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비디오 조회수·2024. 7. 19. #전현무 #임윤아 #청룡시리즈어워즈 [인천=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제3회 청룡시리즈어워즈(Bluedragon Series Awards, BSA)' 레드카펫 행사가 19일 오후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 시티 크로마에서 열렸다.
이날 '제3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 참석한 방송인 전현무와 임윤아가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제3회 청룡시리즈어워즈'는 드라마 부문에서 '무빙'이 최우수작품상, 남녀주연상, 남녀조연상, 남녀신인상 등 총 7개 부문에 후보로 오르며 최다 노미네이트를 기록했다. '더 에이트 쇼'는 남녀주연상, 여우조연상, 신인여우상 등 총 4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예능 부문은 'SNL 코리아 시즌5'가 최우수작품상, 남녀예능인상, 남녀신인예능인상 등 5개 부문에 올랐고,'연애남매'가 최우수작품상, 남자예능인상, 신인여자예능인상 등 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다.
남우주연상 부문에서는 류승룡('무빙'), 류준열('더 에이트 쇼'), 변요한('삼식이 삼촌'), 임시완('소년시대'), 최우식('살인자ㅇ난감')이 영광의 트로피를 두고 경쟁한다. 또 여우주연상 부문에는 박보영('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안은진('종말의 바보'), 이솜('LTNS'), 천우희('더 에이트 쇼'), 한효주('무빙')(배우 이름 가나다 순)가 후보에 올라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방송인 전현무와 배우 임윤아가 MC를 맡은 '제3회 청룡시리즈어워즈'는 KBS2를 통해 생중계된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email protected] / 사진 = 안성후 기자]
#전현무 #임윤아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 #BluedragonSeriesAwards #JunHyunmoo #Limyoona #SNSD
[음악]
작년 바로 이곳에서 서로 마주보고
좌측 중앙 우측으로 오늘 세 번째
케미를 또 한번 만끽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왼쪽부터 함께해 주시죠
두 분은 센스 넘치는가 통통 키는 미
오늘은 또 어떤 진행을 보여
주실까요이어서 중앙 가운데 바라봐
주시고요이 현장에는 정말 많은 사진
기자님 취재 기자님 또상 기자님이
자리를 함께해주고 십니다 함께 몸을
틀어서 함께 바라봐 주시죠 비주얼이면
비주얼 또 딕션도 정말 탁월한
콤비시계 아저
넘치십니다네네 세 번 연속 같이
호흡을 맞추다 보니까 지금 미소도
굉장히 편안하고요 그렇습니다네 살짝
잠 이야기를 나눠볼까네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함의 연속
청룡 시리즈 이제는 얼굴이 기분이
어떠세요 영광입니다 어 뭐 대한민국을
넘어서 전 세계를 대표하는 ott
시상식이 어 또 제가 워낙에 또
작품보는 걸 좋아 저의 또 마음속
스타들을 또 직접 영접한다는 의미에서
개인적으로도 참 영광인 자리입니다
영접한다 표현이 확 느껴집니다네네 아
임윤아 씨도 이제 3회 연속 전염
무시하고 MC 맡게 되셨는데 올해는
좀 어떤 모습에서 지난 시리즈와 좀
다른 모습 어 기대해 보면 좋을까요
어 아무래도 3년 연속 같이 현
오빠와 함께하고 있기 때문에 또 어
찰떡 호흡 이제 그런
그런 어 자 뭔가 좀
더
올해는 예쁜 그런
능숙한 진행으로 부사를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맞습니다네 이미 뭐
보도자료가 많이 나갔습니다 비주얼이면
비주얼 딕션이 딕션네 본식에서 다시
또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니다네 씨 두 분입니다 왼쪽부터
살짝
다
드릴까요 좋습니다 왼쪽입니다 왼쪽
아
좋습니다이어서 중앙 가운데 알아봐
주시고요 플 많이 자
오른쪽 좋습니다 좋습니다네 자 이제
본식에 또 리허설을 들어가셔야
되는데요 부득이하게 오른쪽으로 이동을
부탁을네
오늘도 고맙습니다네 제 3회 청령
오제 시즈네
윤나 씨 씨 른요 역 시에서 이동을
부탁을 아 많은 기자님들이 야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이어서 우리
김석 씨 오랜시간 또 함께
기다려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기대하겠습니다 제 3회 청시 저 잘
부탁드리겠습니다이어서 우리 포트홀로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우리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