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 파리에 가다' 속 꿈의 도시 남프랑스 에즈!🏘️ 환상적인 전망을 갖춘 2스타에서 발견한 전설의 와인

비밀이야 bimir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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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이야 #맛집 #와인 #미슐랭
먹자! 마시자! 놀러 다니자!
* 가게 정보
- La Chèvre D'Or
- Rue du Barri, 06360 Èze, 프랑스
- +33 4 92 10 66 66
* 본 영상은 광고, 협찬과 무관한 레스토랑 방문기입니다.
* 업로드 시간 : 매주 수요일 & 일요일 오후 6시
* 비즈니스 문의 : [email protected]
자 이런 전망에서 식사를 하게
됩니다 표현이 안
[음악]
되네 안녕하세요 비밀리 아입니다 오늘
소개할 곳은 프랑스 니스에서 30분
거리에 있는 에즈 빌리지에 위치한
미쉐린 투스타 레스토랑 샤토 드라
쉐브르 있니다 샤드라 세브도르
지중해를 내려다보는 압도적인 전망을
자랑하는 동 의 호텔에 위치한 유석
깊은 레스토랑으로 많은 스타 셰프를
배출한 사관학교 같은 곳이자 오랜
기간 명성을 유지하는 레스토랑입니다
단순히 전망만 훌륭한 곳이 아닌 음식
와인 서비스 모두 인상 깊었던 샤토드
아 쉐브 르에서 식사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자 저는 에즈 빌리지에
왔습니다 에즈에 어 유명한 호텔이 두
개가 있는데 하나가 샤토 에자 하나가
샤토라투르
네즈 관광의 중심은요 자댕 엑소티 저
에즈 빌리지의 가장 꼭대기에 있는
정원을 가는 걸로 시작합니다 전망이
뭐 그냥 뭐이 정도다 13년 전에도
있었고 8년 전에도 있었고 계속 있다
향신료 디저트 파는 거 이렇게
중간중간에 조그만 샷들이 되게 많아서
구경하기 좋아요네
이런 조그만 샵들 구경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여기 리모주 아까 많이
들었죠지 유명한 접시입니다
자 이거 즈의 포토 스팟입니다
자 여기가 포토 스팟입니다
자이 호텔 라시브 도로에는 레스토랑이
세 개가 있습니다 저희가 방문할 라브
도르 근데 여기에 꼭 여길 가지
않아도 세컨 레스토랑 있
야외에서 이렇게 먹을 수 있고 이것도
비싸면 옆에 카페가 있습니다 예 전방
보이시죠 근데 가격이 물론 피자
하나에 뭐 30유로 뭐 미친 가격이긴
한데 다른 거에 비하면 비교적
저렴하게 좋은 전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좀 더 초입에 있는 호텔 겸
레스토랑이 라시브 도르다 곳곳에 웨딩
촬영하는 분들 많습니다
아 언제 이런데 무어
봅니까 이게 각각이 지금
방입니다 아리 티할 수 있는데 있냐
물어보니까 이제 데리고 오셨습니다
샤드라 쉐브 도로인 이유는 바로 저
염소
때문입니다 자 지금 레스토랑 들어가기
전에 조금 일찍 도착해서 아리를 으로
왔습니다 정확하게 제가 8년 전에
먹었던 샴페인 빈티지는 다르지만
그대로
시켰습니다 자 이런 전망에서 식사를
하게
됩니다 표현이 안
되네데이 레스토랑이나 호텔 자체가
내가 알기로 한한 3월부터 한 10월
11월까지 밖에 안 한다 그러니까
겨울에는 안 해요 보통 이런 데는 예
프랑스에 되게 많은 곳들이 겨울에 안
해 심지어 막 뭐 4개월 6개월만 한
데들 많다 시간 동안 휴식 없이 하고
뭐 그런 식으로 여기는 이제 토드라
쉐브 도르라 호텔에 있는 투스타
레스토랑 샤토 드라 쉐브 도입니다
저기 황금 염소 아까 계속 보여드린
쉐브 도르가 그런 이름이고
1954년이가 50년대 지어진
호텔이고 그 그때 시작된
레스토랑입니다
여기가 좀 되게 특이한데 남프랑스의
약간 사관학교 같은 느낌이 있어요
그래서 정말 프랑스 각지로 가서
활약하는 셰프들이 여기 출신인 경우를
생각보다 되게 많이 봅니다 저도 그
이유는 잘 모르겠어요 큰 레스토랑도
아니고 뭐 뭐 근데 하여튼 되게 많은
셰프들이 여기 출신인 경우를 저도 뭐
책을 쓰다 보니까 많이 알았다 그만큼
오래되고이 정도로 남프랑스의 뭐
오래되면서 이렇게 유지하고 있는 것도
사실은 잘 없더라 그런 의미에서
봐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이
에즈 빌리지에는 예전에는 샤토 자라는
뭐 또 거기도 되게 고급호텔 고급
레스토랑인데 거기가 원스타를 유지하고
있었는데 지금은 별이 떨어졌고 아주
같이 나온 건 약간 칩 같이 나왔는데
양파 뭐 엔초비 이런 것들이 들어간
칩입니다 자 와인리스트 나왔습니다
제가 8년 전에 봤을 때는 와인
리스트가 진짜 별로였는데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이 작은 레스토랑에
소리가 무려 아홉 명입니다 옛날보다
뭔가 와인 리스트가 좋아지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하는게
지금 고는 리스트도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역시 가격이 뭐 예상했던
대로 전반적으로 좋지는 않습니다
찾아보면 좋은 것들이 나올 거 같은
근데 느낌을 제가 살짝 받았어
자 샴페인을 먹었으니까 아이고 어렵다
씨 이것도 하고 이것도 하고 자 저는
와인을 고르라고 못들은 미주입니다 뭐
뭐 어쩌고저쩌고 뭐 타코 어쩌고저쩌고
뭐 그렇다고 합니다 네 세 가지
나왔어요가 지금 이해가 안 되는
와인이 하나 있어
가지고 오케이 오케이 오케 오케이
오케 말도 안 돼 저거는 내가 지금
최근 몇 년간 본 것 중에 가장 싼
가격으로 지금 말도 안되는 가격이
여기 있 있 론와인 얘기 하나 하면서
2000유로 정도 한 거 있잖아 지금
450유로 야 이걸 먹어보고 가네
자또 하야하고 진짜 끝판왕 중에 하나
가격을 보고 이거 아닌데 얘네 세컨도
지금 이거보다 비싼데 요번에 그르
담드 픽이라고 원스타 거기서 소물리에
자기네 두 병 받는다고 1년에 그중에
한 병 나한테 주려고 준비해 놨다고
하는 그 와인의 베스트 빈티지 중
하나가 지금 여기 있는데 그때도
2013가 뭐 좀 떨어지는 빈티지를
먹었는데 거기서 특별히 해
700 정었던 거 같은데 지금 여기서
450 말도 안 되는 거 어떻게 보면
여기는 관광지에 가까우니까 남아 있을
수 있는 거야 모든 와인의 제고를
알고 있지 않을 거 아니야 딱 알잖아
한병 남은 거 근데 그게 한병
남았다는게 저기 써 있어 저 와인에는
표시가 있어 테이블당 한 병밖에
주문이 안 된다라고 써 있어 근데
그런 의미일 수도 있고 직 진짜 없을
수도 있을 것 같아 이거는 진짜
저가격이 있는다는게 말이 안
돼 샤블리에 샤블리에 양대 산맥이
있습니다 하분노고 도비사 있는데 물론
양대산맥이라고 하기는 급차이가 너무
나는 거야 약간 에르메스 루이비통
정도의 차이 근데 어쨌든 저 도비사
되게 샤블리는 부르고뉴의 그쪽에서
되게 한 두 번째 정도로 좋은 곳이다
되게 맛있는 거고 무조건 맛있을
겁니다 화이트도 잔 예쁜 것봐 봐 잔
너무 예쁘다 무슨 잔이 이게 잘토
잘토 그라 게리동 서비스로 빵을
해줍니다
여기 패스트리 셰프가 되게 유명하고
뭐 상받은 셰프라고
들었어 퍼포먼스
봐봐 이거는 어 버터에 올리브
오일하고 올리브가 들어갔고 거기다가
여기 망통이라는 곳이 이제 이탈리
국경 쪽에 있는데 거기가 레몬으로
유명합니다 레몬 축제하는 망통의
레몬이 들어갔다고 합니다 딱 맛있어
보이는
빵 좋을 거라고 시켰잖아요 제가 좋은
화이트에서 어떤 맛스 같은게 나는지
좀 알겠 소 아 요거 나면은 소환만
남고 이러면 근데 그게
중요한게 좋은 화이트 와인 경험이
있어야이 와인이 나가는 방향이 뭐고이
와인이 뭘 추가하는지 알 수가 있는
근데 이걸 경험을 못 해 보면 도대체
맛있는 화이트 와인이 뭐지 이거보다
더 맛있는게 있을까 계속 찾아야 되는
뭐가 맛있는지 모르는 거지 그니까
뭐가 맛있는지 알면 그다음부터는이
와인은 뭐가 부족하다는 걸 알 수가
있는 한번 찍어놔야 그러니까 난
그렇게 생각해 그 블리라는 부르고뉴의
되게 중요한
지역에 탑투 중에 하나다 물론 넘버
2지만 탑이라고 하면 웃기지만 도메인
뱅상
도비사 샤블리 프리미어 크루 라포레
2019년 오케이 땡큐 촛볼 키고
하는 거는 혹시 찌꺼기가 나오나 보고
보려고 하는 그런 의미가 있습니다
얼굴이 약간
붉어지 린스를 하고
있습니다 약간의 기가 있을 수 있
간지 간지가 뭔가 숨쉬기 어려운
그
땡큐 얘는 내가 누가 수입하지 잘
모르겠어 근데 하여튼 나도 뭐 한 병
있나 근데 얘보다 확실히 위에
분노는 크리스 수합니다 잘
안주네 좀주세요
와우 이건 또 말도 안 되는 말도 안
되는 화인이 또 있네 아 여기 좀
웃기다 이게
어떻게 대단한 건 아닌데 말도
안되는 아니 내가 얼마전에
파리에서
500도 이거 많이 괜찮다 지금
200
CH
think
How 오 오 my
향보다 이거는 맛이 좀 더 중요한
와인입니다 이거 국 수 한국에 살 수
있어요 그렇게까지 비싸진 않다 30만
원대 괜찮은데 그거 내가 사면 아
일반인 사면 모르겠습니다 저 사실
그런 가격을 잘 몰라요 님이 지금
여기에 가격이 갭이 있다고 생각하는
가격이 우리가 아는 가격이
아니네지 아니 한국에는 아까 샤토
한국에 없다 왜냐면 우리나라 몇병 안
들어오는데
그거는 으로 간다 예 밍글스 오프레
알라프리마 이런 데로 간다 그럼 보통
한 350 뭐뭐 이런 선에서 리스팅
돼 근데 그게 해외에 비하면 비싼게
아니다 왜 해외 2유로 돼 있으니까
한국으로 치면 와 직접하니까 그렇게까
비싼 거 아데 내가 알기로 여섯배
분밖에 안 들어온다
한국에 야 이거 이거 진짜 사이즈
예술이다 오케 땡큐 자 두 번째 나온
건 스틴
어 랑구스틴
뽑아낸 주스를 기본 소스로
했고 그다음에 쓴 맛에 술 같은 걸
넣어가지고 맛을 더했다고 합니다
근데이 정도 사이즈를 안고시 진짜
이거 진짜 원가 여기서 한 3만 원
정도 할 거 같아 진짜
말이에요어와 양구 비싸요이 정도는
되게
비싸요 재밌네 옆에가 다 차가워 응
그냥 식은게 아니고 아예 차갑게
만들어서 이것도 하는 것도 되게
재밌네 아이 가운데 거에 술이
들어갔구나 자 근데 이화인이 사실
어제의 그 라퐁 메르소 클로라 바레라
그것만큼 안 된 이유는 초반에 확
보여주다가 지금 그만한 파워가 보여요
안 보여 지금 향 맞다 보면 안
보인다 향이 떨어진다 어 꺾였나
맛에서는 아직 그게 살아 있지만 향이
확실히 꺾였다 어제 심지어 요만한
진짜 말도 안 된 자네 먹어도 그게
클래스의 차이다 근데 이런 것도 이제
약간 팁 중에 하난데 다이닝에
식사하다가 뭐 담배 피로 잠깐
나간다거나 화장실을 간다거나 할 때
접시를 먹고 바로 나가는게 제일
좋아요 왜냐면 지금 같은 상황이면
사실은 지금 뭐 그 정도는 아닐 거
같은데 나오고 있는 중이었을 수도
있어 음식이 근데 나오고 있는 중인
음식을 스톱하고 데워서 낼 수 없다
그러면 시은을 먹을 수밖에 없다
사실은 지금쯤이 안 움직이는게 맞는
거예 이건 룰이 있는게 아니고
그 본이게 기 위한 어 그런 거야
만약에 화장실가 담 야 된다 그러면
접시 치우면 바로 나가는
거야
오케이 사실 진짜 비싼 거 시키고 또
이런 건 아니니까 근데 이제 그냥
그런 거 같아 그니까 가끔 보면 어떤
데는 예를들어 진짜 마지막 남은 거
같은병 약간 좀 싫어하는 티를내는
경우 자꾸 딴 걸로 유도하려고 근데
소리는 되게 기분이 좋은게 아 이런
와인들을 알아보고 시키는구나 거에
그게 표정에서 드러나는 거야 아 그
알자스이 트림 바에 끌로 고르니까
샤토 하야스 같은 것만 먹으면 그냥
뭐 그냥 유명하고 비싼 와인 먹는
그냥 그런 느낌일 수 있는데 그게
아니고 또 그런게 이제 와인을 아는
사람들끼리 소리와 나사이에 그냥 그런
교감이 있 있는 거야 그니까 느끼는
거야 저 사람도 아 얘는 진짜
좋아하는구나 자 이거는 그 문어
요리입니다 문어 다리를 올리브 오일과
같이 조리를 했고 오른쪽에는
비트루트 아래에는 파프리카가 들어가
있고 가운데는 레드 와인 소스에
마찬가지로 비트루트 소니다 아마
뿌려진 가루도 비트 루트가 아닐까
싶어요
와 또 또 전혀 다른 향의 약간 어
석유 냄새를 아는구나 이거는
페트롤리움 플레이버고 그 리슬링
전형적인 시작 향이 링이란 품종의
석유 냄새입니다 주유소에서 나는 그
향 근데 실제로 창은 되게 향긋하고
먹으면 되게
스위트한 코에선 나는데 맛이
없어 맛이 너무 좋다
이거는 마인은 단 와인이 아닌데도
맛에서는 단 뉘앙스가 있잖아요 슬링이
특징이다이 요리는 약간 메인이
문어라고 비트루트 같은데 비트루트
맛도 되게 그 산미 아고 되게 좋은데
그 파프리카에 약간 그 스파이시한게
딱 뒤에 쳐주니까 그게 되게
좋은이 정도 와인이 되면 이제 와인이
맛있다는 거를 넘어서 솔직히 저한테는
약간 이런 느낌 약간 감동적이다 향과
맛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먹었을
때이 와이는 뭔가 다르다 사실 다르다
느낌이 있잖아 그니까 첫 번째 먹은
그 그 프레이르 로크라 좀 비슷한데
사실은 이게 그레이드가 위다 근데
지금 지금 또 또 달라졌어 지금
베리류의 향이 쫙 올라오잖아 그 딸기
이런 막 그다음에 그 우리 막 배스킨
라비스 체리 주빌레 약간 이런 느낌
먹었을 때 그 진짜네 이런 와인이
비싼 와인입니다 자 자 이거 오늘
생선은 도미 류입니다 뭐 정확히 어떤
도미지 모르겠는데 미고 옆에는 아티
초크가 들어갔습니다 아티 초크가
사이드로 나왔고 가운데 소스는이
도미해 뽑아낸 소스입니다 제가
사실은이 양식의 생선으로 도미를 별로
좋아하진 않습니다 어 지금 뭐 잘
익은 거 같아요 딱
스 먹는 것처럼 진짜 진한 생선에서
어낸 그 소스가
냥 나 너무 맛있는데 생선에서 엄청
진하게 뽑아 소스를 별로 안 찍고
생선만 먹으면 생선이 맛있다
기본적으로 너무 잘
익혔다 먹으면
괜찮을 아 지금 끌로 생윤도 너무
맛있습니다지 화이트랑 너무 잘
어울리는데 이게 시간이지 지서
맛있네네 맞아요 사람이랑 똑같다 그
사람의 진가를
알아보는데 예 약간 시간이 걸린다
[음악]
있구나 주발이 와인을 마셔 보고도
다른 거를 모른다 그럼 그 사람은
되게 행복한 사람이야 왜냐면 비싼 거
먹을 필요가 없으니까 어 그러네 어
근데 90% 이상의 사람들은 이거
먹으면 당연히 안다 예 모를 수가
없다 너 뭐가 제일 맛있어
이거지 이거지 지금 이거 이걸 지금
나는 지금 한 먹음도 안 먹었어 아지
사실 와인을이 와이는 한 잔 이상
먹을 필요도 없어 그냥 요만큼만 놓고
그냥 즐겨도 솔직히
뭐 이렇게 많이 먹을 필요도 없어
그냥 요만큼만 있으면 되지 뭐 아
간만의 완벽한 샷도 하야를
만났습니다 그것도 말도 안 되는
가격에 여기가 오고
싶더라 자 이건 제가 설명을 해
드릴게요 이탈리아 피에몬테 쪽에
여기서 되게 가까운 거예 그러니까
차로 몇 시간 한 두시간 안쪽에 그
피에몬 쪽에서 많이 먹는 그 요리인데
뭐냐면 송아지 고기를 어 이렇게 얇게
썰고 거기다가 소스는 참치 올리브
케이퍼 만든 소스를 같이 먹는게
비탈로 토나도 이걸 여기서는
다이닝스럽게 바꾼 건데 송아지 고기
위에 케이퍼가 올라갔고 지금 어
겉에는 송아지 주스로 만든 송아지에서
뽑은 참치 케이퍼 올리브 소스를 옆에
같이 낸 거예요 그니까 모던하게
이거를 여기서 바꿔서 만든거다 위에는
빵빵한 포테이토 또 맛있습니다 저게
참치 소스랑 밖에 소스랑 같이
먹는다 와 맛있다 농축 액을 그냥
먹는 거 같다 프랑스 스리 스타는
뭔가 조금 다른게 있어요 되게
크리에이티브 하거나 젊은 셰프들이
하면 여기는 그냥 크리에이티브 하다기
보다 그냥 맛있는 음식을 하려고 하는
어 아무리 안 본다고 하지만 그런
하드웨어도 좀 필요하고 데이 정도면
상당히 훌륭한 투 스타다 투스타
중에는 상위에 습한 투스타 같다는
느낌이 관광 식당이라는 뭐 이런 그런
부분들 때문에 오히려 저평가 됐을
수도 있고 아 너무
좋다 내려갈 때 너어 거 아니 안
보여서 근데 진짜 솔직히 진짜 이런게
있어 그 해외에 좋은 레스토랑들
지방에 다니면 대부분 숙소랑 같이
있다 예전에는 진짜 비싸니까 축소
지방 있으 아무리 못해도 하면 너무
어마어마한 것도 아닌데 뭐 300유로
지금은 그런 생각 들어 사실
먹고 여기 여기서 자는게 호텔이
퀄리티가
다르다 조식도 다르고 완전 다르다 그
마무리까지 완벽하게 할 수 있 그
옛날에는 대부분의 코스를 시키면
치즈가 대부분 다 포함이 됐었어 근데
이제는 좀 많이 생략하는 주세 해
콤팩트 해지고 어 무거워지고
길어지니까데 치즈도 먹으면 재밌다
왜냐면 수식까지 해서 내가 하 거
골라서 또 먹다 보면 재밌어 거도 응
디저트에 앞서서 바베르 레몬 등으로
만든 음료를 한번
내줬습니다데 잘 알아야 되는게 있어
디저트를 먹기 시작하면 그다음부터
와인 못 먹는다 레드 와인은 어 사실
먹을 순 있지만 맛이 안 느껴진다
그래서 먹어야겠네 디저트가 나오기
전에 레드 와인은 조금만 남겨두고
향을 즐기는 정도로 그다음부터 먹는게
의미가 크게 없다 한번 먹어보면 알
거예요 무슨 얘긴지 그래서 화이트
와인은 이렇게 벌컥벌컥 먹지만
레드와인은 마지막 남으면 그냥 어떻게
먹는다 꿀떡꿀떡 아 꿀떡꿀떡
와우 여기에서도 이렇게 소스를 내주는
거 아니야 어떻게 보면 프티는 소스의
음식이다 셰프가 바뀌었다고는데 전부
셰프 잘하네 패스트리 셰프가 여기 또
유명하다고 하니까 디저트가 기대가
됩니다
땡큐 어느 정도 마셔 놔야 될 거
같아 어
진 아 솔직히는 알레 너보다
맛있다데 맛의 완성도는 돈 우왕이
진짜 좋은 거야 그 진짜 그 베스트
메뉴 모아 놓은 거랑 저 그 음식이
제일 맛있었네 어 진짜 어 디저트
잘하네 이거 지금 딸기 하나로 지금
어떻게 정말 많이 표현한 거 아니야
진짜 맛있다 나 와인 때문에 아까워서
진짜 잘 못 먹겠어 와인이 아까워
너무 맛있다 이거가 너무 맛있어 좋아
그럴 때 디저트를 먹는 방법이 또
제가 하나 있습니다 또 이제
프랑스에는 아페리티프 문화가 있는
것처럼 디제스티프 문화도 있다
마지막에 디저트 와인 달달한 디저트
와인 내지는 독주 한잔
딱 야마 10년 같은 것도
30유로 아 83 하나 있는데
먹어볼래 알마냐 저희는 지금
알마냐이라는 걸 시켰는데 그니까
포도를 증류해서 만든 브랜디로 약이랑
비슷하다고 보니다 약은 이제 같은
브랜드인데 약 지방에서 나오는 거고
알마 약을 시켰는데 알마 약의 숙성
연수가 좀 오래된 걸 시켰어요
83년 89년 저는
비밀이야 이런 것도 또 재밌다
왜냐면이 병으로 먹을 수 없는 거
여기 와가지고 특히 약 같은 거는
돈만 주면 오 뭐 이런 먹잖아 파라디
나시 파라디 이런 거 돈만 주면 살
수 있지만 이런 올드한 약은 아 날마
약은 먹을 수가 없습니다 그니까 이럴
때 그냥 한 잔씩 즐기면 되게 좋다
[음악]
모든 거에 소스를 다잖아 지금 나는
지금 먹을 수가 없다 술이 나와요
먹지 기다려야 커피하고 레몬이 들어간
디저트입니다
저는 지금 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술없이 안주를 먹는 건 죄악이요
스티프 알약을 주문했는데 각자
나이에대한 비한 걸 주문을 했
88
맞춰보세요 향 너무
좋잖아 위스키만이 정답이
아니다 아 좋 자 이거 봐봐 이거
봐봐 이거 얼마나 더 오래됐을 것
같아 나 싫어요 향이 많이 없는데요
찌르는 거보다 되게 부드럽고 부드러운
느낌이 탁치는 맛이 없네 그리고 지금
향은 색깔 달요 색이 다르다 예 예
색 색이 달라요 지금 사실 이거 두
개는 솔직히 비슷해
자
1989
83 제 나이랑 비슷한 그래서 색이
다릅니다 아니 보면 다르죠이 두 개는
같은데 거야 같은 알마냐 생산자 요거
생산자가 좀 달라 여기 여기보다는 좀
싼데 하지만
오래됐다음
이거는 1900 33년이 어 예
당연히 제일 오래된게
비싸 생산자가 이게 둘이 훨씬 좋아서
가격 차이 거의
없다 아 커피와 레몬이라 조합 자체가
되게 재밌고 신기한데 디저브
디제스티프 디제스티프 어 아페리티프
디제스티프 어 아페리티프 식전주
디제스티프
식후주 소화시키고 먹는거다 우리는
어디까지나 나이가 들었으니까 이제
소화력이 떨어지잖아
니스 인근에서 압도적인 전망에 평생
기억에 남을 로맨틱한 식사를 경험하고
싶다면 여기를 추천드립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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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