야 될 내
모습이 있는데 우리는 언어와 이성이
생기면서 계속 남들이 만들어 놓은 그
이렇게 살아야 돼 이게 맞아 너는
이렇게 사는게 맞아 이런게 더
쉬워지면서 내가 진짜 나인 줄 모르는
거죠 그래서 독스를 통해서 나는
누구인가를 알아가는 방법은 여러분이
더 씌워진 이거를 벗겨낸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 헛되고 헛되고
헛된 것들 때문에 내가 나를 모르고
내의 삶을 제대로 못 산다는 거죠
그래서 남들이 얘기한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이거를 걷어내야 진짜 나를 찾는
거죠 그래서 독사의 량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여러분 진지하게 사색하면서
진짜 나는 누구인가 간절히 생각하면서
읽으시면 큰 것만 읽으셔도 저는 그
책을 만나신다면 얼마든지 나는
누구이고 나는 왜 태어났는가 이거를
알아 내시요 우리가 사회에서 어떤
직업이 좋다 뭐 이런 거에 눈치 보지
않고 나는 내가 그 일을 하려고
태어났다는 거를
깨달으시길 그런 시선 일도 신경 쓰지
않고 그 일을 하면서 여러분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이게 바로 인간의 진리고
모든 자연계의 질리거든요 근데 우리
인간만 다 1등으로 살려고 하고
그러다 보니까 경쟁하고 힘들어지는
거거든요 자기가 태어난 이유인 그
자리에서 다 같이 살아주면 너무나
조화롭게 살 수 있는게이 우주의
본성인데 우린 너무 한쪽으로만
달려가고 있고 그래서 질문을 던져봐야
돼요 독수를 하면서 아니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각자 다른 모습으로
태어났는데 어쩌면 이렇게 선호하는
직업이 몇 가지밖에 안 될까 이런
것도 생각해 보시면서 나는 과연 어떤
일을 하려고 태어났는가 나는 뭘 할
때 진짜 즐거운가 알아내신 수 있는
방법이 독 를 통해서 남들의 얘기
남들의 시선 남들의 생각을 걷어내야
나를 찾을 수 있는 겁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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