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 불리지 않아도 쉽게 빻아 밀가루처럼 쓸 수 있는 '가루쌀'을 활용한 제품들이 잇달아 개발되고 있습니다.쌀 소비를 늘리기 위해 정부와 식품업체들이 함께 나선 건데요.구민정 기자의 보도입니다.#가루쌀 #라이스음료 #신세계푸드 #농심 #SPC #크라운해태 #쌀 #유당불내증 #글루텐프리 #매일경제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