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년 전 충격을 회상하며, 노인은 오열을 했다. ”그때 결심 했어요..“| 50년동안 1인당 진료비 720원만 받으며 수십만 환자를 돌본 천사
이집트 북부, 탄타 시
자신의 팔에서 숨을 거두고 있는 한 소년
50년 전 그 충격을 회상하며
오열한 이집트의 한 노인
그 날 결심은 인생의 방향의 결정했다
50년동안 1인당 진료비 720원 받으며
그는 수십만 이집트 시민을
위해 평생을 봉사한 천사 였다.
그리고 2020년 7월
그가 세상을 떠난 날
수십만 탄타 시의 시민들은
눈물을 거두지 못했는데..
이집트의 의학박사
모하메드 알 마샬리,
천사가 된 그를 애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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