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 마이크로닷(Microdot), '간절히 기도만 했다' 다양한 봉사로 마음 열어 ('DARKSIDE' 발매 기자간담회)

[4K] 마이크로닷(Microdot), '간절히 기도만 했다' 다양한 봉사로 마음 열어 ('DARKSIDE' 발매 기자간담회)

티브이데일리
티브이데일리

[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가수 마이크로닷 새 EP '다크사이드(DARKSIDE)'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예술나무씨어터에서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에 참여한 마이크로닷이 말하고 있다.

마이크로닷이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는 건 2018년 부모의 채무 불이행 논란 이후 약 6년만. 마이크로닷의 부모는 1990년부터 1998년까지 충북 제천에서 친인척과 이웃들에게 4억 원을 빌린 후 1998년 뉴질랜드로 도주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2020년 부친은 징역 2년, 모친은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이들은 2022년 6월 복역을 마치고 출소했으나 뉴질랜드로 추방당했다.

'다크사이드'는 마이크로닷이 지난 1월 발매한 '렛츠 드라이브(Let's Drive)' 이후 약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마이크로닷 내면에 갇혀있던 또 다른 자아를 담은 앨범이다.

[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email protected]]
#마이크로닷 #Microdot #신재호 #변하지않아 #컴백 #기자간담회 #빚투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