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 덱스(DEX)만 찾던 권유리(Yuri), 솔로지옥 다시 찍는 느낌 받은 덱스 '버터기 속 피어난 로맨스?' ('더 존 : 버텨야 산다 시즌3'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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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디즈니+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3' 제작발표회가 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 참여한 권유리, 김동현, 덱스가 질문에 답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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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그리고 아까 그 예고 영상에서 권유리
뱀 님이랑 이제 그 덱스 님이 이제
케미스트리가 되게 미묘하고 보기가
좋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 좀
이렇게 합 맞추면서 어떤 느낌
드셨는지 실제로 두 군 되셨는지 연락
아 질문드립니다네 고맙습니다 자 일단
두 분 새롭게 합류하신 두 분의 포부
한번
들어볼까요네 어 일단은 뭐 제가 아까
뭐 농담으로 말씀드린 것도 있고 어
실제로 제가 좀 어 운동을 예 좀
제대로 했기 때문에 예 그래서 아니
진짜 뭐 좀 약한 모습이 보일 때도
있지만 어 의외로 되게 멋지고 강한
모습도 많이 나오고 중요한 순간에 예
근데 좀 아쉬운 건 다시 한번 더
잘할 수 있는데 이런 마음이 예 그때
왜 좀 내가 이렇게 아 왜 이랬을까
좀만 예 이런 부분도 있어요 그래서
예 어쨌든 저도 어떻게 될지 보고
싶습니다 중간중간 기여울 이런 부분도
좀 있어 사실은 기억이 잘 안나서
어쨌든 시작할 때는 야 야 내가
제대로 한번 보여주자 예 이런
느낌이었습니다 순간순간이었던 기억은
저희 디즈니 플러스를 통해서 되찾길
바라면서 백호부 들어볼까요 아네 사실
저는 동현 형님이 합류한다고 들었을
때 아이 이번 더 좋은 버체 산다
시즌 3는 뭐 포기가 절대 없겠다 아
너무 다 성공하면 어떡하지 일부러라도
좀 이렇게 한 번씩 져줘야 되나
했는데 굉장히 오만한 생각이었던 거
같고 어 저나 동현 형님이나 어
시작은 아주 100% 200% 자신감
있게 했지만 막상 겪어 보니 쉽지
않았던 거 같습니다
예네 겸손한 모습을 또 보여주고
계시는데요 또 이분들 또 어떤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킬까요 유리 씨 약간
미묘한 케미에 대한 기대감이 지금
굉장히
크시거나
않았는데네 어 그렇게 자연스럽게
흐름이 그렇게 가가지고 저도 좀
당황스럽긴 한 데 어 그 예 그러게요
그 잭스 씨가 절제 절명의 그런
순간에 늘 나타나요 나타나 가지고
나타나 가지고 이렇게 막 많이
도와주고네 막 감싸 주고 이러니까 그
너무 고맙잖아 아니 아니 근데 나타날
때까지 기다린 건 아니에요 아니
도망가요이 오빠들이 먼저
와다다다다다다 항상 내 옆에 덱스
씨가 있었 어 그니까 어쩔 수 없이
그래가지고 이게 뭔가 이렇게
자연스럽게 저를도
저 희한하네요 아니 이게 의도와
다르게 저 개인적으로 솔로 지역 2를
좀 다시 찍는 느낌이 이번에 들었어
가지고 그 현장에서 미묘하게 살 저희
환영합니다 예 아 뭐 그런 부분들이
또 충분히 당기지 않았을까 정말 버티
정말 버티기 힘들 때 또 로맨스가
꼽히기도 하거든요 예 그런 또 저희가
그런 기대감 한번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