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25전쟁, 1950년 6월 25일 새벽 4시
1950년 6월 25일 새벽 4시,
북한은 기습적인 무력도발을 강행,38도선을 넘어 대한민국을 기습남침한다.
1950년 6월 27일, 북한은 수도 서울을 침략한다. 이튿날 새벽, 사실상 서울이 함락된다.
1950년 6월 27일, 국제사회는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을 총사령관으로 하는 UN군을 조직하고 한반도에 투입한다.
1950년 7월 5일, 미군은 오산에서 전투를 실시하나 북한군의 남하저지에 실패한다. UN군은 이를 계기로 전쟁에 적극적으로 개입할 것을 결의하게 된다.
1950년 7월 20일, 대전이 함락된다.
1950년 7월 20일, 북한군, 개전 한 달 만에 부산 근처까지 남하한다.
1950년 8월 4일 ~ 9월 14일, 낙동강 일대에서 방어전투를 개시, UN군은 낙동강 방어선을 구축하는데 성공한다.
낙동강 방어선, 국토의 90%를 북한군에게 빼앗긴 상황에서 최후의 결전을 벌인 방어선이다.
낙동강 방어선의 구축으로 인해 국군은 방어에 치중했던 전투형태를 공격으로 전환할 수 있게 되었으며 결과적으로 장사상륙작전과 인천상륙작전을 계획하고 수행할 수 있는 시간적, 지리적인 교두보를 마련할 수 있게 되었다.
1950년 9월 14일, 장사상륙작전 실시
1950년 9월 16일, 인천상륙작전 실시
벼랑 끝까지 몰렸던 한국군이 북진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된 인천상륙작전의 성공,
그 뒤에는 수많은 학도병이 참전, 희생한 장사상륙작전이 있었음을 상기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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