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ㅇㅇㅇ’ 계속 써도 될까?🔥 2024년 스킨로션 바뀐 추천템

스완SWAN_현실남자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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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8 비디오 조회수·2024. 7. 24.
안녕하십니까 스킨케어 후보 템 요청을
주셔 가지고 테스트해 봤던 것들의
분대 기억을 더듬어 보고자 한번
발라보고 있었고 많이 또 봐주고
계신데 그 댓글에 또 달렸어요 뭐
다른 거 뭐가 있었냐 테스트해 본 거
참 감사하게 또 궁금해해 주셔 가지고
요거 외에 또 되게 많긴해요 근데 좀
많은 분들이 아실 만한 것들 최종
후보까지 좀 올라온 것들 하나하나 좀
비교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세안하고
가장 먼저 바르는 토너로 추천했던게
요거죠 땡큐 파의 피토 릴리프 시카
부스팅 토너인데 를 때 제일 주의했던
거는 일단 첫 번째 흡수력 딱 발랐을
때 흡수가 진짜 가장 좀 빨리 되는
거를 제일 먼저 봤었고요 땡큐 파머가
사실 저희가 테스트해본 다른 가비온
토너들 중에서도 제일 좀 흡수가
빨랐고 흡수가 빠른데 뭔가 피부에서
건조하거나 이렇게 또 느껴지진
않더라고요 수분을 되게 잘 넣은 토너
같고 두 번째는 피지나 좀 트러블에
그래도 조금 진정 효과가 있는
성분들이 들어 있는지 피지 케어해 줄
수 있는 라아 성분이라는 성분적으로
되게 안정적으로 쓸 수 있는 그런
토너라 생각이 들었고 기름이 많은
피부인 상태에서 스킨이 더 필요한
이유는 피지나 각질 같은게 되게 많이
쌓이게 되는데 그런 걸 케어해 줄 수
있는 이제 화학적 각지 제가 성분이
들어가면 조금 더 이제 케어를 해 줄
수 있는 거고 요거에 이제 후보였던
친구들 작년 추천템 유이크 여전히
몹시 괜찮다는 생각이고요 성분적으로
되게 유사하거나 2023년 추천템 1
이만큼 남았는데 이거 내가 버릴 순
없잖아요 그래서 이걸 다 쓰고
바꾸셔도 괜찮다 다만 조금은 흡수가
땡큐 판마고 더 빨라서 요걸로
추천했다 두 번째로 봤던 거는
리얼베리어의 모공 비운 필링 토너인데
성분들은 사실 거의 비슷해요 아무래도
필링 토너 이렇게 좀 나오다 보니까
각질 제거 성분들이 위주로 좀 많이
들어가고 생각보다는 후수가 얘도
그렇게 빠르진 않았다 닥터를 많이
한다고 하면 얘를 추천 드리겠지만
기본적으로 민감성 피부에 닥터를 많이
하는 거를 추천 드리지도 않고
좋아하는 분들도 많이 없을 거기
때문에 얘도 이제 그런 면으로
제꼈습니다 그래도 꽤나 괜찮은
제품이었고 아 이것도 있었어요
넘버즈의 진정 말게 담은 청초 토너
이거 쓰는 분들 꽤 있죠 숫자가 1이
있어 가지고 아 1번으로 좀 소개해도
재밌겠다 싶었는데 생각보다는 조금
무겁습니다 완전 1 보습감 제일
산뜻한 거라기보다는 한 1.3 4
1.5요 정도 되는 토너라서 여름에
개기름이 터진다고 생각했을 때는 조금
무겁게 느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가지고 완전히 산뜻한
느낌이라기보다는 조금은 속건조로 잡을
수 있는 토너가 좀 컨셉인 거 같아요
소나무 포맨 토너 그것도 봤었는데
1이라고 하기에는 살짝 조금은 그래도
보습감이나 1.23 정도였던 거 같고
그것도 마지막까지 되게 좋았어요 근데
올영에서 이렇게 좀 상시로 파는
판매가는 조금 비싸더라고요 가격이랑
보습감이 조금 애매하다는 생각이었고
그것도 성분 구성은 괜찮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만약에 있으시면은 잘 쓰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하지만 저희는 제일
산뜻하고 피지나 진정요 두 개 관리해
줄 수 있는 거를 꼽다 보니 땡큐
파머가 되일 좋다는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다 두 번째는 이제 1번 세트의
앰플 6 DMT 클린아크 앰플인데
요거 2년째 추천 템이고 요걸
고르면서 또 주의했던 건데 일단은
무조건 산뜻 해야 된다 기름이 많은
피부에는 뭘 바르는 거 자체가 되게
부담이기 때문에 그치만 우리가
진정이나 트러블 케어를 목적으로
추가를 뭔가 바른다면 흡수가 느리거나
끈적이면 절대 안 된다는 생각이었고
dmck 재밌어요 성분 표나 이런 거
보면은 진짜 천연 성분들이 되게
다양하게 들어가 있는데 토너랑
비슷하게 뭐 각질 제거해 줄 수 있는
거라던가 진정에 좋은 성분들이
다양하게 많이 들어 있습니다 제품
리뷰 같은 거 찾아보니까 이게 거의
10년이 넘은 제품이에요 이거
라인에서는 제가 써본 거 중에 에는
확실히 독보적이지 않나라는 생각이고요
그 전에 추천했던게 이제 앰플의
아크네 앰플인데 느낌은 비슷하다 근데
프로폴리스 성분이 좀 메인으로
들어가다 보니까 근근히 조금
끈적거려요 기름 많은 피부의 1번
제일 산뜻한 라인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애매하다는 생각이고 요것도 있었어요
넘버 진의 판토텐산 액티브 업 수딩
세럼 요것도 유명하죠 PG 관리나
진정에 좋다라고 얘기하는 세럼이지만
dmck다는 조금 무거워요 그래서 한
1.34 정도 되는 거 같고 넘버진
토너랑 비슷하게 여기 이제 판토텐산이
0.1% 들어갔다고 하는데 먹는
판토텐산 영양제는 PG 조절이 이렇게
된다 라는 연구들이 좀 있는데 달랐을
때 된다라는 거는 저는 아직은 못 본
거 같아 가지고 이걸 가지고
추천하기는 조금 애매하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내려놨던 기억이 있고요 요거에
또 같이 봤던 거는 요런 것도 있었어
다시의 수분초 세럼인데 1번 일지
2번이지 조금 애매하긴 하지만 써
봤을 때 좀 무겁다 치고는 1.5
정도 되긴 하는데 가볍긴 한데 히어로
특유에 좀 굴러다니는 그런 제형이
있거든요 완전 산뜻하다 느끼긴 좀
어렵다는 생각이었고 같이 봤던게 이제
메디힐에서 나오는 티트리 세럼 뭔지
알겠으나 완전 산뜻하지 않다 보습감이
한 1.5 정도 되는 느낌이고 그린
토마토 무궁세 같은 것도 있는데 진정
효과나 이런 건 잘 모르겠어요 그
정도 가격대 모공 세럼이라고 하는
거는 모공이 이렇게 드라마틱하게
변하지는 않을 거고 그러려면 더 다른
레티놀이 성문 같은 거 넣어야 되는데
진정만 가지고 기대하고 쓰기에는
그것도 조금 저는 아쉬웠다 dmck요
제품이 대형도 산뜻하고 실질적으로
느낀 진정 효과도 그렇고 호불 없이
너무 잘 쓰시는 제품이어서고 요걸로
고르게 됐습니다 자 마지막은 요겁니다
네이처의 아쿠아 오아시스 수분 젤
크림이고 1번 세트 마지막은 이제
제일 뒤에 발에는 로션이나 보습제
종류 제일 중시하는 거는 당연히 이제
산뜻 해야 되고 피지 조절 해 줄 수
있는 천연 성물이나 이런 거 들어가면
좋고 신정 마지막으로 피부 열감을 좀
내려줄 수 있으면 좋겠다 아무래도
1번 세트는 기름이 많고 더운 여름에
좀 많이 쓰게 되기 때문에 피부가
뜨거워지면 그것 때문에 피지가 더
올라오게 되잖아요 열감을 낮춰주면
피로가 편안해지고 피지 조절도 조금
되는 효과가 있다 그래서 이번에도
젤크림 종류를 테스트하면서 되게 좀
아쉬웠던 부분은 이렇게까지 가벼운
제품들이 잘 안 만들려고 한다라는
느낌도 많이 들어요요 라인에서 좀
봤던 거는 일단 요런 것도 있습니다
이즈앤트리 히아루론산 아쿠아 젤크림
제가 영상에도 얘기했던 생각보다
무거운 젤크림 수분크림에 가깝다 제품
자체가 나쁘다는 건 아니거든요 이게
해보면은 거의 그냥 카랑 비슷해요
보스가 한 2 정도 되는 거 같고
1.8 쿨링감도 그렇게 그닥 없고
나름의 장점은 있는 제품이겠지만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었고 그다음에 소나무
진정 시카 로션 뭔가 자작나무
그거보다는 조금 산 뜻하거나 거의
이렇게 했을 때 이렇게 나올만큼 얘는
진짜 산뜻해요 근데 얘도 1이라고
하기엔 조금 아쉽다 유분감이 크게
느껴지진 않지만 흡수가 완전 빠른
느낌은 아니었고 완전히 산뜻함을
추구하기에 좀 부족하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요것도 같이 테스트해
봤어요 토리노에서 나온 젤로션 얘도
한 1.5 막 완전히 산뜻한 느낌은
또 아니더라 젤 로션이라고 그래서
조금 기대를 했는데 확실히요 정도의
선뜻까지는 안 나와 주는 거 같아
가지고 그것도 조금 아쉬웠고 추가로
테스트 해봤던 거는 그린 그린에서
나오는 알로에젤 알로라는 성균 자체가
특유의 그 끈적임이 좀 있잖아요
매일매일 바르기엔 조금 끈적거린다
라네즈의 그 워터뱅크 젤크림 건조함을
느끼는 지성분들이 쓰기에는 또
괜찮습니다 사골 템으로 워터뱅크 워낙
유명하니까 근데 가격이 45mm
운영에서 세일 들어가서 27,000원
하거든요 아 이건 조금 애매한 거
같다 우리가 여름에 세수도 좀 많이
하게 되고 그러다 보니까 퍽퍽 쓸게
좀 필요한데 가성비 측면에서도 조금
아쉽다 1번 라인이 아무래도 쓰시는
분들이 제일 많 많고 저희가요 영상을
여름에 발행을 하다 보니까 탄듯한 거
지성분들이 좀 시원하게 쓸 만한
것들을 좀 많이 내주셨으면 하는 좀
그런 바람이 있습니다 얼마나 보실지
모르겠지만 이거를 아무튼 3번은 지금
이제 여름이여 가지고 쓰시는 분들이
사실 거의 없어요 그래서 2번만 딱
하고 넘어갈 건데 중간 보습감
라인에서 항상 챙기는 거는 수분
빵빵하게 넣어 줘야 된다 왜냐면
애매하게 건조함이 느껴지는 단계에서
쓰는 그런 거기 때문에 진정 효과
당연히 있으면서 가능하면 좀
끈적거리지 않는 것도 첫 번째로 토너
웰라의 리얼 히알루로닉 토너 그요
토건 조를 잡아주는 거의 효과 대비
진짜 흡수가 빠르고 상대적으로 덜
끈적 거린다고 많이 느꼈던 토너예요
이번 라인을 쓰는 분들은 대부분 이제
건 조라고 하죠 애매하게 건조한 거
피부 안쪽에서 약간 이렇게 쌍기는
느낌 그런게 이제 지속되면 피부
장벽이 무너지고 트러블이 안쪽에서 좀
생기면서 감당할 수 없는 사태까지 갈
수도 있단 말이죠 그런 걸 사전에
막아 주는게 되게 중요한데 세럼으로
한번 속건조를 잡을 수 있지만 세한
첫 단계에서 토너로 한번 수분을 빨리
넣어 주면 속건조를 잡히는데 지속
기간도 길어지고 훨씬 피부가 좀
편안하게 유지를 할 수가 있거든요
웰라 주는 사용감이랑 속건조 줄여주는
거 딱 그거에 그냥 집중해서 고른
거여서 제일 좀 먼저 확정이 된
새로운 제품이었고 작년에 추천했던
거는 요거 이즈앤트리 있죠 요것도
사실 여전히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고
그 두 개가 흡수는 되게 비슷해요
근데 웰라가 속건조 유지력이 조금 더
길더라고요 말씀드렸지만 남아 있으면
쓰고 바꾸자 유통기한 2027년
상반기까지 든요 그래서 넉넉해요 이거
먼저 다 쓰고 바꾸셔도 충분합니다 또
봤던 거는 거래 바이 블랑도 올리
히알루론산 딥 토너 조금 무거워요
웰라 보다 얘는 한 2.2 정도 되는
거 같고 토너도 처음에 딱 바르고
세럼이나 이런 것도 쓰다 보니까 더
산뜻한 걸 추천드리고 싶다라는
느낌이었고 그리고 토리든 다이브인
토너 오히려 조금 가벼워요 토리든이란
브랜드 자체가 애초에 요렇게 세럼까지
세트로 쓰는 거를 많이 추구를 해서
그런지 여기서는 그냥 겉부분 한번 딱
주고 속건조는 요걸로 잡아라라는
느낌인 건지 생각보다 조금 가볍게
느껴져서 요것도 그래서 제꼈습니다 뭐
이런 것도 있습니다 인테크 수딩 토너
괜찮거든요 근데 토너만 가지고도
속건조로 좀 잡아줄 수 있는 제품을
고르다 보니까 얘는 좀 제꼈습니다
진정이란 각질 요런 거에 좋습니다
금에 이제 두 번째로 발르는 세럼
세럼 단계는 요거를 추천드렸던
스니드의 히로 미타 앰플이고 세로
라인에서 또 중시하는 거는 속건조
일단 당연히 확실히 잡아주는 거는
물론이고 진정이나 다른 걸 좀 챙길
수 있으면은 베스트다데 얘를
추천드렸던 이유가 수분 속건을
잡아주는 거 당연히 너무 좋은데 장벽
성분 같은 것도 들어 있고 미백
성분이 들어 있더라 거뭇거뭇한
색소침착이나 요런 것들을 데일리로 좀
관리하는 거에 있어서 되게 괜찮다
그리고 비타민 C고 써 있는데
유도체가 들어 있어 가지고이 유도체는
빛에 약하지 않은 성분이라서 낮에
충분히 바를 수 있다 흡수도 빠르고
사용감도 좋더라 엄청 유명한 브랜드는
아닌데 저희가 좀 새롭게 땅을 파
가지고 발굴한 그런 브랜드라서 굉장히
또 뿌듯하고요 작년에 추천했던 거는
요거죠 소리든 여전히 괜찮습니다 근데
기능상 조금 미백까지 같이 들어
있는요 키니가 조금 더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었고 두 개가
사용감이나 속건조 잡아 주는 거는
거의 비슷했습니다 제 장면에 추천했던
웰라 are 요것도 괜찮은데 제가
느끼는 웰라 are 앰플의 사용감은
흡수는 되게 빠르고 좋은데 뭔가
마무리가 조금 끈적거려요 웰라 2는
간다면 토너가 더 나은 거 같고
아이라는 브랜드도 조금 새로운 브랜드
요것도 찾았거든요 30mm게 조금
아쉽다 속건조 세럼은 전 좀 커야
된다고 생각해요 이게 생각보다 많이
바르게 되거든요 50mm 최소 돼야
된다는 생각이라서 사용감이 얘
괜찮은데 그거 좀 조금 아쉬웠고 같이
봤던 거는 파티온 요것도 있었습니다
노스카 나인 트러블 셀업 팬들이 되게
많은 제품이죠 근데 효과를 크게 제가
개인적으로 못 봐 가지고 추천을 많이
안 했긴 했데 너무 좋은 제품이라
생각하고 이번 단계에서는 속건조
잡아주는게 일단 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고 그래야 유수분 밸런스가
맞으면서 이제 피부에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이 되는데 얘는 좀 진정이 포커스
한 제품이고 가격이 조금 비싸다고
생각합니다 올리 형에서 65mm
27,900원 있데 가성비까지 조금
들어갔을 때는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어서 아무래도 진정에 조금
포커스를 하다 보면은 수분 관련된
거나 속건조 그다 흡수력 이런 것들이
조금 포기해야 되기 때문에 뭐
시카테마 가지고 아 그런게 조금
아쉬워서 내려놓게 되었다 자작나무
수분 앰플 이것도 있는데 생각보다
조금 가볍습니다 사용감은 좋으나
속건조를 엄청 잘 잡아주지는 않았던
거 같다라는 느낌이라서 얘도 일단
제꼈다 어 너무 맞네요 힘드네요
마지막을 향에 달려가고 있습니다 2번
크림이고 인카 수딩 크림을 이번에도
골랐고요 2번 라인 크림에서 좀
중시했던 거는 수분수분 넣어 줬으니까
여기선 좀 진정을 해 줄 수 있으면
좋겠다 사용감 측면에서 너무
끈적거리거나 흡수가 더디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었고 되게 오랫동안
추천 하고 있긴 한데 저도 조금 못
내려 놓겠는가 인터카 성분 자체가
구독자 분들이랑 오랫동안 써오면서
효과를 못 봤다는 분들이 상대적으로
좀 없기도 하고 아무래도 많이 쓰이는
시카 성분보다는 한 단계 조금 농축
방식이 업그레이드 된 거기 때문에
저도 너무 잘 쓰고 있는 제품이라
올해도 요걸로 갔고요 같이 봤던 거
중에는 라운드 랩의 소나무 시카 진정
크림 요것도 괜찮아요 인터카만큼 진정
효과는 못 봤던 거 같아요 물론
사용감이나 너무 이런 거 좋지만 그런
점에서 조금 내려 났었고 에스트라의
하이드로 수딩 크림 요것도 되게
유명하죠 사용감이 너무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가르고 나서 느껴지는
묘한 유분감과 올리브 형에서 뭐 세일
하거나 쿠팡에서 싸게 사도 너
비싸다라는 생각이 많이 드는 제품이고
또 같이 봤던 거는 웰라의 시카
카밍크림 이거 되게 괜찮거든요
생각보다 저는 얘 쓰면서 되게 진정
효과도 많이 보고 마데카소 사이드랑
판테놀 장벽에 좋은 것도 같이 들어
있어도 되게 좋은데 약간 꾸덕해요
제형이 그게 조금 아쉬워서 저는 이런
거 괜찮아요 한 보습감 한 2.1
정도 되는 거 같고 인터카 다 묵직한
느낌인데 아무래도 많은 분들이라
추천드리기에는 흡수가 좀 더 빠른게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해서 얘도 좀
내려놓게 됐고 프리드의 밸런스 풀
시카 진정 크림 진정 크림이라서 써
봤는데 얘는 좀 가볍고 한 1.5
정도 보수하면 되는 거 같고 스킨
포드 당근 그림 이거는 좀 가벼워요
나 1.8 정도 되는 거 같은데
진정이 막 좋은지는 딱히 못
느꼈습니다 저는 쓰면서 아무래도
인테크 쓰면서 붉어졌던거나 좁살 조금
올라오려고 할 때 얘 바르면 조금
이렇게 확 눌리는 느낌이 좀 많이
있어서 올래도 인테로 가게 되었다 자
여러분 그래서 올 해도 스킨케어 추천
영상 요것도 벌써부터 많이 봐주고
계셔 가지고 너무 감사드리고 꼼꼼히
고르고 테스트해 보는만큼 후보 템들
이런 거 진짜 많이 궁금해해 주셔
가지고 또 너무 이것도 감사드리고요
저희는 또 많이 써브 보고 사용감이나
성분 이런 거 많이 분석해서 또 좋은
거 많이 추천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계절별로 조금 더 디테일한
아이템들은 또 추천을 그거에 맞게 좀
드려 볼게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