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들이 침체된 주택 사업의 돌파구로 아파트 브랜드 교체라는 카드를 꺼냈습니다. 20년 넘게 써오던 브랜드까지 교체했는데요. 새로운 브랜드로 신선한 이미지 각인과 경쟁력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전략으로 해석됩니다. 김두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아파트 #브랜드 #부동산 #에피트 #아테라 #카이브 #매일경제TV