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관계 이걸 알면 좋아집니다 | 우리 아이의 사회성 높여주는 방법

콩나물쌤CongSS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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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바른 교육이 가장 빠른 교육입니다
부모와 아이 모두 지치지 않는 지속 가능한 자녀 교육을 이야기합니다.
🌈전병규(콩나물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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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경력의 전직 초등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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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아이가 내향성이 한다면 아이
자체가 가진 내향성을 바꾸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내향성이 아는 기질에
맞는 사회적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거죠 안녕하세요 콩나 맘 여러분
콩나물 쌤 전병규 있니다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다 이런 말 많이
들어보셨죠 들어보기만 한 것이 아니라
뭐 삶에서도 많이 느끼실 텐데요
집에서는 가족과 함께 살고 직장에서는
동료와 함께 일하는 것뿐만 아니라
마트에서 물건 사고 팔고 커피숍에서
커피를 사고네 아파트 경비원 분과
인사하고 택배 배달원 분과 또 물건
주고받는이 모든 과정이 사회적 활동이
그요 그래서 아이의 사회성을 잘 길러
주는 것 정말 중요한데요 사회성이
좋다면 미래에 직장 생활을 하든
사업을 하든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거니까요
미래가 아니어도 당장 학교에서 친구와
더 잘 지내고 선생님의 사랑을 더
많이 받는 등 지금 현재의 행복에도
큰 영향을 끼치는 것이 바로 사회성
있니다 옛날에는 사회성이란 것에
대해서 부모님이 크게 걱정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때만 하더라도 아이들이
모두 동네에서
놀랐잖아요 치고받고 싸우기도 많이
했지만 어쨌든 그 과정에서 줄 건
주고 또 받을 것은 받는 등 사회적
기술을 습득 할수 있었습니다 동네
골목이라는 것이 그런 사회적 기술을
습득하는 학습의 장으로서 역할을 했던
거죠 지금은 상상도 할 수 없지만
동네 어른들에게 꿀밤 맞고네 동네
형들에게 맞아가면서 그렇게 잘못된
행동들을 고쳐
나갔습니다 물론 뭐 폭력을 미화하거나
그래도 된다는 건 아니지만 어쨌든간에
가까운 동네 사람들과의 그런
상호작용이 아들 로 하여금 해도 되는
행동 그리고 해서는 안 되는 행동을
배우도록 하는데 효과가 있었던 건
분명합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그런
것들이 없죠 동네 골목에서 노는
아이들 이제는 너무나 많이
줄었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어떤 용납
불가능한 짓을 해도 부모가 아닌 다른
사람이 뭐 꿀밤은 커녕 한마디
가르치는 것도 이제 할 수 없는
세상이 됐어요 잘못된 것을 잘못됐다고
알려줘도 뭐 부모가 아동 학대라고
하면 또 문제가
되니까요
아동인권네 아이의 마음이라는 것도
분명 중요하지만 모든 지도와 훈육이
학대 트라우마라는 반격에 의해서
무력화되는 것이 요즘 대한민국
현실입니다 그런만큼 아이의 인성과
사회성이 과거에 비해 전반적으로 계속
떨어지고 있는 것이 사실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인성과 사회성이 좋은
아이는 사회 에서 더 좋은 대접을
받게 될 겁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과
비교되어서 더 훌륭해 보일
테니까요 그래서 오늘은 아이들의
사회성이 어떻게 결정되는지 그리고
부모는 무엇을 해 줘야 하는지에 대해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사회성은 크게 두 가지
요소로 결정이 됩니다 바로 기질과
환경인데요 기질이란 선천적으로 그리고
태어날 때부터 원래 가지고 있는
개인적 특성입니다
기질은 유전자에 내제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기질은 거의 바뀌지
않습니다 기질을 어떻게 발현해 내는지
그런 행동 특성들 그리고 성격은
바뀌는데 근본적인 기질은 바뀌지가
않는 거죠 유전자에 박혀 있으니까요
그래서 부모는 우선 아이의 기지를 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고요 환경은 잘 아시죠
태어나서부터 자라면서 겪게 되는
상황들 있데 양육자로부터 어떻게
보호받고 양육되어 왔는가 그리고 주변
사람들과 어떤 상호 작용을 경험했는가
이것이 중요한데요 오늘은이 중에서
기질이 사회성에 미치는 요소 그리고
기질에 따라 부모가 우리 아이에게 해
줘야 할 것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아이의 기질은 크게 세 영역으로 볼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외양성 외향적이
외향적이지 않느냐 두 번째 예민성
예민하니 예민하지 않느냐 세 번째
통제력 자기 스스로를 잘 통제할 수
있느냐 통제할 수 없느냐 이렇게 세
가지 영역으로네 기지를 살펴볼 수
있는데요 먼저 외향성의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외향성이 것은 자신의
외부로 에너지와 신경의 초점을 맞추는
특징이죠 일반적으로 외향적이다 하면
더 많이 활동하고 행복을 더 쉽게
느끼고 자극을 좋아
경향을니다 이런 외향성이 높은 아이는
기본적으로 사회성이 더 좋은 특징을
보입니다 다른 사람과 함께하는 것을
좋아하는 거죠 별 이유 없이 행복해
하니까 잘 웃고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과 잘 지내게 됩니다 모험과
자극도 좋아해서 아주 유쾌하고 좋은
사람으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외향성이
높다면 기본적으로 타고난 사회성이
굉장히 좋다라고 볼 수 있고요 반면
는 외향성이 낮다 내향성이 강하다라는
어떨까요 행복감을 좀 덜 느끼고요 더
적은 활동을 하고 자극을 덜
추구합니다 자 어떤가요 사회성이 높기
약간 좀 어려운 조건입니다 덜었고
신뢰 잘 있고 조용한 걸
좋아하고요
그러면 부모가 사회성을 좀 더 신경
써 줘야 할 아이들 바로이 내향성이
강한 아이들인데요 자 어떻게 하는게
좋으냐 보통 부모가 아이에게 아이의
기질과 반대되는 행동을 자꾸 강요하는
식으로 사회성을 가르치려고 합니다 더
활동을 시키려고 하고 더 사람들을
자꾸 만나게 하려고 하고 더 자극을
주는 거죠 그런데 앞에서
말씀드렸다시피이 기질은 정해져 있고
바뀌는게 아니에요 그래서 기질은 절대
부정하고 바꾸려고 하면 안 되고요
그러면 이건 마치 세계 수영을
가르치고 물고기에게 비행을 가르치려는
것과 같습니다 아무것도 안 됩니다
오히려 아이가 스트레스 받고 정신병에
걸리기 딱 좋은
방법이에요 기본적으로 기지를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고요 그리고 그 기지를
좋은 방향으로 발현되도록
방향을 이끌어 줘야 합니다 자 아이가
내향성이 한다면 아이 자체가 가진
내향성을 바꾸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내성이라는 기질에 맞는 사회적 활동을
할 수 있 록 도와주는 거죠 에너지가
내부로 향해 있습니다 그리고 더 적은
자극을 추구하죠 자꾸 외부에 신경
많이 써야 하고 복잡하고 시끄러운
것보다 조금 더 조용하고 스스로에게
그리고 함께 있는 사람에게 집중하는
걸 좋아해서 그런 상황을 만들어
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갑자기 낯선
친구를 만나게 하는 것보다 주로 원래
알던 친구를 중심으로 조금 더
알아가는 것 그리고 새로운 친구는
조금 더 천천히 사귀게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외향성이 높은 아이들은
그냥 만나자마자 5분 만에 뭐 새로
친구가 되고 놀잖아요 그런데 내향적인
아이들은 이게 쉽지 않습니다 쉽지
않은 걸 넘어서 이런 상황을 싫어해요
그래서 내향성이 아이들은 그들의
기질에 맞게 집중할 수 있는 조용한
환경에서 낮익은 사람들과 강한 자극이
아닌 낮은 자극으로 이야기 하면서
자기 자신에게 집중하고 자신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어야
됩니다 그러면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있는 것에 대한 즐거움을 발견하고
사회성이 점차 좋아지는 거예요 만약에
아이고 소극적이고 소심하다고 해서
억지로 처음 보는 아이들 사이에
가져다 놓고 시끄럽게 하고 힘들게
한다 그러면 아이가 아 대인관계는
굉장히
괴롭구나라고 생각을 하게 돼서
사회성이 안 좋 쪽 발현됩니다
자 기질의 두 번째 요소 예민성
있데요 말 그대로 예민한 거죠 걱정이
많고 힘들어하고 잘 피곤해 합니다
화도 잘내고 투정도 많아요 그리고
달래려고 해도 잘 달래지지도 않고
과잉 반응을 좀 많이 합니다 그래서
부모가 굉장히 좀 힘들 수
있는데요 자 딱 듣기만 해도 사회성이
좋기가 좀 어렵죠 상에 어떤 사람이
걱정 많고 화 잘내고 투정 많은
사람을 좋아하겠습니까 자꾸 피곤해하고
과민 반응을 보인다 좋아할 사람이
없죠 반대로 예민성 낮은 아이들은
사회성이 좋기 싶습니다 걱정도 별로
없고 여유도 있고 에너지도
넘치니까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기질은 바꾸는 거 아니라고 했습니다
이건 몸에서 느껴지는 거거든요
이유없이 피곤하고 불편하고 몸이 무겁
아픈 거예요 그러니까 아이에게 넌 왜
그렇게 예민하니 좀 예민하지 않게
수더분하게 해라 자꾸 따져 묻거나
혼내시는 안
됩니다 그렇게 여러분이 여러분 자녀를
낳은 거예요 아이는 그 기지를 그냥
받아서 나온 거고요 민성이 너무
낮아서 타인의 상황과 감정에 둔감해서
사회성이 낮은 경우는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좀 타인에 대한 배려 타인의
상황과 입장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훈련을 해 줘야 되겠고요 자 그러면
이제 중요한 건 이제 예민성이 높은
아이들이죠이 아이들은 역시 자극적이지
않은 상황이 필요합니다 우선 좀
둥글둥글한 친구가 좋습니다 똑같이
예민한 사람이 있으면 서로 힘들어요
그래서 엄마가 예민한데 아이도
예민하다 그러면 너무너무 힘든 겁니다
서로가 서로를 찔러대는
거예요 그리고 예민한 자극이 생겼을
때
진정하는 방법 그리고 올바르게
반응하는 방법을 꼭 알려 주셔야
합니다 예민한 아이들은 친구들과
놀다가 자극이 들어오면 그 들어온
자극이 세다 보니까 갑자기 꽤 하는
경우들이 있거든요 그러면 주변
친구들이 이상하게 생각합니다 아니
지금 이제 100만큼 했는데 왜
이렇게 100만큼 반응 안 하고 천
만만큼 반응하지 이렇게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근데 아이 입장에서 그게
100이 아니고 이고
많이었는법
이상하다 이렇게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이제 또 그 예민한 아이는
억울할 수밖에
없고요 그래서 예민한 아이들에게는
올바른 반응 방법을 꼭 알려 주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계속 친구들
사이에 좀 과잉 반응을 할 수 있고요
그러면서 사회성이 점차 나빠지게
됩니다 무작정 화내고 소리 지르거나
하지 말고 일단 진정하고 집에 오라고
하고네 그리고 또 다음에 할 말을
생각해서 하게 하고요 내가 특히
싫어하는 것을 좀 친구에게 미리
설명을 해두는 등 자신의 예민함을
건강한 방식으로 정리를 좀 하고
표현하는 방식 꼭 가르치 합니다
그래야만 아이도 무작정 참지 않거든요
또 무작정 참으라고 하면 또 속병이
생기고 나중에 결국 터져요 그래서 그
아이 특징을 이해해서 건강하게
표출하는 방법을 공유했을 때 친구들과
조금씩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어 그리고 예민한 아이들은요
놀이 시간을 좀 짧게 가져가는게
좋습니다 아까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예민한 아이들은 그 감각을
처리하느라고 체력을 굉장히 많이
소모하거나 다른 아이들보다 많이
피곤해 합니다 그래서 그 자극을
버티기 힘들기 때문에 처음에 는 잘
놀다가도 시간이
지나면서네 사회성이 떨어지고 꽝
폭발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예민한
아이를 데리고 모임에 갔다 뭐 친구들
만난다 너무 오래 있지 마시고요 좀
좋을 때 그 조금 아이가 피곤해 한다
조금 이상해 보인다 슬슬 나오려고
한다라고 하면 먼저 일어나실 필요가
있습니다 자 이제 마지막 기질 요소
세 번째 통제력 있니다 통제력 자기
통제를 얼마나 할 수 있느냐 하는
건데요 크게 자기 감정을 조절하는 것
그리고 집중하는 능력까지 있습니다
통제력이 높은 아이는 장난감을 하나
줘도 잘 집중해서 놀고요 또 놀이할
때 지시도 잘 따르고 하면 되는 거
안 되는 거 구분
잘합니다 반대로 통제력이 낮은 아이는
어떨까요 하면 안 돼 해도 무조건
하려고 하죠 지시를 안 따라요 그리고
무가 하나에 진 하게 집중을 못하고
왔다 갔다 하죠 자 그렇다면이 중에서
사회성이 높은 아이는 당연히 통제력이
높은 아이입니다 친구들과 놀려면 하면
안 되는 행동을 하면 안 됩니다
그리고 놀이에 집중을 해야 되는 거죠
반면에 통제력이 낮은 아이들은 놀이
규칙을 잘 안 지킵니다 룰을 자기
마음대로 다 깨려고 하죠 그러니까 그
아이만 끼면 놀이가 자꾸 깨지게
됩니다 그래서 학교에서 아이들이 그
아이를 뭐 괴롭히거나 뭐 의도적으로
왕따를 시키는 건 아닌데 안 끼워주는
아이가 있어요 뭐 못되게 괴롭히는 거
아닙니다 욕하는 것도 아니고 그런데
노는데 걔가 들어오면 아이들이 좀
싫어하고 은근슬쩍 깨지고 흩어지고
다른 데서 하고네 이런 것들 결국에는
그 아이의 통제력 때문일 수
있습니다 자 그러면 통제력이 낮은
아이들의 사회성 높여 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가장 직접적이고 강력한
방법은 아이가 통제하지 못할 때 그
자리를 바로 뜨는 겁니다 통제력이
없는 아이들은 자기 마음대로 하려는
성향을 보입니다 다른 사람 무시하고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할 때 그때네
부모님이 그 자리를 바로 뜨는 겁니다
더 이상 그 행동을 할 수 없게 하는
겁니다 마트에서 장난감 사 달라고
바닥에 들어누워 때를 쓴다 이런
경우에는 뭐 설득하고 가르치고
아닙니다
그런 것들은 나중에 집에 가서
설명하고 설득해야 되는 거고요 그
순간에는 그냥 아이를 그대로 들쳐
없고 자리를 떠야 돼요 기본적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한 것도 있지만 그거보다 더 중요한
것은네 바로 아이로 하여금 내가 내
마대로 행동했을 때 얻을 수 있는
것이 없구나라는 걸 알려주기 위한
겁니다 룰을 따를 때 내가 얻을 수
있구나 이걸 배우게 하는 거라
통제력이 약한 아이가 계속해서 통제를
못 하는 이유는 타고나길 통제력이
약한 것도 하나의 이유가 있지만
태어난 후에 환경적으로이 통제력을
기르도록 보완하는 교육을 받지 못했기
때문이에요 통제력이 약한 기지를 타고
났다고 하더라도 평생 통제를 못 하는
건 아니에요 제대로 배우고 익히고
훈련하면 통제가 됩니다 그래서 이걸
반드시 가르치셔서
아이가 만약에 여러 친구들과 함께
노는 곳에서 좀 통제를 하지 못한다
룰을 깬다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끼친다 그러면 경고를 한 번 두
번하고 데리고 나오셔야 합니다 그래서
아이가 그걸 배워야 합니다 통제를 못
하면 못 노는구나 내 마음대로
하려다가 못 노는 것보다 조금 참고
양보하는게 훨씬 좋구나 이걸 배워야
되는 겁니다 저희 딸 같은 경우에도
어릴 때 보드 게임을 할 때 자기가
지면 못 견뎌하는 거예요 자기가지면
울고불고 룰을 바꾸려고 하죠 그러면
그때 뭐 설명하고 뭐 하고 안 합니다
그 자리에서 보드 게임을 바로 끝을
내요 그리고 얘기해 줍니다 이것은
함께하는 게임이기 때문에 룰을 안
지키면 게임을 할 수 없어
덮어버립니다 그다음에 게임할 때 또
그럽니다 또 덮어버립니다 그다음
게임할 때 또 그래요 또 덮어버립니다
그런데이 룰을 깨려고 하는 강도와
태도와 빈도가 점점점점 약해집니다
그래서 결국에 나중에는 룰을 잘
따르는 아이가
되었어요 사회성은 아이가 세상을
살아가는 밑받침이 됩니다 사회성이
부족하면 살아가면서 자기의 능력을
충분히 활용할 수가 없어요 어떤 일을
하든 다른 사람과 함께해야 하는데 그
과정에서 계속해서 사회성이 걸림돌이
되고 발목을
잡으니까 그래서 오늘 알려드린이
아이의 기질에 따라서 사회성이 어떻게
발현되는지 그리고 어떻게 지도해 줘야
하는지 알려 드렸는데 잘 적용하셔서
우리 아이의 사회성 좀 길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편에서 환경적 요인과
관련해서 아이의 사회성을 높이는 방법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계속해서
좋은 교육 정보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콩나물 셈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