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걷지 못하는 딸과 달린 엄마, 결국 철인 3종 경기에 출전해
2004년 미국 콜로라도.
교통 사고로 머리를
크게 다친 딸 리자는
2개월 동안 혼수 상태로 있었다.
기적적으로 일어났지만
뇌 손상의 후유증은 컸다.
심한 언어 장애와 걷질 못했다.
설상가상
사고 두 달후, 엄마인 베스 마저
뇌종양 진단을 받게 되는데..
걷지 못하는 딸과
철인 3종경기에 도전하며
225KM를 달린 아이언 맨이 아닌
아이언 맘의 행복한 삶에 대한 의지
"인생은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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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딩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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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엄마, #철인 3종 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