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컨디션" 이강인, 개막전에서 리그 1호골! 전반 오른쪽-후반 왼쪽, 어디서든 최고의 모습을 보여준 이강인 (PSG vs 르아브르)

새벽의 축구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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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선수가 오늘 파리생제르만
르아브르 이게 리그 항 개막전이었던
근데 여기서 이강인 선수가 3분만에
득점을 성공하면서 이번 시즌 리그
항의 첫 번째 경기 첫 번째 골을
이강인 선수가 넣었습니다 그래 이강희
선수가 오늘 경기에 뭐 득점도 하나
했고요 골대도 하나 맞추면서
공격적으로 아주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줬어요 그러니까 득점에 관련된
플레이가 많이 나왔죠 근데 오늘
득점과 골대를 맞추는 장면이 왜
나왔냐 이강인 선수가 기본적으로는
미드필더가 아니라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오늘이
선발 라인업을 보면 아센시오를 최근에
프리시즌 때부터 세컨드 스트라이커
내지는 공격형 미드필더로 쓸려는 그런
시도를 좀 많이 하고 있죠 그러다
보니까 오늘도 에메리 비티니아 두
명의 미드필더 라인에 이강인을
오른쪽에 두고 아센시오를 세컨드
스트라이커로 배치했습니다 그 이게
지난 시즌에는 아센시오가 오른쪽 이제
이강인이 왼쪽 뭐 이런 식으로
나왔었죠 근데 이제 아센시오를 이번
시즌에 세컨드 스트라이커로 활용을
하고 있어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어떤
형태가 되냐면
아센시오가 왼쪽으로 빠집니다 그리고
이강인 선수가 가운데로 들어와서 하프
스페이스에 위치할 때 하키미가
올라오거나 아니면 하키미가 가운데로
들어오면 이강인이 오른쪽으로 빠져요
그러니까 이건 어떤 거냐면 이강인
선수가 왼쪽 미드필더로 나오면 하프
스페이스에 위치할 때 왼쪽 에
위치하게 되죠 근데 이강희 선수가
왼발을 쓰다 보니까 왼발로 패스를
앞쪽으로 넣어 주려면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감겨 들어가는 이런 패스의
구질이 들어가요 그런데 이강인 선수가
오른쪽에 배치가 되면 아무래도 이강인
선수가 접고 들어올 때 반대편을
자연스럽게 바라보면서 찔러 줄 수
있는 형태가 되죠 그 이강인의 왼발을
조금 더 공격 지역에서 결정적인 그런
패스를 찔러주는 이런 역할로 쓰려면
이강인 선수 가 왼쪽 라인보다는
오른쪽 라인에서 접고 들어오면서
찔러주는 요런 장면이 더 적합하다는
거죠 그래서 오늘 이강인 선수가
오른쪽 측면 공격수 자리에서 하키미의
호흡이 많이 나왔는데 하키미가
수비수를 끌고 들어오면 이강인이 넓은
공간 오히려 이제 하키미가 올라가면서
수비를 끌어내면 이강인이 들어와서
여기서 이제 스루패스 이강인 선수가
하키미가 만들어 준 공간에서 플레이를
많이 했었어요 그래서 이제 오늘 경기
보시면 득점할 때 부터 런 장면이
나옵니다이 장면을 보면 아센시오가
볼을 끌고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앞쪽에 하스가 있고요 그리고
하키미가 가운데로 들어오고 있어요
그러니까 수비가 하킴이를 따라오죠 그
순간 이강희는 오른쪽으로 빠지고
있습니다요 장면이 이제 준비된
장면이든 그래서 여기서 일단은
아센시오가 볼을 끌고 올라와요 그
순간 아센시오가 끌고 올라와서
가운데로 뛰어 들어가는 하킴 이에게
줍니다 그리고 이강인 선수는 하가
운드 들어오니까 측면으로
빠져나가면서이 공간을 쓰고 있죠
그러다 보니까 다음 장면을 보시면
하키미가 볼을 받아서 올라오고 있는
가운데 있었던 하우스에게 떨어뜨려
줘요 다른 각도에서 보면 이렇습니다
왼쪽에서는 음바예 그리고 오른쪽에서는
이강인 가운데로 들어오는 하키미
그리고 왼쪽 중앙 미드필더인 혹은
이제 공격형 미드필더로 뛰는
아센시오가 약간 왼쪽으로 돌아고
중앙에는 하스가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아센시오가 볼을 끌고 올라와서
하키미게 하키미가 떨어뜨려 주면
여기서 이제 하무스 볼을 받는 거예요
그런데 반대편에서 이강인이 뛰고
있으니까 뛰어내려가는 이강인에게 한
번의 패쇄요 장면을 보면 하키미가
수비를 끌어내 그 이강인이 측면으로
돌아 hold요 장면이 확실히 보이죠
하무스 뛰어 들어가는 이강인을 보고
찔러 줬습니다 그니까 이강인 선수가
기본적으로 오프더볼 플레이도 사실은
마요르카 시절 때부터 정말 성장을
많이 했죠 그러다 보니까이 공간을
찾아서 계속 뛰어가면서 측면으로
빠졌다가 다시금 안쪽으로 들어오는
이런 동선을 가져가고 여기서 하우스의
패스를 봤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이강인
선수가 왼발 각도가 나왔을 때
확실하게 공간이 열리면 이강인 선수의
그 요즘의 장점 중의 하나가 왼발
킥력이 점으로 연결되는 빈도가 굉장히
높아요 그래서 여기서도 이강희 선수가
받자마자 왼발로 반대편 옆 그물로
바로 감아차 득점을 만듭니다 쉬운
코스는 아니에요 여기서 이제 이강인
선수가 볼을 잡아서 반대편 옆 그물로
이제 넣을 수 있다는게 이강인
선수의이 참 좋은 왼발이 가지고
있는이 결정력이 할 수가 있겠고 이런
장면이 계속 이제 나오는 거죠
이번에는 왼쪽에서 음바이가 있고요
이강인이 가운데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중앙에 하무스 부상으로 빠졌기 때문에
무아이 그리고 아센시오가 약간 왼쪽
그리고 하키미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오른쪽 하프
스페이스에서는 이강인 왼쪽에서 는
아센시오가 위치하게 되는 거거든요요
두 하프 스페이스를 이제 쓰고 있는
거죠 근데 여기서 이강인 선수가
왼쪽이 아니라 오른쪽에 있다는 건
이강인 선수가 여기서 볼을 잡은
다음에 전방을 바라보면서 왼발로
패스를 찔러 줄 수 있다는 거잖아요
그런 장면이 참 많이 나옵니다이
장면도 이강인 선수가 접고 들어오고
있어요 접고 들어오다 보니까 이강인
선수의 시야를 보면 몸의 방향이
반대편을 바라보고 있죠 그리고이 하프
스페이스가 중요한 이유는 뭐냐면이가
공격 미드필더가 가운데에서 전방을
바라보는 거랑 약간 비스트 마니
치에서 바라보는 거랑 시야가 훨씬 더
넓게 펼쳐집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이제
볼을 잡으면 반대편을 바라보면서
수비수들의 위치와 공격수들의 위치를
모두 다 한 눈에 가져갈 수 있는
자리인 거죠 그래서 이제 하프
스페이스가 중요한 건데 여기서 이강인
선수가 볼을 끌고 들어가다가
순간적으로 수비가 모두 쏠려 있으니까
반대편으로 전압 패스를 넣어주면서
한번에 왼쪽 측면을 무너뜨리는 패스가
들어가는 걸 볼 수가 있었고 오늘
이강희 선수가 오른쪽 측면 공격수
자리에서 어쨌든 엘리 감독도 이강인을
공격수로 썼을 때 특히나 측면에서
섰을 때 패스를 뿌려줄 수 있고
왼발을 쓸 수 있는 각도의 이강인을
잘 배치를 했다 그리고 여기서 그
후반전에는 이제 어떤 변화가 나오냐면
이강인 선수가 그 엘리 감독이
좋아하는 것 중에 하나는 결국에 여러
위치를 소화할 수 있다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제 후반 전에는 어떤 형태
왼쪽에 있었던 음바예 너무 좀 안
좋았어요 음바예 아무래도 어린 선수고
기본적으로 이제 음바예 뭐 백업
선수잖아 그런데 이제 아직까지는 뭐
바르콜락 아든 이런 왼쪽 측면
공격수가 컨디션도 좋지 않고 두회
같은 경우에도 합류한지가 얼마 안
되기 때문에 에나 바르콜락 왼쪽에
있는 선수들이 경기에 선발로 출전할
수 없기 때문에 음바가 나왔죠 근데
음바예 별로 안 좋으니까 바로
교체합니다 누구로 교체를 했냐 음바예
나가고 네베스 들어왔죠 여기서 네베스
중앙 미드필더니까 에메리 비티니
네베스 됐거든요 여기서 아센시오가
왼쪽으로 가는 것보다 아센시오가
왼쪽으로 가면 사실은 아센시오는
측면에서 돌파를 한 다음에 크로스
이런 걸 할 수 있는 선수는
아니거든요 그리고 이제 여기서 이제
아센시오가 가운데로 들어오면 오른발을
써야니까 왼발 각도도 좀 안 나와요
이강인 선수가 왼쪽에서도 이제 어떤
플레이를 보여줄 수 있냐 크로스도 할
수 있고요 이강이 선수가 가운데로
들어왔을 때 볼을 잡아서 아센시오 다
더 잘 돌아선 다음에 왼발로 찔러주는
패스까지 가능해요 그리고 이제 여기서
이제 뭐 왼쪽에 있었던 자극까지 좀
올라올 수 있으니까 요런 이제 조합을
어느 정도 좀 생각을 한 거죠 그래서
왼쪽 공격수 자리에 오늘 바르콜락
두회 이런 선수가 못나올 때 바가
못하는 순간 뛸 수 있는 선수가 그
누구도 아니라 이강인이 왼쪽에서도 뛸
수가 있으니까 왼쪽에 배치한다 이런
선택을 할 수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엘리 감독 입장에서는 오른쪽
측면 공격 수 자리에 뎀벨레가 못
나올 때는 이강인 왼쪽에 또 왼쪽
측면 공격수 자리가 빌 때는 또
이강인 미드필더 자리에 또 빌 때는
또 이강인 이강인 선수를 어느 자리든
쓸 수가 있으니까 그리고 이강희
선수가 어느 자리에 나오든 준수한
실력을 계속 보여주니
매우 전술적으로 팀을 운영하는데
도움이 되는 거죠 그래서 이강인
선수를 왼쪽에 배치하고 여기서는 이제
후반전엔 비티가 올라오고요 그리고
아센시오가 가운데로 들어갈 때도 있고
아니면 네베스 올라올 때도 있고
아니면 하키미가 올라 채워 줄 때도
있고 이렇게 이제 그 하프 스페이스를
활용하는 선수가 이강인과 아센시오
비티니 하키미 혹은 비티 네베스 혹은
비티티 아센시오 이렇게 좀 바뀝니다
근데 여기서 좋았던 건 아무래도
하키미 쪽이 왼쪽에 있는 자그 있는
쪽보다는 더 공격적으로 활용이 많이
돼요 하키미가 확실히 올라오잖아요
그래서 오른쪽 지역에 당연히 수비가
좀
쏠리거나 여기서 이제 공간이 좀
난다는 거죠 그리고요 공간에서 이강인
선수가 확실한 결정력을 보여줬습니다이
이게 후반전 장면인데 이강인 선수가
왼쪽에가 있습니다 그리고 최전방에
무한이 있고요 오른쪽에 하키미가
올라오고 있어요 그 순간 아센시오가
가운데로 들어가고 이때 비티가 한 칸
올라와서 최전방 공격수 밑에 공격형
미드필더로 뛰기 시작하는 거죠 그래서
이강희 선수가 후반 전엔요 왼쪽
라인을 이제 넓게 넓게 사용하는
선수였어요 근데 여기서도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기본적으로는요 오른쪽
라인이 활용이 많이 돼요 하키미 있고
아센시오 좀 있고 그리고 뭐 비티니
있는데 기본적으로 메리도 좀 올라오는
편이고 무한이 측면으로 빠질 수 있는
편이니까 오른쪽 라인에서 공격이 많이
진행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수비가
이쪽에 쏠리면 이강인에게 또 공간이
날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실제로
어떤 장면이 나오냐 오른쪽에서 공격을
하다가 반대편으로 넘어오는 장면
넘어왔을 때 이강희 선수가 기본적으로
수비가 다 이쪽에 쏠려 있으니까 아주
좋은 찬스를 맞이했죠 그리고 여기서
이강희 선수가 수비와의 1대 1
상황이었는데 여기서 이강희 선수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결정력이 참
좋아요 그러다 보니까 박스안으로
들어왔을 때 한번 스텝 오버를 주면서
가운데로 접고 들어옵니다 그러니까
상대 수비가 이강인의 움직임에 따라서
중앙으로 쏠리 근데 그 순간 이강인
선수가 이제 어떤 동작을 가져가냐
바로 왼발 각도로 접어요 그러니까요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 이강인 선수가
한번 접은 거죠 기본적으로 이강인
선수가 저기서 오른발로 슈팅을
하기보다는 왼발을 쓸 때가 많잖아요
근데 여기서 이강인 선수가 의도적으로
오른 발을 쓰는 척하면서 접고
들어오면서 수비를 한쪽에 쏠리게 요
공간을 만들고 싶었던 거죠 이것도 뭐
이강인의 능력이라고 봐야죠 그냥 치고
들어가서 슈팅 했다면 사실은 수비가
이강인을 따라가기도 했을 거고 뒤에
있었던 수비가 커버를 들어갔을 거예요
그러니까 왼발을 쓸 수 없는 상황이
나오죠 그리고 왼쪽에서 왼발을
쓴다는게 사실은 각도상 접고 들어와서
슈팅하는 것보다 각도가 많이 안
만들어지죠 근데 여기서 이강희 선수가
접고 들어가니까 수비 수이 한 번에
다 쏠리면서요 공간이 만들어지고 이때
이강인이 슈팅 근데 여기서 이제
이강인 선수의 장점은이 왼발 킥력이
박스한 어디서든 슈팅을 했을 때
매우매우 정확하다는 거죠 이게 만약에
들어갔다면 정말 이강인의 원맨
쇼였어요 골대를 맞았던 시점이
이강인이 선재 골을 넣고 르아브르
동점 골을 만든 다음에 나왔던
장면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여기서
만약에 이강희 선수가 득점까지 했다면
뭐 이번 경기에 이강인 선수가
얼마나이 파리생제르망 중요한 역할인지
를 보여주는 그런 득점이었다 뭐
들어가진 않았지만 어쨌든 이강희
선수가 본인의 역할을 오늘은 이제
약간 높은 지역에서 뛰면서 오른쪽과
왼쪽 측면 공격수로 뛰면서 결정적인
플레이들을 많이 해줬다 근데 여기서
이제 아쉬운 건 뭐냐면 어 이강인
선수가 어쨌든 오른쪽에서도 뛰었고
왼쪽에서도 뛰잖아 근데 이제 마지막에
그 1대 1로 동점이다 보니까 교체를
한 번 더 가져갔어요 엘리 감독이
이제 마지막에 르아브르 어쨌든 계속
이제 파리생 지르 망의 공격을 버티긴
했지만 체력적으로 떨어지니까 스피드가
빠른 선수들 바르콜락 뎀벨레를
넣으면서 물론 바르콜락 뎀벨레가
100% 컨디션은 아니지만 좌우
측면에 빠른 선수를 넣으면서 수비를
흔들어 놓으려고 했거든요 비티니
네베스 에메리 세 명이 있습니다 근데
여기서 이제 우리가 이제 마음적으로
생각했을 때는 이강인 선수가 바르콜락
교체되고 아센시오가 뎀벨레도 교체됐던
근데 여기서 이강인을 두고 미드필더
중에 한 명 그러니까 전반전부터
나왔던 비티 아나 에메리 둘 중에 한
명을 빼고 그냥 바르 콜라를 넣으면
어땠을까 그래서 이강인을 경기장에
남겨뒀으면 어땠을까 이강인의 폼도
좋았는데라는 이제 생각은 들어요 예
어쨌든 이제 여기서 이제 그 문제는
어떤 거였냐 네베스의 어쨌든 후반전에
투입됐으나 네베스 좀 공격적으로
기용이 됐고 그리고 결정적으로 비티가
여기 있었죠 그 이제 여기서 그 이번
시즌에 어든 틀을 좀 볼 수 있는게
비를 더 이상 수비형 미드필더로 쓰지
않겠다는 것도 좀 알 수가 있는
거거든요 만약에 이강인 선수를
남기기로 했다면 티를 수병 미드필더로
보내고 에메리를 빼고 이강인을 남겼죠
근데 이렇게 되면 비티가 오늘 경기도
보면 공격 지역으로 스루패스를 계속
뿌려줘요 그런데 비를 뒤에서 쓰는 건
너무 낭비니까 티를 하프 스페이스에
쓰자 이게 이제 이번 시즌의
목적이거든요 그러니까 아 비티가 지난
시즌에는 수비형 미드필더에서 뛰었지만
이번 시즌에는 어느 정도 하프
스페이스가 있는 공격 지역에서 많이
뛰겠어 어쨌든 이강인 선수와도 어느
정도 좀 겹치는 역할이 생기겠구나
근데 여기서 비티가 너무나 잘하는
선수니까 그러니까 이제 아 좀 경쟁이
또
들어가겠구나라는 예측을 좀 할 수가
있는 거죠 그리고 여기에 더해서 이제
이적 시장 막판에 지금 파리생제르망이
리옹의 세르키 영입하려고 하죠 세르키
공격형 미드필더입니다 어 이러면은 그
이강인 선수만이 가지고 있던 창의성
물론 이제 이강이 선수가 오늘 경기도
보면 매우매우 이제 폼이 좋은 거
같기 때문에 걱정이 그래도 덜 되긴
하지만 체르키 이런 선수들이 또
영입이 되면 비티니 이강인 두에 플러
체르키 이런 이제 창의적인 선수들이
많아지면 이강인도 경쟁을 이제 그
역할에서 해야 되니
쉽 않나 그리고 어쨌든 오늘 경기만
보면 이강인 선수의 컨디션이 정말정말
좋은 거 같다 그래서 오늘 첫 번째
경기 이강인 선수도 1라운드에서 아주
좋은 활약을 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